안녕하세요 중 3 여자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쓰게 된 일은 정말 어이없는 일 때문입니다.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옆에서 보는 사람으로 정말 어이가없네요 저에게는 여자사람친구 A가 있었고 남자사람 친구 B가 있습니다. 원래 A랑 저랑 또 다른 한명이랑 이렇게 좀 친했어요 B랑은 마주치면 눈인사하는그런사이였구요. 그런데 중2 때 A랑 B 가 사귀는거에요 저는 축하한다고 했죠 ㅋ 근데 B가 조금 아쉬웠어요(B가 잘생겼거든요) 근데 걔네들이 40몇일 쯤 되니까 키스를 했다고 A가 저한테 얘기하더군요 아니 우리가 나이가 몇인데 키스질이에요 ㅋㅋ 그때당시 저희는 중2였습니다. 뭐 그래서 저는 그냥 아 진짜? 했죠 근데 몇일 지난후에 A랑 저랑 김밥천국에 같이 밥을먹으러 갔죠 그런데 걔가 하는 말이 "나 B가 슬슬 질려. 할거 다 하고 나니까 뭔가 더 기대할게 없어서 그런가봐" 라는거에요. 저는 어이가 없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B보다 A가 더 아깝거든요 그냥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죠 근데 제가 그 애 다이어리를 봤어요 약혼한지 13일? 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제가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내 약혼자랑 약혼한지 13일 지났어 ㅋ 저는 약혼자가 당연히 B인줄 알았죠 "아~ B 얘기 하는거야?" 라고 했더니 "아니, 걔 아니야" 라는거에요 응? 뭐지?? 그러드니 우리 C(약혼자) 우리 C 그러는거에요 자세히 들어보니 문친을 만났대요 그런데 걔가 자기랑 너무 잘 맞는데요. 그래서 약혼까지 했대요 뭐죠? 이건 누가봐도 양다리 아닌가요 그래서 제 친구가(같이노는 한명) 은근슬쩍 "아.. 그거 양다리 아냐?" 라고 물어봤죠. 솔직히 좀 어이없었거든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아니지, 약혼이랑 사귀는거랑 다르지" 라는겁니다. 아니 어이가 없어요 ㅡㅡ 그리고 나서 몇일 있다가 B랑 깨지더군요 그때 저랑 B랑 쪼금 친해져있던 상태였구요. 한 한달쯤 후엔가.. 또 C랑 깨졌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또 B랑 사귀고 싶답니다... 아니 개념을 어디다 갖다 팔아먹고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B한테 다 불었습니다. 다행히 B가 제 이야기는 안꺼내고 이야기를 잘 끝내줬는지 저한테 상담까지 하드라고요 어이없어요 ㅋㅋ 자기는 아직 B를 좋아한대요. 그리고 나서 또 며칠있으니까 또 어떻게 알았는지 저한테 뭐라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듣고 있었죠. 뭐 어찌저찌 A랑 저랑도 대충 화해(?)가 되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사람맘이 그렇잖아요 그런거 옆에서 다 보고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어제 공부하고 있는데 B한테서 문자가 오드라구요 상담좀 해달라고 A가 문자 보낸다고 "오해 풀었제? 오해 푼걸로 안다 안녕" 이라고요. 아 정말 오해겠네요. 참오해겠어요 ^^ 뒷이야기는 내일 다시 올리겠습니다.
어이없는 양다리녀를 어떻게 해버릴까요
안녕하세요 중 3 여자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쓰게 된 일은 정말 어이없는 일 때문입니다.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옆에서 보는 사람으로 정말 어이가없네요
저에게는 여자사람친구 A가 있었고 남자사람 친구 B가 있습니다.
원래 A랑 저랑 또 다른 한명이랑 이렇게 좀 친했어요
B랑은 마주치면 눈인사하는그런사이였구요.
그런데 중2 때 A랑 B 가 사귀는거에요
저는 축하한다고 했죠 ㅋ
근데 B가 조금 아쉬웠어요(B가 잘생겼거든요)
근데 걔네들이 40몇일 쯤 되니까 키스를 했다고 A가 저한테 얘기하더군요
아니 우리가 나이가 몇인데 키스질이에요 ㅋㅋ 그때당시 저희는 중2였습니다.
뭐 그래서 저는 그냥 아 진짜? 했죠
근데 몇일 지난후에 A랑 저랑 김밥천국에 같이 밥을먹으러 갔죠
그런데 걔가 하는 말이
"나 B가 슬슬 질려. 할거 다 하고 나니까 뭔가 더 기대할게 없어서 그런가봐"
라는거에요.
저는 어이가 없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B보다 A가 더 아깝거든요
그냥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죠
근데 제가 그 애 다이어리를 봤어요
약혼한지 13일? 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제가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내 약혼자랑 약혼한지 13일 지났어 ㅋ
저는 약혼자가 당연히 B인줄 알았죠
"아~ B 얘기 하는거야?"
라고 했더니
"아니, 걔 아니야"
라는거에요
응? 뭐지?
?
그러드니 우리 C(약혼자) 우리 C 그러는거에요
자세히 들어보니 문친을 만났대요
그런데 걔가 자기랑 너무 잘 맞는데요.
그래서 약혼까지 했대요
뭐죠? 이건 누가봐도 양다리 아닌가요
그래서 제 친구가(같이노는 한명) 은근슬쩍
"아.. 그거 양다리 아냐?"
라고 물어봤죠. 솔직히 좀 어이없었거든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아니지, 약혼이랑 사귀는거랑 다르지"
라는겁니다. 아니 어이가 없어요 ㅡㅡ
그리고 나서 몇일 있다가 B랑 깨지더군요
그때 저랑 B랑 쪼금 친해져있던 상태였구요.
한 한달쯤 후엔가.. 또 C랑 깨졌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또 B랑 사귀고 싶답니다...
아니 개념을 어디다 갖다 팔아먹고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B한테 다 불었습니다.
다행히 B가 제 이야기는 안꺼내고 이야기를 잘 끝내줬는지 저한테 상담까지 하드라고요
어이없어요 ㅋㅋ
자기는 아직 B를 좋아한대요.
그리고 나서 또 며칠있으니까 또 어떻게 알았는지 저한테 뭐라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듣고 있었죠. 뭐 어찌저찌 A랑 저랑도 대충 화해(?)가 되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사람맘이 그렇잖아요
그런거 옆에서 다 보고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어제 공부하고 있는데 B한테서 문자가 오드라구요
상담좀 해달라고 A가 문자 보낸다고
"오해 풀었제? 오해 푼걸로 안다 안녕"
이라고요.
아 정말 오해겠네요. 참오해겠어요 ^^
뒷이야기는 내일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