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사람이든 차인 사람이든. 둘중에 한사람이라도 힘들긴 힘들잖아요 찬 사람은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기까지 고백하던날보다 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했을수도 있고 차인사람은 속으로 맘졸이던일이 막상 벌어지니 멍하니 상황파악하고 받아들이는것에 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할거에요 내가 이해심이 없어서 자기를 위로해주지못하고 본인상황은 너무 힘이들어 날 떠나간 그사람에게 달콤한 일요일낮잠시간에 전화를해 잠이덜깬체로 헤어짐을 받아들여야하는 저는 솔직히 아직도 꿈이였나 싶고 그저 "힘이든다"는 그사람 말 한마디에 붙잡아도 소용없을꺼란걸 알기에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헤어졌네요 지금도 자꾸만 목구멍으로 뭔가 울컥하고 넘어올거같고 눈을 찡그리고 아무리 깜빡거려봐도 눈물은 주르륵 흐르네요 그래도 뭘 어쩌겠어요 힘들다는데 연락도 억지로 꾸역꾸역했다고 하는데ㅎㅎ인정하고 받아들여야죠. 힘든 그 사람을 보듬어주지못한 저를 탓하면서 절대 연락하지 않을거에요 내 연락을 받아줄만큼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때에 그사람이 다시 저에게 한번이라도 연락주겠죠 벚꽃놀이 한번 같이가고 싶었는데 참 어쩌다가 이렇게되버린건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길 바랍니다. 근데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강한척 하고싶지만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나도 행복해질테니 힘든일 다 이겨내고 꼭 행복해지세요. 171
힘들어도 연락하지 맙시다.
찬 사람이든 차인 사람이든.
둘중에 한사람이라도 힘들긴 힘들잖아요
찬 사람은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기까지 고백하던날보다 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했을수도 있고
차인사람은 속으로 맘졸이던일이 막상 벌어지니 멍하니 상황파악하고 받아들이는것에
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할거에요
내가 이해심이 없어서 자기를 위로해주지못하고 본인상황은 너무 힘이들어
날 떠나간 그사람에게
달콤한 일요일낮잠시간에 전화를해 잠이덜깬체로 헤어짐을 받아들여야하는 저는
솔직히 아직도 꿈이였나 싶고 그저 "힘이든다"는 그사람 말 한마디에
붙잡아도 소용없을꺼란걸 알기에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헤어졌네요
지금도 자꾸만 목구멍으로 뭔가 울컥하고 넘어올거같고 눈을 찡그리고 아무리 깜빡거려봐도
눈물은 주르륵 흐르네요
그래도 뭘 어쩌겠어요 힘들다는데 연락도 억지로 꾸역꾸역했다고 하는데ㅎㅎ인정하고 받아들여야죠.
힘든 그 사람을 보듬어주지못한 저를 탓하면서
절대 연락하지 않을거에요
내 연락을 받아줄만큼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때에 그사람이 다시 저에게 한번이라도 연락주겠죠
벚꽃놀이 한번 같이가고 싶었는데 참 어쩌다가 이렇게되버린건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길 바랍니다.
근데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강한척 하고싶지만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나도 행복해질테니 힘든일 다 이겨내고 꼭 행복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