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그말 할때는 진심인거알아요 진심이 느껴졌어요 근데 그것까진 좋은데 왜 시간이 지나면 그마음이 점점줄어들고 그러니까, 질리는건가요? 왜? 도데체 왜그래요? 여자들은 계속계속 좋은데 왜 남자는 곁에 오래있어주는 여자한테 질려하는거에요? 그리고는 결국여자가 힘들고지쳐서 떠나가서야 후회를하고.... 정말 이해가안가고 답답해요 정말 이해가 안가서그래요 도대체 왜그러는지.. 물론 안그러는 남자도있겠죠 .... 있을까요..? 있나요?.. 한 때 뿐만이아니라 시간이 많이 지나고 많이 편해줘도 한결같이 좋아해주는 남자 있나요? 저는 아직안만나봐서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남자가 이러는거같애요 이해가안가서그래요 이해좀시켜주세요 왜그러는건지...대체.. 사랑하는데 후회없이 사랑하고 계산하지않고 마음껏 표현하고 마음껏 좋아해주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데 그러면 시간이지나면 질려할까봐 튕기고..밀당을하고..자존심세우고 그러네요 정말 머리아프고 골치아프고 어렵게사랑하기 싫은데 이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에 오랫동안 계속하고싶은마음에 머리를쓰고있어요 갠히.. 그게 심한건아니지만 ..가끔은 이런생각들어요 영화나 뭐 소설속에처럼 후회없이 사랑하는거 걱정없이 정말 내 마음껏 사랑하고싶은데 남자들의 그런것때문에 못해요결국은... 이런 현실이 답답하네요 1
남자들은 왜그래요?
진짜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그말 할때는 진심인거알아요 진심이 느껴졌어요
근데 그것까진 좋은데 왜 시간이 지나면 그마음이 점점줄어들고 그러니까, 질리는건가요? 왜?
도데체 왜그래요?
여자들은 계속계속 좋은데 왜 남자는 곁에 오래있어주는 여자한테 질려하는거에요?
그리고는 결국여자가 힘들고지쳐서 떠나가서야 후회를하고.... 정말 이해가안가고 답답해요
정말 이해가 안가서그래요 도대체 왜그러는지..
물론 안그러는 남자도있겠죠 .... 있을까요..? 있나요?..
한 때 뿐만이아니라 시간이 많이 지나고 많이 편해줘도 한결같이 좋아해주는 남자 있나요?
저는 아직안만나봐서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남자가 이러는거같애요
이해가안가서그래요 이해좀시켜주세요
왜그러는건지...대체..
사랑하는데 후회없이 사랑하고 계산하지않고 마음껏 표현하고 마음껏 좋아해주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데 그러면 시간이지나면 질려할까봐 튕기고..밀당을하고..자존심세우고 그러네요
정말 머리아프고 골치아프고 어렵게사랑하기 싫은데
이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에 오랫동안 계속하고싶은마음에 머리를쓰고있어요 갠히..
그게 심한건아니지만 ..가끔은 이런생각들어요
영화나 뭐 소설속에처럼 후회없이 사랑하는거 걱정없이 정말 내 마음껏 사랑하고싶은데
남자들의 그런것때문에 못해요결국은... 이런 현실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