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o형 여자 이십대 중반 소개받은 남은 삼십대 초반 B형 남자. 똘끼가득함. 소개받은날부터 둘다 호감이 있는건 서로 느꼈음. 소개받은날부터 지는 지여자한테만 잘한다며 나한테 차문을 열어줌 자긴 이런거 여자친구한테 밖에 안한다함. 그럼 난 여친아닌데 왜열어줌? 말의 신빙성이 안감. 그래서내가 맥주한잔하고있는데 "난 내여자한테만 잘해" "그건 내가 안되봐서 모르겠구? ^^" "그럼 기회되면 해보던지." 이런식임. 그리고 자기표현 절대안함. 그러면서 첫날 통화부터 오빠 어떤거같아? 어떤사람 같아? 오빠 맘에 들어? 오빠 좋아하니? 이럼. 오빤? 그러면 대답안함. 맨날 사람 떠봄. 솔직한건지 갖고노는건지 진짜 아리송함. 연락도 하다가 안하다가 하다 안하고 사귀는것도 아닌데 연락이 안와서 여보세요? 딱 한마디했는데 어떻게 귀신같이 내맘을 알고선 "ㅇㅇ야 오빠가 어제 일찍자서 연락을 못했어..미안 ㅜㅜ" 죽는시늉함. 아니누가뭐래? 니랑 나랑사귀냐? 남자가 하도 미적지근하게 하면서 행동은 완전 커플임 막 손잡고 팔짱끼고 그래서 나 엔조이인가 싶기도 함. 관계를 확실히 하자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나보고 남자가 먼저 말하란 법있냐며 나보고 먼저 말하라고 시킴. "요번주에 만나면 ㅇㅇ가 오빠한테 프로포즈하는거야? 반지가져오는거야? " 이지랄함. 이새끼 지금 나가지고놈? 내가 "여자가 존심이 있지 내가왜해. 싫어!! 오빠가 해!!" 하면 "내가왜? 내가뭐가아쉬워서?" 이럼.. 그럼 무어미 십장생같은놈 난 뭐아쉽냐? 아쉬움..ㅜㅜ 오빠가 하도 말장난을 빈정상하게 잘함. 그래서내가 기분나빠서 "아 빈정상해.끊어." 랬더니 이심각한 상황에서 하는말 "버려!!" "어????? 뭔말이야??" "상했으면 버리라구/11/" 장난침........어이없어서 웃었음. 어느날 내가 감기가좀 있었음. 내가 애교가 좀 많음. "오빠앙!! 나아푼데..우리집으로 약사가지구 와 ㅜㅜ 힝." 했더니 하는말. "내꺼아니잖아?" 헐..........................말을 저따위로...ㅅㅂ....정색하면서 "오빤 말을 그런식으로 밖에 못해??" 정적........... "그럼 내꺼 하던지." 하......대답안했음. 대답했어야했나??? 나이 이십대 중반 팔팔한 나이에 내가 지금 아 나이먹고 오빤 왜저럼?ㅠㅠ 유치하기 짝이없음. 하도 말장난치고 연락안되서 나원래 한성격하는데 성질 완전 죽이고서 좋게좋게말했음 나이러이러해서 오빠한테 신용안가고 믿음도 안가고 나좋아하는지 모르겠으니까 그만만나자고 그만연락하자 했더니 자기가 잘하겠다며 미안하다며 노력하겠다며 안좋아하는데 억지로 만나는거 아니라고 이러고 있음. 그러면서 자기가 요새 사업이 잘안되서 그런거라며 그쪽에 신경을 많이 못써서 신경못썻다고 ' 미안하다고 하심. 이해는 가는데.. 솔직히 핑계같기도함. 난또 흔들림.. 근데 관계를 확실히 하자는 얘기에서 왜 말장난치냐고 하니까 계속 만나고싶고 좋아한다고함 그래서내가 "그러니까 계속 만나고싶고 좋아하긴 하는데, 관계를 확실히 하기에는 미친듯이 좋아하지 않는다?" 했더니 하는말 "몇번이나 만났다고 내가 널 미친듯이 좋아할수 있냐고 그게 이상한거 아니야?" 라고함.. 남자는 자기여자 될려면 그냥 딱 말하지않음? 지금 6번 만났음. 길게데이트는 안하고 3시간 4시간정도? 나 엔조이임? 뭐임? 진짜 내가 남자 좀 많이 만나봤는데 내가 한기해서 어디가서 기눌리는 편도아니고 말빨도 어디나가서 안지는데 진짜 이사람앞에선 말문이 턱턱막히고 내가 오빠손에서 놀아남. 왜 사귀자고 말을안함?? 아.ㅜㅜ 미치겠음.
B형 남자 요딴거 믿고 싶지 않았는데. 왜이럼?
저는 o형 여자 이십대 중반
소개받은 남은 삼십대 초반 B형 남자. 똘끼가득함.
소개받은날부터 둘다 호감이 있는건 서로 느꼈음.
소개받은날부터 지는 지여자한테만 잘한다며 나한테 차문을 열어줌
자긴 이런거 여자친구한테 밖에 안한다함.
그럼 난 여친아닌데 왜열어줌? 말의 신빙성이 안감.
그래서내가 맥주한잔하고있는데
"난 내여자한테만 잘해"
"그건 내가 안되봐서 모르겠구? ^^"
"그럼 기회되면 해보던지."
이런식임.
그리고 자기표현 절대안함.
그러면서 첫날 통화부터
오빠 어떤거같아? 어떤사람 같아? 오빠 맘에 들어? 오빠 좋아하니?
이럼.
오빤? 그러면 대답안함. 맨날 사람 떠봄.
솔직한건지 갖고노는건지 진짜 아리송함.
연락도 하다가 안하다가 하다 안하고 사귀는것도 아닌데 연락이 안와서
여보세요? 딱 한마디했는데
어떻게 귀신같이 내맘을 알고선
"ㅇㅇ야 오빠가 어제 일찍자서 연락을 못했어..미안 ㅜㅜ"
죽는시늉함.
아니누가뭐래? 니랑 나랑사귀냐?
남자가 하도 미적지근하게 하면서 행동은 완전 커플임 막 손잡고 팔짱끼고
그래서 나 엔조이인가 싶기도 함.
관계를 확실히 하자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나보고 남자가 먼저 말하란 법있냐며
나보고 먼저 말하라고 시킴.
"요번주에 만나면 ㅇㅇ가 오빠한테 프로포즈하는거야? 반지가져오는거야? " 이지랄함.
이새끼 지금 나가지고놈?
내가
"여자가 존심이 있지 내가왜해. 싫어!! 오빠가 해!!"
하면
"내가왜? 내가뭐가아쉬워서?"
이럼..
그럼 무어미 십장생같은놈 난 뭐아쉽냐? 아쉬움..ㅜㅜ
오빠가 하도 말장난을 빈정상하게 잘함.
그래서내가 기분나빠서
"아 빈정상해.끊어."
랬더니 이심각한 상황에서 하는말
"버려!!"
"어????? 뭔말이야??"
"상했으면 버리라구/11/"
장난침........어이없어서 웃었음.
어느날
내가 감기가좀 있었음.
내가 애교가 좀 많음.
"오빠앙!! 나아푼데..우리집으로 약사가지구 와 ㅜㅜ 힝."
했더니 하는말.
"내꺼아니잖아?"
헐..........................말을 저따위로...ㅅㅂ....정색하면서
"오빤 말을 그런식으로 밖에 못해??"
정적...........
"그럼 내꺼 하던지."
하......대답안했음. 대답했어야했나???
나이 이십대 중반 팔팔한 나이에 내가 지금 아 나이먹고 오빤 왜저럼?ㅠㅠ 유치하기 짝이없음.
하도 말장난치고 연락안되서
나원래 한성격하는데 성질 완전 죽이고서 좋게좋게말했음
나이러이러해서 오빠한테 신용안가고 믿음도 안가고 나좋아하는지 모르겠으니까
그만만나자고 그만연락하자 했더니
자기가 잘하겠다며 미안하다며 노력하겠다며 안좋아하는데 억지로 만나는거 아니라고 이러고 있음.
그러면서 자기가 요새 사업이 잘안되서 그런거라며 그쪽에 신경을 많이 못써서 신경못썻다고 '
미안하다고 하심. 이해는 가는데.. 솔직히 핑계같기도함.
난또 흔들림..
근데 관계를 확실히 하자는 얘기에서 왜 말장난치냐고
하니까
계속 만나고싶고 좋아한다고함
그래서내가
"그러니까 계속 만나고싶고 좋아하긴 하는데, 관계를 확실히 하기에는 미친듯이 좋아하지 않는다?"
했더니 하는말
"몇번이나 만났다고 내가 널 미친듯이 좋아할수 있냐고 그게 이상한거 아니야?"
라고함..
남자는 자기여자 될려면 그냥 딱 말하지않음?
지금 6번 만났음. 길게데이트는 안하고 3시간 4시간정도?
나 엔조이임? 뭐임?
진짜 내가 남자 좀 많이 만나봤는데 내가 한기해서 어디가서 기눌리는 편도아니고 말빨도 어디나가서
안지는데
진짜 이사람앞에선 말문이 턱턱막히고 내가 오빠손에서 놀아남.
왜 사귀자고 말을안함??
아.ㅜㅜ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