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부터 24시간 6교대로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의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범행의 방송들, 범죄의 설교들을 숨기기 위해서 모르쇠의 살인학살의 범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사람들과 국민들을 우롱을 하며 나라와 국민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내용들에 대한 근거의 뉴스의 기사들과 공문들 그리고 내용들이다. 자세히 확인들을 하기를 바라며 또한 살기 위해서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Prophet Yi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으로 따르며 보여라!
그것만이 살 수가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이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영국의 하수인 노릇을 하며 자신들의 출세들과 돈들을 위해서 감히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 그리고 신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24시간 교대로 난도질의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반 미치게 하여서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완전범죄로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政演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 Prophet Yi ) 가족들을 살해를 한다는 계획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은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억울함들과 잔인한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길 것이며 피의 거름 바다들을 만들고 있다.
당연히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며 더 잔인한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숨어서 24시간 교대로 더 잔인하게 저지르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모조리 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학살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미쳐서 돌게 하며 찢어서 발긴다.
지옥에서 가장 잔인하게 찢어서 발기는 고통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난도질들로 찢어서 발길 것이고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억울함들과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을 친다.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 숨어서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이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연예인들과 목사들 또한 아나운서들과 앵커들 그리고 전도사들과 신부들 또한 수녀들과 정치인들을 가장 잔인하게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이 ('Mang Won') 바로 그것들이다. ( 1994년 10월부터 한국에서 )
2011년 3월 29일 李 政 演 ( 이 정 연 )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근거의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후쿠시마 '치명적 방사능', 일본은 속이고 한국은 숨겼다
[프레시안] 2011년 03월 28일(월) 오전 10:33
日 원전 폭발 '核 공포' 최악의 사태에도 '쉬쉬'…편서풍 믿으라던 한국 정부도 불신 자초
[프레시안 이승선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가 정부와 원전운영사 도쿄전력의 은폐, 무능 등 의혹과 불신까지 겹쳐 총제적 난국에 빠져들고 있다. 지난 주말 그동안 원전 사태와 관련해 저질러온 일본 정부의 은폐와 무능이 한꺼번에 드러나면서, 엄청난 재난에도 강한 인내심을 보여온 일본 국민들도 격한 분노를 토해내기에 이르렀다. 28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전날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 터빈 건물 지하 1층에 고인 물에서 원자로가 정상 가동 상태일 때와 비교해 1000만 배에 해당하는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일본 원자력위원회의 재조사 지시에 따라 28일 새벽 '10만 배'라고 정정발표했다.
▲ 서방전문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에서 27일 격렬한 수증기가 분출한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뒤늦게 공개됐다. ⓒAP=연합1천만배든 10만배든, 치명적 방사능 유출 수치는 변함없어 전세계가 지켜보는 비상사태에서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계산조차 엄청난 오류를 저지르며 정식 발표되기에 이르렀다는 것은 그동안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의 발표까지 의심하게 만드는 사태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사능 수치는 달라진 것이 없다. 정작 중요한 방사능 수치는 시간당 1000mSV라는 당초의 조사결과가 유지된 것이다. 이 수치는 그 장소에 30분 서 있기만 해도 림프구가 줄어들고, 4시간 머문 사람의 절반은 30일 안에 숨질 정도로 치명적인 수준. 도쿄전력은 "이런 정도의 방사능이 검출된다는 것은 원자로의 핵연료봉이 녹아내려 방사성 물질이 대량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호기가 이 정도면, 3호기는 더 우려되는 이유 문제는 핵연료봉이 녹는 이른바 '노심용해(멜트다운)'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1~3호기 중 상대적으로 가장 양호한 2호기가 이 정도라는 점이다. 1호기는 일본 정부가 노심용해가 가장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한 곳이며, 3호기는 서방전문가들이 독성이 강한 혼합핵연료(MOX)를 썼다는 점에서 가장 우려하는 곳이다. 특히 지난 24일 복구작업을 하던 노동자 3명이 피폭돼 2명이 병원에 후송될 정도였던 3호기에서는 상황이 통제불능이 되고 있으며, 정부가 심각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3호기에서 수증기 격렬하게 분출"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현재 3호기 원자로에서는 그동안 사용후 핵연료봉이 담긴 냉각수조에서 검은연기가 치솟았던 것에 이어, 수증기가 격렬하게 분출하는 동영상이 뒤늦게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 동영상은 일본 자위대가 전날 오전에 촬영한 것을 이날밤 공개한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3호기는 그동안 서방 전문가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우라늄에 플루토늄을 섞은 MOX가 녹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어 플루토늄 유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으나, 지금까지 플루토늄은 측정조차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악마의 재' 플루토늄, 뒤늦게 조사 방침 밝혀 그동안 도쿄전력은 상대적으로 반감기가 짧은 요오드와 세슘 등의 방사성 물질만 조사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방사성 물질의 독성은 방사능 자체뿐 아니라 화학적 특성에 따라 크게 다르다고 지적하고 있다. 플루토늄은 반감기가 2만 4000년으로 반감기가 30년인 세슘과 비교가 되지 않으며, 훨씬 극소량으로도 인체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한다는 점에서 '죽음의 재'로 불리는 세슘보다 더 강력한 '악마의 재'로 불리고 있다. MOX를 쓴 3호기에서 플루토늄 유출 측정을 왜 하지 않느냐는 비판이 거세지자 일본 정부는 27일에야 플루토늄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전의 위험성에 대해 은폐하고 있다는 불신은 일본 정부만 받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원전산업을 옹호해온 일부 원자력 전문가들은 일본의 원전사태가 우리나라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근거로, 편서풍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은 지구를 한바퀴 돌아야 올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편서풍만 믿으라던 정부, 5일간 은폐 의혹 하지만 27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지난 23일부터 강원도 대기중에서 극미량의 방사성 제논(Xe)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KINS 측은 검출된 방사성 제논의 수치는 극소량이어서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문제는 제논의 이동경로와 발표시점이다. KINS는 대기확산 컴퓨터 예측모델을 이용해 방사성 제논의 이동경로를 역추적한 결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극히 일부가 캄차카 반도로 이동한 뒤 북극지방을 돌아 시베리아를 거쳐 남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극소량이어서 문제가 없다면, 지난 23일 검출된 사실을 왜 5일 뒤에나 발표하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태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방사능 수치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는 정부의 방침과는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CTBT)' 관계자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양이 감소하는 추세는 결코 아니다"면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지속적으로 악화될 경우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에서도 갈수록 누적 방사능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사능 수치가 높아질 경우 우리 정부가 일본처럼 허용수치를 높이는 편법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생성은 후쿠시마 원자로들에서 노심용해가 일어나고 있어 방사성 물질이 대량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지난 17일 식품에 대한 방사성 물질 기준치를 대폭 상향조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운 기준치에서는 먹는물의 경우 방사성 요오드는 리터당 300베크렐, 세슘은 200베크렐로 설정됐다. 이것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치보다 각각 30배와 20배나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본이 새로 정한 방사성 요오드의 기준치는 처음부터 높게 설정된 우리 나라의 100베크렐보다도 3배나 높은 것이다. [관련기사] ▶ 후쿠시마 2호기 '방사능 물웅덩이', 1?3호기보다 심각 ▶ "도쿄전력, 방사능 위험 알고도 통보 안해 노동자 3명이…" ▶ [긴급]"후쿠시마 제1원전 1,2호기 복구작업 중단" ▶ "후쿠시마 방사능 40km 밖까지…체르노빌 능가" ▶ 후쿠시마 원전 복구요원 3명 피폭, 2명 후송
이미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그리고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명령을 하시며 각 나라에 보내셨던 공문들의 내용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에 관한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며 또한 누구나 쉽게 확인들을 할 수가 있는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하며 자세히 보도록 하여라!
그리고 지금 당장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곧 여호와 예수그리스도의 단 한분뿐이신 종 (Prophet Yi) "프로펫 이 政演" 님의 율법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하여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악질에 밑바닥에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 신의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엄중하신 명령이시며 강령이시다! 아멘. 불변. / by Proophet Yi
그러므로 제대로 국제 조직들을 운영하는 직원들과 간부들이라면 상식적으로도 모든 나라들의 관람객들과 운동선수들 또한 행사에 관련이 되어져 있는 사람들과 동참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안정을 위해서 한국이라는 전쟁 터와 같은 나라는 제외 시켜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고 상식적인 일이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한국에서 개최가 예정이 되어진 모든 행사들을 다시 심사를 할 것이며 또한 당연히 한국에서는 그 어떠한 국제의 행사도 개최를 할 수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조직의 법과 규칙에 의거하여서 발표를 하기 바란다.
만일 나의 명령과 경고를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것이다 !
또한 그 책임들을 각 국제 조직에서 당연히 엄중하게 가져야만 할 것이며 사형도 당해야만 할 것이다. 미리 알고서도 사람을 죽이는 국제 조직 기구라면 차라리 존재를 하지 말아야만 할 것이며 또한 책임자들은 사형들을 당하여서 마땅하다.
밑에 일부 관련 뉴스 기사들을 확인들을 하여라!
Dec 15 2010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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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의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이 대통령, ‘천안함 1주기’ 추모.. “세월 가도 잊지 않겠다”
[아주경제] 2011년 03월 27일(일) 오후 05:27 |
(아주경제 장용석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6일 국립 대전 현충원에서 열린 ‘천안함 1주기’ 추모식에 참석, 46용사와 고(故) 한주호 준위의 영정에 헌화·분향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추모식 참석에 앞서 희생자 묘역을 찾아 묘비를 일일이 어루만지며 희생장병들의 명복을 빌었으며, 유가족을 직접 위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어려운 살림에도 1억원의 방위성금을 낸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머니, 아버지가 건강히 살아야 민 상사가 편하다”고 말했다. 또 한 준위의 묘 앞에선 “아주 우리의 영웅이다. 자기 후배들을 (물에서) 건지려고 그런 거다”며 초등교사가 된 아들 상기씨에게 부친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 대통령은 “(천안함 피격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볼써 1년이 지났다”면서 “이 사람들에게 죄가 있는 게 아니라 못 지켜준 우리 잘못이다. 세월이 가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천안함 피격사건 영원히 기억되길"
[KTV] 2011년 03월 28일(월) 오후 01:24 |
1년이 지났지만 유족과 생존 장병들의 슬픔은 여전히 가슴 깊이 남아 있습니다.
46인의 용사들을 그리며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유족과 생존 장병들을 만나봤습니다.
천안함 46용사와 한주호 준위가 칠흙같이 캄캄한 심연의 바다 밑에서 차갑게 식어버린지 1년. 천안함 피격사건의 슬픔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였던 천안함.
탑승 장병들의 생이 삶과 죽음으로 나눠지면서 살아 남은 장병들도 마음의 짐을 짊어지고 고통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박연수 대위 / 천안함 생존 장병
"천안함 46용사와 전우들과 함께 하지 못했다는 점에 대한 자책감, 굉장히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천안함 피격사건 1주기 행사는 끝났지만 어머닌 아들의 영정 앞에서 떠나지 못합니다. 수 없이 찾아 왔건만 묘비를 볼 때마다 유족들의 가슴은 찢어질 듯 아픕니다. 심윤옥 / 故 이상희 하사 어머니
"엄마가 왔어 벌써 1년이 됐네 많이 보고 싶어" 무엇보다 근거없는 소문과 일부 언론의 보도가 산화한 전우를 모욕하는 것 같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박연수 대위 / 천안함 생존 장병 "정확하지 않은 여러가지 보도들을 통한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국민 모두를 충격과 슬픔에 빠뜨린 천안함 피격사건이 남긴 교훈은 많습니다.
천안함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북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알게 됐고 해이해진 안보의식을 다시잡는 계기가 됐습니다. KTV 강필성입니다.
천안함 1주기…백령도의 ‘마르지 않은 눈물’
[동아일보] 2011년 03월 27일(일) 오후 02:03 |
천안함 유가족 100여 명은 27일 오전 6시30분 백령도에서 열리는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평택 해군 2함대를 출발했다. 해군이 제공한 여객선 '마린브릿지호'를 승선한 유가족들은 1년 전 금쪽같은 자식과 남편, 형제를 잃은 백령도 앞바다로 가면서 그동안 힘들게 살아온 슬픔과 고통의 눈물을 토해냈다.
◇잃어버린 1년… 또 다른 슬픔
지난해 3월 26일 천안함 폭침으로 인해 아들을 조국에 바쳐야 했던 한 용사의 아버지 A 씨는 "아들의 싸늘한 주검이 뜻하지 않은 '가족 해체'란 고통을 가져다 줬다"고 하소연했다.
이날 아들, 딸과 함께 나선 A 씨는 "천안함 사건 이후 며느리가 경기도 내 한 지역으로 이사한 뒤 연락을 끊은 채 살고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초등생 자녀 2명을 남겨둔 채 부모 곁을 영원히 떠난 아들이 너무 야속하다"는 그는 "명절은 물론, 천안함 1주기 추모식에 조차 며느리가 참석치 않았다"며 또 다른 상처에 한숨을 내쉬었다. 고 서대호 중사의 아버지 서영희 씨(55)는 "아무리 1년이 지나긴했지만, 어떻게 (아들을)잊을 수 있겠냐"고 울먹이며 "생각할수록 가슴이 너무 미어진다"며 지난 1년의 고통을 전했다. 또 고 문규석 원사의 처남인 박준형 씨(39)도 "부산에 사는 부모님은 지금도 매형 생각에 놀라 잠에서 깨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아들과 남편, 형제를 잃은 유가족들이 아직도 군에 복무 중인 줄 착각하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마르지 않은 눈물… "불멸의 성좌여"
여객선이 침몰현장인 백령도 앞바다에 이르자 일부 유가족들이 객실에서 갑판으로 나와 바다를 보면 흐느끼기 시작했다. 여객선은 곧바로 해안 언덕에서 8.7m 높이로 우뚝 선 위령탑이 보이는 곳을 지나 부두에 배를 접안시켰다. 제막식에 참석한 일부 유가족은 46용사의 부조를 쓰다듬으며 오열과 통곡을 해 이를 지켜보는 백령도 주민들과 해군장병들을 숙연케 했다. 유가족 대표인 이인옥 씨(고 이용상 하사 부친)는 "아들과 남편, 형제를 각자의 마음속에 묻고, 숭고한 의지를 백령도에 영원히 새겨야 한다"며 "위령탑은 결코 슬픔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조국수호 의지와 호국기상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 이별 "잘가라 아들아"
백령도 위령탑 제막식을 마치고 평택으로 귀항하던 여객선은 오후 2시30분경 침몰지역에서 10분간 '해상 위령제'를 가졌다. 유가족들은 해군에서 마련한 흰색과 노란색 국화 꽃다발로 헌화했고, 소주를 붓고 과일과 담배를 던지며 울음을 터뜨렸다. 여객선도 10여초간 '뿌~웅'하는 긴 뱃고동을 울려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이들은 아들과 남편의 이름을 부르며 "엄마가 왔다", "잘가라", "이젠 눈을 편히 감아라"며 외쳤다. 한 유족은 "부모와 자식이 헤어지는 마지막 순간"이라며 "만행을 저지른 북한이 있는 한 가슴이 답답하다. 응징을 통해서라도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울먹였다. 이날 위령탑 제막식과 해상헌화 이후에도 백령도 앞바다를 향한 유족들의 통곡은 한동안 계속됐다. 한편 침몰 현장인 백령도 앞바다는 안개가 끼어 20여㎞ 떨어진 북한 땅은 보이지 않았다.
후쿠시마 '치명적 방사능', 일본은 속이고 한국은 숨겼다
[프레시안] 2011년 03월 28일(월) 오전 10:33
최악의 사태에도 '쉬쉬'…편서풍 믿으라던 한국 정부도 불신 자초 [프레시안 이승선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가 정부와 원전운영사 도쿄전력의 은폐, 무능 등 의혹과 불신까지 겹쳐 총제적 난국에 빠져들고 있다. 지난 주말 그동안 원전 사태와 관련해 저질러온 일본 정부의 은폐와 무능이 한꺼번에 드러나면서, 엄청난 재난에도 강한 인내심을 보여온 일본 국민들도 격한 분노를 토해내기에 이르렀다. 28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전날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 터빈 건물 지하 1층에 고인 물에서 원자로가 정상 가동 상태일 때와 비교해 1000만 배에 해당하는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일본 원자력위원회의 재조사 지시에 따라 28일 새벽 '10만 배'라고 정정발표했다.
▲ 서방전문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에서 27일 격렬한 수증기가 분출한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뒤늦게 공개됐다. ⓒAP=연합
1천만배든 10만배든, 치명적 방사능 유출 수치는 변함없어 전세계가 지켜보는 비상사태에서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계산조차 엄청난 오류를 저지르며 정식 발표되기에 이르렀다는 것은 그동안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의 발표까지 의심하게 만드는 사태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사능 수치는 달라진 것이 없다. 정작 중요한 방사능 수치는 시간당 1000mSV라는 당초의 조사결과가 유지된 것이다. 이 수치는 그 장소에 30분 서 있기만 해도 림프구가 줄어들고, 4시간 머문 사람의 절반은 30일 안에 숨질 정도로 치명적인 수준. 도쿄전력은 "이런 정도의 방사능이 검출된다는 것은 원자로의 핵연료봉이 녹아내려 방사성 물질이 대량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호기가 이 정도면, 3호기는 더 우려되는 이유 문제는 핵연료봉이 녹는 이른바 '노심용해(멜트다운)'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1~3호기 중 상대적으로 가장 양호한 2호기가 이 정도라는 점이다. 1호기는 일본 정부가 노심용해가 가장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한 곳이며, 3호기는 서방전문가들이 독성이 강한 혼합핵연료(MOX)를 썼다는 점에서 가장 우려하는 곳이다. 특히 지난 24일 복구작업을 하던 노동자 3명이 피폭돼 2명이 병원에 후송될 정도였던 3호기에서는 상황이 통제불능이 되고 있으며, 정부가 심각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3호기에서 수증기 격렬하게 분출"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현재 3호기 원자로에서는 그동안 사용후 핵연료봉이 담긴 냉각수조에서 검은연기가 치솟았던 것에 이어, 수증기가 격렬하게 분출하는 동영상이 뒤늦게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 동영상은 일본 자위대가 전날 오전에 촬영한 것을 이날밤 공개한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3호기는 그동안 서방 전문가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우라늄에 플루토늄을 섞은 MOX가 녹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어 플루토늄 유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으나, 지금까지 플루토늄은 측정조차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악마의 재' 플루토늄, 뒤늦게 조사 방침 밝혀 ("Prophet Yi" said : 너희들이 만든 죄악) 그동안 도쿄전력은 상대적으로 반감기가 짧은 요오드와 세슘 등의 방사성 물질만 조사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방사성 물질의 독성은 방사능 자체뿐 아니라 화학적 특성에 따라 크게 다르다고 지적하고 있다. 플루토늄은 반감기가 2만 4000년으로 반감기가 30년인 세슘과 비교가 되지 않으며, 훨씬 극소량으로도 인체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한다는 점에서 '죽음의 재'로 불리는 세슘보다 더 강력한 '악마의 재'로 불리고 있다. MOX를 쓴 3호기에서 플루토늄 유출 측정을 왜 하지 않느냐는 비판이 거세지자 일본 정부는 27일에야 플루토늄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전의 위험성에 대해 은폐하고 있다는 불신은 일본 정부만 받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원전산업을 옹호해온 일부 원자력 전문가들은 일본의 원전사태가 우리나라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근거로, 편서풍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은 지구를 한바퀴 돌아야 올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편서풍만 믿으라던 정부, 5일간 은폐 의혹 하지만 27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지난 23일부터 강원도 대기중에서 극미량의 방사성 제논(Xe)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KINS 측은 검출된 방사성 제논의 수치는 극소량이어서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문제는 제논의 이동경로와 발표시점이다. KINS는 대기확산 컴퓨터 예측모델을 이용해 방사성 제논의 이동경로를 역추적한 결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극히 일부가 캄차카 반도로 이동한 뒤 북극지방을 돌아 시베리아를 거쳐 남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극소량이어서 문제가 없다면, 지난 23일 검출된 사실을 왜 5일 뒤에나 발표하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태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방사능 수치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는 정부의 방침과는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CTBT)' 관계자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양이 감소하는 추세는 결코 아니다"면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지속적으로 악화될 경우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에서도 갈수록 누적 방사능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사능 수치가 높아질 경우 우리 정부가 일본처럼 허용수치를 높이는 편법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생성은 후쿠시마 원자로들에서 노심용해가 일어나고 있어 방사성 물질이 대량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지난 17일 식품에 대한 방사성 물질 기준치를 대폭 상향조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운 기준치에서는 먹는물의 경우 방사성 요오드는 리터당 300베크렐, 세슘은 200베크렐로 설정됐다. 이것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치보다 각각 30배와 20배나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본이 새로 정한 방사성 요오드의 기준치는 처음부터 높게 설정된 우리 나라의 100베크렐보다도 3배나 높은 것이다.
포항 앞바다 지진 3.0 이상 규모 한 달 새 두 번
[한국경제신문] 2011년 03월 28일(월) 오후 07:44 |
경북 포항시 북구 동쪽 53㎞ 해역에서 28일 오후 1시 50분께 규모 3.2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기상청이 이날 밝혔다. 국내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관측된 것은 지난달 27일 제주도 제주시 서북서쪽 57㎞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7 지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기상청은 "일반적으로 지진 규모가 3.0 이상이면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지만 진원의 깊이에 따라 다를 수 있다"며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는 물론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는 없었다"고 말했다. 올 들어 국내에서는 이번을 포함해 총 12번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야기현 6.5지진…쓰나미 경보 발령
[뉴시스] 2011년 03월 28일(월) 오전 08:29 |
뉴욕=AP/뉴시스】최성욱 기자 = 일본 미야기(宮城)현 연안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28일 오전 7시23분께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JMA)은 이번 지진으로 0.5m 높이의 소규모 쓰나미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진앙지는 혼슈(本州)지방 동쪽 해안으로 깊이 5.9㎞ 지점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24일 충북 옥천서 규모 2.8의 지진 발생, 일본 지진과 연관성은?
[한국경제신문] 2011년 03월 25일(금) 오후 03:17 |
[라이프팀] 충북 옥천군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
3월24일 기상청은 "오전 4시35분쯤 옥천군 동쪽 23km지역에서 일어났으며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발생 지진 규모 2.8은 대전에 거주하는 시민이 가벼운 흔들림을 느낄 정도였으며 기상청은 이 지진에 대해 일본 대지진과는 직접 연관은 없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번 지진이 주목해야하는 것은 옥천 지진 하루 전인 23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헌철 박사가 한반도 강진가능성을 거론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옥천, 추가령, 양산 단층 부근을 지목한 것. 이어 지 박사는 한반도 내 규모 6.5 이상의 지진은 가능하나 7.0 이상 지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전했다.
日 바닷물도 방사성물질 오염
[경향신문] 2011년 03월 22일(화) 오후 09:52 |
후쿠시마 원전 주변 기준초과… 3호기 중앙제어실 조명 복구
원전사고로 후쿠시마 원전 주변 바닷물도 방사성물질에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성물질 오염 우려가 농산물에 이어 해산물로 확대되고 있다. 22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도쿄전력이 이날 후쿠시마 제1원전 배수구의 남쪽 100m 지점의 바닷물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정부의 안전기준을 크게 웃도는 방사성물질이 검출됐다. 방사성 요오드131은 바닷물 1㎖당 5.066베크렐이 함유돼 법정 기준치를 126.7배 초과했다. 또 세슘134는 24.8배, 세슘137은 16.5배를 초과했다. 가이에다 반리 경제산업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현 앞바다 30㎞ 해역 내 8곳에서 방사성물질의 포함 여부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제1·2원전 주변 약 10㎞ 해역에 대한 환경 조사에 착수했다. 바닷물의 방사능 오염이 확인되면서 먹을거리 전반에 대해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해수가 오염될 경우 방사성물질이 먹이사슬을 따라 체내 축적농도가 높아지는 ‘생물농축’을 통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등 4개 현에 대해 시금치를 비롯한 농산물 출하중지를 지시하면서 도쿄 오타 청과물 시장에서 시금치 취급량이 절반으로 감소했다. 한편 도쿄전력은 22일 1~4호기의 외부전력 공급작업과 3, 4호기에 대한 살수작업을 재개했다. 또한 NHK에 따르면 이날 밤 3호기 중앙제어실에 외부전력이 공급돼 처음으로 조명이 켜졌다.
영국기상청 "한국 상공 핵 경보 맞다"
[오마이뉴스] 2011년 03월 17일(목) 오전 09:51 |
[오마이뉴스 이호 기자]
▲ 영국 기상청(MET OFFICE)의 VAAC 홈페이지 영국 기상청 VAAC는 "한국 상공의 방사능 핵 비상경보 맞다" 고 밝혔다. ⓒ 이호
지난 15일, AFP를 비롯해 각국의 언론은 영국 기상청 소속 화산재예보센터(VAAC)에서 '한국을 포함해 10여개 지역의 상공에 핵 비상 경보가 발령됐다(Nuclear emergency warning issued for 10 airspace regions)'고 전했다. 이를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인용해 보도하자 16일 한국 기상청은 해명자료를 발표하고 "한반도 상공의 방사능 위험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VAAC 관계자는 <119매거진>과 한 통화에서 "일본만이 아닌 한국포함 주변 국가 상공의 핵 비상 경보(Nuclear Emergency Warning)가 맞다"고 했다. Q: 한국의 소방재난 전문지 <119매거진>의 기자다. VAAC가 일본 뿐만이 아닌 주변국 10여개 지역 상공의 핵 위험에 대한 경보(Nuclear Emergency Warning)를 내린 것이 맞는가? A : 그렇다. 한국을 포함해 10여개 지역 공항 상공(10 airspace zone)에 방사능의 핵으로 인한 비행기의 영향(Nuclear Atomic Energy로 인한 기계손상 및 오작동 등)의 위험을 알리기 위한 비상 경보(Emergency Warning)가 맞다.
Q: 일본만 국한된 것인가?
A: 일본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미 발표된 지역(한국 인천공항 포함)의 상공에서 운행되는 비행기들에 대한 방사능 핵 비상 경보다.
Q: (재차 확인) 한국 상공에도 경고를 한것이 맞는가?
A: 그렇다. 이미 발표된 10여개 지역의 상공에는 한국도 포함된다.
Q: 한국에 방사능 피해 가능성이 있다는 얘긴가?
A: 우리가 발표한 것은 해당지역 나라 전체의 방사능 경보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공항등에 전달하는 정보이기 때문에, 그 지역의 상공에만 국한 되는 경보라고 말할 수 있겠다.
Q: 그럼 한국 상공에는 방사능이 퍼져 있다는 얘긴가?
A: 이것은 방사능이 있다는 것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방사능의 가능성에 대한 경보다.
그러나 정부는 기상청을 통해 '경보가 아닌 참고정보 정도로, 한반도 상공의 방사능 위험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아니라, 후쿠시마에 대한 핵관련 응급 사항을 통보하면서 주변 비행정보구역 내의 주요 공항을 표시한 부분에 인천이 포함되어 있을 뿐'이라고 발표했었다.
VAAC는 일본 원전 사고 주변국 10여개 지역 상공에 대해 방사능으로 인한 핵 위험을 경보했으며, 후쿠시마 반경 30km는 아예 비행에 대한 금지를 권고했다.
기상청은 현재도 서풍이 불고 있어 영향이 희박하다고만 강조하고 있다.
*VAAC(Volcanic Ash Advisory Center)는 영국 기상청(Met Office) 소속으로 영국, 아이슬랜드, 북대서양 동북지역 등의 화산재 및 위험물질 등의 움직임을 모니터하고 예측하는 책임기관이다. 표준시계에 준해서 예보를 하고 있으며 제공된 발표 모델은 각 항공 조절 담당에 의해 안전한 비행여부을 판단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VAAC의 발표에 대한 문의는 영국 기상청에서 직접 맡고 있다.
FIR CODES: RPHIZRZX, RCAAZQZX, ZSSSYMYX, RKRRZQZX,UHWWZRZX, UHHHZRZX, UHSSZRZX, PAZAZQZX
Pls note that the above message is not published in VAAC website.The following Notam is published with the proviso that Operators should make themselves aware on any other relevant NOTAM enroute and at destination airports(when overflying the above mentioned FIR's or dep/dest Japanese airports).
(B1080/11 NOTAMR B1048/11Q)RJJJ/QXXXX/IV/M/EW/000/999/3725N14102E017A)RJSS B)1103150259 C)PERME)IN ACCORDANCE WITH THE ARTICLE 80 OF CIVIL AERONAUTICS LAW,FLT PROHIBITED AREA IS ESTABLISHED AS FLW,IDENTIFICATION : RJP1AREA : WI A RADIUS OF 30KM FM 372529N1410158E(THE TOKYO ELECTRIC POWER CO.INC. FUKUSHIMA NO.1,OKUMA-FUTABA-CHO FUTABA-GUN IN FUKUSHIMA)RMK/SEE AIP ENR 5.3-29F)SFC G)UNL)
빗방울 떨어지자 “방사능 비 온다” … 주민들 일제히 실내로 뛰어들어
[중앙일보] 2011년 03월 16일(수) 오전 00:28 |
[중앙일보 박소영.이승녕.김태성]
대지진, 쓰나미, 방사능 유출 등 연속된 재해로 불안이 가중되자 15일 센다이를 떠나려는 시민들이 미야기현 청사 앞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줄서고 있다. [센다이=김태성 기자]
# 15일 오전 센다이 아오바구의 거리에 빗방울이 떨어졌다. 순간, 거리의 사람들이 갑자기 건물 안으로 뛰었다. 기자도 얼떨결에 건물 안으로 몸을 피했다. 후쿠시마(福島) 원전 폭발 사고로 센다이 시민들의 방사선에 대한 공포심은 극에 달한 상태다. 며칠 전부터 센다이에선 “원전 폭발 후 처음 내리는 비는 절대로 맞아선 안 된다”는 게 인사말이었다.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 센다이까지는 약 130㎞. 간 나오토 총리는 15일 “원전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집 안에 머물면 걱정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정부 발표를 믿는 사람은 별로 없어 보였다. 비를 피하던 아시노 게이코(芦野圭子·36)는 “정부는 안전하다고 말만 할 게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터로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센다이에서는 야마가타나 니가타 등지로 떠나려는 엑소더스 행렬이 이어졌다. 15일 오전 7시 미야기현청 앞 버스 정류장에는 이른 아침인데도 3000여 명의 센다이 시민이 몰려들었다. 20~30분마다 한 대씩 야마가타로 떠나는 임시 대피버스에 타기 위해서다. 요금은 1명당 900엔(약 1만2400원). 지난 11일 강진으로 철로가 휘어지는 등 초토화돼 현재로선 버스가 유일한 교통수단이다. 딸과 손녀와 함께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이데라 요코(井寺洋子·68)는 털모자와 장갑, 마스크, 코트로 온몸을 가리고 있었다. 센다이에 남은 사람들은 물자 부족으로 주유소와 수퍼 앞에 200~300m의 긴 행렬을 만들었다. 기자도 수퍼 앞에 줄을 섰다. 1인당 컵라면·빵 2개씩, 총 5품목까지만 구입이 가능하다. 줄을 선 기자가 “어제 점심을 건너뛰었다”고 하자 옆에 있던 중년 여성이 가방에서 주먹밥 하나를 꺼냈다. “집에 쌀은 많다. 괜찮다면 먹어달라”고 말했다. 연어구이를 넣고 김으로 싼 주먹밥이었다. 폐업 중인 한 식당 앞에는 ‘살아남읍시다. 똘똘 뭉쳐 다시 일어납시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15일 오전 8시 후쿠시마 제1 원전 2호기의 압력제어실이 파손되고, 9시38분쯤 4호기에서 수소 폭발이 일어나자 후쿠시마현 청사 근처 주민들이 술렁였다. 전날 밤엔 주민들을 향해 “대피하라”고 권유하는 홍보차량이 골목골목을 돌았다. 원전 북쪽인 나미에마치(浪江町)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서북쪽 쓰시마(津島) 등에 마련된 피난소로 향했다. 원전 인근 지역에서는 후쿠시마시로, 후쿠시마시에선 더 먼 야마가타현·니가타현 등으로 피하려는 시민들이 긴 피난 행렬을 만들었다. 후쿠시마 공항은 이미 초만원이었다. 수많은 시민이 로비에서 언제 뜰지 모르는 항공편을 기다리고 있었다. 기차역으로 발길을 돌렸다. 사람이 가득 찬 공항과 달리 후쿠시마현 최대 번화가 고리야마(郡山)역 부근은 인적이 드물었다. 하지만 역사(驛舍)는 폐쇄돼 있었다. 강진으로 철길이 막혔기 때문이다. 이날 오후 가장 가까운 ‘안전’ 도시인 야마가타(山形)현 요네자와(米澤)시에는 피난민들이 몰렸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약 100㎞ 떨어진 데다 후쿠시마현과의 사이에 해발 2000m 안팎의 봉우리들이 죽 이어진 아다타라(安達太良) 연봉으로 가로막혀 있어 방사선 우려에서 벗어나 있다. 요네자와 시내 체인호텔인 도요코 인은 이미 방이 다 차버렸다. 로비에는 가족 단위로 모여 빈방을 기다리거나 여기저기 전화로 숙소를 알아보는 피난민으로 북새통이었다. 요네자와 거리에도 비가 내렸다. 청정 자연으로 유명한 고원지대 요네자와의 봄비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비를 피해 건물 안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산케이신문, 한국언론에 감사
[매일경제] 2011년 03월 14일(월) 오후 05:45 |
일본 산케이신문이 전호림 매일경제신문 과학기술부장 칼럼(도쿄특파원 출신)을 인용해 한국 언론에 대한 감사를 우회적으로 표시했다. '힘들 때 베푼 따뜻한 情, 한ㆍ일 우정 키울 계기로'라는 제목으로 14일자 본지에 실린 전 부장 칼럼(사진 위)을 산케이신문 온라인판은 원문에 가깝게 전달했다. 특히 산케이신문은 이 칼럼에서 "일본이 이참에 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는 경제 불황까지 훌훌 털고 일어나 씩씩한 경제대국의 옛 면모를 되찾기를 기원한다"는 대목과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표현한 내용을 강조했다.
일본 시즈오카 강진, 규모6.0급 여진공포 ‘뉴스진행 스튜디오 흔들리기도’
[뉴스엔] 2011년 03월 16일(수) 오전 08:16 |
[뉴스엔 김종효 기자] 일본 시즈오카 강진, 규모6.0급 여진공포 ‘뉴스진행 스튜디오 흔들리기도’
지진 피해가 아직 수습되지 않은 일본에서 규모 6.0급의 강진급 여진이 일어났다.
일본 언론들은 지난 3월 15일자 긴급보도로 15일 오후 10시28분께 일본 간토 지방 시즈오카 동쪽 지역에서 리히터(혹은 릭터)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지진으로 도쿄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서도 진도가 관측됐다. 시즈오카 동쪽은 진도 6, 시즈오카 서쪽과 야마나시는 진도 5, 도쿄 및 지바 등은 진도 4, 도호쿠 지방 역시 진도 4가 관측됐다. 지진이 일어날 당시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NHK에서는 생방송 뉴스 진행 중이었다. 뉴스 진행 중 지진으로 인해 흔들리는 모습이 방송되기도 했다.
NHK는 쓰나미 가능성이 낮기는 하지만 만일을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지진으로 인해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원자력발전소를 운영중인 중부전력은 정기검사 중인 3호기를 제외하고 4호기와 5호기는 정상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중부전력과 도쿄전력은 현재 운영중인 발전소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이 지진으로 시즈오카현에서는 정전과 화재가 발생했다. 또 남성 1명이 머리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지역 일부 구간 고속도로와 전철은 통제되기도 했다. 일본 기상청에서 발표한 이번 지진 규모는 6.0이며 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이 지진의 규모를 6.1이라고 전했다. 한국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6.2로 발표했다. 진앙지는 일본 혼슈 센다이 동남동쪽 155km 해역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시하라 “대지진, 일본에 내린 천벌”
[중앙일보] 2011년 03월 15일(화) 오전 00:16 |
[중앙일보 김현기] 이시하라 지사
일본의 대표적 보수우익 인사인 이시하라 신타로(石原?太?) 도쿄도지사가 14일 이번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것은 “천벌이 내린 것’이라고 말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그는 이날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일본인의 아이덴티티(Identity·정체성)는 아욕(我欲·자신 스스로의 욕심)이다. 이번 쓰나미를 잘 이용해 아욕을 한번 씻어 낼 필요가 있다”고 말한 뒤 “역시 (이번 지진과 쓰나미는) 천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13일 이번 사태 수습을 위한 ‘절전계발(절전계발(啓?)담당상’으로 임명된 렌호(蓮舫) 행정쇄신장관으로부터 절전에의 협력을 요청받은 후 동일본 지진에 대한 소감을 밝히는 가운데 나왔다.
이시하라 지사는 “미국의 아이덴티티는 자유이며 프랑스는 자유와 박애, 그리고 평등”이라며 “그러나 일본은 그런 게 없고 아욕과 물욕, 그리고 금전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아욕에 속박돼 정치도 포퓰리즘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그걸 (쓰나미로) 단번에 쓸어버릴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오랜 기간 축적된 일본인의 마음의 때를 (씻어내 버려야 한다)”고도 했다. “재해를 입은 분들은 불쌍하다”는 말도 했지만 그의 발언은 이번 쓰나미가 일본 사회에 만연돼 있는 개인주의를 청산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란 뜻으로 해석됐다. 그는 또 “지난해에 가장 쇼크였던 것은 할아버지들이 30년 전에 이미 죽은 사실을 숨기고 연금을 몰래 사취한 것”이라며 “그런 국민은 전 세계에 일본인밖에 없을 것”이라고도 했다.
마이니치(每日)신문은 이날 이시하라 지사의 발언을 인터넷판으로 신속히 보도하면서 “그의 ‘천벌’이라는 표현은 재해로 피해를 본 분들과 일본 국민들을 화나게 할 것이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이시하라 도지사는 과거 “한국인들이 (식민지 시절) 창씨개명을 한 것은 한국인들이 원했기 때문”이라거나 “식민지 시절에 일본은 한국에 좋은 일들도 했다” 등의 망언을 해왔다. 하지만 일본 내 보수 우익세력들로부터는 “할 말을 한다”며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다음 달에 실시되는 도쿄도지사 선거에 출마, 4선에 나설 뜻을 최근 밝힌 상태다.
日 규슈지방서 잇단 화산폭발
[세계일보] 2011년 03월 14일(월) 오후 07:23 |
백두산에 영향줄까 촉각 곤두
일본에서 대지진 이후 화산 분화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화산과 백두산(사진) 화산의 연관성에 대한 국민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일본 대지진 발생 사흘째인 13일 일본 남부 규슈(九州)의 화산이 한 달 만에 다시 폭발해 가스와 화산재가 4000m 상공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 이현 지진관리관은 이런 화산 활동과 관련, 14일 “일본 강진은 북미판과 태평양판 경계지점에서 발생한 것이지만 백두산은 유라시아판 안쪽에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분출한다면 사전에 화산활동 징후가 나타나야 하는데 그런 징후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조석준 기상청장은 지난 12일 UAE(아랍에미리트) 공식 방문을 위해 출국하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번 일본 강진은 ‘판 경계’ 지진으로 백두산 화산과 관련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학자들의 견해는 엇갈린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윤수 박사는 “일본 강진 발생지와 백두산이 속한 판이 다르고 두 판 사이에 칸막이가 있는 것처럼 단절돼 있다”며 “일본 강진의 에너지가 1000㎞ 이상 떨어진 백두산에 영향을 미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백두산 화산이 활동하고 있고 언젠가 폭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이미 제기돼 불안감은 남아 있다. 지난 5일 국회환경포럼에서 윤성효 부산대 교수는 “지난해 11월 7∼8일 위성 영상에 백두산 인근 지역에서 화산가스인 이산화황(SO₂)이 분출되는 모습이 촬영됐다”며 “백두산 화산이 최근에도 활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교수는 지난해 6월부터 백두산 화산 폭발 가능성을 제기했다. 일본에서도 이번 규슈의 화산 폭발이 지난 11일 북동부 도호쿠(東北) 지방을 강타한 강진의 영향을 받았는지 등 두 지질 활동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규슈에서는 지난달 11일과 14일에도 화산이 분출하는 등 지난 1월 이후 10여차례 분화가 계속돼 대폭발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나왔다. 기상청은 이달 초 백두산의 화산 활동과 관련, 만일의 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화산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발표했다. 기상청은 내달부터 천리안 위성을 통해 화산 활동이나 화산재 확산을 감시하고 화산 분화·폭발에 대한 음파 관측소도 연내 신설하는 등 자체적인 화산 감시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일본 화산분화시 제주도 지진 발생…한반도에 영향주나?
[서울신문] 2011년 01월 28일(금) 오후 08:21 |
[서울신문NTN] 일본 기리시마 산맥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이 분화한 26일, 제주시 동쪽 75㎞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규모 화산 분화가 우려되는 시점에서 제주도에 지진이 일어나자 일본의 화산 폭발이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국내 긴장감이 따라 높아지고 있다. 다행히도 이번 일본의 화산분화는 판경계에서 발생해 제주도 지진과는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 인근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1년에 4회 정도 해마다 늘 일어난다는 설명이다. 또 대규모로 분출하고 있는 화산재와 연 역시 화산 발생지 신모에다케 화산의 서쪽에 있는 국내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미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신모에다케의 화산활동은 26일을 기점으로 점점 격렬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붉은 화산재와 분석을 쏟아내고 있으며 분화시 생성된 수증기와 화산재에 의한 화산번개까지 내리치고 있는 상황. 28일 일본 언론들은 일본 규슈 남쪽 기리시마 산 신모에 봉(1421m)에서 27일 오후3시 41분께 폭발적 분화가 일어나 연기가 화산구부터 2500m까지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본 재해당국은 일본 기상청은 신모에다케의 분화 규모를 소규모에서 중간 규모 로 변경, 반경 2km 안에 출입제한 조치를 취하고 인근 항공기 운항과 전차 운행을 중지했다.
후쿠시마 원전 3호기 폭발…5미터 쓰나미 발생
[노컷뉴스] 2011년 03월 14일(월) 오전 11:51
[CBS 김학일 기자] 일본 지진 피해가 14일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원전이 추가로 수소 폭발했고 동북 지역에는 쓰나미가 다시 오고 있다는 관측도 있다.
NHK방송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에서 수소폭발이 발생했다. 이 발전소에서는 폭발과 함께 연기가 하늘 높이 치솟았다. 후쿠시마 원전은 12일 1호기가 폭발한데 이어 2번째 폭발이다. 또 일본 동북부 해안 지역에서는 3미터 내지 5높이의 쓰나미가 추가로 발생해 주민대피령이 내려졌다고 일본 현지 언론이 전했다. 15분 안에 쓰나미가 해안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일본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수만 명, 이재민 60만명 파손 건물이 5만 2천동에 이르는 등 피해 규모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먼저 사망자만 수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 속속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이날 일본 미야기 현 해안가에서 천여 명의 익사체가 추가로 발견됐다.
미야기현 미나미 산리쿠초 주민 만명이 쓰나미에 쓸려가 실종됐고, 도심이 침수된 이와테현 리쿠젠다카다 시에서도 만 7천여명의 연락이 두절돼 실종상태이다. 이재민 수도 쓰나미 피해지역 38만명과 원전 대피자 21만명 등 모두 6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여기에다 일본 전역에서 붕괴된 건물이 5천 700 동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반 정도 붕괴되거나 일부 파손된 건물까지 합치면 5만 2000동을 넘는다. 마치 폐허와 같은 도시에서 이재민은 물과 음식 등 생필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참혹한 상황을 맞고 있다. 지진으로 원자력 발전소와 화력 발전소 일부가 가동되지 않다보니 전력도 극히 모자란 상황. 이는 지역별 단전으로 이어지고 이에 따라 수도권 전철의 운행이 일부 중단되면서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처럼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일본. 간 나오토 총리는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지진을 2차대전 이후 가장 어려운 위기 상황으로 규정하고 전국민의 단결을 호소했다.
후쿠시마 원전1호기 '폭발'
[머니투데이] 2011년 03월 12일(토) 오후 06:14 |
[머니투데이 배소진기자][[日 대지진] NHK뉴스 영상 재촬영]
12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1호기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나 원자로 지붕과 외벽이 붕괴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지통신, NHK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12일 오후 3시30분경 후쿠시마원전 원자로 1호기에서 폭발이 발생해 원자로 지붕과 외벽이 날아갔으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던 도쿄전력 직원 2명과 협력 업체 직원 2명 등 4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日 게센누마 도시 전체가 불바다 "육상 자위대도 접근못해 무방비 도시됐다"
[한국경제신문] 2011년 03월 12일(토) 오후 12:46 |
[라이프팀] 3월11일 오후 일본 혼슈 센다이 동쪽 179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지진의 피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3월11일 오후 5시께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구 수가 7만4천여 명 정도 되는 게센누마시에서 일어난 화재는 어선용 연료 탱크가 원인이 되어 발생한 사건이다. 항구에 정박해 있던 어선용 연료탱크가 쓰나미로 전복하면서 발화해 부유물에 불이 옮겨 붙으면서 도시 전체로 번진 것. NHK TV에서 생중계한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의 모습은 참담하기 그지없다. 밤새 불이 옮겨 붙은 도시는 ‘불바다’를 연상케한다. 매캐한 연기가 하늘에 자둑하고 도시 상공에서 촬영한 영상 속에서는 간간히 폭발음이 전해졌다. 화재 규모가 크다보니 육상 자위대의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 고등학교에 갇혀 있다는 교직원 50명의 소식은 안타까움을 더한다. 구조헬기조차 해당 지역에 접근하지 못하고 상공을 맴돌고 있어 일본 당국은 화재 진화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현지 언론과 시민들은 불바다가 된 도시를 보며 “도시 전체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사히 신문은 3월12일 이와테현 재해대책본부의 피해 보고에 의하면 광범위한 도심 지역에 주택이 파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으며 교도통신은 미야기현과 시오가마시 경계에 위치한 석유화학 콤비나트에서도 화재로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일본 정부는 강진 발생 후 열도 최남단 오키나와부터 최북단 홋카이도까지 쓰나미 경보를 내린 상태다.
뉴질랜드 강진 1000배 규모
[머니투데이] 2011년 03월 11일(금) 오후 04:38 |
[머니투데이 정지은인턴기자]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동북부지방 부근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8.9의 강진은 지난 달 뉴질랜드 지진의 1000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도쿄에서 북동쪽으로 380㎞ 떨어진 일본 동부 해안으로부터 125㎞ 떨어진 바다 밑 10㎞ 지점에서 발생했다.
최악의 일본 지진, 도심 곳곳 ‘초토화’
[뉴데일리] 2011년 03월 11일(금) 오후 04:54 |
일본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등 동북부 지역에서 진도 8.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1일 오후 2시45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부근 해저에서 발생한 이번 강진은 건물 파괴부터 통신이 단절되는 등 크고작은 피해를 내고 있다. 일본 블로거들은 피해 사진을 찍어 현지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Yahoo Japan news는 블러거들이 올린 사진을 모아 지진 모습을 보도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는 선반의 물건이 쏟아져 내릴 정도로 강한 진동이 느껴졌고 한다. 고층 빌딩의 엘리베이터 운행이 중단되는가 하면 도쿄 시내에서는 한동안 휴대전화가 불통됐다. 또한 해당 사진에서는 도쿄 오다이바의 한 빌딩 옥상이 연기로 뒤덮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지진은 해저에서 발생함에 따라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경보를 내린 상태. 이번 쓰나미는 10m의 대형 쓰나미로 하와이, 괌, 대만도 쓰나미의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40년만의 최악 강진.쓰나미 日 강타(종합3보)
[연합뉴스] 2011년 03월 11일(금) 오후 06:06 |
8명 사망 등 사상자 속출..항만 폐쇄, 교통.통신 두절
10m 쓰나미 경고에 여진 잇따라 `공황상태'
자동차.화학공장 등 피해..업계 긴급대책 분주
금융시장도 `직격탄'..엔화.도쿄증시 급락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이충원 특파원 = 11일 오후 2시 46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했다. 또 지진 이후 태평양 연안을 초대형 쓰나미가 강타하면서 선박과 차량, 건물이 역류하는 바닷물에 휩쓸려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정유공장에 화재가 발생하고 교통과 통신이 두절되는 등 일본 열도가 최악의 혼란에 빠졌다.
◇140년만의 강진..최고 10m 쓰나미 경고 = AP와 교도통신, NHK방송 등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도쿄(東京)에서 북동쪽으로 243마일 떨어진 곳으로 추정된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7.9로 발표했다가 8.4로 수정했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8.9이라고 밝혔다. 도호쿠 지방의 진도는 최고 7로 관측됐고, 이후 최고 진도 7.4 이상의 여진이 이어졌다. 이날 지진의 규모는 일본에서 140년만에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외신은 보도했다. 지난 1995년 1월 발생한 고베 대지진 당시 규모는 7.2였으며, 지난 1923년 9월 무려 14만여명의 사망자를 낸 간토 대지진은 7.8이었다. 기상청은 오후 3시께 미야기(宮城)현 연안에 최고 6m의 쓰나미가 밀려 올 수 있다고 대형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가 이후 이와테, 미야기, 아오모리는 물론 도쿄 부근인 이바라키(茨城)현 연안에 최고 10m 높이의 쓰나미가 몰아닥칠 수 있다고 추가 경고했다. 특히 센다이 지역의 경우 쓰나미가 해안 지역의 가옥과 이동 중인 차량을 덮치는 모습이 NHK방송 화면에 잡혔으며, 이 지역 공항도 침수되는 등 많은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등에서도 쓰나미가 밀려들면서 선박과 차량, 가옥이 휩쓸렸으며, 도쿄에서 동북부 도심을 잇는 신칸센의 운행이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지진으로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도 수분에 걸쳐 선반의 물건이 쏟아져 내릴 정도로 강한 충격이 느껴졌다. 고층 빌딩의 엘리베이터 운행이 중단됐고, 도쿄 시내에서는 한동안 전화가 불통됐다.
◇8명 사망 등 인명피해 속출 = 이날 강진으로 현재까지 8명의 사망자가 보고되는 등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지방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지진으로 이바라키(茨城)현 다카하기(高萩) 지역에서는 가옥의 지붕이 무너져 내리면서 60대 이상으로 추정되는 여성 1명이 사망했다. 또 도치기(檜木)현 하가(芳賀) 지역에서도 공장 벽이 무너지면서 여성 1명이 사망했고, 치바(千葉)현에서도 남성 1명이 머리를 다쳐 숨졌다. AFP통신 등은 이날 지진으로 지금까지 8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으며, 후쿠시마(福島)현에서 산사태로 8명이 실종되는 등 다수의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미야기(宮城)현과 후쿠시마(福島)현은 물론 도쿄에서는 한 학교 졸업식이 열리던 중 건물 지붕이 무너지면서 여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피해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공장 가동중단..금융시장 `쇼크' = 일본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 전자, 철강 등 업계 피해도 속속 보고되고 있다. 세계최대 자동차업체인 도요타는 직접적인 지진 영향권에 든 미야기(宮城)현 공장과 전화연결이 되지 않는다면서 피해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도요타에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인 `도요타 보쇼쿠'도 미야기현 공장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니도 도호쿠 지방에 위치한 6개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뒤 현지 공장 근로자들을 모두 대피시켰으며, 정전 등으로 인한 피해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업체인 KDDI는 일부지역에서 휴대전화 통화연결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면서 통신시설 피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도쿄 외곽에 위치한 정유업체인 코스모 오일에는 화재가 발생했다. 일본 최대 정유업체인 JX니폰오일앤드에너지는 센다이, 카시마, 네기시 등의 공장 가동을 중단했으며, 호쿠리쿠 전력은 북부에 있는 오나가와 원자력발전소의 3개 원자로를 자동적으로 모두 폐쇄했다고 밝혔다. 도쿄 증시와 외환시장을 비롯한 전세계 금융시장도 직격탄을 맞았다. 지진 소식이 알려진 이후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1달러당 83.29엔을 기록, 82.80엔을 기록했던 지난달 22일 이후 엔화 가치가 가장 낮아졌다. 지진 직후 장을 마감한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주가도 전날보다 179.95포인트(1.72%) 하락한 10,254.43, 토픽스지수는 15.33포인트(1.65%) 내린 915.51로 각각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도 전날보다 0.63% 내린 5,808.41,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86% 내린 7,002.26,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94% 떨어진 3,926.72로 장을 시작했다.
◇日 정부 `비상상황' = 일본 정부는 전 각료에게 부처별로 지진과 쓰나미 피해 축소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고, 방위성도 대책본부를 설치했다. NHK는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지진 재해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간 나오토(菅直人) 총리는 오후 4시 10분께 전 각료를 소집해 긴급재해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상황을 보고받는 한편 피해대책을 논의했다. 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는 전심전력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여러분은 냉정하고, 신속하게 행동해 달라"고 호소했다. 정치권도 오는 14일 예정된 정기국회 심의를 중단키로 하는 등 피해 대책을 위해 `정치 휴전'에 합의했다. 민주당의 오카다 가쓰야(岡田克也) 간사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지진대책본부 회의에서 "미증유의 대지진이다. 영상을 통해 볼때 큰 피해가 예상된다. 당으로서 가능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민당의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총재는 '대지진 긴급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가 전력을 다해주기 바란다. 우리도 협력하겠다"고 강조한 뒤 "긴급 예산편성이 필요하다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山口那津男) 대표도 오카다 간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야당으로서 재해대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 발언에 진중권 "정신병자, 골빈 신도" 맹비난
[중앙일보] 2011년 03월 14일(월) 오전 11:01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일본 대지진은 우상을 숭배한 탓”이라고 말한데 대해 파워 트위터인 진중권(문화평론가)씨는 ‘정신병자 목사’‘집단 히스테리’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14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이런 정신병자들이 목사질을 하고 자빠졌으니…”라며 “더 큰 문제는 저런 헛소리를 듣고 ‘아멘, 할렐루야’ 외치는 골빈 신도들…저런 건 종교가 아니라 집단 히스테리죠”라고 비난했다. 또 “정작 하나님이 흡족해 하실 장면은 교회 밖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한국 구조대 급파에 일본 네티즌들이 감사하고 있다는 기사를 링크했다. 현재 해당 글은 트위터리언에 의해 100회 리트윗되며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도 “분노가 솟구치네요” “조목사 당신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논리대로 해석되는 건가요? 이번 쓰나미로 일본의 기독교신자들도 많이 죽었을텐데?”라며 동조하고 있다. 시골의사 박경철씨도 13일 밤 트위터에 ‘말씀 vs 말씀’ 이라고 짧게 쓰고 조목사의 발언과 정신대 시민모임의 기사를 비교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대지진에 심심한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고 밝혔다. 시민모임은 “생명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간직하고 있다. 국가적 재앙이 조기에 수습되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도 94회 리트윗되고 있다. 한편, 조목사는 12일 한 기독교 인터넷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동일본 대지진은)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해당 기사는 현재 문제의 발언을 삭제한 상황이다. 조목사는 14일 오전 첫 비행기로 일본으로 출국했다. 16일 오후 1시 동경순복음교회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양양 산불 강풍에 정상으로 번져···주민 긴급 대피
[서울신문]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12 |
[서울신문]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인근 야산에서 31일 오후 6시20분쯤 불이 나 수만㎡의 피해를 내고 동해 쪽 정상으로 번지고 있다. 하지만 강한 바람에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 윤모(28)씨가 지나가다가 산불을 목격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900여명의 진화인력과 소방차 20대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하고 있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월천리 소재 주택 1채가 전소했으나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신고되지 않았다. 경찰은 하월천리와 입암리 30가구 120여명의 주민을 긴급 대피시켰다
"이번 설엔 고향에 오지마세요" 구제역 막기위해 호소
[세계일보] 2011년 01월 19일(수) 오후 04:24 |
[세계일보]“설 연휴 귀성인파로 인한 구제역 확산을 막아라.”
설 명절 연휴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자체들이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귀향을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민족 대이동으로 인한 구제역 확산 우려를 막기 위한 ‘긴급처방’인 셈이다. 특히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지자체들은 설 귀향객으로 인해 그동안 어렵게 지켜온 ‘청정지역’이 무너지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안절부절못한다.
19일 경남 거창군에 따르면 이홍기 군수는 18일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국가적 차원에서 이번 설 명절만큼은 국민 대이동이 자제될 수 있도록 대통령이 직접 나서 귀향을 중단하도록 호소해 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남겼다. 이 군수는 “축산농민뿐 아니라 공무원, 군민이 24시간 구제역 예방에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설 연휴 민족 대이동이 있으면 구제역 유입 가능성이 높아 걱정이 크다”고 설명했다. 최형식 전남 담양군수도 최근 행정안전부에 “설 연휴를 국가재난기간으로 선포해 국민들의 이동을 자제하도록 해 달라”는 건의문을 보냈다.
또 경남도는 18일 구제역의 유입을 막기 위해 이번 설에 구제역이 발생한 다른 시·도의 친·인척들이 도내 방문을 자제하도록 주민에게 권유하라고 각 시·군에 지시했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아주 강해 설 연휴 때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면 사람과 차량에 묻어 가축에 옮기는 등 도내에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전남도 역시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설 명절에 가급적 귀향을 자제해 달라고 전국 호남향우회에 요청했다. 경북 김천시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대규모 귀향객의 이동을 자제토록 당부하는 대국민 특별담화문 발표 등 조치를 요청한 데 이어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각 가구에 배포하고 주민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구제역에 이어 AI까지 확산돼 지역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가는 상황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설 명절이 자칫 큰 상처를 남기는 재앙의 불씨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고 안타깝다”며 “조금씩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해 구제역이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경북 경산시는 25일 임시반상회 개최를 통해 설 연휴기간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하기로 했으며 각 마을별 방송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펴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기 이천시는 내달 2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공무원과 시민의 설 명절 귀향 자제는 물론 출향인들의 고향 방문을 참아 달라는 내용이 담긴 시장 명의 편지를 이통장 등에게 보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설 연휴 주요 지방도로에 방역초소를 만들어 귀성·귀경 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대국민 홍보를 통해 가능하면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차량 소독과 이동 통제 등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설연휴 해외여행 사상최대..입출국자 130만명 예상
[뉴스토마토]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2:00 |
[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올해 설 해외여행을 나서는 입출국자가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관세청은 올해 설을 전후한 10일 간의 입출국자가 평소보다 20% 늘어난 최대 1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설연휴보다 63% 늘어난 수치고, 기존의 최고치였던 작년 여름 휴가기간보다도 18% 많은 수치다. 관세청은 연휴 기간 동안 신속한 통관 절차가 가능하도록 세관 직원의 24시간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썩은 돼지사체가 퍽 소리와 함께 땅 위로 솟았다”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7:48 |
[한겨레] 매몰지 가스 분출 훼손 비상
‘생매장된 돼지들의 저주인가….’
한파가 꺾이면서 구제역으로 매몰처분된 돼지들의 사체가 급속히 부패하며 매몰지가 훼손되고 있다. 소는 내장의 가스 발생을 예상해 살처분 때 위장을 도려내고 묻었지만, 돼지는 대부분 산 채로 매장하는 바람에 사체가 썩으면서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흙을 쌓아둔 매몰지 표면 위로 돼지 사체가 튀어나오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17일 경기도 이천시와 돼지 농장주들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달 28일 돼지 2000여마리를 파묻은 이천시 호법면 주미리에서 나흘 뒤인 지난 1일 농장 매몰지가 갈라지면서 돼지 사체 7~8마리가 땅 밖으로 튀어나와 4일 다시 묻었다. 하지만 엿새 뒤인 10일 이 매몰지에서 또다시 사체 5~6마리가 땅 위로 노출돼, 이천시 방역 사후대책반이 긴급 출동해 재매립했다. 지난달 17일 돼지 4300마리를 파묻은 이천시 모가면 소사리의 농장 매몰지에서도 나흘 뒤 매몰지가 내려앉으면서 돼지 사체가 땅 위로 돌출돼 있는 것을 농장주가 발견했다. 이처럼 매몰지에서 돼지 사체가 드러난 곳은 이천시에서만 율면 월포리, 설성면 장능리 등 모두 6곳이다. 경기도 여주에서 지난달 말 돼지 3000여마리를 파묻었다는 농장주 윤아무개씨는 “매몰지가 갈라지면서 부패한 돼지 사체가 ‘퍽’ 하는 소리를 내며 땅 위로 밀려나온 적이 있다”며 “기온이 더 오르면 큰 문제가 될 것 같다”고 말다. 돼지 사체들이 매몰지 위로 솟아오르는 주요 원인이 ‘생매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돼지 농장주 박아무개(49·이천시 대월면)씨는 “산 채로 매몰 구덩이에 던져진 돼지들이 쏟아지는 흙더미를 피하려고 한쪽 구석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며 “사체들이 뒤엉킨 곳에서 부패로 인한 가스 분출이 많아 매몰지가 엉망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워낙 많은 돼지를 한꺼번에 매몰하다 보니 빚어진 일로 보인다”며 “기온이 오를수록 이런 현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상당한 골칫거리가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구제역 사태로 이천지역에서만 농가 175곳의 돼지 36만7000여마리 등 소·돼지 37만5000여마리를 386곳에 매몰처분했다. 이 가운데 86곳(22.3%)에서 △침출수 발생 △지반 침하 △토양 융기 등 문제점이 잇따라 불거져 재매몰 및 재복토, 배수로 정비 등을 하고 있다.
이천 구제역 매몰지 인근에서 '썩은 냄새' 지하수
[프레시안]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5:31 |
이천, 돼지 98.4% 매몰…시청 "완벽하게 설치한 매몰지" [프레시안 김하영 기자]
경기도 이천의 한 구제역 가축 매몰지 인근 지하수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해 주민들이 식수는 물론이고 채소 재배용 용수로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지난 1월 중순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의 한 논에는 구제역으로 인해 돼지 9000여 마리가 묻혔다. 그런데 2월 초부터 매몰지에서 수십m 떨어진 지하수 관정 한 곳에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민들은 "가축을 매립한 지 15~20일이 지나서부터 관정 지하수에서 가축 썩는 냄새가 나 먹을 수 없는 것은 물론 상추같은 채소에 물을 줄 수 없어 온도조절용 수막장치에만 사용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매몰지 주변에는 20여 개 시설채소 단지가 있고 8개의 관정을 파서 지하수를 농업용수 및 식수로 사용하고 있다. 주민들은 앞으로 더 많은 관정에서 악취가 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천시청은 이에 대해 "해당 매몰지는 매뉴얼에 따라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완벽하게 설치했다"며 가축 사체 부패에 의한 침출수 피해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악취 원인은 수질 검사를 통해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돼지 사육 두수 37만2546마리로 경기도내 1위, 전국 2위 규모였던, 이천시는 지난해 12월 26일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2월 15일까지 돼지 36만6406마리(98.4%)를 매몰 처분했다.
구제역·한파에 급식대란 오나
[매일경제]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5:25 |
구제역ㆍ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과 이상기온(한파) 때문에 농축수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당장 다음달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실시될 무상급식 사업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식재료 비상이 걸린 일선 학교에서는 당장 식단표 구성에 애를 먹고 있어 인근 학교와의 식자재 공동구매나 생산지 직거래 등 급식단가 절감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17일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이 밝힌 2011년 제1차 학교급식 식재료 시장조사 가격 현황(2월 10일 기준)에 따르면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주요 친환경 축산물을 중심으로 식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뛰어올랐다. 이 자료에 따르면 우선 현재 돼지고기 뒷다리(친환경 2등급 이상)의 1㎏당 평균공급가는 1만4250원으로 지난해 2월 초 8550원보다 무려 67%나 올랐다. 특히 현재 최고 공급가격이 1만5500원인 점을 감안하면 2배 가까이 뛰어오른 셈이다.
닭고기(통ㆍ친환경) 1㎏짜리도 평균 896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8125원보다 10% 이상 올랐다. 최고 공급가격 1만900원으로 따지면 23%나 급등했다. 결국 친환경 축산물 가운데 닭고기와 돼지고기만 따져도 지난해보다 40% 가까이 올랐다. 상황이 이러하자 당장 3월부터 무상급식을 준비해야 할 일선 학교 영양교사들은 식단표 구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선 학교 급식 담당자들은 급식 질은 유지하면서도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학생들의 입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도록 식자재를 조절하고 해당 재료도 인근 학교와 공동 구매하는 방법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16일 친환경 무상급식 식단 시연회를 개최한 서울 용산구 산천동 원효초등학교도 비싼 육류 비율을 낮추고 대체자재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폭우에 잠긴 구제역 매몰지, 정체불명의 적갈색 물 출렁출렁
[노컷뉴스] 2011년 02월 27일(일) 오후 10:16 |
[CBS 사회부 김수영 기자] 하루 40mm 가량의 비가 내린 27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부개면의 한 비탈길에서는 적갈색 흙탕물이 흐르고 있었다. 질척거리는 진흙길을 2분여 동안 걸어서 올라가자 임모(48)씨의 돼지농장이 나타났다. 돼지 5천여 마리가 사육됐던 축사에는 현재는 4천마리만 남아있다. 새끼돼지 1천마리는 지난 1월에 농장 앞 구릉에 매몰됐다.
이날 방문한 매몰지에는 흰색의 불투명 비닐이 덮여있었다. 비닐에 덮인 10m²(약 3.3평) 규모의 매몰지에서는 가축 썩는 냄새와 빗물 냄새가 뒤섞여 기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몰지 안에 빗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배수로가 만들어져 있었지만 물이 빠지지 않아 매몰지 주변은 이미 바다를 이루고 있었다. 배수로에 고인 물은 당장 아래 농장으로 넘쳐 흘러도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농장 주인 임씨는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이었다. 임씨의 농장에서는 이날 오전 방수로 작업이 끝났다고 했다. 임씨는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에 매몰지가 무너질까봐 걱정했다"면서도 "아침에 공무원들이 와서 비닐 작업을 하고 갔는데 우리집은 (다른 집보다) 잘 됐다고 말을 하고 가는 바람에 그나마 마음을 놓았다"고 말했다. 경기도 안성시 축산농가 일대엔 구제역으로 살처분된 소 2만7천800여 마리와 돼지 11만6천여 마리가 묻혀 있다. 이날 둘러본 부개면과 일죽면 곳곳에서는 매몰지로 보이는 거대한 흙더미들이 자주 눈에 띄었지만 별다른 유실사고나 침출 사고는 물론 인적도 없이 정적만이 감돌았다. 그러나 매몰지 주변에 가득 고인 빗물은 여차하면 매몰지 주변지역을 삼킬 기세였다. 특히 일죽면의 일부 매몰지 주변 웅덩이에는 흙탕물인지 핏물인지 구분하기 힘든 정체불명의 적갈색 물이 당장이라도 인도와 하천으로 넘칠듯 출렁거렸다.
이에 대비해 안성시는 공무원 21명이 8개 긴급복구반을 편성해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 안성시의 한 공무원은 "직접 현장에 가서 보면 매몰지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아니냐"면서도 "인력은 한정되어 있다 보니 소홀한 부분이 생길 수는 있다"고 말했다. 연이은 폭우 속에 침출수 유출과 붕괴 우려가 높은 상황이지만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예방책이 명확하지 않은 것이다. 이밖의 전국 4천600여곳의 구제역 매몰지역에서도 이날 방수천과 가림막 설치 등 매몰지 사고 예방작업을 벌였다. 이 때문인지 전국적으로 매몰지 관련 사고는 이날 밤 늦게까지 접수되지 않았다. 그러나 주말부터 시작된 비가 이틀 연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이다. 매몰지가 워낙 많은데다 정비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일부 매몰지는 비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전국 지자체는 향후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
저축은행계 자산 1위 부산저축은행 ‘영업 정지’
[데일리안] 2011년 02월 17일(목) 오전 10:20 |
[데일리안 스팟뉴스팀 ]저축은행 업계 자산순위 1위인 부산저축은행 계열의 저축은행 2곳이 영업정지 조치를 당했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임시회의를 열고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하고,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는 지난달 14일 삼화저축은행에 이어 한달여 만이다. 이에 따라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은 6개월간 만기도래 어음과 대출의 만기연장 등을 제외한 영업을 할 수 없게 됐다.
금융위에 따르면 대전저축은행은 지속적인 예금인출로 유동성이 부족하고, 예금자의 인출요구에 응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이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원인이 됐다. 부산저축은행은 지난해말 기준 자기자본이 완전 잠식된 상황에서 자회사인 대전저축은행이 영업 정지될 경우 예금인출 확산으로 더 이상의 예금지급이 어려워져 예금자의 권익이나 신용질서를 해칠 것이 명백하다는 점이 감안됐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에 대해 검사에 착수했고, 계열관계에 있는 부산2, 중앙부산, 전주저축은행에 대해서도 동시에 연계검사를 벌이기로 했다. 금융위는 “계열관계인 두 저축은행의 영업정지가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일괄 점검할 필요가 있어 오는 21일로 예정된 정기검사를 앞당겨 오늘부터 실시키로 한 것”이라며 “이들 3개 저축은행에 예금인출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상 지원한도에서 유동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금융위는 두 저축은행이 유동성을 확보해 경영 상태를 개선하지 못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적기시정 조치를 부과할 예정이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의 예금자는 1인당 원리금 기준으로 5천만원 이하의 예금은 전액 보호된다.
엄기영 전 MBC사장, 퇴임후 매달 1천만원 월급받아
[마이데일리] 2011년 02월 19일(토) 오전 10:30 |
[마이데일리]엄기영 전 MBC 사장이 사퇴 이후 지난 11개월 동안 MBC로부터 매달 1000만원의 월급과 150만원의 활동비, 에쿠스 차량, 운전기사 등을 지원받아오다, 이달 초 강원도지사 출마설이 나오면서 차량을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19일 보도했다. 엄 전 사장은 김재철 MBC 사장의 자문 역할을 하는 명분으로 지원을 받았는데,그동안 받았던 월급과 활동비는 반납하지 않았으며, MBC 전직 사장 중 이런 예우를 받은 것은 엄 전 사장이 처음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MBC의 이진숙 홍보국장은 "사장은 고문·자문위원 등을 둘 수 있다는 회사 규정에 따라, 엄 전 사장에게 자문 역할을 맡긴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도민저축銀 '영업정지', 104곳 중 7번째(종합)
[머니투데이]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9:28 |
[머니투데이 박재범 오상헌 박종진기자][자체휴업 결정 후 한나절만에 '영업정지'...5000만원 이하예금 전액보호]강원도 소재 도민저축은행에 6개월 영업정지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전체 104개 저축은행 중 문을 닫은 저축은행은 모두 7개로 늘어났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오후 5시부터 임시 금융위 회의를 열어 이날 밤 9시쯤 도민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금융위는 "도민저축은행이 감독당국과 사전 협의없이 유례없는 일방적 자체휴업에 들어가 금융이용자의 신뢰를 현저하게 저하시켰고 정당한 예금인출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했다"며 영업정지 배경을 설명했다. 아울러 "도민저축은행이 내일부터 자의적으로 1인당 500만원 한도의 예금지급 등 변칙적인 영업을 개시할 경우 부당한 인출 제한으로 고객과의 큰 마찰과 혼란이 우려된다"며 "예금인출 쇄도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예금지급불능이 예상돼 영업정지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도민저축은행은 만기도래 어음과 대출 만기연장 등을 제외한 영업을 23일부터 할 수 없게 됐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이들 저축은행에 맡긴 원리금 합계 5000만원 이하 예금은 전액 보호된다. 그러나 5000만원 초과 예금의 경우 도민저축은행 정상화 방식에 따라 보호 여부가 갈린다.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달 7일(잠정)부터 1500만원 한도의 가지급금을 한 달간 지급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오는 24일까지 도민저축은행으로부터 경영개선계획을 제출받아 '경영평가위원회'를 열어 이달 안에 심의를 개시할 계획이다. 도민저축은행의 자구 노력이 성공적으로 이행돼 BIS비율 등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충분한 유동성이 확보되면 영업재개가 가능하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적기시정조치'를 부과받게 된다. 강원도 춘천 본점을 포함해 모두 6개 지점을 갖춘 도민저축은행은 이날 예금인출 사태가 벌어지자 '영업정지'를 피하기 위해 금융당국과 사전 협의없이 스스로 자진 휴업 결정을 내렸었다. 도민저축은행이 결국 영업정지 조치를 받으면서 금융당국이 칼을 꺼내 든 지난 17일 이후 영업이 정지된 저축은행은 부산저축은행 등 계열 5곳(부산·부산2·중앙부산·대전·전주저축은행)과 목포 보해저축은행을 포함해 모두 7곳으로 늘었다. 금융당국은 앞서 전체 104개 저축은행 중 부산 계열 5곳과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5% 미만인 5곳 등 10개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나머지 94개(BIS비율 5% 이상)는 양호한 저축은행으로 분류했었다. 10개 고위험 저축은행 중 영업을 하고 있는 새누리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 예쓰저축은행은 유동성과 재무건전성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게 금융당국의 입장이다.
“국정원 직원들 호텔직원 불러서 특사단 방문 땄다”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08:01 |
[한겨레] “전에도 이런 일” 증언 나와
경찰 “신원미상 1명 더 있어”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이 머물고 있는 롯데호텔 19층 객실에 침입하는 과정에서 호텔 직원을 시켜 잠겨 있던 1961호 객실 문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 흐름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22일 “사건 당일 국정원 직원이 문을 따고 들어간 게 아니라 호텔 관계자를 불러 문을 열게 했다”며 “통상 이런 일은 이렇게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과거에도 여러 곳에서 이런 일이 몇차례 더 있었는데 드러난 적이 없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도 이날 특사단 숙소에 남녀 3명이 침입했을 당시 또다른 사람 2명이 더 있었다고 밝혔다. 서범규 남대문경찰서장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3명이 등장하는 6분 사이에 2명이 더 등장했는데, 1명은 청소하는 아줌마(여성 노동자)인 것으로 보이고 다른 1명은 남자인데 신원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폐쇄회로텔레비전 화면상에서 이 남성은 국정원 직원 3명이 객실에 들어갔다 나오는 동안 호텔 복도를 서성이고 있었다. <한겨레> 취재 결과, 국정원은 롯데호텔에 상시적으로 객실을 빌려 사용하고 있으며, 당시 사건이 일어난 19층보다 위층에 다른 관계자들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건 직후 특사단이 호텔 쪽에 항의하자, 국정원 팀장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노트북을 되돌려주며 “위층에 있는 내 노트북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부하 직원이 층수를 잘못 알고 다른 객실에 들어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는 보도(<한겨레> 21일치 1면) 내용과도 일치한다. 이와 관련해 롯데호텔 관계자는 “확실하게 발표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며 “말을 최대한 아끼고 조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보자는 입장이며, 수사 방침에 따를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특사단을 이끌고 방한했던 하타 라자사 경제조정장관은 21일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침입자는 방을 잘못 알고 들어온 호텔 손님들이었고, 2061호 대신 1961호에 들어왔던 것이며 오해가 풀렸다”고 설명했다. 이런 설명은 사건 발생 직후 국정원이 설명했다는 내용과 매우 유사해, 사건 경위와 해명 내용에 대해 양쪽이 모종의 협상을 통해 말을 맞춘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최재성 의원은 이날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한나라당 정보위 간사인 황진하 의원과 정보위를 열기로 합의했다”며 “이르면 다음달 4일 정보위를 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정보위 소속 한 의원은 “이번 사건은 국정원과 다른 기관의 갈등 및 국정원 내에서 이상득 의원 라인으로 인한 갈등이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갈등에 연루된 기관을 아직 특정해서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만호 의사협회 회장 횡령혐의로 불구속 기소
[재경일보]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09:07 |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1일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을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경 회장은 지난 2009년 11월경 의사협회 공금 1억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자금유출하였으며, 2009년 6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정관에 규정되지 않은 참여이사 보수 명목 등으로 공금 3억5000만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 회장은 지난해 5월 의사협회 홈페이지에 "전국의사총연합이 대외비인 의협 정기감사자료를 주간지 기자에게 유출했다. 사심에 사로잡혀 박쥐처럼 비열하게 공작하는 집단이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검찰에서 일방의 주장만을 받아들여 무리한 기소를 결정해 유감이며 문제해결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숙정 의원, '너 나 몰라?' 주민센터 여직원 폭행 '파문'
[마이데일리]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04 |
[마이데일리] 경기도의 한 시의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주민센터의 여직원을 폭행했다고 MBC 뉴스데스크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남시 의원인 이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경기도 성남의 한 주민센터를 찾아 자리에 앉아 있던 여직원에게 서류뭉치를 집어던지고 가방을 내던졌다. 또 그는 직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위협을 가했다. 이같은 이 씨의 행패은 여직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했기 때문. MBC 뉴스는 "이 의원이 난동을 부리기 전 주민센터 여직원과 통화를 했지만, 그 직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하자 곧바로 주민센터로 들이닥쳤다"고 보도했다. 뉴스는 이어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30대 초선 의원인 이숙정 시의원은 젊고 진보적인 이미지로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됐다. 그러나 정계에 입문한 지 반년 만에 이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폭행을 당한 여직원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자기(이숙정 의원)가 누구누구라고 말씀하셨는데 전화기 상태가 안 좋아서 두 번 정도 다시 물었다"며 "(직접 찾아와) 계속 욕하고 무릎을 꿇으라 했다"고 밝혔다. MBC 뉴스데스크는 "이숙정 의원과 접촉을 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사무실로 연락했지만 휴대전화가 끊겨 있는 등 통화가 되지 않았다"며 "봉변을 당한 주민센터 여직원의 가족들은 고민 끝에 이 의원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또래 중학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경향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5:22 |
또래 중학생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23일 중학생을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정모군(16·고교 입학예정) 등 6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정군 등은 전날 오후 8시쯤 동구 삼성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지모군(13·중1) 등 3명을 주먹과 각목 등으로 집단 폭행하고 돈을 빼앗았다. 옥상에 실신한 채 방치된 지군은 끝내 숨졌다. 정군 등은 지군을 내버려둔채 끌고 나온 최모군(18) 등 고등학생 2명과 함께 이동하다 지군의 친구인 김모군(14) 등 피해자 3명을 더 끌고 대전천 목척교 밑으로 데려가 휴대전화와 현금, 옷 등을 빼앗고 주먹과 발로 집단 폭행했다. 김군은 지군의 아버지가 아들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돌아다니다가 봉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정군 일행은 충남 연기군의 중학교를 나와 고교 입학을 앞두고 어울려다니다 이날 돈을 뺏기 위해 대전으로 ‘원정’을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11시20분쯤 “다리 아래에서 청소년들이 나이 어린 학생들을 때리고 소지품 등을 빼앗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 현장에서 정군 등 3명을 검거했다. 이튿날 오전 5시쯤 조치원읍내 일원에서 은신하고 있던 3명을 더 붙잡았다. 경찰은 피해자 최군으로부터 “옥상에 중학생 한 명이 쓰러져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날 오전 2시쯤 현장에 갔지만 지군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자신의 집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지군의 배 일부가 라이터불로 그슬린 사실을 확인하고 범행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군의 부모와 친척들은 경찰과 119에 ‘위치추적’을 요청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 지군의 아버지는 “늦어도 오후 9시까지는 귀가하는 아이가 오후 10시가 넘어도 돌아오지 않아 아들의 친구들에게 찾아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들의 친구들이 폭행을 당해 지구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구대를 찾아간 뒤 아들의 위치추적을 요구했지만 경찰이 ‘119에 신고하라’고 묵살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1시간 가량 지나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조금이라도 일찍 아들을 찾았더라면 목숨을 건졌을 수도 있었을는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위치추적은 범죄에 연루됐다는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일 경우 위치추적이 가능한 119에 신고할 것을 권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군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24일 이들에 대해 강도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1천만원대 촌지 받은 ‘간 큰 촌지’ 교사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09:58 |
[한겨레] 분당경찰서, 뇌물수수로 입건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일 자신이 담임을 맡은 학생들의 학부모에게서 현금은 물론 명품 가방 등 1000만여원이 넘는 금품을 상습적으로 받아온 혐의(뇌물수수)로 초등학교 여교사 ㅇ(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맡은 ㅇ교사는 2008년 3월 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담임을 맡은 학급 학부모 14명이 돈을 거둬 산 120만원대 ‘루이 뷔통’ 핸드백을 받는 등 22차례에 걸쳐 모두 1016만원어치의 금품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과다한 촌지와 금품 수수를 보다 못한 한 학부모가 지난해 10월 중순 경찰에 신고해 ㅇ 교사를 조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ㅇ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학부모들이 자기 자식에게 신경 써달라고 알아서 (명품 가방이나 돈을) 준 것이지, 직접 요구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해당 학교는 확정 판결이 나오면 ㅇ교사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개신교 목사 "이슬람채권법 통과되면 나라 망한다"
[머니투데이]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2:07 |
[머니투데이 박성민기자][한나라 기도회서 "수쿠크 법안 통과 저지" 당부]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기독인회 조찬기도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슬람채권 '수쿠크'에 비과세 혜택을 주는 '이슬람채권법(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거론됐다.
한나라당 의원 10여 명을 비롯한 당 기독인회 회원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이태희 성복교회 담임목사는 설교 도중 "이슬람채권법이 통과되면 나라가 망한다"며 참석 의원들에게 법안 통과를 저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개신교 일각에서는 이슬람채권법에 찬성하는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내년 4월 총선에서 낙선운동을 벌이겠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기독인회 회장인 이병석 의원은 기도회 후 기자들과 만나 "특정자금에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닌지, 또 그 돈이 테러자금으로 연결될 여지는 없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이혜훈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기독교계는 종교적인 입장에서 수쿠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테러 위험, 문화적 충돌, 사회적 갈등, 경제적 문제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수쿠크 문제가 지나치게 종교전쟁으로 몰리는데 다른 논점을 덮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기독교인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민이라면 이런 문제는 누구나 제기할 권리가 있다"며 "누가 문제를 제기했느냐가 아니라 제기한 문제가 타당한가가 중요한 것"라고 강조했다.
그는 "코란은 이자를 받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 정부가 추진하는 법안은 배당, 땅값, 인건비, 임대료 등을 이자로 간주해 면세를 해주는 법"이라며 "국세 지방세 등 7개 세목을 모두 면제해 세금을 단 한 푼도 안 내게 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다른 외화 채권과 다를 게 없다면 다른 외화 채권과 같은 법 적용을 받으면 될 텐데 굳이 별도의 법 조항을 개정할 필요가 없다"며 "수쿠크라는 이름으로 들어와서 부동산을 사고팔면 이자로 간주해 모든 세금을 면세해주면 특혜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슬람채권법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의 이면계약과 관련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 원전수주 때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는지, 이면계약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모른다"면서도 "기획재정부 차관이 국회에서 '왜 이렇게 무리한 법을 강행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원전수주 때문에 그렇다'고 답했다"고 소개했다.
경기 광주 공사장 붕괴..매몰 1명 구조중
[연합뉴스TV]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6:08 |
5명 매몰됐다 구조..생명 지장 없어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23일 오후 3시20분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 우성냉장물류센터 신축 공사장 4층에서 바닥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바닥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 인부 6명이 3층으로 추락해 매몰됐다가 5명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는 매몰된 나머지 인부 1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는 4층 바닥 타설작업 중 철제 하부지지대(거푸집)가 콘크리트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U'자 형태로 휘어지면서 바닥면적 3천40㎡ 가운데 200여㎡가량이 무너지며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사고가 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만3천400여㎡ 규모로 지난해 3월부터 시행사인 우성냉장이 KD건설에 시공을 맡겨 신축공사 중이었다. 경찰은 매몰자 수색작업과 함께 공사현장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대 신형 아반떼, 또다시 주행중 화재로 전소
[조선일보]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18 |
현대자동차 의 신형 아반떼 승용차가 또다시 주행 중 화재로 전소했다.
1일 인천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3시 30분쯤 인천 방향 도화 IC 입구 300m 부근에서 박모(여·39)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트렁크 부근에서 난 불로 전소됐다. 운전자 박씨는 “차량 뒤쪽에서 타는 냄새가 나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트렁크를 열었더니 뒷바퀴 쪽에서 불꽃이 일었다”며 “119에 신고를 하고 소화기로 불을 끄려 했지만 불길이 금세 커졌다”고 소방서 측에 진술했다. 아반떼 차량은 소방서의 진화작업에도, 완전히 전소한 상태다. 소방서 측은 “화재원인은 현재 조사 중으로, 아직 확인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 차량은 출고된 지 불과 3주 정도가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의 신형 아반떼는 지난해 11월에도 서울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주행 중 화재로 차량이 전소한 바 있다. 당시에도 차량 내부가 완전히 불에 타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었다.
서울.경기 6만4천가구 단수…송수관 균열(종합2보)
[연합뉴스]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30 |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동호 기자 = 서울 강북지역과 경기 구리시 일대의 6만4천여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겨 설을 앞두고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강북정수장에서 서울시내와 남양주시 등 각 배수지로 연결되는 지름 2천400㎜ 크기의 상수도관 3개 중 2개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20분과 이날 오전 5시30분께 차례로 파손돼 누수가 시작됐다. 오후 7시 현재 서대문구 홍제1~3동, 홍은1동, 연희동과 은평구 응암동, 녹번동 등 2개구 7개동 고지대를 중심으로 3만8천여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확한 피해 가구 수는 집계 중이다. 경기 구리시도 갈매동과 인창동, 교문동 등 2만6천여가구에 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 7만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는 단수에 의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 오후 7시께 아리수 3만여병을 단수지역에 공급하고 급수차량과 소방차 11대를 지원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누수 양이 많아지다 보니 각 배수지의 수위가 낮아져 상수도관 한 라인을 단수하고 현재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한파가 풀리면서 얼어붙은 송수관에 균열이 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내일(2일) 오전 9시까지 단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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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Listen, Nations and Peoples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 Continue
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south korea churches (murderous murderer 조용기) / God command!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Anyone who follows my commands to victory !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Anyone who follows my commands to victory !
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murderous murderer charles f. stanley) / God command! / Prophet Yi punishment
Atlanta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NHK and Japan's all tv and radio stations, listen up! Now God's servant "Prophet Yi" Let everything on the broadcast! The vicious murder of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re killing 'Mang Won' about all the crimes and the crime would particularly want to broadcast! Of course 17 years ago (in 1993, Killeen, Texas, USA), particularly the broadcast shall! Do not run things right to disobey a direct order to destroy the Japanese makes it.
NHK와 일본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들어라!지금 당장 신의 종인 "Prophet Yi" 에 대한 모든 것을 방송을 하여라!
또한 미국과 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인 'Mang Won'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낱낱이 방송하거라!
당연히 17년 전부터 (1993년부터, 미국 텍사스 킬린) 낱낱이 방송을 하여라! 만일 바로 실행하지 않고 명령을 거역을 하면 바로 일본을 멸망을 시킨다.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Anyone who follows my commands to victory !
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murderous murderer charles f. stanley) / God command! / Prophet Yi punishment
Atlanta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Tv and radio stations in every country, listen up! Now God's servant "Prophet Yi" Let everything on the broadcast! The vicious murder of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re killing 'Mang Won' about all the crimes and the crime would particularly want to broadcast! Of course 17 years ago (in 1993, Killeen, Texas, USA), particularly the broadcast shall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모든 나라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들어라! 지금 당장 신의 종인 "Prophet Yi" 에 대한 모든 것을 방송을 하여라!
또한 미국과 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인 'Mang Won'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낱낱이 방송하거라!
당연히 17년 전부터 (1993년부터, 미국 텍사스 킬린) 낱낱이 방송을 하여라! 만일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을 거역을 하는 모든 마귀와 사탄의 나라들은 미국과 한국처럼 잔인하게 멸망과 멸족을 시킨다.
성경의 말씀에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멸망과 멸족을 시키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이미 처음부터 한국과 미국에게 동조를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일본과 영국은 한국과 미국처럼 잔인하게 멸망과 멸족을 시키기로 작정이 되어 있는 것을 나의 블로그와 모든 공문들 그리고 입으로 확인들을 하여서 알 것이며 신께서 신의 종인 나의 말씀을 신원을 하시며 내리시고 계시는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확인이 되었을 것이다.
살고 싶으면 나의 명령들을 바로 행동으로 옮겨라!형벌과 심판의 시간에 아무도 너희를 기다려 주기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거라!
너희 악한 것들이 17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살인학살의 만행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에게 저지르며 지껄이고 있는대로 너희 스스로 너희 자신들을 구원을 하여 보거라 !
2011년 3월 15일 李 政 演 ( 이정연 ) , Prophet Yi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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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 속에서도 숨어서 미국의 군사 무기인 주파수 무기들로 17년 전부터 반복하여서 교대로 살인학살의 고문들을 악질로 잔인하게 내가 아내와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할 때에 저질렀으므로 바로 더 내리고 있는 형벌이다.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망원') 감히 신의 종인 나와 가족들을 반 미치게 하여서 학살을 하며 가지고 놀고 구경거리를 만들어서 웃음거리로 만든다고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내가 내리고 있는 형벌들을 우습게 만들고 꾸민다고 하고 있다.
악의 대가리에 개 난도질들을 쳐서 죽일 것이며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질병들과 전**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재들과 저주의 악들로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의 고통들 속에 미쳐서 돌게 하며 개와 돼지가 해꼬질을 하며 가지고 놀게 할 것이고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킬 것이며 피의 거름 바다에 24시간 개 난도질들을 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며 전 세계에 구경거리를 만든다.
한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밑바닥이면 밑바닥일 수록 더 잔인한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병신을 만들어서 썩은 기생충도 못되게 기어 다니게 하며 여기저기에서 개 난도질들을 당하게 한다. 뒈져 (죽어) 있건 말건 난도질에 꿈틀 거리는대로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17년 전부터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과 종교법 그리고 방송법들과 법들을 악용을 하여서 24시간 6교대로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악질의 살인학살의 고문과 테러 그리고 생체실험들과 강탈들 그리고 강간들과 파괴들 또한 범행의 조작과 모르쇠의 방송들과 가증스러운 설교들을 내 보내며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 숨어서 살인학살의 주파수 무기에 소리를 내지 않고 도망 다닌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자신들과 자신들의 가족들이 어떻게 죽어 나가는지 바로바로 확인시킨 것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죽인다.
(개가 물어 찢어서 죽이는 일들, 재앙들과 재난들, 전**들, 지진, 화산폭팔, 폭설, 쓰나미, 홍수, 온역, 한파, 구제역, AI, 미쳐서 돌게 하며 잔인하게 살인학살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 살인학살의 강간들과 강탈파괴들 또한 억울하게 만들어서 잔인하게 폐인을 만들어서 미쳐 돌게 하며 죽이는 일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의 만행들, 기타 등)
또한 미국과 일본의 잔인한 것들의 손에 갈기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동족들인 한국의 잔인한 것들 손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밑바닥으로 끝도한도 없이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과 고문들 그리고 강간과 강탈들 또한 생체실험들과 테러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억울함들과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살인 살육 도살을 시켜서 난도질들을 쳐서 기어다니게 하며 미쳐서 돌게 할 것이고 계속해서 더 잔인하고 악날한 살인학살의 만행들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며 구경거리를 만든다.
계속해서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행동으로 보이지 않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나라들과 악한 마귀와 사탄의 것들에게 내려진다. 당연히 바로 바로 말이다. 아멘. 불변. 할렐루야 ! 2011년 3월 16일 AM 12 : 37 李 政 演 (이정연) , Prophet Yi , David of JESUS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news scrap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Japan Radiological ... VAAC "sky risk of South Korea, " an official warning 일본 방사능 국경 넘었나…VAAC "한국 상공 위험" 공식 경보
Radioactive water found in Fukushima, Japan 후쿠시마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 발견…네티즌 패닉
Japan Nuclear detonatio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sky radiation alarms `일본 원전사고 여파` 한국과 미국 등 상공 방사능 경보
Japan, Nuclear explosions, Fukushima declared no-fly zone, U.S. bases also detected radiation 원전 연쇄폭발, 후쿠시마 비행금지구역 선포.. 미군기지도 방사능검출
Japan, continue Nuclear explosions ... Tokyo radiation emergency 원전 연쇄폭발… 도쿄 ‘방사능 쓰나미’ 비상
Tokyo Electric Power Company, "No. 4 nuclear power plants out of control" 도쿄전력 "원전 4호기 제어 불능"
Fukushima No. 4 exploded and / Shizuoka scale 6.4 earthquake in Japan 일본 `핵공포' 심화..도쿄 남부서도 강진
Japan, Chiba near the sea .. the scale 6.0 earthquake shakes Tokyo 일본, 지바현 인근 해상 규모 6.0 강진..도쿄 흔들려
Shizuoka, Japan earthquake, size 6.0, also shook the studio newscasters' 일본 시즈오카 강진, 규모6.0급 여진공포 ‘뉴스진행 스튜디오 흔들리기도’
6.0 scale earthquake in the sea near Tokyo, Japan ... Tsunami / March 16, 2011 PM 12:52 / 일본 도쿄 인근 해상에서 규모 6.0 강진…쓰나미 / 2011년 3월 16일 오후 12시 52분
"east of Honshu, Japan earthquake size 6.2 "-NOAA " 일본 혼슈 동쪽 지진발생 규모 6.2"
6.4-scale earthquake, Shizuoka Japan 시즈오카 규모 6.4 지진…산사태 가능성
6.0 Kanto earthquake in Japan, 4 Tohoku earthquake 일본간토 규모6.0 강진 발생, 도호쿠 지방도 진도4 관측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Unit 5-6, temperature, radiation disaster reality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5-6호기 온도상승, 방사능재앙 현실화
Japan Fukushima, No. 4 nuclear power plants, hydrogen explosion, fire 일본 후쿠시마 원전 4호기 수소폭발 화재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s 'nuclear waste' 600 tons ... "800km in the instant death" 후쿠시마 원전 '핵 쓰레기' 600톤…"800km 내 즉사"
Japan, Continued nuclear explosions, No 5, No 6 cooling system problem, the temperature rise 원전 잇딴 폭발로 방사능 공포 강타…5·6호기도 냉각장치 이상 온도 상승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Unit 5.6, cooling problems, the temperature rise 일본 후쿠시마 원전 5·6호기도 냉각장치 이상…온도 상승
Japan, Radiation, wind, spread to many places to ride 일본 방사능, 북풍타고 각지로 확산
Volcanic eruption continues at Kyushu in Japan 일본 규슈지방서 잇단 화산폭발
Japan, Fukushima No. 2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Part 1 ... 4 times the radiation levels rise and Wind directions changed, the damage spread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 2호기 폭발…방사선 수치 4배 상승/풍향 바뀌어 피해확산
Japan, No. 4 reactor building roof damage, radiation limits 16 times 일본 후쿠시마 원전 4호기 수소 폭발, 화재 발생
Japan, 3rd Fukushima nuclear explosions, radiation leaks 일본 후쿠시마 원전 3차폭발..방사선 누출
Japan Fukushima, adding 4.4 earthquake 일본 후쿠시마, 규모 4.4 지진 추가 발생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fuel rods completely exposed again 후쿠시마 원전 연료봉 다시 완전노출
U.S. aircraft carrier in Japan radioactive leak stop rescue operations 일본 방사능 누출에 미국 항공모함 구조작업 중단
Japan, Wind directions, towards the continent changed, Diffuse radiation damage 일본 동북지방 풍향, 내륙쪽으로 바뀌어 방사능 피해 확산
Japan Atomic Energy No. 2, an explosion occurred, 6:10 a.m. 일본 원자력 2호기, 폭발음 발생, 오전 6시 10분
Japan Fukushima, power plant fuel tank explosion 일본 후쿠시마, 화력발전소 연료 탱크 폭발
USA, New Jersey, Heavy rain, flooding around 미국, 뉴저지주 폭우, 곳곳 침수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No. 3 / aftershocks continue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 폭발…지진 여파 지속
Japan Iwate, store gas explosion, one person died / 일본, 이와테현 백화점 가스 폭팔, 1명 사망
Japan dispatched, the U.S. aircraft carrier crew radiation exposure 일본 파견, 미국 항공모함 승조원 방사능 노출
south korea, Sin An near the ocean, 2.9-scale earthquake 신안 앞바다서 2.9 규모 지진
south korea, Incheon and Taean Sea 3.0 Earthquake / 인천ㆍ태안 해역 약한 지진 규모 3.0 이하
폭발한 일본 원전 3호기에 '죽음의 재' 플루토늄 있다 / Unit 3 nuclear power plant in Japan has exploded plutonium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 5 m tsunami occurred 후쿠시마 원전 3호기 폭발…5미터 쓰나미 발생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후쿠시마 원전 폭발, 7명 실종·3명 부상
Japan, sinmoebong volcanic explosions near the magma volume increases 일본 신모에봉 인근 화산도 연쇄 폭발…마그마 양 늘어
Japan, Kyushu, a month after a volcano exploded again 일본 규슈 화산 한달만에 또 폭발
Japan, radiation and volcanic eruptions `설상가상` 일본, 방사능 후폭풍에 화산 폭발까지
U.S., California Governor 'Tsunami Emergency'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쓰나미 비상령' 선포
Aftershocks continue in Japan 일본 13일에도 수십차례 여진
10:26 ET Japan and the Earthquake shakes buildings in Tokyo 일본 동부 10시26분 또 지진…도쿄 건물 흔들려
"The Japanese earthquake earth moving its axis 10 ㎝" "일본 강진으로 지구 자전축 10㎝ 이동"
Fukushima, Japan again 6.0 undersea earthquake 일본 후쿠시마 해저 또다시 6.0 강진
Japan, tsunami, swept through the United States and Chile 일본 쓰나미, 미국과 칠레까지 덮쳐
Tsunami Warning, Taiwan, the Philippines and Indonesia
Honshu Japan, the scale and 6.1 aftershocks occurred / news scrap / 일본 혼슈, 규모 6.1 여진 또 발생
<Japan Earthquak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 'nuclear disaster'
Janpan Fukushima, No.1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50 coastal countries 'tsunami'
Japan, the whole city burning Kesennuma
[Photos] Powerful quake strikes Japan
[Japan Quake] Major tsunami damage in N Japan after 8.9 quake
쓰나미에 잠긴 일본 동북부 지역 / Tsunami stricken northeastern Japan
South Korea, the feed zone for foot and mouth disease, cold snap coming 한국, 구제역·한파에 급식대란 온다
Quake in New Zealand kills at least 65 뉴질랜드 강진 사망자 최소 65명
south korea, East Coast storm, the damage coming in. Samcheok 동해안 폭설, 삼척시 피해 속출 / news scrap
south korea, 640 East Snow households 'isolation' .. Snow 'struggling' 동해안 폭설 640가구 '고립'..제설 '안간힘'(종합) / news scrap /
Foot and mouth disease after vaccination is still 백신 접종 후에도 구제역 여전 / news scrap /
south korea, <Photo News> snow storm hit downtown Gangneung / <포토뉴스> 눈 폭탄 맞은 강릉 시내 / news scrap /
south korea, Record number of Uljin snow damage, etc. .. fishing boat sinking 울진도 기록적 폭설..어선침몰 등 피해 / news scrap /
Japan 'accompanied by volcanic lightning' volcanic eruption and subsequent snow disaster .. 'bomb' 日 '화산번개 동반' 화산폭발에 폭설..연이은 재해 '폭탄' / news scrap /
North, Mt, compared to a volcanic eruption preparation 북조선, 백두산 화산폭발 대비 사전준비 돌입 / news scrap /
Korea, Sam Chuck, South-South west border zone 30 ㎞ 2.2 scale earthquake 삼척 남남서쪽 30㎞지역서 규모 2.2 지진 / news scrap /
South Korea, Jeju 2.7 earthquake.... Because of signs of a volcanic eruption in Japan .... / 한국, 제주 2.7 지진 발생.... 일본 화산 폭발 조짐때문.... / news scrap
Foot and mouth disaster, there is no final measures in south korea 구제역 재앙, 최후의 대책도 없다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Christmas message from God by Prophet Yi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들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
south korea, East of 100 years 'storm' .. paralyzed. Isolation 동해안 100년만의 '눈폭탄'..마비.고립 / news 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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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Kill and Destroye devil murderous murderer charles f stanley,
재앙의 원인/프로펫이께서 2011년 2월 27일 각 나라에 보낸 공문, 살인학살자이며 강탈 파괴범인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 x파일, 미국과 일본의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 년놈들인 망원들, 미국에서부터 정책들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프로펫 이 政演,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그리고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 망원들의 24시간 6교대의 살인학살의 학대와 혈압올리는 고문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17년 넘게 24시간 6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만행들
미국의 멸망 , 한국의 멸망 , 재난들 , 청와대의 안기부와 국정원 x파일 , 재앙의원인 , 백악관의 CIA의 x파일 ,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생체실험자 년들과 놈들인 자칭 망원들 , 한국의 망원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가족들에게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생체실험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미국과 한국의 망원들 , 살인학살의 고문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CNN 한국지국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국정원 CIA의 x파일,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살인학살 강도들의 소굴인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방송국들, 17년이 넘게 24시간 6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강탈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형벌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한파 광우병 산불, 악질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할리우드와 한국 영화 진흥사들, 살인 학살자인 망원들 중에 일부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범죄은닉과 진실에 회칠을 하기 위한 조작의 범행의 뉴스 기사들,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을 죽여라!
범죄은닉과 진실에 회칠을 하기 위한 뉴스 기사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망원들, 17년 넘게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만행들, 24시간 6교대의 학살의 만행들과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학살을 위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 살인학살자인 김영삼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과 범행의 방송들과 범죄의 설교들 그리고 생체실험들과 살인학살의 만행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들, 1994년부터 저질러 오고 있는 생체 실험들, 범죄은닉을 위한 범행의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 범행들을 위한 범죄의 조작의 설교들,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과 교회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아나운서와 앵커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코메디언들과 연예인, 1994년 안기부의 미림팀이 만행을 시작, 정책들로 미국에서부터 알려져 계신 프로펫 이,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살인학살자들인 정치인들과 검찰들,
미국의 살인학살자의 하수인이며 테러 고문범인 한국의 목사들, 범죄은닉을 위한 모르쇠와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과 범행의 설교, 17년이넘게24시간6교대로저지르고있는학살의강탈과파괴들의고문들, 살인학살자의 집단인 기독교와 천주교 또한 tv와 라디오 방송국, 직권남용의국가보안법들로저지르고있는학살의세뇌로길들이는고문, 1994년부터 안기부의 미림팀이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시작,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을 잔인하게 죽여라 신의 명령이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국정원 CIA의 x파일,
살인학살자인 목사들을 잔인하게 죽여라, 신의 율법의 명령이다,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교회들, 적그리스도인 CBS 극동아세아 방송국들, 살인학살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망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김현철과 안기부 x파일 그리고 망원인 목사들,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살인강도들인 목사들, 일본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목사들,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과 망원인 목사들, 24시간 6교대의 살인학살의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17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학살들과 생체 실험들 그리고 강간 강탈 파괴 고문 테러의 만행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목사들과 전도사들, FTA를 불리하게 적용시키고 있는 목사들과 전도사들, 밑바닥의 살인학살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학살자들인 앵커들과 프로듀서들, 살인학살자들인 연예인들과 정치인들, 살인학살을 위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 24시간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과 설교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국정원 CIA의 x파일, 악질의 살인학살자 년놈들의 소굴인 할리우드와 한국 영화 진흥사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을 죽여라, 형벌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한파 광우병 산불, 17년이 넘게 24시간 6교대로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학살의 강탈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범죄은닉과 진실에 회칠을 하기 위한 조작의 범행의 뉴스 기사들, 살인 학살자인 망원들 중에 일부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살인학살 강도들의 소굴인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방송국들,
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나라들의 차례, 형벌인 지진과 폭설 그리고 구제역과 태풍 또한 AI 와 신종플루 그리고 한파와 광우병 또한 산불과 홍수,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로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보복들을 하여라,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고통들 속에 세뇌로 길을 들이는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살인학살자들인 망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학살자들의 집단인 기독교와 천주교 또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CIA와 백악관 x파일,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살인학살자들인 연예인과 프로듀서들 그리고 제작진들과 앵커들 또한 MC들과 프로그램 진행자들인 코메디언들과 연예인들, 17년전부터 24시간 6교대로 살인학살의 테러 고문들과 강탈파괴들 그리고 범행의 방송들과 조작의 설교들 또한 생체실험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질러 오고 있는 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이며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한국과 미국의 멸망과 멸족 그리고 재앙과 재난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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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악질에 밑바닥에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 신의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엄중하신 명령이시며 강령이시다! 아멘. 불변. / by Proophet Yi
1994년 10월부터 미국의 할리우드와 악질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범죄의 방송들을 최대한 악용들을 하여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政演님과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의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을 그대로 흉내를 내며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에게 아부를 떨며 저질러 오고 있는 것들이 바로 한국의 방송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니까요.
아나운서들과 앵커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뉴스 방송 프로그램의 프로듀서 년들과 놈들은 더욱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모르쇠의 조작의 범죄와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를 한다고 하며 (방송국에서 임원이 되는 것 또한 정치인이 되는 것 그리고 대학교 교수로 가는 것 기타 등) 악질에 살인의 만행들을 방송국에서 범죄의 방송들을 끼어넣기 식으로 내 보내며 저지르고 있지요. 분수에 넘고 가증스럽게 국가보안법 운운하면서 말입니다.
-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미국과 일본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개들이며 악질의 살인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FM 라디오 각 방송국들 프로그램들의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진행자들과 연예인들, 악질 살인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이며 자칭 망원들인 한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FM과 AM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진행자들과 연예인들 또한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15년이 넘는 (1994년 10월부터) 지금도 악질에 살인과 테러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고 모르쇠와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방송도중에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고 있는 mbc 문화방송국 FM 라디오 방송국의 김기덕과 배철수 그리고 배철수의 처인 mbc 문화방송국의 프로듀서 또한 이종환과 김미화,유재석, 계속해서 Continue
kbs 한국 방송국의 x파일 , 아나운서들의 직불금, 앵커들의 직불금, kbs 2 한국 방송국 아침 6시 프로그램의 x파일, cbs 한국 기독교 방송국의 x파일, 뉴스 스크랩,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 직권남용, 청와대의 안기부의 x파일, 청와대의 국정원의 x파일, 백악관의 CIA의 x파일, 미국과 일본의 살인 고문자 년.놈들인 한국의 구 안기부와 국정원의 자칭 망원들, kbs 1 오전 AM 10 : 55 여성공감 이성민, 이지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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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기무사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밑바닥의 범죄자들을 뽑아서 (일명 돼지 또는 망원) 1994년 10월부터 하루 24시간 3교대 또는 4교대 그리고 난도질들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미국에서 파견을 나온 미국의 CNN 방송 한국지국과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의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는 모든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포함한 한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KT와 같은 공기관들과 재벌 회사들의 계열사들에서 서로 협조를 하고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며 저지르고 조작들과 모르쇠이 범죄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가증스러운 전도들을 한다고 하며 범행들을 저지르며 국민들의 세금들까지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여서 가증스럽게 예산들을 만들어 분수에 넘는 호의호식들을 하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질러 오고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다.
김영삼과 김현철 정권 때에 빌 클린턴과 힐러리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안기부의 것들이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재벌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의 불법들과 범죄들 그리고 탈세들과 범행들을 도청질들과 미행들로 확인들을 하고 약점을 잡고 직권남용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으며 면책들을 준다고 하고 언론의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모든 조직들을 신처럼 마음대로 이용들을 하며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각 교회들과 단체들과 같이 (범죄자 집단들과 같이) 안기부 내에 악질에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을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만들어서 (자칭 망원들) 미국의 빌 클린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와 부시 애비 또한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상원들과 하원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만행들을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1994년부터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들로 숨을 쉴 틈이 없이 저지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강간들과 강도의 짓들 또한 해꼬질들과 학대들의 혈방을 올리는 고문들을 시간과 장소들을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시간들과 장소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와 돼지 밑바닥의 만행들을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모르쇠와 거짓 그리고 모함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며 완전범행의 범죄은닉들을 한다고 하고 나라와 국민들은 더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하건 말건 자신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법들에 처벌들을 분수에 넘는 공권력들과 돈들로 받지 않으며 오히려 강탈들과 파괴들을 한 것들을 가지고 가족들과 같이 계속해서 호의호식들을 하며 국가보안법들의 범죄의 조작의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전도들로 오히려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만행들을 저지르며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는 모든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천벌들을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에게 모함과 조작들을 하여서 (성경말씀들도 토막들을 내어서 조작들을 하여 범죄의 설교들과 범행들의 방송들 그리고 전도들을 해가며) 방송들을 내 보내고 가증스럽게 예수님의 사랑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마귀라고 모함들을 하여서 범행들의 설교들을 내 보내고 만행들의 전도들을 하여서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뉴스의 근거 기사들이다.
노무현 정권이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돌파를 한다고 하며 한나라당과 같이 '대연정'을 목적으로 일부분 공개가 되어져서 발표가 되어진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와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바로 극히 일부의 근거의 증거가 될 수가 있는 공개적인 자료들이다.
또한 김영삼 전대통령이 일본에 건너가서 한국의 모든 언론사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모두 다 탈세들은 물론이고 불법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엄청나며 자신이 입만 열면 한국의 사회는 혼란 속에 빠질 것이라는 기자 인터뷰를 일본에서 고의적으로 가지며 자신과 자신의 아들인 김현철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방송국들과 종교들인들에 대한 불만과 협박들을 동시에 표출들을 하다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에 의해서 모든 변호사 단체들과 사단체들이 직권남용으로 고소를 당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억들을 할 것이다.
북부지청은 물론이고 모든 검찰청들과 경찰청들 그리고 대검찰청 그리고 대법원에 프로펫 이 정연 님과 사단체들 그리고 올바른 조직들이 고소장들을 접수를 한 것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 2010년 까지 그리고 계속해서)
또한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블로그들과 카페에 근거의 공문들과 자료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내용들이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누구든지 쉽게 이 모든 만행들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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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멘’ 이라는 단어와 성경의 구절을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15년이 넘게 난도질들로 살인의 학살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로 잔인하게 살인을 하고 학살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을 쳐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무조건 죽이며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무조건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는 악들과 악령들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또한 계획적으로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학살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또한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지옥의 형벌들 또한 보복들의 형벌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일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하며 더 잔인한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어떠한 나라이든 또한 사람이든지 간에 그것들과 똥물 한 방울이라도 매매를 하거나 사람의 대접을 해주는 것들 그리고 순간리라도 동정심을 가지는 것들도 모조리 다 그것들과 같이 죽일 것이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켜라! 또한 지옥에서도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기며 영원히 이를 갊이 있게 하여라! 오로지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가장 추악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강도들을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하여서 죽이는 것들과 가족들만이 그 형벌들에서 벗어 날 것이다. 아멘. 불변.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속에 죽어 나가며 밑바닥의 썩은 기생충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숨어서 더 악질에 살인과 학살의 난도질의 고문들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대로 한국과 미국에 집중적으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또한 율법들의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이 24시간 비교도 되지 않게 순감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개 난도질들로 임할 것이며 모르쇠의 모함과 거짓의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모든 사탄과 마귀의 교회들에 임하라! 24시간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또한 그것들의 가족들과 집구석들은 가장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가장 잔인한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가장 잔인한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서 지나가는 개도 알 수가 있게 한다. 자신들이 경험하지도 못하고 담당하지도 못하는 살인과 학살의 고통들을 감히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인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당하게 한다고 하며 미쳐서 날 뛰고 호의호식들을 15년이 넘게 하고 있는 대로 한 마리 빠짐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또한 재난들과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전**들 그리고 바이러스균들과 돌연변이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의 고통들 속에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갈기갈기 찢어 발겨서 죽여라! 또한 그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곧 나의 잔인한 보복들이 24시간 숨을 쉴 틈이 없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영원히 말이다! 아멘. 불변.
또한 성일인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때에 계획적으로 더 악질의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저질러 오고 있는 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특히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또한 친구라고 하는 것들과 그것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것들을 따로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는 악들과 악령들 또한 보복들로 잔인하게 찢어서 발겨 토막들을 내어서 죽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과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하며 죽여라!
24시간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학살과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죽일 것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것들을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죽여라!
또한 24시간 한국과 미국에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들과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혼혈아 (튀기) 한 마리 남김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과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으며 토막들을 내어서 죽일 것이고 마귀와 사탄의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모든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갈기갈기 찢어서 토막들을 내어서 가장 잔인한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계속해서 15년 전부터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돌아가며 개 난도질들로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살인과 학살들의 잔인한 고통들 속에 잔인하게 죽여라!
오로지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가장 추악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강도들을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하여서 죽이는 것들과 가족들만이 그 형벌들에서 벗어 날 것이다. 아멘. 불변.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망원) 15년 전부터 한 마리 빠짐이 없이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악령들로 죽이되 한 마리 한 마리 따로 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보복들로 그 어떠한 것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개 난도질들을 쳐서 24시간 쉼이나 똑같음이 없이 살인과 학살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아멘. 불변.
Dec 25 , 2010 ( AM 09 : 03 , Japan Time in south korea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프로펫 이 政 演
-------------------- 중 략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악질에 밑바닥에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 신의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엄중하신 명령이시며 강령이시다! 아멘. 불변. / by Proophet Yi
그러므로 제대로 국제 조직들을 운영하는 직원들과 간부들이라면 상식적으로도 모든 나라들의 관람객들과 운동선수들 또한 행사에 관련이 되어져 있는 사람들과 동참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안정을 위해서 한국이라는 전쟁 터와 같은 나라는 제외 시켜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고 상식적인 일이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한국에서 개최가 예정이 되어진 모든 행사들을 다시 심사를 할 것이며 또한 당연히 한국에서는 그 어떠한 국제의 행사도 개최를 할 수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조직의 법과 규칙에 의거하여서 발표를 하기 바란다.
만일 나의 명령과 경고를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것이다 !
또한 그 책임들을 각 국제 조직에서 당연히 엄중하게 가져야만 할 것이며 사형도 당해야만 할 것이다. 미리 알고서도 사람을 죽이는 국제 조직 기구라면 차라리 존재를 하지 말아야만 할 것이며 또한 책임자들은 사형들을 당하여서 마땅하다.
밑에 일부 관련 뉴스 기사들을 확인들을 하여라!
Dec 15 2010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북, "미국에 한반도 사태 책임 있어" YTN | 기사전송 2010/12/19 10:45 최근 일주일 간의 로그인 사용자 통계를 기준으로 해당 기사 클릭수를 비교한 상대 수치 북한 외무성은 "조선반도에 초래되는 모든 극단사태와 그 결과에 대해 미국과 계산할 것"이라면서 한반도 정세의 책임을 미국에 돌렸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이번에 있게 될 2차 연평도 사건의 책임을 미리 밝혀둘 필요가 있다"면서 "가장 주된 책임은 남조선 괴뢰들을 도발로 이끈 미국에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지금 주변 나라를 비롯한 전반적 국제사회가 연평도 포사격 훈련의 무조건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있지만 유독 미국만은 공개적으로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관련기사] ▶ '연평도 위성사진' 오보 소동...주범은 한국계 미국인 ▶ "6.25 비교 안될 핵참화"...전면전 가능성? ▶ 이르면 내일 사격훈련..."21일까지 반드시 실시" ▶ 구글어스, 북한 무도지역 위성사진 공개 ▶ "북 도발시 철저 응징" VS "사격훈련 연기해야"
이르면 내일 사격훈련..."21일까지 반드시 실시" | 기사입력 2010-12-19 10:21 군 당국이 연평도 해상 사격기간 이틀째를 맞이한 가운데 내일이나 모레 중 하루를 정해 사격을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연평도 뿐 아니라 부근 지역의 관측 여건 등 포괄적인 기상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오늘 중 사격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21일 이전까지는 반드시 훈련을 실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북측 지역 기상과 육·해·공군 합동전력의 운용상황도 고려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와함께 북한의 협박과 중국, 러시아의 자제 요청은 연평도 사격훈련의 시행 시기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면서 우리 영해에서의 정당한 훈련은 일정대로 반드시 실시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당초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동안 하루를 정해 주간 반나절 동안 연평도 해상 사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었습니다.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처음으로 재개될 이번 훈련은 K-9 자주포와 견인포, 벌컨포 등이 투입돼 강도높은 군사연습을 펼칠 예정입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해 자위권 차원에서 육·해·공군 합동전력을 가동해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 '연평도 위성사진' 오보 소동...주범은 한국계 미국인 / 한국과 미국을 범죄자의 소굴로 만들어 놓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 또한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모르쇠의 범행의 조작의 설교들과 방송들
이 일은 미국의 하수인이며 악질에 더럽고 추잡스러운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가정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과 같은 놈과 살인 범죄자들의 소굴인 CNN 한국지국과 미국의 본사에서 고의적이고 계획적으로 공작과 조작을 하여서 저지른 일인 것 같다. 이러한 범죄들을 제대로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수사를 하고 있지 않은 이유는 바로 미국과 한국의 백악관과 청와대가 15년이 넘게 악질에 살인의 만행들을 국가보안법으로 사람들 모르게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에 있는 한국대사관 그리고 미국대사관에 있는 일제시대의 완장을 채운 한국계 직원이라는 악질에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직원이라는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 또한 CIA와 FBI 요원으로 있는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을 공개로 철저히 수사를 해야만 할 뿐만 아니라 그것들의 살인의 만행들을 천하에 공개를 하며 처벌들과 보복들을 당하게 해야만 한다. 당연히 그것들은 사형수들이니 공개로 철저히 응징을 당하게 하여야만 할 것이며 사형법을 바꾸어서라도 그것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 만행 또한 호의호식들을 해 온 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잔인하게 짓밟아서 공개로 처벌들을 해야만 한다. 근거의 자료들과 국제 공문들 그리고 뉴스 기사들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은 http://blog.paran.com/prophetyi 에서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가증스러운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그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형제 자매라고 하는 것들까지도 잔인하게 죽일 것이다. 꼬락서니에 넘게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드러내어 놓고 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쉽게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여서 호의호식들을 하겠다는 (공권력과 돈들로) 것들은 이 세상부터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응징으로 24시간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다. 곧 모든 것이 공개가 될뿐만 아니라 가장 밑바닥의 더럽고 추잡스러운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을 피 거름바다를 만들며 응징하며 보복을 하고 형벌을 내리는 것을 만민이 보게 될 것이다.
-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연평도 위성사진' 오보 소동...주범은 한국계 미국인 | 기사입력 2010-12-19 10:30 [앵커멘트] 지난 연평도 포격 사건 당시 인터넷에 가짜 연평도 위성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있었습니다. 당시 CNN 등 일부 언론이 이 사진을 그대로 보도해 오보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문제의 사진을 유통시킨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한국계 미국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준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커먼 연기가 푸른 들판 위를 뒤덮었습니다. 연평도 포격 사태가 터진 지난달 23일. 인터넷 사이트에 연평도 위성사진이라며 올라온 이 사진은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하게 퍼져나갔습니다. 급기야 국내 지상파 방송과 CNN 등 주요 언론에까지 연평도 포격 현장의 위성사진이라며 대대적으로 보도됐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사진은 연평도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라크 폭격 위성사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곧바로 수사에 나섰고, 이 사진을 유포시킨 사람은 한국계 미국인 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녹취:김영대, 서울중앙지검 첨수2부장] "바그다드 폭격사진을 연평도 포격사진인 것처럼 가장해서 올린 미 군인은... 이 사진을 구글에서 다운 받아서 문제가 된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했다고 합니다." 미 육군 이병으로 밝혀진 이 남자는 가짜 사진인줄 알고 인터넷에 유포시켰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오히려 언론은 왜 확인도 안하고 보도를 하냐고 따져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 미군이 전기통신기본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미군 측에 위법 사실을 알리고 처분 결과 통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밖에도 '연평도 포격사태'와 관련해 예비군 소집 등 허위문자를 보낸 사례 60여 건을 적발해 2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전준형입니다.
@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15년이 넘게 저질러지고 있는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그리고 가정파괴와 모르쇠의 범행들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모르쇠의 범죄들의 설교들을 위한 국가 예산들 (국민의 세금들) 그리고 미국에 아부를 떨고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한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의 살인 강도 즉 사형수 년들과 놈들 또한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힘의 횡포와 압력
- 밑에 있는 뉴스의 기사들과 블로그 안에 작성이 되어져 있는 근거의 뉴스들과 내용들을 밑에 링크들을 클릭들을 하여서 확인들을 해 보기 바랍니다. 다시 말을 하는데 그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살인 만행들의 일들을 그대로 보고만 있으면 그것들과 같이 죽는다. 당연히 '희망'이나 '은헤' 그리고 '축복'이나 '용서' 라고 하는 사람의 단어들을 썩은 악의 대가리와 눈깔로 굴리기만 하여도 더 잔인한 지옥의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겨질 것이다. 계속해서 말이다. 15년 전부터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또한 그것들의 형제들과 자매들 또한 매매를 한 것들과 안다고 하는 것들 그리고 이웃이라고 하는 것들도 그 마귀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함께 잔인하게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그것들이 계획적으로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홀로 공평하시고 의로우선 신의 율법의 강령이시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에 명령이시다 !
이미 예언이 되어져 있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성경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는 것들은 살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지옥에서도 영원히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너희 더럽고 추잡스러운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이 예수님을 함부로 여기고 악하게 이용을 하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을 거짓들과 조작들로 모함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로 비하를 시키고 권력과 돈도 없다고 해가며 우리가 모여서 한명을 죽이면 된다고 하며 15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너희 한국과 미국은 성경에 예언이 되어진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킨다. 이미 15년 전부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께서 3년을 말씀을 하시며 신의 율법들의 성경의 말씀들로 명령하신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개 난도질들을 칠 것이다. 성경의 말씀대로 마귀의 머리와 꼬리인 미국과 한국 곧 용의 머리와 꼬리인 사탄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바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고통들 속에 비교도 되지 않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킨다. 아멘. 불변.
201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전 후 해서 한국과 미국 특히 한국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보복들이 임할 것이다.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모든 악들의 살인의 만행들을 모든 나라들과 만 백성들이 보게 할 것이며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로 피 거름 바다를 만든다. 아멘. 불변.
지금 당장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그리고 가정파괴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교회에 숨어서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특히 NBC 방송국에 제이 레노) 또한 그것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집구석들을 가장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할 것이며 길거리에 활보를 하고 다니고 있는 것들은 더 잔인하게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서 죽일 것이고 염산과 황산을 얼굴과 몸에 퍼 부어서 태워 녹여 죽여라! 또한 죽이며 더 잔인한 보보들의 악들로 학대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학살해서 죽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킬 것이고 억울함들의 빚더미와 이자들 속에 24시간 생성시켜가며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생체실험하며 테러와 고문들 속에 죽여라! 뒈져 있건 말건 더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어서 발겨라!
그것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하루 24시간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사람의 흉내를 내는 것들은 (아가리, 표정, 대가리, 눈깔, 몸짓, 일거일동, 기타) 더 잔인하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또한 나라와 국민들을 계획적으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대로 더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토막들을 내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라! 하루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말이다. 너희들에게는 선택의 여지도 없으니 바로 행동으로 실행들을 해야만 할 것이다. 살인 고문 강간 강탈 파괴의 모든 악들로 악날하게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15년이 넘게 쳐먹으며 호의호식하고 있는대로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의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지금부터 연결해서 나열이 되어지는 것들 다 죽여라! 1994년부터 MC 방송국 프로그램 진행자들, 프로듀서들, 제작진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들과 놈들, 목사들, 신부들,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아나운서들과 앵커들, 기자들, 기타 이미 내가 명령을 한 (블로그 안의 글들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찾아서 실행을 하여라!)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한 마리 빠짐이 없이 폐인들을 만들어서 모조리 미쳐서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 속에 죽여라! 그것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과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2010년 12월 15일 李 政 演 ( 이정연 ) alona , yj7373 , aloan , ProphetYi , jung_yon_2000 , David_prophetyi
박지원 "삭감됐던 국정원·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뉴시스] 2010년 12월 14일(화) 오전 10:28 |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4일 예산안 파동과 관련해 "민간인 사찰만 하는 국가정보원, 국군 기무사령부 등의 예산은 삭감된 것도 다시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비판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분노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형님 예산, 영부인 예산, 박희태 국회의장 예산, 이주영 예결위원장 예산 등이 블랙홀이 돼 결식아동의 급식비, 심지어 어린이집 보육교사수당으로 지금까지 지급된 예산마저도 삭감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와중에 본분을 지키지 않고 민간인 사찰만 하는 국정원, 기무사 예산은 심의과정에서 삭감된 것도 다시 원안대로 통과를 시켰다"며 "폐지됐던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사찰팀도 부활하는,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한나라당은 서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당 대표와 장관이 막말을 주고받고 있다"며 전날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만남에서 갈등이 표출된 점을 거론한 뒤 "이런 와중에 종교계마저도 분란에 휩싸이고 있다. 대통령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순간이 됐다"고 꼬집었다. 그는 국방부가 육군사병의 군 복무기간을 21개월로 동결시키기로 한 데 대해 "안보 무능을 청년들의 피와 땀으로 때우려는 안일한 인식"이라며 "군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진행하며 군을 현대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군에 안 갔다온 사람들이 군 정책을 수립하면서 국가 백년대계를 흔들고 있다"며 "복무기간을 2014년에 18개월로까지 단계적으로 줄이려던 것을 다시 늘리려는 것은 군을 현대화, IT화 하지 않고 50년 전의 군 행태로 되돌리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한구 "박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예산만" [데일리안] 2010년 12월 14일(화) 오전 11:31 | [데일리안 김현 기자] ◇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형님예산’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다른 실세 예산하고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고 말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14일 민주당 등 야당이 이번 예산안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 지역구의 예산이 증액된 것을 두고 ‘형님예산’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포항·경북 예산만 갖고 ‘형님 예산’이라는 식으로 공격하는 것은 조금 무리”라고 주장했다. 대구 출신인 이 의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다른 실세 예산하고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에 속칭 실세 예산이 들어간 지역은 목포(박지원), 순천(서갑원)도 있고, 창원, 마산, 부산, 양산, 포항 등 묘하게도 남해안 벨트가 됐다”면서 “남해안 벨트에다 (정부가) 토목 예산을 줄인다고 배정해 놨는데, 이것을 늘려놓은 게 국회다. 이런 부분에서 같은 잣대로 반성을 해야지 자기 허물은 안 보고 남의 허물만 공격하는 듯한 인상을 주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대구는 이번에 (증액이) 거의 없다”고 밝힌 그는 “이런 북새통에 다른 지역하고 불균형하게 자기 몫만 챙기면 지도자로 인정을 못 받게 된다”면서 “이런 점에서 이번에 거론됐던 실세들은 반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민주당이 전날 예산안 수정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것과 관련, “지금 단계에서 (예산안을) 수정하려면 행정부 집행 단계에서 자율조정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만일 국회가 용인하게 되면 나쁜 선례가 된다”며 “국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행정부가 일부 수정해서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선례를 남기면 나중에 예산심의하는 것도 다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국회로선 굉장히 채택하기 어려운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추경예산안 편성 주장에 대해선 “여야간 타협할 내용을 대략 정하고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면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그렇게 안 돼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하려면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 된다. 이번에 싸움했던 축소판을 더 벌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한나라당 요구예산이 누락됐기 때문이 아니라 설익은 예산의 변칙처리, 실세 지역구에 토목예산을 챙기는 내용으로 예산이 처리됐다는데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며 “2012년 총선 참패와 이명박 정부 레임덕이라는 위기감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당 지도부가 너무 자기 자리를 추구하는 형태로 움직이면 당은 큰 피해를 본다”면서 “예산 처리의 책임자는 원내대표이지만 그동안 당에 대해 쌓였던 불만이 같이 터져 나온다면 책임질 사람은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홍준표 최고위원이 제기한 정부.여당 재편론과 관련, “청와대 생각이 바뀌지 않는데 무엇을 어떻게 재편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지금의 당지도부라도 생각을 바로 잡고 당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챙기면 굳이 재편까지 얘기가 안 나올 것이고, 그게 안되면 바뀌어야 한다는 여론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 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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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용서 받지 못할
범죄자들에 (방송인들에) 대해서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9-18 16:01]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가 최근 친인인사 3090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 사회의 친일 청산 작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인사들의 명단 발표는 일부 보수 단체들의 강력한 저항을 받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성숙한 국민들과 단체들의 자기 반성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친일인명 사전 명단 발표 후 벌어지고 있는 자기 반성의 일환으로 총 2회에 걸쳐 한국 개신교계의 자기 반성을 보도하기로 했다. 2회에 걸쳐 게재될 이 글은 기독교 전문 인터넷 매체인 뉴스 앤 조이가 고려신학대학원 최덕성 교수의 글을 게재한 것이다. 뉴스 앤 조이와 본보는 기사 공동 게재 계약을 맺고 있다 [편집자 주]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예정자 3090명의 명단이 발표되자 기독교 일각에서는 이를 겸허하게 반성해야 한다는 반응이 있었다. 그러나 한국교회언론회라는 단체는 친일명단 발표가 ‘단죄’의 성격을 띠어서는 안되며, “치열한 역사의 현장에서 발생한 불행한 과거에 대해 현재의 잣대로 재단할 수 없다”는 상투적인 반응을 보였다. 천도교 대표자가 명단 발표와 더불어 “천도교의 과거 친일 행적을 참회하며 민족운동의 전통을 이으려 한다”고 발표한 것과 대조적이다. 한국교회가 과거사에 대해 전체적으로 참회가 부족했고 지금이라도 신앙조상들의 잘못을 참회할 필요가 있다는 데는 공감대가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참회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르다. 교회가 친일행각을 한 기독교인의 명단을 공개한다고 참회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민족과 사회의 양심의 교사다운 처신을 위해서 먼저 무엇을 참회해야 할 것인가를 검토해야 하고 그 점에 대해 한국교회 전체가 공감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신사참배를 친일행위의 전부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 신사참배만을 주로 거론해 왔다. 한국교회가 참회할 과제는 우상숭배의 죄만이 아니다. 배교, 이교개종, 신도침례, 백귀난행-친일행각, 민족배신, 비인도적 행각 등 청산해야 할 죄가 많이 있다. 한국교회가 양심의 교사다운 정체성을 회복하고 민족과 사회를 위한 양심이 교사다운 정체성을 회복하자면 아래의 열 가지를 공적으로 참회해야 한다.
1. 신사참배, 우상숭배, 황거요배, 신도예배 한국교회는 1938년 말부터 1945년 여름까지 우상숭배, 곧 신사참배를 했다. 교회 대표자들과 총회원과 노회원들이 열을 지어 신사(神社)에 가서 신도교의 예배 대상인 일본 신(神)을 참배했다. '가미나다'라고 하는 이동식 신사를 교회당 안 동편에 두고 신도들은 그것을 향해 예배했다. 제1부 예배로 신도예배를 드렸고, 제2부 예배로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했다. 일본의 신을 향하여 기도, 소원간구를 드렸으며, 그 예배는 찬양-손뼉, 예물 바치기, 황국신민서사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일제는 신사참배를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민의례라고 해석했다. 일제는 신도교를 국교로 삼은 종교국가였다. 정부가 이 국가종교와 그 사제를 관장했다. 일제는 신도주의(Shintoism)를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을 침략했다. 신사참배는 국민의례였지만 그것은 일본민족주의에 토대를 둔 국가종교, 신도교의 우상숭배 의례였다. 일제말기의 한국교회와 주한 선교사들과 일본의 종교인들은 신사참배의 제의성(Cultic Nature)과 우상숭배의 성격을 간파했다. 일본인 학자들도 그것이 종교행위이며 우상숭배라는 것을 규정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한국교회는 그것이 명백한 우상숭배 행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신사참배가 제1계명과 제2계명에 저촉되는 이교 제례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다. 황거요배, 동방요배도 신사참배에 버금가는 이교예배 행위였다. 주일날 신자들은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정오 사이렌 소리가 나면 일제히 일어서서 동쪽을 향해 절을 했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 사이에는 그것이 ‘살아 있는 임금’을 향한 신하와 백성의 예(禮)인가 아니면 우상숭배인가 하는 견해의 불일치가 있었다. 당시의 일왕은 ‘천황’이라고 하여 신격화 되고 있었다. 천황의 ‘천’(天)은 종교성을 가진 단어이다. 그러므로 ‘천황’에게 절하는 것은 예배하는 행위로 풀이할 수 있다. 로마제국 시대의 황제숭배와 같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신사참배가 국민의례이지 종교[제의]가 아니라는 일제의 해석을 받아들였다. 교회가 ‘국가의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것이다. 일제의 기만적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것은 한국교회가 국가권력에 무작정 굴종하는 전례가 되었다. 이러한 전통은 한국교회가 이승만 정권의 반공이데올로기와 군사정권 하의 철권통치 이데올로기를 수용하거나 그것에 대한 저항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사참배와 관련하여 한국교회는 (1)우상숭배, 동방요배, (2)신도예배, (3)그리고 이것들이 종교제의가 아니라 국민의례라고 교인들을 기만한 일, (4) 일제의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일, (5) 일제의 교회 간섭을 허용한 것 등을 참회해야 한다.
2. 신도침례 한국교회의 대부분 목사들은 ‘목사연성회’라는 이름의 단체에 가입했다. 이 단체의 회원들은 서울의 한강, 부산의 송도 등 전국의 강과 바다와 호수에서 신도교의 결례의식인 ‘미소기’(神道淸淨)를 행했고 이른바 ‘계’(契)를 받았다. 이것은 신도의 신주(神主)가 더러운 옛 것, 비일본적인 것, 비신도적인 것, 기독교적인 것을 씻는다는 의미를 지닌 의식이었다. 신도 사제가 ‘천조대신보다 더 높은 신은 없다’고 고백한 사람에게 베풀었다. 불교와 신도교에서 계를 받는다는 것은 개종을 의미한다.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목사들이 신으로 숭앙되는 천조대신(天照大神)의 이름으로 신도침례를 받았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은 기독교인이 신사참배 하는 목사, 신도침례를 받은 목사에게 세례를 받지 못하도록 했다. 광복 후 재건교회 일부 신자들은 이들이 베푼 세례의 효용성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신교회 지도자들은 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
3. 신사참배인식운동, 신사참배권유운동, 밀고 한국교회가 우상숭배와 친일행각을 한 것은 마지못해, 불가피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교회는 친일파 인사들의 주도로 ‘신사참배인식운동’, ‘신사참배권유운동’을 전개했다. 신자들과 목회자들에게 시국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지도록 선전하고 신사참배를 권유했다. 경남노회의 경우 임원들은 거창에서 신사참배거부운동을 펼치는 주남선 목사에게 찾아가 신사참배를 권유했다. 1939년 김길창 목사와 김ㅇ일 목사가 찾아가 신사참배를 행할 것을 권했다. 부산과 거창은 그 시대의 교통형편을 고려하면 아주 먼 곳이었다. 주남선이 거절하자 그들은 강변에 나가 함께 이야기를 좀 하자고 제안했다. 주남선은 “그 일이라면 더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일로는 대화를 할 수 있지만, 신사참배에 대하여는 두 말할 여지가 없습니다”고 답했다. 장로교 총회는 1942년 2월에 이른바 대동아전쟁의 목적을 알리고 기독교인들이 전쟁에 협조하도록 설득하려고 연사를 5개 반으로 편성하여 파견하고 지방 시국 강연회를 개최했다. 신사참배거부자들을 찾아다니며 참배를 권고하고 '애국자'가 되라고 강권했다. 친일파 목사들은 경찰을 대동하고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동료 교역자들과 신도들을 찾아다녔다. 발견 즉시 “이 자가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자이다”고 고발하여 형무소로 끌려가게 했다. 총회 산하 노회들은 신사참배거부자들을 제명, 파면시켰다. 최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솔선수범하여 저지른 ‘신인공노할 무서운 범죄’ 일부를 소개한다. 어느 목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신앙의 지조를 지키기 위해 고향산천을 등지고 북만(北滿)으로 이거(移居)한 신자들에게 일본의 경찰을 앞세우고 찾아와서 “이 사람이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자”라고 고발했다고 한다. 최훈은 그때 붙잡혀 옥고를 치른 바 있는 은기호 집사 증언을 예로 든다. 교회 지도자들이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성도들을 왜경에 고발하여 붙잡아 가도록 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신인공로(神人共怒)할 무시무시한 죄악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일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마지못해 한 것이 아님을 말해준다. 광주의 어느 큰 교회 담임목사는 자기 교회의 장로 한 명을 일경에 고발했다. 그 장로는 끌려가 극심한 고문을 당했다. 담임목사가 고발한 이유는 그가 교회가 시행하는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피하기 위해 예배가 시작한 30분 뒤에 참석했다는 것이었다. 서울에서 40년 동안 목회를 한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는 그 교회를 관할하는 왜경이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틈을 이용하여 주일예배를 신사참배 없이 끝마쳤다. 동방요배도 하지 않고 황국신민서사도 외우지 않은 채 예배를 ‘은혜롭게’ 끝냈다. 이것을 지켜본 다른 목사가 예배 직후 관할 경찰서에 이를 고발했다. 담임목사는 그날 경찰 유치장에 갇혔고, 며칠 동안 구금되었다. 노회는 그 목사를 파직시키고 강제로 축출했다. ‘순정 일본적 기독교’로 개종한 목사들은 물 찬 제비처럼 일제통치를 좋아했다. 경쟁적으로 신사참배와 친일행각을 솔선수범했다.
4. 배교, 이단화 한국교회는 일제말기에 배교(背敎)했다. ‘굴절’, ‘훼절’, ‘변절’의 차원을 넘어 고대 이단 마르시온주의에 버금가는 이단성을 보였다. 교회는 “천조대신이 높으냐? 여호와 하나님이 높으냐?” 하는 질문에 천조대신이 더 높다고 하는 문건에 서명을 해서 관청에 제출했다. 교리와 신학을 변개(變改)했다. 신론, 인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을 개편했다. 성경을 편집하여 구약성경과 요한계시록을 제거했다. 찬송가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재림과 통치와 하나님나라에 관한 찬송, ‘만왕의 왕 내 주께서’ 등을 삭제하게 하고 부르지 못하도록 했다. 장로교 총회장은 ‘전향성명서’라는 배교신앙고백서를 발표했다. 군소교단들은 전향성명서를 발표하고 자진 폐쇄했다. 일제의 강압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은 사실이지만 주께서 피 흘려 산 교회를 저항 없이 폐쇄하거나 ‘일본기독교’라는 이단집단에 통폐합시킨 것은 참으로 불충행위였다. 친일파 목사들은 광복 후에 “우리는 교회를 지켰다”, “경찰통치 아래서도 한국교회는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과연 그들이 지킨 ‘교회’는 무엇인가? 그 당시의 한국교회는 ‘천조대신의 교회’였다. 교회의 본질에 해당하는 사도성, 보편성, 단일성, 거룩성을 상실했다. 유서 깊은 기독교의 교리, 신앙고백을 버렸다. 배교한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마르시온주의에 버금가는 이단 집단을 교회라고 보는 것은 잘못이다. 통일교회, 바하이교회, 천부교회(박태선)처럼 이름만 교회였지 참 교회는 아니었다. 한국장로교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했을 때 주한 장로교선교회들(미국북장로교회, 미국남장로교회, 호주장로교회)은 한국교회와의 관계를 단절했다. 협력-자매 관계를 철회했다. 그 당시의 한국교회를 참 교회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이 배교하는 교회에 저항하여 진짜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고 노회를 조직하고자 한 것은 종교개혁자들의 교회관과 일치했다. 신사참배거부운동을 노바투스주의나 도나투스주의와 동일시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5. 백귀난행, 부일협력 한국교회는 적극적으로 부일행위를 했다. 성전(聖戰)이라는 이름의 악의 전쟁에 협조했다. 신의주에서 모인 장로교 총회는 교회조직을 전쟁보조 기구로 개편했다.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회록에 따르면 장로교회는 1937년부터 3년 동안 국방헌금 158만원, 휼병금 17만2000원을 모아 바쳤고, 무운장구기도회 8953회, 시국강연회 1355회, 전승축하회 604회, 위문회 181회를 치렀다. 1942년에는 ‘조선장로호’라는 이름이 붙은 해군함상전투기 1기와 기관총 7정 구입비 15만317원 50전을 바치고, 미군과 싸워 이겨달라는 신도의식을 거행했다. 1942년에 열린 제42회 총회의 보고를 보면 장로교단은 교회당 종 1540개와 유기(鍮器) 2165점과 12만여원을 모으고 마련하여 일제에 바쳤다. 경북노회 노회장 송창근 목사는 산하 교회들에게 명령하여 교회의 종과 철제 물건과 유기를 관청에 갖다 바치고 그 보고서를 노회에 올리도록 했다. 교회와 그 지도자들의 이러한 친일 ‘애국’ 활동은 전국적으로 펼쳐졌다. 친일 부역은 ‘조선예수교장로교도 애국기(愛國機) 헌납 기성회’ 회장 정인과 목사를 포함한 일부 친일파 목회자들만의 소행만은 아니다. 감리교회는 1944년에 교단 상임위원회의 결의로 ‘감리교단호’라는 이름을 붙인 애국기 세 대를 살 수 있는 돈 21만원을 헌납했다. 모금은 ‘성도의 헌금 전액과 교단 소속 교회 병합에 의한 폐지 교회의 부동산을 처분하여 충당하는’ 방법에 따랐다. ‘교회병합 실시 명세표’를 만들어 전국 교회에 보냈다. 광주지역 기독교는 세 교회당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폐쇄, 매각하여 일제에 바쳤다. 금정교회는 교구장의 사무실과 주택으로 사용되었다. 광주지역에서 예배를 드린 곳은 양림교회당과 중앙교회당 뿐이었다. 향사리교회, 구장정교회, 일곡동교회, 유안동교회를 폐쇄하고 부동산과 재산을 팔아 일제의 군수물자구입비로 상납했다. 밀려난 목사들은 농사를 짓거나 소일했다. 이러한 친일행각을 한 광주지방의 일본기독교조선교단의 총 책임자는 정경옥 목사(전 감리교신학교 교수)였다. 장로교의 성갑식, 백영흠, 조아라 목사가 그 아래에서 친일행각을 하고 있었다. 일제말기의 한국교회 신자들은 대부분 ‘기독교도연맹’에 가입했다. 교회는 연맹회비를 한 사람당 20원씩 받았다. 당시의 <동아일보> 평기자의 월급이 20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그것은 거액이었다. 교회는 이렇게 받은 회비, 헌금 등을 가지고 일제의 병기 구입에 사용하라고 헌납했다. 병기 헌납식을 대대적으로 거행했다. 교회는 또 연맹회비를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인을 제명시킨 일이 있다. 그들의 이름을 교인명부에서 삭제했다. 예컨대 광주 송정제일교회 당회록은 “당회로서는 전 교인에게 교회의 의무 실행과 국민의 직무에 열성을 다하여 국방헌금과 연맹원의 의무에 충성을 다하게 하되 불이행 시에는 교인의 명부에서 제명하기로 가결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솔선수범 친일행각이 어느 정도로 열광적이고 열성적이었는가를 입증한다. 광주시내의 어느 교회당의 종을 떼려고 왜경이 일꾼들을 데리고 왔다. 종이 종각에 단단히 붙어 있는 탓으로 분해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왜경은 포기하고 돌아갔다. 이 때 그 교회 담임목사는 시내에서 산소 용접기를 빌려가지고 와서 종을 강제로 분해하여 관청에 갖다 바쳤다. 솔선수범 일제에 충성을 바쳤다. 한국교회는 앞 다투어 전승축하기도회를 가졌고, 위문품을 보냈다. 기독교 인사들은 집회에 연사로 나섰다. 김활란, 백낙준 등은 이곳저곳에 강연하러 다니면서 조선의 젊은 남녀들에게 일제의 전선에 나가 그 애국적 정열을 나라를 위해 바치라고 외쳤다. <동양지광>(발행인 박희도) 등의 친일 잡지에 글을 써서 젊은이들을 전장(戰場)으로 내몰고, 친일 부역을 하도록 부추겼다. 조선기독교청년회(YMCA)가 발행하는 <청년>은 기독교 단체와 지성인들이 민족배신 친일행각에 어느 정도로 광분했는가를 말해 준다. 일명 채필근신학교라고 불리는 평양신학교(1940 설립)는 한 달간 황민화를 위한 재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제의 교화기관 구실에 충실했다. <장로회보>는 이 학교의 졸업반 학생들이 1941년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지참배'와 '내지견학'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을 방문하고 신사참배를 했다고 보도한다. 1941년 12월 24일자 신문은 ‘내지견학기’를 싣고 있다. 학생들을 인솔한 김관식 목사는 나중에 일본기독교조선교단의 초대 통리로 선출되고 광복 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를 주도했다. 그 무렵 노회들이 총회에 올린 보고서는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 중에 잘 지냈사오며…” 하는 따위의 말로 일관한다. 평북노회는 “관내 각 교회의 교인 수는 증가하지 못하였으나 신앙생활은 질적으로 향상하였사오며… 관내 각 교회 지도자를 시국에 적절한 지도자로 양성코자 하오며”라고 기록하고 있다. 경성노회의 보고는 특히 인상적이다. 위문편지, 위문품, 상이장병 위문금, 유기헌납, 국방헌금 등으로 비상시국에 처한 국가에 성의를 표했다고 하면서 “조선신학교와 연합하여 국민총력 강습회를 개최하고 교역자 및 신자들에게 제국의 세계적 지위와 내선일체 일본 건설 등을 인식시켰으며”라고 보고한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이교정치 권력에 충성을 바친 이러한 종교행위를 한 것은 출세와 영달이 그 목적이었다. 목회자들은 “교인들에 앞서 ‘모범’을 보였고… 경쟁적으로 그들이 일제에 대한 충성심을 신사참배를 통해 보여주었다” 한국교회는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이런 일들을 ‘솔선려행’(率先勵行)했다. 일제가 신사참배에 대한 굴복만이 아니라 더욱 적극적인 부일협력을 요구하고 교회의 ‘창부화’를 강요할 때 한국교회는 일제의 작부(酌婦)다운 기고만장한 행태를 연출했다. 반민족 배교집단으로, 이교 이데올로기에 바탕을 둔 일제와 신도교의 창기로 변해 있었다.
6. 면직, 제명, 사임압력 한국교회가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목회자들을 파직하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거창읍교회 목회자 주남선은 신사참배거부운동을 전개하다가 1939년부터 광복 때까지 옥살이를 했다. 경남노회는 ‘주 목사에 대하여 거창읍교회 위임목사 해제를 통보’했다. 총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한 뒤였다. 노회의 압력을 받은 교회는 그 가족에게 사택을 비우라고 강요했다. 장로교회는 주기철 목사를 면직시키고, 이기선 목사를 제명하고, 한상동 목사에게 압력을 가하여 사면하게 했다. 상당수 목회자들이 우상숭배를 거부하다가 교회에서 추방되었다. 목회지를 사임한 사람들은 자의로 사표를 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강압적으로 축출되었다.
7. 비인도적 행각, 사회참여의 실패, 민족배신 평양노회(노회장 최지화)는 우상숭배를 거부하다가 투옥되어 있는 주기철에게 산정현교회 목사직 사표를 종용했다. 뜻을 이루지 못하자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그를 면직시켰다. 노회는 그의 가족을 사택에서 끌어냈다. 사택 문에 못을 박아 봉쇄했다. 평양신학교 교수 고려위 목사가 그 집에 거주하다가 동네사람들이 거듭 비난하자 그곳을 떠났다. 최훈 목사는 주기철 목사의 가족을 끌어내던 바로 그 목사가 광복 후에 “한국장로교회에서 유력한 목사로 추대 받는가 하면, 현 ㅇㅇㅇ 목사는 얼마 전에 공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이와 같이 신앙양심이 마비되면 못할 일이 없는 모양이다”고 지적한다. 한국교회가 저지른 이 같은 비인도적인 행각은 비일비재했다. 목사에게는 그가 책임져야 할 식솔이 있다. 교회는 목사의 가족이 오갈 데 없고, 먹을 것이 없어서 걸인이 되어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들을 핍박했다. 나라를 빼앗긴 백성과 재산을 침탈당한 동족을 돌보고 그들의 아픔에 동참하기는커녕 항일자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을 괴롭혔다. 신사참배거부운동은 일면 그 시대의 사회참여운동의 성격도 지니고 있었다. 교회는 민족공동체의 일원이다. 이웃사랑, 사회참여, 문화적 책임을 가지고 있다. 한국교회가 일본민족주의 제례(祭禮)인 신사참배에 적극성을 보이고 친일행각에 솔선수범한 것은 민족에 대한 배신행위이다.
8. 에큐메니컬운동, 교단통합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컬운동은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가 출범한 1924년부터 시작되었다. 이 운동은 일본도의 권위 아래서 프로테스탄트교회들을 단일화하는 데 성공했다. 일제말기에 친일파 인사들이 주도한 이 운동은 한국교회의 이교화와 배교와 우상숭배에 이바지했다. 신도이데올로기를 ‘고백’하도록 했고, 각 교파를 해체하고 단일화하여 신도주의에 충실한 일본기독교단에 종속시켰다. 이러한 에큐메니커운동은 광복 후에 ‘하나의 한국교회’의 대명사인 ‘조선기독교단’이라는 교단을 조직하는데 이바지했다. 친일전력자들은 친일잔재 교단을 만들어 교회권력을 계속 장악하고자 했다. 그러나 감리교 측의 탈퇴로 실패하자 이 “교단은 해산되고 그 대신 일정 때의 ‘조선기독교연합공의회’의 재건 형식으로 탈바꿈하여 1946년 9월 3일에 ‘조선기독교연합회’가 창립되었다. 여기에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구세군 그리고 국내의 각 선교부와 교회 기관들이 가입했다” 이때의 주동 인물은 대부분 친일전력을 가진 인사들이었다. 이 단체는 오늘날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로 개편되었고, 이단과 오설(誤說)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침묵하고 있다.
9. 황국(皇國)의 교회사(敎悔師) 양성소 한국장로교회는 번쩍이는 일본도와 펄럭이는 일장기 아래서 독자적인 신학교들을 설립했다. 평양에서는 ‘조선예수교장로회 평양신학교’를 설립했고, 서울에서는 ‘조선예수교장로회 조선신학교’를 설립했다. 이 학교들은 정통신앙을 가진 기독교 신자들을 일본민족주의 정신으로 개종시킬 ‘교회사’(敎悔師)를 양성하는 기관이었다. 조선신학교(현 한신대학교)는 그 태생적 성격에서부터 황국(皇國)을 위한 학교였다. 신도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종교국가인 일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했다. 조선신학교가 민족이나 민족적 자주성이나 민족 독립의 의지와는 전혀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일제의 황민화 기관으로 세워졌다는 것은 총회록에 실린 '조선신학원 설립 보고서'에 명시되어 있다. “복음적 신앙에 기(基)한 기독교 신학을 연구하여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일장기와 번쩍이는 일본도의 권위로 개교한 학교들은 한결같이 일본 민족주의의 시녀였다. 그렇지 않고서는 학교의 설립과 존립이 불가능했다. 조선신학교는 설립목적에 걸 맞는 여러 가지 황민화 활동을 했다. 경성노회와 더불어 “국민총력 강습회를 개최하고, 교역자와 신도들에게 제국의 세계적 지위와 내선일체신일본(內鮮一體新日本) 건설을 인식”시켰다. 황국신민학교답게 일제에 충성을 다했다. 1944년 졸업생 김종삼(1912-, 목사, 예장통합 대흥교회 담임)의 증언에 따르면 이 학교는 황국의 충량유위한 신학생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하는 자에게는 졸업장을 주지 않았다.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로 부족하다는 까닭으로 졸업을 보류했다. 그 일로 말미암아 학생들 사이에 소요가 있었다. 그 무렵 감리교신학교는 구약성경을 읽었다는 이유로 김진철 등 신학생을 퇴학 처분했다. 이 점은 조선신학교도 예외가 아니었을 것이다. 한국교회의 친일행각이 일제의 강압 때문에 ‘마지못해’ 한 것이거나, 조선신학교가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라는 설립목적을 단지 형식적으로 내세운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김종삼은 일제시대에 많은 목사들이 일제의 주구가 되어 전국을 누비면서 미영격멸(米英擊滅) 황군승리(皇軍勝利)를 위해 기도회와 강연회를 개최하는 것을 보았으며, 광복하던 날 정오에도 ‘천황폐하 만세’를 청중과 함께 삼창(三唱)하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한다.
10. 솔선수범 한국교회는 지금까지 자신이 신사참배를 하고 부일협력을 한 것이 일제의 강압 아래서 억지로, 마지못해, 죽지 못해 한 것이며, 한계상황 때문에 불가피했다고 변명해 왔다. “그때 좋아서 한 사람이 누가 있는가?”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과거사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 장로교 총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한 것도 그 교단 총회를 주도하는 친일파 목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였다. 유호준, 정인과, 김응순 목사를 비롯한 교단 지도자들이 일본에 ‘성지순례’와 신사참배를 하러 간 것은 ‘자의로’ 간 것이며, 솔선수범한 것이었다. 유호준은 그것이 ‘부득이한 자의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억지로 했으나 그 다음부터는 자의로 했다고 한다. 한국교회의 친일행각이 삼엄한 공기 아래서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자의로’ 행한 것임을 입증한다. 처음에는 강압 때문에 마지못해 하다가 점차 솔선수범했고 나중에는 경쟁적으로 열성을 다했다. 한국교회의 우상숭배, 배교, 친일행각, 민족배신, 백귀난행, 비인도적 광란은 일제조차 ‘깜짝 놀랄’ 정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었다. ‘삼엄한 공기’ 속에서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저항하지 못하고 굴복한 그런 것은 아니었다. 이처럼, 한국교회 안의 극성스런 소수의 친일파 인사들만이 친일행각을 한 것은 아니다. 우상숭배와 친일 범죄행위의 주체는 한국교회였다. 한국교회는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였다. 우상숭배와 친일행각을 공동체적으로, 공개적으로, 자의적으로 솔선수범했다. 이러한 죄악들을 단지 각자가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에서 해결할 성질의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다. 한국교회-신앙고백공동체가 험곡(險谷)을 통과하면서 겪은 아픔은 오늘의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임에 분명하다. 한국교회의 실패는 일제의 강압이라는 구도 안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살아남기 위해, 죽지 못해, 한계상황에서 저지른 것이 아니다. 친일파 인사들의 주도로 한국교회는 우상숭배, 배교, 백귀난행, 비인도적 행각, 민족배신 행각에 솔선수범했다. 자의적으로 열성을 다했다. (계속)
U.S. Republican Mike Rogers (Mich.) said Congressman wiki leaks leaked military secrets to scan the death penalty should be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로저스(미시간) 하원의원이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사형 시켜야 한다고 말을 했다.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예전에 살인 강도 학살 테러 고문범인 공화당의 부시와 같은 말을 하고 있구나!
가증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 같으니라구!
잔인한 지옥의 학대의 고통들이 이 세상부터 너와 너의 가족들에게 임하거라! JESUS Name Amen .
From Prophet Yi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반역.. 사형 시켜야” / 헤럴드생생뉴스 | 기사전송 2010/08/04 08:04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에 군사 기밀을 유출한 군인을 반역혐의로 사형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로저스(미시간) 하원의원은 3일 미시간의 지역 라디오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프가니스탄전 관련 군사기밀 유출사건의 용의자인 브래들리 매닝 일병이 사형에 해당하는 ‘반역행위’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로저스 의원은 매닝 일병의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그를 사형에 처하는 것을 ”100% 지지하겠다“면서 ”그는 이번 폭로를 통해 아프간 주둔 미군은 물론 미국 정부에 협력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또 로저스 의원은 미국 행정부 내에 민감한 정보를 유출하려는 위험이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며 ”(유출자들이) 밖으로 공개하려는 정보는 전체 그림의 일부분으로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매닝 일병이 제3자(위키리크스)에게 기밀자료를 넘기고, 제3자는 해가 될 내용이 없어서 공개를 했다고 하지만, 결국 이런 폭로로 죽음을 당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지난 4월 매닝 일병은 2007년 미군이 기자가 포함된 민간인을 저항세력으로 오인해 헬기에서 조준사격하는 영상을 위기리크스에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수사당국은 지난달 말 매닝 일병을 미국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기지교도소로 이감,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위키리크스, "체포시도 배후로 미 국방부 의심" / YTN | 기사전송 2010/08/23 10:33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기밀문서를 폭로한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줄리언 어샌지가 스웨덴 검찰이 자신을 체포하려고 시도한 배후로 미국 국방부를 의심했습니다. 어샌지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스웨덴의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대 여성들을 성폭행 했다는 혐의로 자신에게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가 곧바로 철회한 스웨덴 검찰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위키리크스를 파멸시키기 위해 미 국방부가 더러운 술책을 쓸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고, 섹스 문제로 덫을 놓을 것이라는 경고도 있었다"며 미 국방부를 배후로 의심했습니다. 스웨덴 검찰은 지난 20일 어샌지에게 성폭행 등을 당했다는 두 여성의 신고를 근거로 그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가 몇 시간 만에 철회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고문 은폐" / YTN | 기사전송 2010/10/23 11:25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고발 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가 이라크전 등과 관련된 39만건 이상의 미군 기밀문서를 폭로했습니다. 문건을 검토한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은 위키리크스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기밀문서 39만 1,800여 건을 공개했다면서 이들 문건이 전하는 이라크전 얘기는 추악하고 충격적이라고 논평했습니다. 아랍권 위성채널인 알-자지라 방송은 지난 10주간 영국의 비영리 조사단체와 이들 문건을 분석했다며 전쟁 내내 미국이 공개하지 않았던 이라크인 사망자 수는 10만9,000명이며 이가운데 민간인은 6만6,000여 명으로 3분의 2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문건들에는 이라크 민간인 희생자 수와 미군에 의한 이라크 수감자 학대, 오인 사격, 이란군의 이라크 내 반군 지원 실태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가디언과 알자지라는 전쟁 기간 동안 이라크 민간인들의 희생이 잇따랐지만 미국 정부는 실상을 축소하거나 은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5년 8월31일 바그다드의 한 다리 위에서는 공포에 휩싸인 군중이 몰려들면서 950명이 숨졌고, 2007년 8월14일 시리아 접경에서는 트럭을 이용한 폭탄테러로 5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2006년 12월 한달간 3,800명의 민간인이 희생됐다고 위키리크스는 폭로했습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한겨레] 미국 정부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관련한 정보 수집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가 영국 일간지 ‘가디언’을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해 7월 ‘비밀 지령’을 통해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이 공무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네트워크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 등 통신 정보를 수집하라고 자국 외교관들에게 지시했다. 수집 정보 내용에는 반 총장으 조직 운영, 의사결정 스타일, 유엔 사무국에서의 영향력 등은 물론 생체 정보까지 포함됐다. 이 같은 내용은 ‘가디언’이 28일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국 외교전문 25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첩보 대상에는 반 총장뿐 아니라 그의 측근, 사무차장, 마거릿 찬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비롯한 기구 대표와 고문, 평화유지 활동 책임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대표 등이 망라됐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미 국무부가 파악을 지시한 정보는 이메일 주소, 전화와 팩스, 무선호출기 등 일반적인 정보 뿐 아니라 신용카드 번호와 항공 마일리지 계좌 번호 등도 포함됐으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등의 고위 인사들에 대해서는 DNA와 지문, 홍채 인식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가디언’은 미국 정부가 해당 지령을 뉴욕, 제네바, 로마 등의 유엔 주재 자국 사무소와 런던과 파리, 모스크바를 포함한 33개 지역 대사관 및 영사관에 하달했다면서 미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 비밀경호국(USSS) 등 기관이 정보 수집과 보고 활동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가디언’은 이들 명령지에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현 국무장관의 서명이 있었다고 밝혔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쿠키 지구촌]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미국 외교전문 25만여건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의 통신정보 수집을 외교관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전문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해 7월 자국 외교관들에게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이 공무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네트워크의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 등 통신 정보를 수집하라고 ‘비밀지령’을 내렸다. 첩보 대상에는 반기문 총장과 그의 측근뿐만 아니라, 사무차장, 마거릿 찬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비롯한 기구 대표와 고문, 평화유지 활동 책임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대표 등이 망라됐다.
미 국무부는 신용카드 번호, 이메일 주소, 전화와 팩스, 무선호출기, 항공 마일리지 계좌 번호 등의 정보를 요구했으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주재 외교관들에게 보낸 명령에서는 고위 인사들의 DNA와 지문, 홍채 인식 정보도 모으라고 지시했다. 미 정부는 아울러 유엔 구호기구와 테러 조직의 관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관타나모 기지 수감자에 대한 미국의 처우를 조사하는 유엔 특별보고관의 계획, 유엔 인도주의 기구 간 갈등과 부패 등을 알아내려 했다. 가디언은 미 정부가 해당 지령을 뉴욕과 제네바, 로마의 유엔 주재 자국 사무소와 런던과 파리, 모스크바를 포함한 33개 지역 대사관 및 영사관에 하달했다면서 미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 비밀경호국(USSS) 등 기관이 정보 수집과 보고 활동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측의 이런 지시들은 국제법상 합법적인지, 외교관들이 실제 이런 첩보 활동을 펼쳤는지 논란이 일 전망이다. 미 정부는 나아가 2008년 이후 최소 9개 대사관에 보낸 명령을 통해 지하자원이 풍부한 아프리카 ‘대호수’ 지역의 군부 인물 정보와 군 동향,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하마스 인사들의 동선과 이동수단 등의 정보도 관련국 주재 외교관들에게 요구했다. 특히 중앙 아프리카의 미 대사관 직원들은 현지 국가가 중국과 북한, 리비아, 이란, 러시아와 어떤 군사 관계를 맺고 있는지 파악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미 정부는 우라늄과 같은 ‘전략 물질’ 이전과 각국의 무기 구입 내역 등에 정보 우선순위를 뒀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가디언은 이들 명령에는 미국의 전, 현직 국무장관인 콘돌리자 라이스와 클린턴의 서명이 있었다면서 이 문건을 통해 미국이 동맹국과 적대국의 민감 정보를 수집하고자 1만1천500명의 외교 인력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쿠키 지구촌] 인터넷 폭로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29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사이트 접속이 한때 차단됐다.
위키리크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미국 정부의 기밀 서류 폭로를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키리크스는 이날 미 정부의 외교 기밀 문서 25만 건 중 일부를 폭로할 예정이었다. 사이트 접속은 어려웠지만 기밀 문서의 내용은 이를 미리 전달 받은 뉴욕타임스와 가디언, 슈피겔 엘파이스 등을 통해 보도됐다.
뉴욕타임스는 앞으로 9일에 걸쳐 미 정부의 외교 문서를 폭로할 예정이며, 이 중에는 한국이 미국과 북한을 흡수통일할 방안을 논의했다는 주한미대사관의 보고 내용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또 이란이 북한에서 19개의 미사일을 수입했으며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도 북한에서 들여오려 한다는 내용도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미 국무부의 요청으로 외교문서의 텍스트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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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기무사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밑바닥의 범죄자들을 뽑아서 (일명 돼지 또는 망원) 1994년 10월부터 하루 24시간 3교대 또는 4교대 그리고 난도질들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미국에서 파견을 나온 미국의 CNN 방송 한국지국과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의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는 모든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포함한 한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KT와 같은 공기관들과 재벌 회사들의 계열사들에서 서로 협조를 하고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며 저지르고 조작들과 모르쇠이 범죄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가증스러운 전도들을 한다고 하며 범행들을 저지르며 국민들의 세금들까지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여서 가증스럽게 예산들을 만들어 분수에 넘는 호의호식들을 하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질러 오고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다.
김영삼과 김현철 정권 때에 빌 클린턴과 힐러리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안기부의 것들이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재벌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의 불법들과 범죄들 그리고 탈세들과 범행들을 도청질들과 미행들로 확인들을 하고 약점을 잡고 직권남용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으며 면책들을 준다고 하고 언론의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모든 조직들을 신처럼 마음대로 이용들을 하며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각 교회들과 단체들과 같이 (범죄자 집단들과 같이) 안기부 내에 악질에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을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만들어서 (자칭 망원들) 미국의 빌 클린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와 부시 애비 또한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상원들과 하원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만행들을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1994년부터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들로 숨을 쉴 틈이 없이 저지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강간들과 강도의 짓들 또한 해꼬질들과 학대들의 혈방을 올리는 고문들을 시간과 장소들을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시간들과 장소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와 돼지 밑바닥의 만행들을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모르쇠와 거짓 그리고 모함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며 완전범행의 범죄은닉들을 한다고 하고 나라와 국민들은 더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하건 말건 자신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법들에 처벌들을 분수에 넘는 공권력들과 돈들로 받지 않으며 오히려 강탈들과 파괴들을 한 것들을 가지고 가족들과 같이 계속해서 호의호식들을 하며 국가보안법들의 범죄의 조작의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전도들로 오히려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만행들을 저지르며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는 모든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천벌들을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에게 모함과 조작들을 하여서 (성경말씀들도 토막들을 내어서 조작들을 하여 범죄의 설교들과 범행들의 방송들 그리고 전도들을 해가며) 방송들을 내 보내고 가증스럽게 예수님의 사랑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마귀라고 모함들을 하여서 범행들의 설교들을 내 보내고 만행들의 전도들을 하여서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뉴스의 근거 기사들이다.
노무현 정권이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돌파를 한다고 하며 한나라당과 같이 '대연정'을 목적으로 일부분 공개가 되어져서 발표가 되어진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와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바로 극히 일부의 근거의 증거가 될 수가 있는 공개적인 자료들이다.
또한 김영삼 전대통령이 일본에 건너가서 한국의 모든 언론사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모두 다 탈세들은 물론이고 불법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엄청나며 자신이 입만 열면 한국의 사회는 혼란 속에 빠질 것이라는 기자 인터뷰를 일본에서 고의적으로 가지며 자신과 자신의 아들인 김현철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방송국들과 종교들인들에 대한 불만과 협박들을 동시에 표출들을 하다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에 의해서 모든 변호사 단체들과 사단체들이 직권남용으로 고소를 당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억들을 할 것이다.
북부지청은 물론이고 모든 검찰청들과 경찰청들 그리고 대검찰청 그리고 대법원에 프로펫 이 정연 님과 사단체들 그리고 올바른 조직들이 고소장들을 접수를 한 것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 2010년 까지 그리고 계속해서)
또한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블로그들과 카페에 근거의 공문들과 자료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내용들이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누구든지 쉽게 이 모든 만행들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다.
연예인들 그리고 연예 기획사들 또한 종교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과 같이 양의 탈들을 쓰고 있는 자칭 크리스찬들과 기독교인들 모조리 다 15년 전부터 자신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은 물론이고 탈세들과 뇌물들을 바쳐서 호의호식들을 하고 있는 범행들까지도 직권남용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들로 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분수에 넘는 권력의 자리들을 차지를 하고 범행들의 돈들로 권력들을 휘두르며 사형수들인 자신들의 가족들과 같이 호의호식들을 15년이 넘게 하고 있다. 미국의 악질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집단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만들고 나라와 국민들은 고통들 속에 실직들을 당하고 가족들은 파괴들을 당하고 있는대도 그것들은 만행들의 범죄의 방송들로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출세들을 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챙기며 자신들의 가족들과 같이 호의호식들을 하여 오고 있다.
미국의 백악관과 대사관 그리고 할리우드와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단체들과 (학교들, 기업들, 교회들, 교황청, 방송국들, 기타 등) 종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모든 나라들이 보는 가운데에 악질의 만행들을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계획적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은 물론이고 동족들과 국민들에게 저지르며 분수에 넘는 출세들을 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만행들로 번다고 하며 15년이 넘게 호의호식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신 병자도 못되는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일부인 KBS , SBS , MBC ,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 극동 아세아 기독교 방송국의 아나운서들과 앵커들이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과 방송법들 그리고 종교법들로 저지르며 모르쇠로 나라와 국민들을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며 우롱들을 하고 자신들이 생각을 해도 별것도 못되는 밑바닥의 것들이 (자신들을 포함을 하여서) 그러한 만행들을 저지르면서도 법들에 처벌들은 커녕 분수에 넘게 권력의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이 되며 원하대로 명예 교수들도 되고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다 할수가 있다고 하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헤헤 거리고 웃으며 지금도 저지르고 있으며 나라와 국민들을 더 잔인하고 잔악한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다.
저질에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도 마찮가지이며 신부들과 수녀들도 마찮가지이다. (특히 한국의 추기경) 1994년 전과 후에 교황청에서 한국의 천주교와 추기경을 어떻게 대우를 해 주었었는지 뉴스의 근거의 자료들로 비교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미국의 침례교와 감리교 그리고 장로교들도 한국의 기독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을 어떻게 대우해 왔고 또한 1994년 이후 어떻게 대우를 하고 있는지 근거의 뉴스 기사들을 찾아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미국의 할리우드가 한국의 딴따라들인 연예인들과 방송국들 그리고 연예인 기획사들을 어떻게 대우해 왔으며 또한 1994년 10월 이후 어떻게 대접이 달라졌는지 관련이 되어진 뉴스의 기사들을 날짜 별로 확인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그 모든 사형수들은 계획적으로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들과 호의호식들을 위해서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은닉들을 시키고 숨기기 위해서 나라와 국민들을 벌레들을 짓밟듯이 우롱들을 하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밀어 넣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다.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은 당연히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 아나운서들, 기자들, 앵커들, 프로듀서들, 제작진들, 사회자들, 프로그램 진행자들 모두 다 포함) 그리고 살인 고문 강도 테러 강간 사기 그리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의 사형수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의 살인 만행자 년들과 놈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또한 자칭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마귀의 새끼들 그리고 행동대원들인 밑바닥의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사기꾼 년들과 놈들인 국정원과 안기부의 ( 청와대와 백악관 그리고 CIA ) 보호를 받고 있는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때문에 내려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가장 밑바닥의 행동대원들인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악질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사형수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매매를 한다고 하는 것들 때문에 더 잔인하고 끔찍한 지옥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 또한 질병들과 전**들이 끝도한도 없이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에 임하고 있다.
또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거짓들로 조작들을 하며 모르쇠로 저질에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저지르고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님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분수에 넘는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고 있는 나라들과 악한 마귀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갈기 갈기 찢어서 발기며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가장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면서 말이다.
그것들은 신께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을 세상에 세우시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고 또한 은혜의 기적들을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에서 역사하시는 것들을 처음부터 알고 더러운 범죄들과 범행들로 (더러운 눈깔들로) 확인들까지 해가며 알면서도 계획적으로 만행들을 신과 신이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다.
성경의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하는 죄악들 인줄 알면서 말이다"
"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그것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에게) 동정심만 가져도 그것들이 당하고 있는 형벌들과 보복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토막들을 내어 개가 찢어서 먹게 하며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더러운 영혼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끝도한도 없이 그리고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숨을 쉴 틈이 없이 갈기 갈기 찢어서 미쳐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며 말이다! 당연히 그것들이 계획적으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진실들을 알고도 눈을 감는 것들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겨지고 토막들이 나며 개걸거리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계속해서 영원히 말이다."
오로지 멍청하고 무식한 악질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만이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그것들과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감당들을 하지 못하며 가증함들과 안일함들 그리고 거만함들과 교활함들 속에서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포악하고 무식한 형벌들과 보복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 또한 잔인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생체 실험들과 생화학 실험들 또한 해꼬질들과 억울함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난도질들로 개걸거리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더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로 개난도질들을 당하며 학대들을 당하고 해꼬질들의 장난질들과 우롱들을 당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들이 가지고 놀게 하며 계속해서 찢어 발길 것이다.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같음이 없이 말이다. 그것들의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15년이 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그것들과 같이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영원히 죽어 나가든지 아니면 신께서 세상에 세우신 그리고 이미 세상에 알려져서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고 계시는 프로펫 이 정연 님의 율법들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며 옮겨서 보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벗어나든지 자신들의 죄악들에 따라서 짐을 짊어지게 될 것이다.
문제를 해결들을 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악령들의 학대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서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로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할 것이며 갈기갈기 찢겨져서 지옥에 쳐박혀 가장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신의 율법들대로 그리고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들대로 말이다!
2010년 3월 30일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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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감했던 국정원과 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박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 예산만, 살인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가 세금을 내지 않는 죄악, 살인자인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대한민국 국정원의 x파일에 대한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김무성 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살인자들인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과 가정파괴,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의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범죄방송 범행의 설교를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사형수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그것들의 형제 자매들, 망원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과 미국의 악질에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살인, 강도, 고문, 강간, 강탈, 파괴, 조작 설교, 사기꾼, 범죄 방송의 사형수들인 목사라고 하는 범죄자들의 사모들과 그것들을 따라다니며 같이 가증스러운 사람의 흉내를 내고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범죄자 년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망원들 중에 일부)
이정연 선생님에 대해서 李政演 프로펫이 Prophet Yi,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사회 복지개발 연구소 1980년대 서일대학, 미국 CTC 센트랄 텍사스 칼리지 연수, 미국 텍사스주 한글학교 운영 킬린 그리고 벨튼 텍사스,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한국에서는 국제행사를 진행을 할수가 없다,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살인자인 망원,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미국과 한국의 망원이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에게 저지르는 만행들,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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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빌 클린턴과 힐러리의 백악관과 CIA의 x파일 그리고 망원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과 재앙들,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고 있는 국민들의 세금들과 살인학살,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그리고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형벌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한파 광우병 산불, 살인학살 강도의 소굴인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방송국과 교회
후쿠시마 `치명적 방사능`, 일본은 속이고 한국은 숨겼다 / 근거의 뉴스 자료들
http://blog.paran.com/prophetyi/44220561
@ 후쿠시마 '치명적 방사능', 일본은 속이고 한국은 숨겼다 / 근거의 뉴스 자료들
17년 전부터 24시간 6교대로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의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범행의 방송들, 범죄의 설교들을 숨기기 위해서 모르쇠의 살인학살의 범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사람들과 국민들을 우롱을 하며 나라와 국민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내용들에 대한 근거의 뉴스의 기사들과 공문들 그리고 내용들이다. 자세히 확인들을 하기를 바라며 또한 살기 위해서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Prophet Yi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으로 따르며 보여라!
그것만이 살 수가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이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영국의 하수인 노릇을 하며 자신들의 출세들과 돈들을 위해서 감히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 그리고 신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24시간 교대로 난도질의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반 미치게 하여서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완전범죄로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政演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 Prophet Yi ) 가족들을 살해를 한다는 계획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은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억울함들과 잔인한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길 것이며 피의 거름 바다들을 만들고 있다.
당연히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며 더 잔인한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숨어서 24시간 교대로 더 잔인하게 저지르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모조리 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학살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미쳐서 돌게 하며 찢어서 발긴다.
지옥에서 가장 잔인하게 찢어서 발기는 고통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난도질들로 찢어서 발길 것이고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억울함들과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을 친다.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 숨어서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이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연예인들과 목사들 또한 아나운서들과 앵커들 그리고 전도사들과 신부들 또한 수녀들과 정치인들을 가장 잔인하게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이 ('Mang Won') 바로 그것들이다. ( 1994년 10월부터 한국에서 )
2011년 3월 29일 李 政 演 ( 이 정 연 )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근거의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후쿠시마 '치명적 방사능', 일본은 속이고 한국은 숨겼다 [프레시안] 2011년 03월 28일(월) 오전 10:33 日 원전 폭발 '核 공포' 최악의 사태에도 '쉬쉬'…편서풍 믿으라던 한국 정부도 불신 자초[프레시안 이승선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가 정부와 원전운영사 도쿄전력의 은폐, 무능 등 의혹과 불신까지 겹쳐 총제적 난국에 빠져들고 있다. 지난 주말 그동안 원전 사태와 관련해 저질러온 일본 정부의 은폐와 무능이 한꺼번에 드러나면서, 엄청난 재난에도 강한 인내심을 보여온 일본 국민들도 격한 분노를 토해내기에 이르렀다.
28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전날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 터빈 건물 지하 1층에 고인 물에서 원자로가 정상 가동 상태일 때와 비교해 1000만 배에 해당하는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일본 원자력위원회의 재조사 지시에 따라 28일 새벽 '10만 배'라고 정정발표했다.
전세계가 지켜보는 비상사태에서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계산조차 엄청난 오류를 저지르며 정식 발표되기에 이르렀다는 것은 그동안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의 발표까지 의심하게 만드는 사태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사능 수치는 달라진 것이 없다. 정작 중요한 방사능 수치는 시간당 1000mSV라는 당초의 조사결과가 유지된 것이다. 이 수치는 그 장소에 30분 서 있기만 해도 림프구가 줄어들고, 4시간 머문 사람의 절반은 30일 안에 숨질 정도로 치명적인 수준.
도쿄전력은 "이런 정도의 방사능이 검출된다는 것은 원자로의 핵연료봉이 녹아내려 방사성 물질이 대량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호기가 이 정도면, 3호기는 더 우려되는 이유
문제는 핵연료봉이 녹는 이른바 '노심용해(멜트다운)'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1~3호기 중 상대적으로 가장 양호한 2호기가 이 정도라는 점이다. 1호기는 일본 정부가 노심용해가 가장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한 곳이며, 3호기는 서방전문가들이 독성이 강한 혼합핵연료(MOX)를 썼다는 점에서 가장 우려하는 곳이다.
특히 지난 24일 복구작업을 하던 노동자 3명이 피폭돼 2명이 병원에 후송될 정도였던 3호기에서는 상황이 통제불능이 되고 있으며, 정부가 심각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3호기에서 수증기 격렬하게 분출"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현재 3호기 원자로에서는 그동안 사용후 핵연료봉이 담긴 냉각수조에서 검은연기가 치솟았던 것에 이어, 수증기가 격렬하게 분출하는 동영상이 뒤늦게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 동영상은 일본 자위대가 전날 오전에 촬영한 것을 이날밤 공개한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3호기는 그동안 서방 전문가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우라늄에 플루토늄을 섞은 MOX가 녹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어 플루토늄 유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으나, 지금까지 플루토늄은 측정조차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악마의 재' 플루토늄, 뒤늦게 조사 방침 밝혀
그동안 도쿄전력은 상대적으로 반감기가 짧은 요오드와 세슘 등의 방사성 물질만 조사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방사성 물질의 독성은 방사능 자체뿐 아니라 화학적 특성에 따라 크게 다르다고 지적하고 있다. 플루토늄은 반감기가 2만 4000년으로 반감기가 30년인 세슘과 비교가 되지 않으며, 훨씬 극소량으로도 인체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한다는 점에서 '죽음의 재'로 불리는 세슘보다 더 강력한 '악마의 재'로 불리고 있다. MOX를 쓴 3호기에서 플루토늄 유출 측정을 왜 하지 않느냐는 비판이 거세지자 일본 정부는 27일에야 플루토늄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전의 위험성에 대해 은폐하고 있다는 불신은 일본 정부만 받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원전산업을 옹호해온 일부 원자력 전문가들은 일본의 원전사태가 우리나라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근거로, 편서풍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은 지구를 한바퀴 돌아야 올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편서풍만 믿으라던 정부, 5일간 은폐 의혹
하지만 27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지난 23일부터 강원도 대기중에서 극미량의 방사성 제논(Xe)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KINS 측은 검출된 방사성 제논의 수치는 극소량이어서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문제는 제논의 이동경로와 발표시점이다. KINS는 대기확산 컴퓨터 예측모델을 이용해 방사성 제논의 이동경로를 역추적한 결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극히 일부가 캄차카 반도로 이동한 뒤 북극지방을 돌아 시베리아를 거쳐 남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극소량이어서 문제가 없다면, 지난 23일 검출된 사실을 왜 5일 뒤에나 발표하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태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방사능 수치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는 정부의 방침과는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CTBT)' 관계자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양이 감소하는 추세는 결코 아니다"면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지속적으로 악화될 경우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에서도 갈수록 누적 방사능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사능 수치가 높아질 경우 우리 정부가 일본처럼 허용수치를 높이는 편법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생성은 후쿠시마 원자로들에서 노심용해가 일어나고 있어 방사성 물질이 대량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지난 17일 식품에 대한 방사성 물질 기준치를 대폭 상향조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운 기준치에서는 먹는물의 경우 방사성 요오드는 리터당 300베크렐, 세슘은 200베크렐로 설정됐다. 이것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치보다 각각 30배와 20배나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본이 새로 정한 방사성 요오드의 기준치는 처음부터 높게 설정된 우리 나라의 100베크렐보다도 3배나 높은 것이다. [관련기사] ▶ 후쿠시마 2호기 '방사능 물웅덩이', 1?3호기보다 심각
▶ "도쿄전력, 방사능 위험 알고도 통보 안해 노동자 3명이…"
▶ [긴급]"후쿠시마 제1원전 1,2호기 복구작업 중단"
▶ "후쿠시마 방사능 40km 밖까지…체르노빌 능가"
▶ 후쿠시마 원전 복구요원 3명 피폭, 2명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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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그 어떠한 국제행사도 진행을 할 수가 없다 No 2
*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 관한 뉴스 기사들이다.
이미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그리고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명령을 하시며 각 나라에 보내셨던 공문들의 내용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에 관한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며 또한 누구나 쉽게 확인들을 할 수가 있는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시간들과 날짜들을 확인들을 하며 자세히 보도록 하여라!
그리고 지금 당장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곧 여호와 예수그리스도의 단 한분뿐이신 종 (Prophet Yi) "프로펫 이 政演" 님의 율법의 명령들과 강령들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하여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악질에 밑바닥에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 신의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엄중하신 명령이시며 강령이시다! 아멘. 불변. / by Proophet Yi* 날짜와 시간은 밑에 링크를 클릭을 하면 확인을 할 수가 있다.
트위터 : http://twitter.com/Prophetyi 또는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389920766
Dear Friend
한국에서 개최 예정이 된 모든 국제 행사들을 중단을 시키고 취소를 시켜라!
한국은 전쟁 위험성이 가장 많은 나라이고 또한 언제든지 전쟁이 가능한 나라이다.
그러므로 제대로 국제 조직들을 운영하는 직원들과 간부들이라면 상식적으로도 모든 나라들의 관람객들과 운동선수들 또한 행사에 관련이 되어져 있는 사람들과 동참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안정을 위해서 한국이라는 전쟁 터와 같은 나라는 제외 시켜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고 상식적인 일이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한국에서 개최가 예정이 되어진 모든 행사들을 다시 심사를 할 것이며 또한 당연히 한국에서는 그 어떠한 국제의 행사도 개최를 할 수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조직의 법과 규칙에 의거하여서 발표를 하기 바란다.
만일 나의 명령과 경고를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것이다 !
또한 그 책임들을 각 국제 조직에서 당연히 엄중하게 가져야만 할 것이며 사형도 당해야만 할 것이다. 미리 알고서도 사람을 죽이는 국제 조직 기구라면 차라리 존재를 하지 말아야만 할 것이며 또한 책임자들은 사형들을 당하여서 마땅하다.
밑에 일부 관련 뉴스 기사들을 확인들을 하여라!
Dec 15 2010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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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의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이 대통령, ‘천안함 1주기’ 추모.. “세월 가도 잊지 않겠다”
[아주경제] 2011년 03월 27일(일) 오후 05:27 |
(아주경제 장용석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6일 국립 대전 현충원에서 열린 ‘천안함 1주기’ 추모식에 참석, 46용사와 고(故) 한주호 준위의 영정에 헌화·분향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추모식 참석에 앞서 희생자 묘역을 찾아 묘비를 일일이 어루만지며 희생장병들의 명복을 빌었으며, 유가족을 직접 위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어려운 살림에도 1억원의 방위성금을 낸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머니, 아버지가 건강히 살아야 민 상사가 편하다”고 말했다. 또 한 준위의 묘 앞에선 “아주 우리의 영웅이다. 자기 후배들을 (물에서) 건지려고 그런 거다”며 초등교사가 된 아들 상기씨에게 부친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 대통령은 “(천안함 피격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볼써 1년이 지났다”면서 “이 사람들에게 죄가 있는 게 아니라 못 지켜준 우리 잘못이다. 세월이 가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천안함 피격사건 영원히 기억되길"
[KTV] 2011년 03월 28일(월) 오후 01:24 |
1년이 지났지만 유족과 생존 장병들의 슬픔은 여전히 가슴 깊이 남아 있습니다.
46인의 용사들을 그리며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유족과 생존 장병들을 만나봤습니다.
천안함 46용사와 한주호 준위가 칠흙같이 캄캄한 심연의 바다 밑에서 차갑게 식어버린지 1년. 천안함 피격사건의 슬픔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였던 천안함.
탑승 장병들의 생이 삶과 죽음으로 나눠지면서 살아 남은 장병들도 마음의 짐을 짊어지고 고통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박연수 대위 / 천안함 생존 장병
"천안함 46용사와 전우들과 함께 하지 못했다는 점에 대한 자책감, 굉장히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천안함 피격사건 1주기 행사는 끝났지만 어머닌 아들의 영정 앞에서 떠나지 못합니다. 수 없이 찾아 왔건만 묘비를 볼 때마다 유족들의 가슴은 찢어질 듯 아픕니다. 심윤옥 / 故 이상희 하사 어머니
"엄마가 왔어 벌써 1년이 됐네 많이 보고 싶어" 무엇보다 근거없는 소문과 일부 언론의 보도가 산화한 전우를 모욕하는 것 같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박연수 대위 / 천안함 생존 장병 "정확하지 않은 여러가지 보도들을 통한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국민 모두를 충격과 슬픔에 빠뜨린 천안함 피격사건이 남긴 교훈은 많습니다.
천안함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북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알게 됐고 해이해진 안보의식을 다시잡는 계기가 됐습니다. KTV 강필성입니다.
천안함 1주기…백령도의 ‘마르지 않은 눈물’
[동아일보] 2011년 03월 27일(일) 오후 02:03 |
천안함 유가족 100여 명은 27일 오전 6시30분 백령도에서 열리는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평택 해군 2함대를 출발했다. 해군이 제공한 여객선 '마린브릿지호'를 승선한 유가족들은 1년 전 금쪽같은 자식과 남편, 형제를 잃은 백령도 앞바다로 가면서 그동안 힘들게 살아온 슬픔과 고통의 눈물을 토해냈다.
◇잃어버린 1년… 또 다른 슬픔
지난해 3월 26일 천안함 폭침으로 인해 아들을 조국에 바쳐야 했던 한 용사의 아버지 A 씨는 "아들의 싸늘한 주검이 뜻하지 않은 '가족 해체'란 고통을 가져다 줬다"고 하소연했다.
이날 아들, 딸과 함께 나선 A 씨는 "천안함 사건 이후 며느리가 경기도 내 한 지역으로 이사한 뒤 연락을 끊은 채 살고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초등생 자녀 2명을 남겨둔 채 부모 곁을 영원히 떠난 아들이 너무 야속하다"는 그는 "명절은 물론, 천안함 1주기 추모식에 조차 며느리가 참석치 않았다"며 또 다른 상처에 한숨을 내쉬었다. 고 서대호 중사의 아버지 서영희 씨(55)는 "아무리 1년이 지나긴했지만, 어떻게 (아들을)잊을 수 있겠냐"고 울먹이며 "생각할수록 가슴이 너무 미어진다"며 지난 1년의 고통을 전했다. 또 고 문규석 원사의 처남인 박준형 씨(39)도 "부산에 사는 부모님은 지금도 매형 생각에 놀라 잠에서 깨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아들과 남편, 형제를 잃은 유가족들이 아직도 군에 복무 중인 줄 착각하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마르지 않은 눈물… "불멸의 성좌여"
여객선이 침몰현장인 백령도 앞바다에 이르자 일부 유가족들이 객실에서 갑판으로 나와 바다를 보면 흐느끼기 시작했다. 여객선은 곧바로 해안 언덕에서 8.7m 높이로 우뚝 선 위령탑이 보이는 곳을 지나 부두에 배를 접안시켰다. 제막식에 참석한 일부 유가족은 46용사의 부조를 쓰다듬으며 오열과 통곡을 해 이를 지켜보는 백령도 주민들과 해군장병들을 숙연케 했다. 유가족 대표인 이인옥 씨(고 이용상 하사 부친)는 "아들과 남편, 형제를 각자의 마음속에 묻고, 숭고한 의지를 백령도에 영원히 새겨야 한다"며 "위령탑은 결코 슬픔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조국수호 의지와 호국기상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 이별 "잘가라 아들아"
백령도 위령탑 제막식을 마치고 평택으로 귀항하던 여객선은 오후 2시30분경 침몰지역에서 10분간 '해상 위령제'를 가졌다. 유가족들은 해군에서 마련한 흰색과 노란색 국화 꽃다발로 헌화했고, 소주를 붓고 과일과 담배를 던지며 울음을 터뜨렸다. 여객선도 10여초간 '뿌~웅'하는 긴 뱃고동을 울려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이들은 아들과 남편의 이름을 부르며 "엄마가 왔다", "잘가라", "이젠 눈을 편히 감아라"며 외쳤다. 한 유족은 "부모와 자식이 헤어지는 마지막 순간"이라며 "만행을 저지른 북한이 있는 한 가슴이 답답하다. 응징을 통해서라도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울먹였다. 이날 위령탑 제막식과 해상헌화 이후에도 백령도 앞바다를 향한 유족들의 통곡은 한동안 계속됐다. 한편 침몰 현장인 백령도 앞바다는 안개가 끼어 20여㎞ 떨어진 북한 땅은 보이지 않았다.
후쿠시마 '치명적 방사능', 일본은 속이고 한국은 숨겼다 [프레시안] 2011년 03월 28일(월) 오전 10:33 최악의 사태에도 '쉬쉬'…편서풍 믿으라던 한국 정부도 불신 자초 [프레시안 이승선 기자]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가 정부와 원전운영사 도쿄전력의 은폐, 무능 등 의혹과 불신까지 겹쳐 총제적 난국에 빠져들고 있다. 지난 주말 그동안 원전 사태와 관련해 저질러온 일본 정부의 은폐와 무능이 한꺼번에 드러나면서, 엄청난 재난에도 강한 인내심을 보여온 일본 국민들도 격한 분노를 토해내기에 이르렀다.
28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전날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 터빈 건물 지하 1층에 고인 물에서 원자로가 정상 가동 상태일 때와 비교해 1000만 배에 해당하는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일본 원자력위원회의 재조사 지시에 따라 28일 새벽 '10만 배'라고 정정발표했다.
1천만배든 10만배든, 치명적 방사능 유출 수치는 변함없어
전세계가 지켜보는 비상사태에서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계산조차 엄청난 오류를 저지르며 정식 발표되기에 이르렀다는 것은 그동안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의 발표까지 의심하게 만드는 사태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사능 수치는 달라진 것이 없다. 정작 중요한 방사능 수치는 시간당 1000mSV라는 당초의 조사결과가 유지된 것이다. 이 수치는 그 장소에 30분 서 있기만 해도 림프구가 줄어들고, 4시간 머문 사람의 절반은 30일 안에 숨질 정도로 치명적인 수준.
도쿄전력은 "이런 정도의 방사능이 검출된다는 것은 원자로의 핵연료봉이 녹아내려 방사성 물질이 대량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호기가 이 정도면, 3호기는 더 우려되는 이유
문제는 핵연료봉이 녹는 이른바 '노심용해(멜트다운)'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1~3호기 중 상대적으로 가장 양호한 2호기가 이 정도라는 점이다. 1호기는 일본 정부가 노심용해가 가장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한 곳이며, 3호기는 서방전문가들이 독성이 강한 혼합핵연료(MOX)를 썼다는 점에서 가장 우려하는 곳이다.
특히 지난 24일 복구작업을 하던 노동자 3명이 피폭돼 2명이 병원에 후송될 정도였던 3호기에서는 상황이 통제불능이 되고 있으며, 정부가 심각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3호기에서 수증기 격렬하게 분출"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현재 3호기 원자로에서는 그동안 사용후 핵연료봉이 담긴 냉각수조에서 검은연기가 치솟았던 것에 이어, 수증기가 격렬하게 분출하는 동영상이 뒤늦게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 동영상은 일본 자위대가 전날 오전에 촬영한 것을 이날밤 공개한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3호기는 그동안 서방 전문가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우라늄에 플루토늄을 섞은 MOX가 녹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어 플루토늄 유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으나, 지금까지 플루토늄은 측정조차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악마의 재' 플루토늄, 뒤늦게 조사 방침 밝혀 ("Prophet Yi" said : 너희들이 만든 죄악)
그동안 도쿄전력은 상대적으로 반감기가 짧은 요오드와 세슘 등의 방사성 물질만 조사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방사성 물질의 독성은 방사능 자체뿐 아니라 화학적 특성에 따라 크게 다르다고 지적하고 있다. 플루토늄은 반감기가 2만 4000년으로 반감기가 30년인 세슘과 비교가 되지 않으며, 훨씬 극소량으로도 인체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한다는 점에서 '죽음의 재'로 불리는 세슘보다 더 강력한 '악마의 재'로 불리고 있다. MOX를 쓴 3호기에서 플루토늄 유출 측정을 왜 하지 않느냐는 비판이 거세지자 일본 정부는 27일에야 플루토늄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전의 위험성에 대해 은폐하고 있다는 불신은 일본 정부만 받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원전산업을 옹호해온 일부 원자력 전문가들은 일본의 원전사태가 우리나라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근거로, 편서풍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은 지구를 한바퀴 돌아야 올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편서풍만 믿으라던 정부, 5일간 은폐 의혹
하지만 27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지난 23일부터 강원도 대기중에서 극미량의 방사성 제논(Xe)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KINS 측은 검출된 방사성 제논의 수치는 극소량이어서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문제는 제논의 이동경로와 발표시점이다. KINS는 대기확산 컴퓨터 예측모델을 이용해 방사성 제논의 이동경로를 역추적한 결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극히 일부가 캄차카 반도로 이동한 뒤 북극지방을 돌아 시베리아를 거쳐 남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극소량이어서 문제가 없다면, 지난 23일 검출된 사실을 왜 5일 뒤에나 발표하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사태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방사능 수치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는 정부의 방침과는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CTBT)' 관계자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양이 감소하는 추세는 결코 아니다"면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지속적으로 악화될 경우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에서도 갈수록 누적 방사능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사능 수치가 높아질 경우 우리 정부가 일본처럼 허용수치를 높이는 편법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생성은 후쿠시마 원자로들에서 노심용해가 일어나고 있어 방사성 물질이 대량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지난 17일 식품에 대한 방사성 물질 기준치를 대폭 상향조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운 기준치에서는 먹는물의 경우 방사성 요오드는 리터당 300베크렐, 세슘은 200베크렐로 설정됐다. 이것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치보다 각각 30배와 20배나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본이 새로 정한 방사성 요오드의 기준치는 처음부터 높게 설정된 우리 나라의 100베크렐보다도 3배나 높은 것이다.
포항 앞바다 지진 3.0 이상 규모 한 달 새 두 번
[한국경제신문] 2011년 03월 28일(월) 오후 07:44 |
경북 포항시 북구 동쪽 53㎞ 해역에서 28일 오후 1시 50분께 규모 3.2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기상청이 이날 밝혔다. 국내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관측된 것은 지난달 27일 제주도 제주시 서북서쪽 57㎞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7 지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기상청은 "일반적으로 지진 규모가 3.0 이상이면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지만 진원의 깊이에 따라 다를 수 있다"며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는 물론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는 없었다"고 말했다. 올 들어 국내에서는 이번을 포함해 총 12번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야기현 6.5지진…쓰나미 경보 발령
[뉴시스] 2011년 03월 28일(월) 오전 08:29 |
뉴욕=AP/뉴시스】최성욱 기자 = 일본 미야기(宮城)현 연안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28일 오전 7시23분께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JMA)은 이번 지진으로 0.5m 높이의 소규모 쓰나미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진앙지는 혼슈(本州)지방 동쪽 해안으로 깊이 5.9㎞ 지점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24일 충북 옥천서 규모 2.8의 지진 발생, 일본 지진과 연관성은?
[한국경제신문] 2011년 03월 25일(금) 오후 03:17 |
[라이프팀] 충북 옥천군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
3월24일 기상청은 "오전 4시35분쯤 옥천군 동쪽 23km지역에서 일어났으며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발생 지진 규모 2.8은 대전에 거주하는 시민이 가벼운 흔들림을 느낄 정도였으며 기상청은 이 지진에 대해 일본 대지진과는 직접 연관은 없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번 지진이 주목해야하는 것은 옥천 지진 하루 전인 23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헌철 박사가 한반도 강진가능성을 거론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옥천, 추가령, 양산 단층 부근을 지목한 것. 이어 지 박사는 한반도 내 규모 6.5 이상의 지진은 가능하나 7.0 이상 지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전했다.
日 바닷물도 방사성물질 오염
[경향신문] 2011년 03월 22일(화) 오후 09:52 |
후쿠시마 원전 주변 기준초과… 3호기 중앙제어실 조명 복구
원전사고로 후쿠시마 원전 주변 바닷물도 방사성물질에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성물질 오염 우려가 농산물에 이어 해산물로 확대되고 있다. 22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도쿄전력이 이날 후쿠시마 제1원전 배수구의 남쪽 100m 지점의 바닷물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정부의 안전기준을 크게 웃도는 방사성물질이 검출됐다. 방사성 요오드131은 바닷물 1㎖당 5.066베크렐이 함유돼 법정 기준치를 126.7배 초과했다. 또 세슘134는 24.8배, 세슘137은 16.5배를 초과했다. 가이에다 반리 경제산업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현 앞바다 30㎞ 해역 내 8곳에서 방사성물질의 포함 여부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제1·2원전 주변 약 10㎞ 해역에 대한 환경 조사에 착수했다. 바닷물의 방사능 오염이 확인되면서 먹을거리 전반에 대해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해수가 오염될 경우 방사성물질이 먹이사슬을 따라 체내 축적농도가 높아지는 ‘생물농축’을 통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등 4개 현에 대해 시금치를 비롯한 농산물 출하중지를 지시하면서 도쿄 오타 청과물 시장에서 시금치 취급량이 절반으로 감소했다. 한편 도쿄전력은 22일 1~4호기의 외부전력 공급작업과 3, 4호기에 대한 살수작업을 재개했다. 또한 NHK에 따르면 이날 밤 3호기 중앙제어실에 외부전력이 공급돼 처음으로 조명이 켜졌다.
영국기상청 "한국 상공 핵 경보 맞다"
[오마이뉴스] 2011년 03월 17일(목) 오전 09:51 |
[오마이뉴스 이호 기자]
▲ 영국 기상청(MET OFFICE)의 VAAC 홈페이지 영국 기상청 VAAC는 "한국 상공의 방사능 핵 비상경보 맞다" 고 밝혔다. ⓒ 이호
지난 15일, AFP를 비롯해 각국의 언론은 영국 기상청 소속 화산재예보센터(VAAC)에서 '한국을 포함해 10여개 지역의 상공에 핵 비상 경보가 발령됐다(Nuclear emergency warning issued for 10 airspace regions)'고 전했다. 이를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인용해 보도하자 16일 한국 기상청은 해명자료를 발표하고 "한반도 상공의 방사능 위험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VAAC 관계자는 <119매거진>과 한 통화에서 "일본만이 아닌 한국포함 주변 국가 상공의 핵 비상 경보(Nuclear Emergency Warning)가 맞다"고 했다. Q: 한국의 소방재난 전문지 <119매거진>의 기자다. VAAC가 일본 뿐만이 아닌 주변국 10여개 지역 상공의 핵 위험에 대한 경보(Nuclear Emergency Warning)를 내린 것이 맞는가? A : 그렇다. 한국을 포함해 10여개 지역 공항 상공(10 airspace zone)에 방사능의 핵으로 인한 비행기의 영향(Nuclear Atomic Energy로 인한 기계손상 및 오작동 등)의 위험을 알리기 위한 비상 경보(Emergency Warning)가 맞다.
Q: 일본만 국한된 것인가?
A: 일본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미 발표된 지역(한국 인천공항 포함)의 상공에서 운행되는 비행기들에 대한 방사능 핵 비상 경보다.
Q: (재차 확인) 한국 상공에도 경고를 한것이 맞는가?
A: 그렇다. 이미 발표된 10여개 지역의 상공에는 한국도 포함된다.
Q: 한국에 방사능 피해 가능성이 있다는 얘긴가?
A: 우리가 발표한 것은 해당지역 나라 전체의 방사능 경보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공항등에 전달하는 정보이기 때문에, 그 지역의 상공에만 국한 되는 경보라고 말할 수 있겠다.
Q: 그럼 한국 상공에는 방사능이 퍼져 있다는 얘긴가?
A: 이것은 방사능이 있다는 것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방사능의 가능성에 대한 경보다.
그러나 정부는 기상청을 통해 '경보가 아닌 참고정보 정도로, 한반도 상공의 방사능 위험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아니라, 후쿠시마에 대한 핵관련 응급 사항을 통보하면서 주변 비행정보구역 내의 주요 공항을 표시한 부분에 인천이 포함되어 있을 뿐'이라고 발표했었다.
VAAC는 일본 원전 사고 주변국 10여개 지역 상공에 대해 방사능으로 인한 핵 위험을 경보했으며, 후쿠시마 반경 30km는 아예 비행에 대한 금지를 권고했다.
기상청은 현재도 서풍이 불고 있어 영향이 희박하다고만 강조하고 있다.
*VAAC(Volcanic Ash Advisory Center)는 영국 기상청(Met Office) 소속으로 영국, 아이슬랜드, 북대서양 동북지역 등의 화산재 및 위험물질 등의 움직임을 모니터하고 예측하는 책임기관이다. 표준시계에 준해서 예보를 하고 있으며 제공된 발표 모델은 각 항공 조절 담당에 의해 안전한 비행여부을 판단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VAAC의 발표에 대한 문의는 영국 기상청에서 직접 맡고 있다.
■ Met Office VAAC 발표내용 원문
London VAAC has issued at 0300 UTC a
NUCLEAR EMERGENCY
DTG: 20110315/0300UTC
ORIGIN: VAAC LONDON
INFO SOURCE: IAEA
STATUS: EMERGENCY
SITE: FUKUSHIMA
LOCATION: N0037E0141
START OF RELEASE: 20110315/0300 UTC
END OF RELEASE: ONGOING
FIR NAMES: FUKUOKA, MANILA, TAIBEI, SHANGHAI, INCHEON,PYONGYANG, VLADIVOSTOK, KHABAROVSK, YUZHNO-SAKHALINSK, ANCHORAGE.
FIR CODES: RPHIZRZX, RCAAZQZX, ZSSSYMYX, RKRRZQZX,UHWWZRZX, UHHHZRZX, UHSSZRZX, PAZAZQZX
Pls note that the above message is not published in VAAC website.The following Notam is published with the proviso that Operators should make themselves aware on any other relevant NOTAM enroute and at destination airports(when overflying the above mentioned FIR's or dep/dest Japanese airports).
(B1080/11 NOTAMR B1048/11Q)RJJJ/QXXXX/IV/M/EW/000/999/3725N14102E017A)RJSS B)1103150259 C)PERME)IN ACCORDANCE WITH THE ARTICLE 80 OF CIVIL AERONAUTICS LAW,FLT PROHIBITED AREA IS ESTABLISHED AS FLW,IDENTIFICATION : RJP1AREA : WI A RADIUS OF 30KM FM 372529N1410158E(THE TOKYO ELECTRIC POWER CO.INC. FUKUSHIMA NO.1,OKUMA-FUTABA-CHO FUTABA-GUN IN FUKUSHIMA)RMK/SEE AIP ENR 5.3-29F)SFC G)UNL)
빗방울 떨어지자 “방사능 비 온다” … 주민들 일제히 실내로 뛰어들어
[중앙일보] 2011년 03월 16일(수) 오전 00:28 |
[중앙일보 박소영.이승녕.김태성]
대지진, 쓰나미, 방사능 유출 등 연속된 재해로 불안이 가중되자 15일 센다이를 떠나려는 시민들이 미야기현 청사 앞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줄서고 있다. [센다이=김태성 기자]
# 15일 오전 센다이 아오바구의 거리에 빗방울이 떨어졌다. 순간, 거리의 사람들이 갑자기 건물 안으로 뛰었다. 기자도 얼떨결에 건물 안으로 몸을 피했다. 후쿠시마(福島) 원전 폭발 사고로 센다이 시민들의 방사선에 대한 공포심은 극에 달한 상태다. 며칠 전부터 센다이에선 “원전 폭발 후 처음 내리는 비는 절대로 맞아선 안 된다”는 게 인사말이었다.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 센다이까지는 약 130㎞. 간 나오토 총리는 15일 “원전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집 안에 머물면 걱정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정부 발표를 믿는 사람은 별로 없어 보였다. 비를 피하던 아시노 게이코(芦野圭子·36)는 “정부는 안전하다고 말만 할 게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터로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센다이에서는 야마가타나 니가타 등지로 떠나려는 엑소더스 행렬이 이어졌다. 15일 오전 7시 미야기현청 앞 버스 정류장에는 이른 아침인데도 3000여 명의 센다이 시민이 몰려들었다. 20~30분마다 한 대씩 야마가타로 떠나는 임시 대피버스에 타기 위해서다. 요금은 1명당 900엔(약 1만2400원). 지난 11일 강진으로 철로가 휘어지는 등 초토화돼 현재로선 버스가 유일한 교통수단이다. 딸과 손녀와 함께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이데라 요코(井寺洋子·68)는 털모자와 장갑, 마스크, 코트로 온몸을 가리고 있었다. 센다이에 남은 사람들은 물자 부족으로 주유소와 수퍼 앞에 200~300m의 긴 행렬을 만들었다. 기자도 수퍼 앞에 줄을 섰다. 1인당 컵라면·빵 2개씩, 총 5품목까지만 구입이 가능하다. 줄을 선 기자가 “어제 점심을 건너뛰었다”고 하자 옆에 있던 중년 여성이 가방에서 주먹밥 하나를 꺼냈다. “집에 쌀은 많다. 괜찮다면 먹어달라”고 말했다. 연어구이를 넣고 김으로 싼 주먹밥이었다. 폐업 중인 한 식당 앞에는 ‘살아남읍시다. 똘똘 뭉쳐 다시 일어납시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15일 오전 8시 후쿠시마 제1 원전 2호기의 압력제어실이 파손되고, 9시38분쯤 4호기에서 수소 폭발이 일어나자 후쿠시마현 청사 근처 주민들이 술렁였다. 전날 밤엔 주민들을 향해 “대피하라”고 권유하는 홍보차량이 골목골목을 돌았다. 원전 북쪽인 나미에마치(浪江町)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서북쪽 쓰시마(津島) 등에 마련된 피난소로 향했다. 원전 인근 지역에서는 후쿠시마시로, 후쿠시마시에선 더 먼 야마가타현·니가타현 등으로 피하려는 시민들이 긴 피난 행렬을 만들었다. 후쿠시마 공항은 이미 초만원이었다. 수많은 시민이 로비에서 언제 뜰지 모르는 항공편을 기다리고 있었다. 기차역으로 발길을 돌렸다. 사람이 가득 찬 공항과 달리 후쿠시마현 최대 번화가 고리야마(郡山)역 부근은 인적이 드물었다. 하지만 역사(驛舍)는 폐쇄돼 있었다. 강진으로 철길이 막혔기 때문이다. 이날 오후 가장 가까운 ‘안전’ 도시인 야마가타(山形)현 요네자와(米澤)시에는 피난민들이 몰렸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약 100㎞ 떨어진 데다 후쿠시마현과의 사이에 해발 2000m 안팎의 봉우리들이 죽 이어진 아다타라(安達太良) 연봉으로 가로막혀 있어 방사선 우려에서 벗어나 있다. 요네자와 시내 체인호텔인 도요코 인은 이미 방이 다 차버렸다. 로비에는 가족 단위로 모여 빈방을 기다리거나 여기저기 전화로 숙소를 알아보는 피난민으로 북새통이었다. 요네자와 거리에도 비가 내렸다. 청정 자연으로 유명한 고원지대 요네자와의 봄비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비를 피해 건물 안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산케이신문, 한국언론에 감사
[매일경제] 2011년 03월 14일(월) 오후 05:45 |
일본 산케이신문이 전호림 매일경제신문 과학기술부장 칼럼(도쿄특파원 출신)을 인용해 한국 언론에 대한 감사를 우회적으로 표시했다. '힘들 때 베푼 따뜻한 情, 한ㆍ일 우정 키울 계기로'라는 제목으로 14일자 본지에 실린 전 부장 칼럼(사진 위)을 산케이신문 온라인판은 원문에 가깝게 전달했다. 특히 산케이신문은 이 칼럼에서 "일본이 이참에 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는 경제 불황까지 훌훌 털고 일어나 씩씩한 경제대국의 옛 면모를 되찾기를 기원한다"는 대목과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표현한 내용을 강조했다.
일본 시즈오카 강진, 규모6.0급 여진공포 ‘뉴스진행 스튜디오 흔들리기도’
[뉴스엔] 2011년 03월 16일(수) 오전 08:16 |
[뉴스엔 김종효 기자] 일본 시즈오카 강진, 규모6.0급 여진공포 ‘뉴스진행 스튜디오 흔들리기도’
지진 피해가 아직 수습되지 않은 일본에서 규모 6.0급의 강진급 여진이 일어났다.
일본 언론들은 지난 3월 15일자 긴급보도로 15일 오후 10시28분께 일본 간토 지방 시즈오카 동쪽 지역에서 리히터(혹은 릭터)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지진으로 도쿄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서도 진도가 관측됐다. 시즈오카 동쪽은 진도 6, 시즈오카 서쪽과 야마나시는 진도 5, 도쿄 및 지바 등은 진도 4, 도호쿠 지방 역시 진도 4가 관측됐다. 지진이 일어날 당시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NHK에서는 생방송 뉴스 진행 중이었다. 뉴스 진행 중 지진으로 인해 흔들리는 모습이 방송되기도 했다.
NHK는 쓰나미 가능성이 낮기는 하지만 만일을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지진으로 인해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원자력발전소를 운영중인 중부전력은 정기검사 중인 3호기를 제외하고 4호기와 5호기는 정상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중부전력과 도쿄전력은 현재 운영중인 발전소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이 지진으로 시즈오카현에서는 정전과 화재가 발생했다. 또 남성 1명이 머리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지역 일부 구간 고속도로와 전철은 통제되기도 했다. 일본 기상청에서 발표한 이번 지진 규모는 6.0이며 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이 지진의 규모를 6.1이라고 전했다. 한국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6.2로 발표했다. 진앙지는 일본 혼슈 센다이 동남동쪽 155km 해역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시하라 “대지진, 일본에 내린 천벌”
[중앙일보] 2011년 03월 15일(화) 오전 00:16 |
[중앙일보 김현기] 이시하라 지사
일본의 대표적 보수우익 인사인 이시하라 신타로(石原?太?) 도쿄도지사가 14일 이번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것은 “천벌이 내린 것’이라고 말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그는 이날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일본인의 아이덴티티(Identity·정체성)는 아욕(我欲·자신 스스로의 욕심)이다. 이번 쓰나미를 잘 이용해 아욕을 한번 씻어 낼 필요가 있다”고 말한 뒤 “역시 (이번 지진과 쓰나미는) 천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13일 이번 사태 수습을 위한 ‘절전계발(절전계발(啓?)담당상’으로 임명된 렌호(蓮舫) 행정쇄신장관으로부터 절전에의 협력을 요청받은 후 동일본 지진에 대한 소감을 밝히는 가운데 나왔다.
이시하라 지사는 “미국의 아이덴티티는 자유이며 프랑스는 자유와 박애, 그리고 평등”이라며 “그러나 일본은 그런 게 없고 아욕과 물욕, 그리고 금전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아욕에 속박돼 정치도 포퓰리즘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그걸 (쓰나미로) 단번에 쓸어버릴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오랜 기간 축적된 일본인의 마음의 때를 (씻어내 버려야 한다)”고도 했다. “재해를 입은 분들은 불쌍하다”는 말도 했지만 그의 발언은 이번 쓰나미가 일본 사회에 만연돼 있는 개인주의를 청산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란 뜻으로 해석됐다. 그는 또 “지난해에 가장 쇼크였던 것은 할아버지들이 30년 전에 이미 죽은 사실을 숨기고 연금을 몰래 사취한 것”이라며 “그런 국민은 전 세계에 일본인밖에 없을 것”이라고도 했다.
마이니치(每日)신문은 이날 이시하라 지사의 발언을 인터넷판으로 신속히 보도하면서 “그의 ‘천벌’이라는 표현은 재해로 피해를 본 분들과 일본 국민들을 화나게 할 것이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이시하라 도지사는 과거 “한국인들이 (식민지 시절) 창씨개명을 한 것은 한국인들이 원했기 때문”이라거나 “식민지 시절에 일본은 한국에 좋은 일들도 했다” 등의 망언을 해왔다. 하지만 일본 내 보수 우익세력들로부터는 “할 말을 한다”며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다음 달에 실시되는 도쿄도지사 선거에 출마, 4선에 나설 뜻을 최근 밝힌 상태다.
日 규슈지방서 잇단 화산폭발
[세계일보] 2011년 03월 14일(월) 오후 07:23 |
백두산에 영향줄까 촉각 곤두
일본에서 대지진 이후 화산 분화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화산과 백두산(사진) 화산의 연관성에 대한 국민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일본 대지진 발생 사흘째인 13일 일본 남부 규슈(九州)의 화산이 한 달 만에 다시 폭발해 가스와 화산재가 4000m 상공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 이현 지진관리관은 이런 화산 활동과 관련, 14일 “일본 강진은 북미판과 태평양판 경계지점에서 발생한 것이지만 백두산은 유라시아판 안쪽에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분출한다면 사전에 화산활동 징후가 나타나야 하는데 그런 징후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조석준 기상청장은 지난 12일 UAE(아랍에미리트) 공식 방문을 위해 출국하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번 일본 강진은 ‘판 경계’ 지진으로 백두산 화산과 관련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학자들의 견해는 엇갈린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윤수 박사는 “일본 강진 발생지와 백두산이 속한 판이 다르고 두 판 사이에 칸막이가 있는 것처럼 단절돼 있다”며 “일본 강진의 에너지가 1000㎞ 이상 떨어진 백두산에 영향을 미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백두산 화산이 활동하고 있고 언젠가 폭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이미 제기돼 불안감은 남아 있다. 지난 5일 국회환경포럼에서 윤성효 부산대 교수는 “지난해 11월 7∼8일 위성 영상에 백두산 인근 지역에서 화산가스인 이산화황(SO₂)이 분출되는 모습이 촬영됐다”며 “백두산 화산이 최근에도 활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교수는 지난해 6월부터 백두산 화산 폭발 가능성을 제기했다. 일본에서도 이번 규슈의 화산 폭발이 지난 11일 북동부 도호쿠(東北) 지방을 강타한 강진의 영향을 받았는지 등 두 지질 활동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규슈에서는 지난달 11일과 14일에도 화산이 분출하는 등 지난 1월 이후 10여차례 분화가 계속돼 대폭발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나왔다. 기상청은 이달 초 백두산의 화산 활동과 관련, 만일의 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화산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발표했다. 기상청은 내달부터 천리안 위성을 통해 화산 활동이나 화산재 확산을 감시하고 화산 분화·폭발에 대한 음파 관측소도 연내 신설하는 등 자체적인 화산 감시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일본 화산분화시 제주도 지진 발생…한반도에 영향주나?
[서울신문] 2011년 01월 28일(금) 오후 08:21 |
[서울신문NTN] 일본 기리시마 산맥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이 분화한 26일, 제주시 동쪽 75㎞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규모 화산 분화가 우려되는 시점에서 제주도에 지진이 일어나자 일본의 화산 폭발이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국내 긴장감이 따라 높아지고 있다. 다행히도 이번 일본의 화산분화는 판경계에서 발생해 제주도 지진과는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 인근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1년에 4회 정도 해마다 늘 일어난다는 설명이다. 또 대규모로 분출하고 있는 화산재와 연 역시 화산 발생지 신모에다케 화산의 서쪽에 있는 국내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미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신모에다케의 화산활동은 26일을 기점으로 점점 격렬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붉은 화산재와 분석을 쏟아내고 있으며 분화시 생성된 수증기와 화산재에 의한 화산번개까지 내리치고 있는 상황. 28일 일본 언론들은 일본 규슈 남쪽 기리시마 산 신모에 봉(1421m)에서 27일 오후3시 41분께 폭발적 분화가 일어나 연기가 화산구부터 2500m까지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본 재해당국은 일본 기상청은 신모에다케의 분화 규모를 소규모에서 중간 규모 로 변경, 반경 2km 안에 출입제한 조치를 취하고 인근 항공기 운항과 전차 운행을 중지했다.
후쿠시마 원전 3호기 폭발…5미터 쓰나미 발생 [노컷뉴스] 2011년 03월 14일(월) 오전 11:51 [CBS 김학일 기자]일본 지진 피해가 14일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원전이 추가로 수소 폭발했고 동북 지역에는 쓰나미가 다시 오고 있다는 관측도 있다.
NHK방송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에서 수소폭발이 발생했다. 이 발전소에서는 폭발과 함께 연기가 하늘 높이 치솟았다. 후쿠시마 원전은 12일 1호기가 폭발한데 이어 2번째 폭발이다. 또 일본 동북부 해안 지역에서는 3미터 내지 5높이의 쓰나미가 추가로 발생해 주민대피령이 내려졌다고 일본 현지 언론이 전했다. 15분 안에 쓰나미가 해안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일본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수만 명, 이재민 60만명 파손 건물이 5만 2천동에 이르는 등 피해 규모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먼저 사망자만 수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 속속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이날 일본 미야기 현 해안가에서 천여 명의 익사체가 추가로 발견됐다.
미야기현 미나미 산리쿠초 주민 만명이 쓰나미에 쓸려가 실종됐고, 도심이 침수된 이와테현 리쿠젠다카다 시에서도 만 7천여명의 연락이 두절돼 실종상태이다.
이재민 수도 쓰나미 피해지역 38만명과 원전 대피자 21만명 등 모두 6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여기에다 일본 전역에서 붕괴된 건물이 5천 700 동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반 정도 붕괴되거나 일부 파손된 건물까지 합치면 5만 2000동을 넘는다. 마치 폐허와 같은 도시에서 이재민은 물과 음식 등 생필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참혹한 상황을 맞고 있다. 지진으로 원자력 발전소와 화력 발전소 일부가 가동되지 않다보니 전력도 극히 모자란 상황. 이는 지역별 단전으로 이어지고 이에 따라 수도권 전철의 운행이 일부 중단되면서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처럼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일본. 간 나오토 총리는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지진을 2차대전 이후 가장 어려운 위기 상황으로 규정하고 전국민의 단결을 호소했다.
후쿠시마 원전1호기 '폭발'
[머니투데이] 2011년 03월 12일(토) 오후 06:14 |
[머니투데이 배소진기자][[日 대지진] NHK뉴스 영상 재촬영]
12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1호기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나 원자로 지붕과 외벽이 붕괴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지통신, NHK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12일 오후 3시30분경 후쿠시마원전 원자로 1호기에서 폭발이 발생해 원자로 지붕과 외벽이 날아갔으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던 도쿄전력 직원 2명과 협력 업체 직원 2명 등 4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日 게센누마 도시 전체가 불바다 "육상 자위대도 접근못해 무방비 도시됐다"
[한국경제신문] 2011년 03월 12일(토) 오후 12:46 |
[라이프팀] 3월11일 오후 일본 혼슈 센다이 동쪽 179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지진의 피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3월11일 오후 5시께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구 수가 7만4천여 명 정도 되는 게센누마시에서 일어난 화재는 어선용 연료 탱크가 원인이 되어 발생한 사건이다. 항구에 정박해 있던 어선용 연료탱크가 쓰나미로 전복하면서 발화해 부유물에 불이 옮겨 붙으면서 도시 전체로 번진 것. NHK TV에서 생중계한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의 모습은 참담하기 그지없다. 밤새 불이 옮겨 붙은 도시는 ‘불바다’를 연상케한다. 매캐한 연기가 하늘에 자둑하고 도시 상공에서 촬영한 영상 속에서는 간간히 폭발음이 전해졌다. 화재 규모가 크다보니 육상 자위대의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 고등학교에 갇혀 있다는 교직원 50명의 소식은 안타까움을 더한다. 구조헬기조차 해당 지역에 접근하지 못하고 상공을 맴돌고 있어 일본 당국은 화재 진화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현지 언론과 시민들은 불바다가 된 도시를 보며 “도시 전체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사히 신문은 3월12일 이와테현 재해대책본부의 피해 보고에 의하면 광범위한 도심 지역에 주택이 파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으며 교도통신은 미야기현과 시오가마시 경계에 위치한 석유화학 콤비나트에서도 화재로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일본 정부는 강진 발생 후 열도 최남단 오키나와부터 최북단 홋카이도까지 쓰나미 경보를 내린 상태다.
뉴질랜드 강진 1000배 규모
[머니투데이] 2011년 03월 11일(금) 오후 04:38 |
[머니투데이 정지은인턴기자]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동북부지방 부근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8.9의 강진은 지난 달 뉴질랜드 지진의 1000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도쿄에서 북동쪽으로 380㎞ 떨어진 일본 동부 해안으로부터 125㎞ 떨어진 바다 밑 10㎞ 지점에서 발생했다.
최악의 일본 지진, 도심 곳곳 ‘초토화’
[뉴데일리] 2011년 03월 11일(금) 오후 04:54 |
일본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등 동북부 지역에서 진도 8.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1일 오후 2시45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부근 해저에서 발생한 이번 강진은 건물 파괴부터 통신이 단절되는 등 크고작은 피해를 내고 있다. 일본 블로거들은 피해 사진을 찍어 현지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Yahoo Japan news는 블러거들이 올린 사진을 모아 지진 모습을 보도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는 선반의 물건이 쏟아져 내릴 정도로 강한 진동이 느껴졌고 한다. 고층 빌딩의 엘리베이터 운행이 중단되는가 하면 도쿄 시내에서는 한동안 휴대전화가 불통됐다. 또한 해당 사진에서는 도쿄 오다이바의 한 빌딩 옥상이 연기로 뒤덮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지진은 해저에서 발생함에 따라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경보를 내린 상태. 이번 쓰나미는 10m의 대형 쓰나미로 하와이, 괌, 대만도 쓰나미의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40년만의 최악 강진.쓰나미 日 강타(종합3보)
[연합뉴스] 2011년 03월 11일(금) 오후 06:06 |
8명 사망 등 사상자 속출..항만 폐쇄, 교통.통신 두절
10m 쓰나미 경고에 여진 잇따라 `공황상태'
자동차.화학공장 등 피해..업계 긴급대책 분주
금융시장도 `직격탄'..엔화.도쿄증시 급락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이충원 특파원 = 11일 오후 2시 46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했다. 또 지진 이후 태평양 연안을 초대형 쓰나미가 강타하면서 선박과 차량, 건물이 역류하는 바닷물에 휩쓸려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정유공장에 화재가 발생하고 교통과 통신이 두절되는 등 일본 열도가 최악의 혼란에 빠졌다.
◇140년만의 강진..최고 10m 쓰나미 경고 = AP와 교도통신, NHK방송 등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도쿄(東京)에서 북동쪽으로 243마일 떨어진 곳으로 추정된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7.9로 발표했다가 8.4로 수정했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8.9이라고 밝혔다. 도호쿠 지방의 진도는 최고 7로 관측됐고, 이후 최고 진도 7.4 이상의 여진이 이어졌다. 이날 지진의 규모는 일본에서 140년만에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외신은 보도했다. 지난 1995년 1월 발생한 고베 대지진 당시 규모는 7.2였으며, 지난 1923년 9월 무려 14만여명의 사망자를 낸 간토 대지진은 7.8이었다. 기상청은 오후 3시께 미야기(宮城)현 연안에 최고 6m의 쓰나미가 밀려 올 수 있다고 대형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가 이후 이와테, 미야기, 아오모리는 물론 도쿄 부근인 이바라키(茨城)현 연안에 최고 10m 높이의 쓰나미가 몰아닥칠 수 있다고 추가 경고했다. 특히 센다이 지역의 경우 쓰나미가 해안 지역의 가옥과 이동 중인 차량을 덮치는 모습이 NHK방송 화면에 잡혔으며, 이 지역 공항도 침수되는 등 많은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등에서도 쓰나미가 밀려들면서 선박과 차량, 가옥이 휩쓸렸으며, 도쿄에서 동북부 도심을 잇는 신칸센의 운행이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지진으로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도 수분에 걸쳐 선반의 물건이 쏟아져 내릴 정도로 강한 충격이 느껴졌다. 고층 빌딩의 엘리베이터 운행이 중단됐고, 도쿄 시내에서는 한동안 전화가 불통됐다.
◇8명 사망 등 인명피해 속출 = 이날 강진으로 현재까지 8명의 사망자가 보고되는 등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지방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지진으로 이바라키(茨城)현 다카하기(高萩) 지역에서는 가옥의 지붕이 무너져 내리면서 60대 이상으로 추정되는 여성 1명이 사망했다. 또 도치기(檜木)현 하가(芳賀) 지역에서도 공장 벽이 무너지면서 여성 1명이 사망했고, 치바(千葉)현에서도 남성 1명이 머리를 다쳐 숨졌다. AFP통신 등은 이날 지진으로 지금까지 8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으며, 후쿠시마(福島)현에서 산사태로 8명이 실종되는 등 다수의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미야기(宮城)현과 후쿠시마(福島)현은 물론 도쿄에서는 한 학교 졸업식이 열리던 중 건물 지붕이 무너지면서 여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피해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공장 가동중단..금융시장 `쇼크' = 일본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 전자, 철강 등 업계 피해도 속속 보고되고 있다. 세계최대 자동차업체인 도요타는 직접적인 지진 영향권에 든 미야기(宮城)현 공장과 전화연결이 되지 않는다면서 피해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도요타에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인 `도요타 보쇼쿠'도 미야기현 공장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니도 도호쿠 지방에 위치한 6개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뒤 현지 공장 근로자들을 모두 대피시켰으며, 정전 등으로 인한 피해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업체인 KDDI는 일부지역에서 휴대전화 통화연결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면서 통신시설 피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도쿄 외곽에 위치한 정유업체인 코스모 오일에는 화재가 발생했다. 일본 최대 정유업체인 JX니폰오일앤드에너지는 센다이, 카시마, 네기시 등의 공장 가동을 중단했으며, 호쿠리쿠 전력은 북부에 있는 오나가와 원자력발전소의 3개 원자로를 자동적으로 모두 폐쇄했다고 밝혔다. 도쿄 증시와 외환시장을 비롯한 전세계 금융시장도 직격탄을 맞았다. 지진 소식이 알려진 이후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1달러당 83.29엔을 기록, 82.80엔을 기록했던 지난달 22일 이후 엔화 가치가 가장 낮아졌다. 지진 직후 장을 마감한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주가도 전날보다 179.95포인트(1.72%) 하락한 10,254.43, 토픽스지수는 15.33포인트(1.65%) 내린 915.51로 각각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도 전날보다 0.63% 내린 5,808.41,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86% 내린 7,002.26,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94% 떨어진 3,926.72로 장을 시작했다.
◇日 정부 `비상상황' = 일본 정부는 전 각료에게 부처별로 지진과 쓰나미 피해 축소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고, 방위성도 대책본부를 설치했다. NHK는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지진 재해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간 나오토(菅直人) 총리는 오후 4시 10분께 전 각료를 소집해 긴급재해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상황을 보고받는 한편 피해대책을 논의했다. 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는 전심전력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여러분은 냉정하고, 신속하게 행동해 달라"고 호소했다. 정치권도 오는 14일 예정된 정기국회 심의를 중단키로 하는 등 피해 대책을 위해 `정치 휴전'에 합의했다. 민주당의 오카다 가쓰야(岡田克也) 간사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지진대책본부 회의에서 "미증유의 대지진이다. 영상을 통해 볼때 큰 피해가 예상된다. 당으로서 가능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민당의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총재는 '대지진 긴급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가 전력을 다해주기 바란다. 우리도 협력하겠다"고 강조한 뒤 "긴급 예산편성이 필요하다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山口那津男) 대표도 오카다 간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야당으로서 재해대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 발언에 진중권 "정신병자, 골빈 신도" 맹비난
[중앙일보] 2011년 03월 14일(월) 오전 11:01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일본 대지진은 우상을 숭배한 탓”이라고 말한데 대해 파워 트위터인 진중권(문화평론가)씨는 ‘정신병자 목사’‘집단 히스테리’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14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이런 정신병자들이 목사질을 하고 자빠졌으니…”라며 “더 큰 문제는 저런 헛소리를 듣고 ‘아멘, 할렐루야’ 외치는 골빈 신도들…저런 건 종교가 아니라 집단 히스테리죠”라고 비난했다. 또 “정작 하나님이 흡족해 하실 장면은 교회 밖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한국 구조대 급파에 일본 네티즌들이 감사하고 있다는 기사를 링크했다. 현재 해당 글은 트위터리언에 의해 100회 리트윗되며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도 “분노가 솟구치네요” “조목사 당신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논리대로 해석되는 건가요? 이번 쓰나미로 일본의 기독교신자들도 많이 죽었을텐데?”라며 동조하고 있다. 시골의사 박경철씨도 13일 밤 트위터에 ‘말씀 vs 말씀’ 이라고 짧게 쓰고 조목사의 발언과 정신대 시민모임의 기사를 비교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대지진에 심심한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고 밝혔다. 시민모임은 “생명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간직하고 있다. 국가적 재앙이 조기에 수습되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도 94회 리트윗되고 있다. 한편, 조목사는 12일 한 기독교 인터넷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동일본 대지진은)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해당 기사는 현재 문제의 발언을 삭제한 상황이다. 조목사는 14일 오전 첫 비행기로 일본으로 출국했다. 16일 오후 1시 동경순복음교회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양양 산불 강풍에 정상으로 번져···주민 긴급 대피
[서울신문]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12 |
[서울신문]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인근 야산에서 31일 오후 6시20분쯤 불이 나 수만㎡의 피해를 내고 동해 쪽 정상으로 번지고 있다. 하지만 강한 바람에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 윤모(28)씨가 지나가다가 산불을 목격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900여명의 진화인력과 소방차 20대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하고 있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월천리 소재 주택 1채가 전소했으나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신고되지 않았다. 경찰은 하월천리와 입암리 30가구 120여명의 주민을 긴급 대피시켰다
"이번 설엔 고향에 오지마세요" 구제역 막기위해 호소
[세계일보] 2011년 01월 19일(수) 오후 04:24 |
[세계일보]“설 연휴 귀성인파로 인한 구제역 확산을 막아라.”
설 명절 연휴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자체들이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귀향을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민족 대이동으로 인한 구제역 확산 우려를 막기 위한 ‘긴급처방’인 셈이다. 특히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지자체들은 설 귀향객으로 인해 그동안 어렵게 지켜온 ‘청정지역’이 무너지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안절부절못한다.
19일 경남 거창군에 따르면 이홍기 군수는 18일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국가적 차원에서 이번 설 명절만큼은 국민 대이동이 자제될 수 있도록 대통령이 직접 나서 귀향을 중단하도록 호소해 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남겼다. 이 군수는 “축산농민뿐 아니라 공무원, 군민이 24시간 구제역 예방에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설 연휴 민족 대이동이 있으면 구제역 유입 가능성이 높아 걱정이 크다”고 설명했다. 최형식 전남 담양군수도 최근 행정안전부에 “설 연휴를 국가재난기간으로 선포해 국민들의 이동을 자제하도록 해 달라”는 건의문을 보냈다.
또 경남도는 18일 구제역의 유입을 막기 위해 이번 설에 구제역이 발생한 다른 시·도의 친·인척들이 도내 방문을 자제하도록 주민에게 권유하라고 각 시·군에 지시했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아주 강해 설 연휴 때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면 사람과 차량에 묻어 가축에 옮기는 등 도내에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전남도 역시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설 명절에 가급적 귀향을 자제해 달라고 전국 호남향우회에 요청했다. 경북 김천시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대규모 귀향객의 이동을 자제토록 당부하는 대국민 특별담화문 발표 등 조치를 요청한 데 이어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각 가구에 배포하고 주민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구제역에 이어 AI까지 확산돼 지역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가는 상황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설 명절이 자칫 큰 상처를 남기는 재앙의 불씨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고 안타깝다”며 “조금씩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해 구제역이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경북 경산시는 25일 임시반상회 개최를 통해 설 연휴기간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하기로 했으며 각 마을별 방송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펴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기 이천시는 내달 2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공무원과 시민의 설 명절 귀향 자제는 물론 출향인들의 고향 방문을 참아 달라는 내용이 담긴 시장 명의 편지를 이통장 등에게 보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설 연휴 주요 지방도로에 방역초소를 만들어 귀성·귀경 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대국민 홍보를 통해 가능하면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차량 소독과 이동 통제 등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설연휴 해외여행 사상최대..입출국자 130만명 예상
[뉴스토마토]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2:00 |
[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올해 설 해외여행을 나서는 입출국자가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관세청은 올해 설을 전후한 10일 간의 입출국자가 평소보다 20% 늘어난 최대 1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설연휴보다 63% 늘어난 수치고, 기존의 최고치였던 작년 여름 휴가기간보다도 18% 많은 수치다. 관세청은 연휴 기간 동안 신속한 통관 절차가 가능하도록 세관 직원의 24시간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썩은 돼지사체가 퍽 소리와 함께 땅 위로 솟았다”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7:48 |
[한겨레] 매몰지 가스 분출 훼손 비상
‘생매장된 돼지들의 저주인가….’
한파가 꺾이면서 구제역으로 매몰처분된 돼지들의 사체가 급속히 부패하며 매몰지가 훼손되고 있다. 소는 내장의 가스 발생을 예상해 살처분 때 위장을 도려내고 묻었지만, 돼지는 대부분 산 채로 매장하는 바람에 사체가 썩으면서 풍선처럼 부풀어올라 흙을 쌓아둔 매몰지 표면 위로 돼지 사체가 튀어나오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17일 경기도 이천시와 돼지 농장주들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달 28일 돼지 2000여마리를 파묻은 이천시 호법면 주미리에서 나흘 뒤인 지난 1일 농장 매몰지가 갈라지면서 돼지 사체 7~8마리가 땅 밖으로 튀어나와 4일 다시 묻었다. 하지만 엿새 뒤인 10일 이 매몰지에서 또다시 사체 5~6마리가 땅 위로 노출돼, 이천시 방역 사후대책반이 긴급 출동해 재매립했다. 지난달 17일 돼지 4300마리를 파묻은 이천시 모가면 소사리의 농장 매몰지에서도 나흘 뒤 매몰지가 내려앉으면서 돼지 사체가 땅 위로 돌출돼 있는 것을 농장주가 발견했다. 이처럼 매몰지에서 돼지 사체가 드러난 곳은 이천시에서만 율면 월포리, 설성면 장능리 등 모두 6곳이다. 경기도 여주에서 지난달 말 돼지 3000여마리를 파묻었다는 농장주 윤아무개씨는 “매몰지가 갈라지면서 부패한 돼지 사체가 ‘퍽’ 하는 소리를 내며 땅 위로 밀려나온 적이 있다”며 “기온이 더 오르면 큰 문제가 될 것 같다”고 말다. 돼지 사체들이 매몰지 위로 솟아오르는 주요 원인이 ‘생매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돼지 농장주 박아무개(49·이천시 대월면)씨는 “산 채로 매몰 구덩이에 던져진 돼지들이 쏟아지는 흙더미를 피하려고 한쪽 구석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며 “사체들이 뒤엉킨 곳에서 부패로 인한 가스 분출이 많아 매몰지가 엉망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워낙 많은 돼지를 한꺼번에 매몰하다 보니 빚어진 일로 보인다”며 “기온이 오를수록 이런 현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상당한 골칫거리가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구제역 사태로 이천지역에서만 농가 175곳의 돼지 36만7000여마리 등 소·돼지 37만5000여마리를 386곳에 매몰처분했다. 이 가운데 86곳(22.3%)에서 △침출수 발생 △지반 침하 △토양 융기 등 문제점이 잇따라 불거져 재매몰 및 재복토, 배수로 정비 등을 하고 있다.
이천 구제역 매몰지 인근에서 '썩은 냄새' 지하수
[프레시안]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5:31 |
이천, 돼지 98.4% 매몰…시청 "완벽하게 설치한 매몰지" [프레시안 김하영 기자]
경기도 이천의 한 구제역 가축 매몰지 인근 지하수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해 주민들이 식수는 물론이고 채소 재배용 용수로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지난 1월 중순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의 한 논에는 구제역으로 인해 돼지 9000여 마리가 묻혔다. 그런데 2월 초부터 매몰지에서 수십m 떨어진 지하수 관정 한 곳에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민들은 "가축을 매립한 지 15~20일이 지나서부터 관정 지하수에서 가축 썩는 냄새가 나 먹을 수 없는 것은 물론 상추같은 채소에 물을 줄 수 없어 온도조절용 수막장치에만 사용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매몰지 주변에는 20여 개 시설채소 단지가 있고 8개의 관정을 파서 지하수를 농업용수 및 식수로 사용하고 있다. 주민들은 앞으로 더 많은 관정에서 악취가 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천시청은 이에 대해 "해당 매몰지는 매뉴얼에 따라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완벽하게 설치했다"며 가축 사체 부패에 의한 침출수 피해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악취 원인은 수질 검사를 통해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돼지 사육 두수 37만2546마리로 경기도내 1위, 전국 2위 규모였던, 이천시는 지난해 12월 26일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2월 15일까지 돼지 36만6406마리(98.4%)를 매몰 처분했다.
구제역·한파에 급식대란 오나
[매일경제] 2011년 02월 17일(목) 오후 05:25 |
구제역ㆍ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과 이상기온(한파) 때문에 농축수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당장 다음달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실시될 무상급식 사업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식재료 비상이 걸린 일선 학교에서는 당장 식단표 구성에 애를 먹고 있어 인근 학교와의 식자재 공동구매나 생산지 직거래 등 급식단가 절감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17일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이 밝힌 2011년 제1차 학교급식 식재료 시장조사 가격 현황(2월 10일 기준)에 따르면 국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주요 친환경 축산물을 중심으로 식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뛰어올랐다. 이 자료에 따르면 우선 현재 돼지고기 뒷다리(친환경 2등급 이상)의 1㎏당 평균공급가는 1만4250원으로 지난해 2월 초 8550원보다 무려 67%나 올랐다. 특히 현재 최고 공급가격이 1만5500원인 점을 감안하면 2배 가까이 뛰어오른 셈이다.
닭고기(통ㆍ친환경) 1㎏짜리도 평균 896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8125원보다 10% 이상 올랐다. 최고 공급가격 1만900원으로 따지면 23%나 급등했다. 결국 친환경 축산물 가운데 닭고기와 돼지고기만 따져도 지난해보다 40% 가까이 올랐다. 상황이 이러하자 당장 3월부터 무상급식을 준비해야 할 일선 학교 영양교사들은 식단표 구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선 학교 급식 담당자들은 급식 질은 유지하면서도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학생들의 입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도록 식자재를 조절하고 해당 재료도 인근 학교와 공동 구매하는 방법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16일 친환경 무상급식 식단 시연회를 개최한 서울 용산구 산천동 원효초등학교도 비싼 육류 비율을 낮추고 대체자재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폭우에 잠긴 구제역 매몰지, 정체불명의 적갈색 물 출렁출렁
[노컷뉴스] 2011년 02월 27일(일) 오후 10:16 |
[CBS 사회부 김수영 기자] 하루 40mm 가량의 비가 내린 27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부개면의 한 비탈길에서는 적갈색 흙탕물이 흐르고 있었다. 질척거리는 진흙길을 2분여 동안 걸어서 올라가자 임모(48)씨의 돼지농장이 나타났다. 돼지 5천여 마리가 사육됐던 축사에는 현재는 4천마리만 남아있다. 새끼돼지 1천마리는 지난 1월에 농장 앞 구릉에 매몰됐다.
이날 방문한 매몰지에는 흰색의 불투명 비닐이 덮여있었다. 비닐에 덮인 10m²(약 3.3평) 규모의 매몰지에서는 가축 썩는 냄새와 빗물 냄새가 뒤섞여 기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몰지 안에 빗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배수로가 만들어져 있었지만 물이 빠지지 않아 매몰지 주변은 이미 바다를 이루고 있었다. 배수로에 고인 물은 당장 아래 농장으로 넘쳐 흘러도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농장 주인 임씨는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이었다. 임씨의 농장에서는 이날 오전 방수로 작업이 끝났다고 했다. 임씨는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에 매몰지가 무너질까봐 걱정했다"면서도 "아침에 공무원들이 와서 비닐 작업을 하고 갔는데 우리집은 (다른 집보다) 잘 됐다고 말을 하고 가는 바람에 그나마 마음을 놓았다"고 말했다. 경기도 안성시 축산농가 일대엔 구제역으로 살처분된 소 2만7천800여 마리와 돼지 11만6천여 마리가 묻혀 있다. 이날 둘러본 부개면과 일죽면 곳곳에서는 매몰지로 보이는 거대한 흙더미들이 자주 눈에 띄었지만 별다른 유실사고나 침출 사고는 물론 인적도 없이 정적만이 감돌았다. 그러나 매몰지 주변에 가득 고인 빗물은 여차하면 매몰지 주변지역을 삼킬 기세였다. 특히 일죽면의 일부 매몰지 주변 웅덩이에는 흙탕물인지 핏물인지 구분하기 힘든 정체불명의 적갈색 물이 당장이라도 인도와 하천으로 넘칠듯 출렁거렸다.
이에 대비해 안성시는 공무원 21명이 8개 긴급복구반을 편성해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 안성시의 한 공무원은 "직접 현장에 가서 보면 매몰지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아니냐"면서도 "인력은 한정되어 있다 보니 소홀한 부분이 생길 수는 있다"고 말했다. 연이은 폭우 속에 침출수 유출과 붕괴 우려가 높은 상황이지만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예방책이 명확하지 않은 것이다. 이밖의 전국 4천600여곳의 구제역 매몰지역에서도 이날 방수천과 가림막 설치 등 매몰지 사고 예방작업을 벌였다. 이 때문인지 전국적으로 매몰지 관련 사고는 이날 밤 늦게까지 접수되지 않았다. 그러나 주말부터 시작된 비가 이틀 연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이다. 매몰지가 워낙 많은데다 정비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일부 매몰지는 비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전국 지자체는 향후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
저축은행계 자산 1위 부산저축은행 ‘영업 정지’
[데일리안] 2011년 02월 17일(목) 오전 10:20 |
[데일리안 스팟뉴스팀 ]저축은행 업계 자산순위 1위인 부산저축은행 계열의 저축은행 2곳이 영업정지 조치를 당했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임시회의를 열고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하고,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는 지난달 14일 삼화저축은행에 이어 한달여 만이다. 이에 따라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은 6개월간 만기도래 어음과 대출의 만기연장 등을 제외한 영업을 할 수 없게 됐다.
금융위에 따르면 대전저축은행은 지속적인 예금인출로 유동성이 부족하고, 예금자의 인출요구에 응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이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원인이 됐다. 부산저축은행은 지난해말 기준 자기자본이 완전 잠식된 상황에서 자회사인 대전저축은행이 영업 정지될 경우 예금인출 확산으로 더 이상의 예금지급이 어려워져 예금자의 권익이나 신용질서를 해칠 것이 명백하다는 점이 감안됐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에 대해 검사에 착수했고, 계열관계에 있는 부산2, 중앙부산, 전주저축은행에 대해서도 동시에 연계검사를 벌이기로 했다. 금융위는 “계열관계인 두 저축은행의 영업정지가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일괄 점검할 필요가 있어 오는 21일로 예정된 정기검사를 앞당겨 오늘부터 실시키로 한 것”이라며 “이들 3개 저축은행에 예금인출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상 지원한도에서 유동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금융위는 두 저축은행이 유동성을 확보해 경영 상태를 개선하지 못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적기시정 조치를 부과할 예정이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의 예금자는 1인당 원리금 기준으로 5천만원 이하의 예금은 전액 보호된다.
엄기영 전 MBC사장, 퇴임후 매달 1천만원 월급받아
[마이데일리] 2011년 02월 19일(토) 오전 10:30 |
[마이데일리]엄기영 전 MBC 사장이 사퇴 이후 지난 11개월 동안 MBC로부터 매달 1000만원의 월급과 150만원의 활동비, 에쿠스 차량, 운전기사 등을 지원받아오다, 이달 초 강원도지사 출마설이 나오면서 차량을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19일 보도했다. 엄 전 사장은 김재철 MBC 사장의 자문 역할을 하는 명분으로 지원을 받았는데,그동안 받았던 월급과 활동비는 반납하지 않았으며, MBC 전직 사장 중 이런 예우를 받은 것은 엄 전 사장이 처음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MBC의 이진숙 홍보국장은 "사장은 고문·자문위원 등을 둘 수 있다는 회사 규정에 따라, 엄 전 사장에게 자문 역할을 맡긴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도민저축銀 '영업정지', 104곳 중 7번째(종합)
[머니투데이]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9:28 |
[머니투데이 박재범 오상헌 박종진기자][자체휴업 결정 후 한나절만에 '영업정지'...5000만원 이하예금 전액보호]강원도 소재 도민저축은행에 6개월 영업정지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전체 104개 저축은행 중 문을 닫은 저축은행은 모두 7개로 늘어났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오후 5시부터 임시 금융위 회의를 열어 이날 밤 9시쯤 도민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금융위는 "도민저축은행이 감독당국과 사전 협의없이 유례없는 일방적 자체휴업에 들어가 금융이용자의 신뢰를 현저하게 저하시켰고 정당한 예금인출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했다"며 영업정지 배경을 설명했다. 아울러 "도민저축은행이 내일부터 자의적으로 1인당 500만원 한도의 예금지급 등 변칙적인 영업을 개시할 경우 부당한 인출 제한으로 고객과의 큰 마찰과 혼란이 우려된다"며 "예금인출 쇄도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예금지급불능이 예상돼 영업정지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도민저축은행은 만기도래 어음과 대출 만기연장 등을 제외한 영업을 23일부터 할 수 없게 됐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이들 저축은행에 맡긴 원리금 합계 5000만원 이하 예금은 전액 보호된다. 그러나 5000만원 초과 예금의 경우 도민저축은행 정상화 방식에 따라 보호 여부가 갈린다.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달 7일(잠정)부터 1500만원 한도의 가지급금을 한 달간 지급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오는 24일까지 도민저축은행으로부터 경영개선계획을 제출받아 '경영평가위원회'를 열어 이달 안에 심의를 개시할 계획이다. 도민저축은행의 자구 노력이 성공적으로 이행돼 BIS비율 등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충분한 유동성이 확보되면 영업재개가 가능하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적기시정조치'를 부과받게 된다. 강원도 춘천 본점을 포함해 모두 6개 지점을 갖춘 도민저축은행은 이날 예금인출 사태가 벌어지자 '영업정지'를 피하기 위해 금융당국과 사전 협의없이 스스로 자진 휴업 결정을 내렸었다. 도민저축은행이 결국 영업정지 조치를 받으면서 금융당국이 칼을 꺼내 든 지난 17일 이후 영업이 정지된 저축은행은 부산저축은행 등 계열 5곳(부산·부산2·중앙부산·대전·전주저축은행)과 목포 보해저축은행을 포함해 모두 7곳으로 늘었다. 금융당국은 앞서 전체 104개 저축은행 중 부산 계열 5곳과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5% 미만인 5곳 등 10개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나머지 94개(BIS비율 5% 이상)는 양호한 저축은행으로 분류했었다. 10개 고위험 저축은행 중 영업을 하고 있는 새누리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 예쓰저축은행은 유동성과 재무건전성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게 금융당국의 입장이다.
“국정원 직원들 호텔직원 불러서 특사단 방문 땄다”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전 08:01 |
[한겨레] “전에도 이런 일” 증언 나와
경찰 “신원미상 1명 더 있어”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이 머물고 있는 롯데호텔 19층 객실에 침입하는 과정에서 호텔 직원을 시켜 잠겨 있던 1961호 객실 문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 흐름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22일 “사건 당일 국정원 직원이 문을 따고 들어간 게 아니라 호텔 관계자를 불러 문을 열게 했다”며 “통상 이런 일은 이렇게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과거에도 여러 곳에서 이런 일이 몇차례 더 있었는데 드러난 적이 없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도 이날 특사단 숙소에 남녀 3명이 침입했을 당시 또다른 사람 2명이 더 있었다고 밝혔다. 서범규 남대문경찰서장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3명이 등장하는 6분 사이에 2명이 더 등장했는데, 1명은 청소하는 아줌마(여성 노동자)인 것으로 보이고 다른 1명은 남자인데 신원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폐쇄회로텔레비전 화면상에서 이 남성은 국정원 직원 3명이 객실에 들어갔다 나오는 동안 호텔 복도를 서성이고 있었다. <한겨레> 취재 결과, 국정원은 롯데호텔에 상시적으로 객실을 빌려 사용하고 있으며, 당시 사건이 일어난 19층보다 위층에 다른 관계자들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건 직후 특사단이 호텔 쪽에 항의하자, 국정원 팀장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노트북을 되돌려주며 “위층에 있는 내 노트북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부하 직원이 층수를 잘못 알고 다른 객실에 들어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는 보도(<한겨레> 21일치 1면) 내용과도 일치한다. 이와 관련해 롯데호텔 관계자는 “확실하게 발표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며 “말을 최대한 아끼고 조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보자는 입장이며, 수사 방침에 따를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특사단을 이끌고 방한했던 하타 라자사 경제조정장관은 21일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침입자는 방을 잘못 알고 들어온 호텔 손님들이었고, 2061호 대신 1961호에 들어왔던 것이며 오해가 풀렸다”고 설명했다. 이런 설명은 사건 발생 직후 국정원이 설명했다는 내용과 매우 유사해, 사건 경위와 해명 내용에 대해 양쪽이 모종의 협상을 통해 말을 맞춘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최재성 의원은 이날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한나라당 정보위 간사인 황진하 의원과 정보위를 열기로 합의했다”며 “이르면 다음달 4일 정보위를 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정보위 소속 한 의원은 “이번 사건은 국정원과 다른 기관의 갈등 및 국정원 내에서 이상득 의원 라인으로 인한 갈등이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갈등에 연루된 기관을 아직 특정해서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만호 의사협회 회장 횡령혐의로 불구속 기소
[재경일보]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09:07 |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1일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을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경 회장은 지난 2009년 11월경 의사협회 공금 1억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자금유출하였으며, 2009년 6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정관에 규정되지 않은 참여이사 보수 명목 등으로 공금 3억5000만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 회장은 지난해 5월 의사협회 홈페이지에 "전국의사총연합이 대외비인 의협 정기감사자료를 주간지 기자에게 유출했다. 사심에 사로잡혀 박쥐처럼 비열하게 공작하는 집단이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검찰에서 일방의 주장만을 받아들여 무리한 기소를 결정해 유감이며 문제해결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숙정 의원, '너 나 몰라?' 주민센터 여직원 폭행 '파문'
[마이데일리]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04 |
[마이데일리] 경기도의 한 시의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주민센터의 여직원을 폭행했다고 MBC 뉴스데스크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남시 의원인 이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경기도 성남의 한 주민센터를 찾아 자리에 앉아 있던 여직원에게 서류뭉치를 집어던지고 가방을 내던졌다. 또 그는 직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위협을 가했다. 이같은 이 씨의 행패은 여직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했기 때문. MBC 뉴스는 "이 의원이 난동을 부리기 전 주민센터 여직원과 통화를 했지만, 그 직원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듣지 못하자 곧바로 주민센터로 들이닥쳤다"고 보도했다. 뉴스는 이어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30대 초선 의원인 이숙정 시의원은 젊고 진보적인 이미지로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됐다. 그러나 정계에 입문한 지 반년 만에 이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폭행을 당한 여직원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자기(이숙정 의원)가 누구누구라고 말씀하셨는데 전화기 상태가 안 좋아서 두 번 정도 다시 물었다"며 "(직접 찾아와) 계속 욕하고 무릎을 꿇으라 했다"고 밝혔다. MBC 뉴스데스크는 "이숙정 의원과 접촉을 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사무실로 연락했지만 휴대전화가 끊겨 있는 등 통화가 되지 않았다"며 "봉변을 당한 주민센터 여직원의 가족들은 고민 끝에 이 의원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또래 중학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경향신문]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5:22 |
또래 중학생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23일 중학생을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정모군(16·고교 입학예정) 등 6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정군 등은 전날 오후 8시쯤 동구 삼성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지모군(13·중1) 등 3명을 주먹과 각목 등으로 집단 폭행하고 돈을 빼앗았다. 옥상에 실신한 채 방치된 지군은 끝내 숨졌다. 정군 등은 지군을 내버려둔채 끌고 나온 최모군(18) 등 고등학생 2명과 함께 이동하다 지군의 친구인 김모군(14) 등 피해자 3명을 더 끌고 대전천 목척교 밑으로 데려가 휴대전화와 현금, 옷 등을 빼앗고 주먹과 발로 집단 폭행했다. 김군은 지군의 아버지가 아들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돌아다니다가 봉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정군 일행은 충남 연기군의 중학교를 나와 고교 입학을 앞두고 어울려다니다 이날 돈을 뺏기 위해 대전으로 ‘원정’을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11시20분쯤 “다리 아래에서 청소년들이 나이 어린 학생들을 때리고 소지품 등을 빼앗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 현장에서 정군 등 3명을 검거했다. 이튿날 오전 5시쯤 조치원읍내 일원에서 은신하고 있던 3명을 더 붙잡았다. 경찰은 피해자 최군으로부터 “옥상에 중학생 한 명이 쓰러져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날 오전 2시쯤 현장에 갔지만 지군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자신의 집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지군의 배 일부가 라이터불로 그슬린 사실을 확인하고 범행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군의 부모와 친척들은 경찰과 119에 ‘위치추적’을 요청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 지군의 아버지는 “늦어도 오후 9시까지는 귀가하는 아이가 오후 10시가 넘어도 돌아오지 않아 아들의 친구들에게 찾아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들의 친구들이 폭행을 당해 지구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구대를 찾아간 뒤 아들의 위치추적을 요구했지만 경찰이 ‘119에 신고하라’고 묵살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1시간 가량 지나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조금이라도 일찍 아들을 찾았더라면 목숨을 건졌을 수도 있었을는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위치추적은 범죄에 연루됐다는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일 경우 위치추적이 가능한 119에 신고할 것을 권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군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24일 이들에 대해 강도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1천만원대 촌지 받은 ‘간 큰 촌지’ 교사
[한겨레신문]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09:58 |
[한겨레] 분당경찰서, 뇌물수수로 입건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일 자신이 담임을 맡은 학생들의 학부모에게서 현금은 물론 명품 가방 등 1000만여원이 넘는 금품을 상습적으로 받아온 혐의(뇌물수수)로 초등학교 여교사 ㅇ(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맡은 ㅇ교사는 2008년 3월 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담임을 맡은 학급 학부모 14명이 돈을 거둬 산 120만원대 ‘루이 뷔통’ 핸드백을 받는 등 22차례에 걸쳐 모두 1016만원어치의 금품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과다한 촌지와 금품 수수를 보다 못한 한 학부모가 지난해 10월 중순 경찰에 신고해 ㅇ 교사를 조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ㅇ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학부모들이 자기 자식에게 신경 써달라고 알아서 (명품 가방이나 돈을) 준 것이지, 직접 요구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해당 학교는 확정 판결이 나오면 ㅇ교사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개신교 목사 "이슬람채권법 통과되면 나라 망한다"
[머니투데이] 2011년 02월 22일(화) 오후 02:07 |
[머니투데이 박성민기자][한나라 기도회서 "수쿠크 법안 통과 저지" 당부]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기독인회 조찬기도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슬람채권 '수쿠크'에 비과세 혜택을 주는 '이슬람채권법(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거론됐다.
한나라당 의원 10여 명을 비롯한 당 기독인회 회원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이태희 성복교회 담임목사는 설교 도중 "이슬람채권법이 통과되면 나라가 망한다"며 참석 의원들에게 법안 통과를 저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개신교 일각에서는 이슬람채권법에 찬성하는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내년 4월 총선에서 낙선운동을 벌이겠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기독인회 회장인 이병석 의원은 기도회 후 기자들과 만나 "특정자금에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닌지, 또 그 돈이 테러자금으로 연결될 여지는 없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이혜훈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기독교계는 종교적인 입장에서 수쿠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테러 위험, 문화적 충돌, 사회적 갈등, 경제적 문제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수쿠크 문제가 지나치게 종교전쟁으로 몰리는데 다른 논점을 덮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기독교인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민이라면 이런 문제는 누구나 제기할 권리가 있다"며 "누가 문제를 제기했느냐가 아니라 제기한 문제가 타당한가가 중요한 것"라고 강조했다.
그는 "코란은 이자를 받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 정부가 추진하는 법안은 배당, 땅값, 인건비, 임대료 등을 이자로 간주해 면세를 해주는 법"이라며 "국세 지방세 등 7개 세목을 모두 면제해 세금을 단 한 푼도 안 내게 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다른 외화 채권과 다를 게 없다면 다른 외화 채권과 같은 법 적용을 받으면 될 텐데 굳이 별도의 법 조항을 개정할 필요가 없다"며 "수쿠크라는 이름으로 들어와서 부동산을 사고팔면 이자로 간주해 모든 세금을 면세해주면 특혜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슬람채권법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의 이면계약과 관련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 원전수주 때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는지, 이면계약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모른다"면서도 "기획재정부 차관이 국회에서 '왜 이렇게 무리한 법을 강행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원전수주 때문에 그렇다'고 답했다"고 소개했다.
경기 광주 공사장 붕괴..매몰 1명 구조중
[연합뉴스TV] 2011년 02월 23일(수) 오후 06:08 |
5명 매몰됐다 구조..생명 지장 없어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23일 오후 3시20분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 우성냉장물류센터 신축 공사장 4층에서 바닥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바닥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 인부 6명이 3층으로 추락해 매몰됐다가 5명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는 매몰된 나머지 인부 1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는 4층 바닥 타설작업 중 철제 하부지지대(거푸집)가 콘크리트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U'자 형태로 휘어지면서 바닥면적 3천40㎡ 가운데 200여㎡가량이 무너지며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사고가 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만3천400여㎡ 규모로 지난해 3월부터 시행사인 우성냉장이 KD건설에 시공을 맡겨 신축공사 중이었다. 경찰은 매몰자 수색작업과 함께 공사현장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대 신형 아반떼, 또다시 주행중 화재로 전소
[조선일보]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18 |
현대자동차 의 신형 아반떼 승용차가 또다시 주행 중 화재로 전소했다.
1일 인천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3시 30분쯤 인천 방향 도화 IC 입구 300m 부근에서 박모(여·39)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트렁크 부근에서 난 불로 전소됐다. 운전자 박씨는 “차량 뒤쪽에서 타는 냄새가 나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트렁크를 열었더니 뒷바퀴 쪽에서 불꽃이 일었다”며 “119에 신고를 하고 소화기로 불을 끄려 했지만 불길이 금세 커졌다”고 소방서 측에 진술했다. 아반떼 차량은 소방서의 진화작업에도, 완전히 전소한 상태다. 소방서 측은 “화재원인은 현재 조사 중으로, 아직 확인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 차량은 출고된 지 불과 3주 정도가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의 신형 아반떼는 지난해 11월에도 서울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주행 중 화재로 차량이 전소한 바 있다. 당시에도 차량 내부가 완전히 불에 타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었다.
서울.경기 6만4천가구 단수…송수관 균열(종합2보)
[연합뉴스] 2011년 02월 01일(화) 오후 10:30 |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동호 기자 = 서울 강북지역과 경기 구리시 일대의 6만4천여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겨 설을 앞두고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강북정수장에서 서울시내와 남양주시 등 각 배수지로 연결되는 지름 2천400㎜ 크기의 상수도관 3개 중 2개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20분과 이날 오전 5시30분께 차례로 파손돼 누수가 시작됐다. 오후 7시 현재 서대문구 홍제1~3동, 홍은1동, 연희동과 은평구 응암동, 녹번동 등 2개구 7개동 고지대를 중심으로 3만8천여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확한 피해 가구 수는 집계 중이다. 경기 구리시도 갈매동과 인창동, 교문동 등 2만6천여가구에 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 7만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는 단수에 의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 오후 7시께 아리수 3만여병을 단수지역에 공급하고 급수차량과 소방차 11대를 지원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누수 양이 많아지다 보니 각 배수지의 수위가 낮아져 상수도관 한 라인을 단수하고 현재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한파가 풀리면서 얼어붙은 송수관에 균열이 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내일(2일) 오전 9시까지 단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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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Listen, Nations and Peoples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 Continue
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south korea churches (murderous murderer 조용기) / God command!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Anyone who follows my commands to victory !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Anyone who follows my commands to victory !
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murderous murderer charles f. stanley) / God command! / Prophet Yi punishment
Atlanta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2538
NHK and Japan's all tv and radio stations, listen up!
Now God's servant "Prophet Yi" Let everything on the broadcast!
The vicious murder of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re killing 'Mang Won' about all the crimes and the crime would particularly want to broadcast!
Of course 17 years ago (in 1993, Killeen, Texas, USA), particularly the broadcast shall!
Do not run things right to disobey a direct order to destroy the Japanese makes it.
NHK와 일본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들어라!지금 당장 신의 종인 "Prophet Yi" 에 대한 모든 것을 방송을 하여라!
또한 미국과 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인 'Mang Won'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낱낱이 방송하거라!
당연히 17년 전부터 (1993년부터, 미국 텍사스 킬린) 낱낱이 방송을 하여라!
만일 바로 실행하지 않고 명령을 거역을 하면 바로 일본을 멸망을 시킨다.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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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ne who follows my commands to victory !
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murderous murderer charles f. stanley) / God command! / Prophet Yi punishment
Atlanta church of homicidal maniac and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 church for Satan and evil spirit in south korean and U.S,American
Tv and radio stations in every country, listen up!
Now God's servant "Prophet Yi" Let everything on the broadcast!
The vicious murder of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re killing 'Mang Won' about all the crimes and the crime would particularly want to broadcast!
Of course 17 years ago (in 1993, Killeen, Texas, USA), particularly the broadcast shall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모든 나라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들어라! 지금 당장 신의 종인 "Prophet Yi" 에 대한 모든 것을 방송을 하여라!
또한 미국과 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인 'Mang Won'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낱낱이 방송하거라!
당연히 17년 전부터 (1993년부터, 미국 텍사스 킬린) 낱낱이 방송을 하여라!
만일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을 거역을 하는 모든 마귀와 사탄의 나라들은 미국과 한국처럼 잔인하게 멸망과 멸족을 시킨다.
성경의 말씀에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멸망과 멸족을 시키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이미 처음부터 한국과 미국에게 동조를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일본과 영국은 한국과 미국처럼 잔인하게 멸망과 멸족을 시키기로 작정이 되어 있는 것을 나의 블로그와 모든 공문들 그리고 입으로 확인들을 하여서 알 것이며 신께서 신의 종인 나의 말씀을 신원을 하시며 내리시고 계시는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확인이 되었을 것이다.
살고 싶으면 나의 명령들을 바로 행동으로 옮겨라!형벌과 심판의 시간에 아무도 너희를 기다려 주기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거라!
너희 악한 것들이 17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살인학살의 만행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에게 저지르며 지껄이고 있는대로 너희 스스로 너희 자신들을 구원을 하여 보거라 !
http://blog.paran.com/alona/44062789
미국과 한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숨긴다고 하며 더 악질의 살인학살의 만행들을 잔인하게 저지르고 있으므로 바로 바로 이메일을 보낼 수가 없는 상태이며 글들을 게시판에 올리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바로 더 잔인한 형벌들을 신께서 나를 신원하고 계시니, 이미 뉴스 기사들을 통해서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그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밑에 페이스북과 트위트에 올라가고 있는 뉴스 기사들과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면 될 것이다.
신의 율법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라!
그것만이 살 수가 있는 방법이다.
http://www.facebook.com/?ref=home#!/profile.php?id=100001389920766
https://twitter.com/#!/Prophetyi
2011년 3월 15일 李 政 演 ( 이정연 ) , Prophet Yi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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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 속에서도 숨어서 미국의 군사 무기인 주파수 무기들로 17년 전부터 반복하여서 교대로 살인학살의 고문들을 악질로 잔인하게 내가 아내와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할 때에 저질렀으므로 바로 더 내리고 있는 형벌이다.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망원') 감히 신의 종인 나와 가족들을 반 미치게 하여서 학살을 하며 가지고 놀고 구경거리를 만들어서 웃음거리로 만든다고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내가 내리고 있는 형벌들을 우습게 만들고 꾸민다고 하고 있다.
악의 대가리에 개 난도질들을 쳐서 죽일 것이며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은 물론이고 악질의 질병들과 전**들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재들과 저주의 악들로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의 고통들 속에 미쳐서 돌게 하며 개와 돼지가 해꼬질을 하며 가지고 놀게 할 것이고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킬 것이며 피의 거름 바다에 24시간 개 난도질들을 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며 전 세계에 구경거리를 만든다.
한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밑바닥이면 밑바닥일 수록 더 잔인한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병신을 만들어서 썩은 기생충도 못되게 기어 다니게 하며 여기저기에서 개 난도질들을 당하게 한다. 뒈져 (죽어) 있건 말건 난도질에 꿈틀 거리는대로 더 잔인하게 찢어서 발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이 17년 전부터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과 종교법 그리고 방송법들과 법들을 악용을 하여서 24시간 6교대로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악질의 살인학살의 고문과 테러 그리고 생체실험들과 강탈들 그리고 강간들과 파괴들 또한 범행의 조작과 모르쇠의 방송들과 가증스러운 설교들을 내 보내며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 숨어서 살인학살의 주파수 무기에 소리를 내지 않고 도망 다닌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자신들과 자신들의 가족들이 어떻게 죽어 나가는지 바로바로 확인시킨 것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죽인다.
(개가 물어 찢어서 죽이는 일들, 재앙들과 재난들, 전**들, 지진, 화산폭팔, 폭설, 쓰나미, 홍수, 온역, 한파, 구제역, AI, 미쳐서 돌게 하며 잔인하게 살인학살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 살인학살의 강간들과 강탈파괴들 또한 억울하게 만들어서 잔인하게 폐인을 만들어서 미쳐 돌게 하며 죽이는 일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의 만행들, 기타 등)
또한 미국과 일본의 잔인한 것들의 손에 갈기갈기 찢어서 죽일 것이며 동족들인 한국의 잔인한 것들 손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밑바닥으로 끝도한도 없이 갈기갈기 찢어서 발겨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과 고문들 그리고 강간과 강탈들 또한 생체실험들과 테러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억울함들과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살인 살육 도살을 시켜서 난도질들을 쳐서 기어다니게 하며 미쳐서 돌게 할 것이고 계속해서 더 잔인하고 악날한 살인학살의 만행들로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며 구경거리를 만든다.
계속해서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행동으로 보이지 않고 있는 마귀와 사탄의 나라들과 악한 마귀와 사탄의 것들에게 내려진다. 당연히 바로 바로 말이다. 아멘. 불변. 할렐루야 !
2011년 3월 16일 AM 12 : 37 李 政 演 (이정연) , Prophet Yi , David of JESUS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news scrap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Mang Won') If you not follow to my order (God commands!) then I Kill and Destroyed all nations of Satan and the devil's, continue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Continue /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 You must be follow the God's servant, 'Prophet Yi' commands! / Prophet Yi punishment / by Prophet Yi
Japan Radiological ... VAAC "sky risk of South Korea, " an official warning 일본 방사능 국경 넘었나…VAAC "한국 상공 위험" 공식 경보
Radioactive water found in Fukushima, Japan 후쿠시마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 발견…네티즌 패닉
Japan Nuclear detonatio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sky radiation alarms `일본 원전사고 여파` 한국과 미국 등 상공 방사능 경보
Japan, Nuclear explosions, Fukushima declared no-fly zone,
U.S. bases also detected radiation 원전 연쇄폭발, 후쿠시마 비행금지구역 선포.. 미군기지도 방사능검출
Japan, continue Nuclear explosions ... Tokyo radiation emergency 원전 연쇄폭발… 도쿄 ‘방사능 쓰나미’ 비상
Tokyo Electric Power Company, "No. 4 nuclear power plants out of control" 도쿄전력 "원전 4호기 제어 불능"
Fukushima No. 4 exploded and / Shizuoka scale 6.4 earthquake in Japan 일본 `핵공포' 심화..도쿄 남부서도 강진
Japan, Chiba near the sea .. the scale 6.0 earthquake shakes Tokyo 일본, 지바현 인근 해상 규모 6.0 강진..도쿄 흔들려
Shizuoka, Japan earthquake, size 6.0, also shook the studio newscasters' 일본 시즈오카 강진, 규모6.0급 여진공포 ‘뉴스진행 스튜디오 흔들리기도’
6.0 scale earthquake in the sea near Tokyo, Japan ... Tsunami / March 16, 2011 PM 12:52 / 일본 도쿄 인근 해상에서 규모 6.0 강진…쓰나미 / 2011년 3월 16일 오후 12시 52분
"east of Honshu, Japan earthquake size 6.2 "-NOAA " 일본 혼슈 동쪽 지진발생 규모 6.2"
6.4-scale earthquake, Shizuoka Japan 시즈오카 규모 6.4 지진…산사태 가능성
6.0 Kanto earthquake in Japan, 4 Tohoku earthquake 일본간토 규모6.0 강진 발생, 도호쿠 지방도 진도4 관측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Unit 5-6, temperature, radiation disaster reality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5-6호기 온도상승, 방사능재앙 현실화
Japan Fukushima, No. 4 nuclear power plants, hydrogen explosion, fire 일본 후쿠시마 원전 4호기 수소폭발 화재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s 'nuclear waste' 600 tons ... "800km in the instant death" 후쿠시마 원전 '핵 쓰레기' 600톤…"800km 내 즉사"
Japan, Continued nuclear explosions, No 5, No 6 cooling system problem, the temperature rise 원전 잇딴 폭발로 방사능 공포 강타…5·6호기도 냉각장치 이상 온도 상승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Unit 5.6, cooling problems, the temperature rise 일본 후쿠시마 원전 5·6호기도 냉각장치 이상…온도 상승
Japan, Radiation, wind, spread to many places to ride 일본 방사능, 북풍타고 각지로 확산
Volcanic eruption continues at Kyushu in Japan 일본 규슈지방서 잇단 화산폭발
Japan, Fukushima No. 2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Part 1 ... 4 times the radiation levels rise and Wind directions changed, the damage spread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 2호기 폭발…방사선 수치 4배 상승/풍향 바뀌어 피해확산
Japan, No. 4 reactor building roof damage, radiation limits 16 times 일본 후쿠시마 원전 4호기 수소 폭발, 화재 발생
Japan, 3rd Fukushima nuclear explosions, radiation leaks 일본 후쿠시마 원전 3차폭발..방사선 누출
Japan Fukushima, adding 4.4 earthquake 일본 후쿠시마, 규모 4.4 지진 추가 발생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fuel rods completely exposed again 후쿠시마 원전 연료봉 다시 완전노출
U.S. aircraft carrier in Japan radioactive leak stop rescue operations 일본 방사능 누출에 미국 항공모함 구조작업 중단
Japan, Wind directions, towards the continent changed, Diffuse radiation damage 일본 동북지방 풍향, 내륙쪽으로 바뀌어 방사능 피해 확산
Japan Atomic Energy No. 2, an explosion occurred, 6:10 a.m. 일본 원자력 2호기, 폭발음 발생, 오전 6시 10분
Japan Fukushima, power plant fuel tank explosion 일본 후쿠시마, 화력발전소 연료 탱크 폭발
USA, New Jersey, Heavy rain, flooding around 미국, 뉴저지주 폭우, 곳곳 침수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No. 3 / aftershocks continue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 폭발…지진 여파 지속
Japan Iwate, store gas explosion, one person died / 일본, 이와테현 백화점 가스 폭팔, 1명 사망
Japan dispatched, the U.S. aircraft carrier crew radiation exposure 일본 파견, 미국 항공모함 승조원 방사능 노출
south korea, Sin An near the ocean, 2.9-scale earthquake 신안 앞바다서 2.9 규모 지진
south korea, Incheon and Taean Sea 3.0 Earthquake / 인천ㆍ태안 해역 약한 지진 규모 3.0 이하
폭발한 일본 원전 3호기에 '죽음의 재' 플루토늄 있다 / Unit 3 nuclear power plant in Japan has exploded plutonium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 5 m tsunami occurred 후쿠시마 원전 3호기 폭발…5미터 쓰나미 발생
Japan,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후쿠시마 원전 폭발, 7명 실종·3명 부상
Japan, sinmoebong volcanic explosions near the magma volume increases 일본 신모에봉 인근 화산도 연쇄 폭발…마그마 양 늘어
Japan, Kyushu, a month after a volcano exploded again 일본 규슈 화산 한달만에 또 폭발
Japan, radiation and volcanic eruptions `설상가상` 일본, 방사능 후폭풍에 화산 폭발까지
U.S., California Governor 'Tsunami Emergency'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쓰나미 비상령' 선포
Aftershocks continue in Japan 일본 13일에도 수십차례 여진
10:26 ET Japan and the Earthquake shakes buildings in Tokyo 일본 동부 10시26분 또 지진…도쿄 건물 흔들려
"The Japanese earthquake earth moving its axis 10 ㎝" "일본 강진으로 지구 자전축 10㎝ 이동"
Fukushima, Japan again 6.0 undersea earthquake 일본 후쿠시마 해저 또다시 6.0 강진
Japan, tsunami, swept through the United States and Chile 일본 쓰나미, 미국과 칠레까지 덮쳐
Tsunami Warning, Taiwan, the Philippines and Indonesia
Honshu Japan, the scale and 6.1 aftershocks occurred / news scrap / 일본 혼슈, 규모 6.1 여진 또 발생
<Japan Earthquak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 'nuclear disaster'
Janpan Fukushima, No.1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
50 coastal countries 'tsunami'
Japan, the whole city burning Kesennuma
[Photos] Powerful quake strikes Japan
[Japan Quake] Major tsunami damage in N Japan after 8.9 quake
쓰나미에 잠긴 일본 동북부 지역 / Tsunami stricken northeastern Japan
South Korea, the feed zone for foot and mouth disease, cold snap coming 한국, 구제역·한파에 급식대란 온다
Quake in New Zealand kills at least 65 뉴질랜드 강진 사망자 최소 65명
south korea, East Coast storm, the damage coming in. Samcheok 동해안 폭설, 삼척시 피해 속출 / news scrap
south korea, 640 East Snow households 'isolation' .. Snow 'struggling' 동해안 폭설 640가구 '고립'..제설 '안간힘'(종합) / news scrap /
Foot and mouth disease after vaccination is still 백신 접종 후에도 구제역 여전 / news scrap /
south korea, <Photo News> snow storm hit downtown Gangneung / <포토뉴스> 눈 폭탄 맞은 강릉 시내 / news scrap /
south korea, Record number of Uljin snow damage, etc. .. fishing boat sinking 울진도 기록적 폭설..어선침몰 등 피해 / news scrap /
Japan 'accompanied by volcanic lightning' volcanic eruption and subsequent snow disaster .. 'bomb' 日 '화산번개 동반' 화산폭발에 폭설..연이은 재해 '폭탄' / news scrap /
North, Mt, compared to a volcanic eruption preparation 북조선, 백두산 화산폭발 대비 사전준비 돌입 / news scrap /
Korea, Sam Chuck, South-South west border zone 30 ㎞ 2.2 scale earthquake 삼척 남남서쪽 30㎞지역서 규모 2.2 지진 / news scrap /
South Korea, Jeju 2.7 earthquake.... Because of signs of a volcanic eruption in Japan .... / 한국, 제주 2.7 지진 발생.... 일본 화산 폭발 조짐때문.... / news scrap
Foot and mouth disaster, there is no final measures in south korea
구제역 재앙, 최후의 대책도 없다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Christmas message from God by Prophet Yi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들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
south korea, East of 100 years 'storm' .. paralyzed. Isolation 동해안 100년만의 '눈폭탄'..마비.고립 / news 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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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and Destroyed the Satan and the devils Atlanta churches, Kill and Destroye devil murderous murderer charles f stanley, 재앙의 원인/프로펫이께서 2011년 2월 27일 각 나라에 보낸 공문, 살인학살자이며 강탈 파괴범인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 x파일, 미국과 일본의 살인학살 고문 테러 강탈 파괴범 년놈들인 망원들, 미국에서부터 정책들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프로펫 이 政演,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그리고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 망원들의 24시간 6교대의 살인학살의 학대와 혈압올리는 고문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17년 넘게 24시간 6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만행들미국의 멸망 , 한국의 멸망 , 재난들 , 청와대의 안기부와 국정원 x파일 , 재앙의원인 , 백악관의 CIA의 x파일 ,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생체실험자 년들과 놈들인 자칭 망원들 , 한국의 망원들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가족들에게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생체실험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미국과 한국의 망원들 , 살인학살의 고문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CNN 한국지국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국정원 CIA의 x파일,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살인학살 강도들의 소굴인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방송국들, 17년이 넘게 24시간 6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강탈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형벌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한파 광우병 산불, 악질의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할리우드와 한국 영화 진흥사들, 살인 학살자인 망원들 중에 일부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범죄은닉과 진실에 회칠을 하기 위한 조작의 범행의 뉴스 기사들,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을 죽여라!
범죄은닉과 진실에 회칠을 하기 위한 뉴스 기사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망원들, 17년 넘게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만행들, 24시간 6교대의 학살의 만행들과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학살을 위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 살인학살자인 김영삼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과 범행의 방송들과 범죄의 설교들 그리고 생체실험들과 살인학살의 만행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들, 1994년부터 저질러 오고 있는 생체 실험들, 범죄은닉을 위한 범행의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 범행들을 위한 범죄의 조작의 설교들,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과 교회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아나운서와 앵커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악질 살인학살자 년들과 놈들인 코메디언들과 연예인, 1994년 안기부의 미림팀이 만행을 시작, 정책들로 미국에서부터 알려져 계신 프로펫 이,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살인학살자들인 정치인들과 검찰들,
미국의 살인학살자의 하수인이며 테러 고문범인 한국의 목사들, 범죄은닉을 위한 모르쇠와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과 범행의 설교, 17년이넘게24시간6교대로저지르고있는학살의강탈과파괴들의고문들, 살인학살자의 집단인 기독교와 천주교 또한 tv와 라디오 방송국, 직권남용의국가보안법들로저지르고있는학살의세뇌로길들이는고문, 1994년부터 안기부의 미림팀이 살인학살의 고문 테러 강탈 시작,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을 잔인하게 죽여라 신의 명령이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국정원 CIA의 x파일,
살인학살자인 목사들을 잔인하게 죽여라, 신의 율법의 명령이다,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교회들, 적그리스도인 CBS 극동아세아 방송국들, 살인학살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망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김현철과 안기부 x파일 그리고 망원인 목사들,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살인강도들인 목사들, 일본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목사들,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과 망원인 목사들, 24시간 6교대의 살인학살의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17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학살들과 생체 실험들 그리고 강간 강탈 파괴 고문 테러의 만행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목사들과 전도사들, FTA를 불리하게 적용시키고 있는 목사들과 전도사들, 밑바닥의 살인학살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학살자들인 앵커들과 프로듀서들, 살인학살자들인 연예인들과 정치인들, 살인학살을 위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 24시간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과 설교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국정원 CIA의 x파일, 악질의 살인학살자 년놈들의 소굴인 할리우드와 한국 영화 진흥사들,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신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을 죽여라, 형벌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한파 광우병 산불, 17년이 넘게 24시간 6교대로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학살의 강탈과 파괴들의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범죄은닉과 진실에 회칠을 하기 위한 조작의 범행의 뉴스 기사들, 살인 학살자인 망원들 중에 일부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살인학살 강도들의 소굴인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방송국들,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나라들의 차례, 형벌인 지진과 폭설 그리고 구제역과 태풍 또한 AI 와 신종플루 그리고 한파와 광우병 또한 산불과 홍수,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율법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로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보복들을 하여라,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저지르고 있는 살인학살의 고통들 속에 세뇌로 길을 들이는 고문들과 생체실험들, 살인학살자들인 망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살인학살자들의 집단인 기독교와 천주교 또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살인학살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CIA와 백악관 x파일,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살인학살자들인 연예인과 프로듀서들 그리고 제작진들과 앵커들 또한 MC들과 프로그램 진행자들인 코메디언들과 연예인들, 17년전부터 24시간 6교대로 살인학살의 테러 고문들과 강탈파괴들 그리고 범행의 방송들과 조작의 설교들 또한 생체실험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질러 오고 있는 한국의 악질 살인학살자이며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한국과 미국의 멸망과 멸족 그리고 재앙과 재난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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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악질에 밑바닥에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 신의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엄중하신 명령이시며 강령이시다! 아멘. 불변. / by Proophet Yi* 날짜와 시간은 밑에 링크를 클릭을 하면 확인을 할 수가 있다.
트위터 : http://twitter.com/Prophetyi 또는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389920766 에서 계속해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1994년 10월부터 미국의 할리우드와 악질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범죄의 방송들을 최대한 악용들을 하여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政演님과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의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을 그대로 흉내를 내며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에게 아부를 떨며 저질러 오고 있는 것들이 바로 한국의 방송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니까요.
아나운서들과 앵커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뉴스 방송 프로그램의 프로듀서 년들과 놈들은 더욱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모르쇠의 조작의 범죄와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를 한다고 하며 (방송국에서 임원이 되는 것 또한 정치인이 되는 것 그리고 대학교 교수로 가는 것 기타 등) 악질에 살인의 만행들을 방송국에서 범죄의 방송들을 끼어넣기 식으로 내 보내며 저지르고 있지요. 분수에 넘고 가증스럽게 국가보안법 운운하면서 말입니다.
-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미국과 일본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개들이며 악질의 살인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FM 라디오 각 방송국들 프로그램들의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진행자들과 연예인들, 악질 살인 고문 테러범 년들과 놈들이며 자칭 망원들인 한국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FM과 AM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진행자들과 연예인들 또한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15년이 넘는 (1994년 10월부터) 지금도 악질에 살인과 테러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저지르고 모르쇠와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을 방송도중에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고 있는 mbc 문화방송국 FM 라디오 방송국의 김기덕과 배철수 그리고 배철수의 처인 mbc 문화방송국의 프로듀서 또한 이종환과 김미화,유재석, 계속해서 Continue
kbs 한국 방송국의 x파일 , 아나운서들의 직불금, 앵커들의 직불금, kbs 2 한국 방송국 아침 6시 프로그램의 x파일, cbs 한국 기독교 방송국의 x파일, 뉴스 스크랩,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 직권남용, 청와대의 안기부의 x파일, 청와대의 국정원의 x파일, 백악관의 CIA의 x파일, 미국과 일본의 살인 고문자 년.놈들인 한국의 구 안기부와 국정원의 자칭 망원들, kbs 1 오전 AM 10 : 55 여성공감 이성민, 이지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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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기무사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밑바닥의 범죄자들을 뽑아서 (일명 돼지 또는 망원) 1994년 10월부터 하루 24시간 3교대 또는 4교대 그리고 난도질들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미국에서 파견을 나온 미국의 CNN 방송 한국지국과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의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는 모든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포함한 한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KT와 같은 공기관들과 재벌 회사들의 계열사들에서 서로 협조를 하고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며 저지르고 조작들과 모르쇠이 범죄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가증스러운 전도들을 한다고 하며 범행들을 저지르며 국민들의 세금들까지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여서 가증스럽게 예산들을 만들어 분수에 넘는 호의호식들을 하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질러 오고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다.김영삼과 김현철 정권 때에 빌 클린턴과 힐러리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안기부의 것들이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재벌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의 불법들과 범죄들 그리고 탈세들과 범행들을 도청질들과 미행들로 확인들을 하고 약점을 잡고 직권남용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으며 면책들을 준다고 하고 언론의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모든 조직들을 신처럼 마음대로 이용들을 하며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각 교회들과 단체들과 같이 (범죄자 집단들과 같이) 안기부 내에 악질에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을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만들어서 (자칭 망원들) 미국의 빌 클린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와 부시 애비 또한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상원들과 하원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만행들을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1994년부터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들로 숨을 쉴 틈이 없이 저지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강간들과 강도의 짓들 또한 해꼬질들과 학대들의 혈방을 올리는 고문들을 시간과 장소들을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시간들과 장소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와 돼지 밑바닥의 만행들을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모르쇠와 거짓 그리고 모함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며 완전범행의 범죄은닉들을 한다고 하고 나라와 국민들은 더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하건 말건 자신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법들에 처벌들을 분수에 넘는 공권력들과 돈들로 받지 않으며 오히려 강탈들과 파괴들을 한 것들을 가지고 가족들과 같이 계속해서 호의호식들을 하며 국가보안법들의 범죄의 조작의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전도들로 오히려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만행들을 저지르며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는 모든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천벌들을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에게 모함과 조작들을 하여서 (성경말씀들도 토막들을 내어서 조작들을 하여 범죄의 설교들과 범행들의 방송들 그리고 전도들을 해가며) 방송들을 내 보내고 가증스럽게 예수님의 사랑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마귀라고 모함들을 하여서 범행들의 설교들을 내 보내고 만행들의 전도들을 하여서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뉴스의 근거 기사들이다.
노무현 정권이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돌파를 한다고 하며 한나라당과 같이 '대연정'을 목적으로 일부분 공개가 되어져서 발표가 되어진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와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바로 극히 일부의 근거의 증거가 될 수가 있는 공개적인 자료들이다.
또한 김영삼 전대통령이 일본에 건너가서 한국의 모든 언론사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모두 다 탈세들은 물론이고 불법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엄청나며 자신이 입만 열면 한국의 사회는 혼란 속에 빠질 것이라는 기자 인터뷰를 일본에서 고의적으로 가지며 자신과 자신의 아들인 김현철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방송국들과 종교들인들에 대한 불만과 협박들을 동시에 표출들을 하다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에 의해서 모든 변호사 단체들과 사단체들이 직권남용으로 고소를 당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억들을 할 것이다.
북부지청은 물론이고 모든 검찰청들과 경찰청들 그리고 대검찰청 그리고 대법원에 프로펫 이 정연 님과 사단체들 그리고 올바른 조직들이 고소장들을 접수를 한 것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 2010년 까지 그리고 계속해서)
또한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블로그들과 카페에 근거의 공문들과 자료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내용들이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누구든지 쉽게 이 모든 만행들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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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멘’ 이라는 단어와 성경의 구절을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15년이 넘게 난도질들로 살인의 학살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로 잔인하게 살인을 하고 학살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더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을 쳐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무조건 죽이며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무조건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는 악들과 악령들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또한 계획적으로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학살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또한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지옥의 형벌들 또한 보복들의 형벌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일 것이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하며 더 잔인한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어떠한 나라이든 또한 사람이든지 간에 그것들과 똥물 한 방울이라도 매매를 하거나 사람의 대접을 해주는 것들 그리고 순간리라도 동정심을 가지는 것들도 모조리 다 그것들과 같이 죽일 것이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켜라! 또한 지옥에서도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찢어서 발기며 영원히 이를 갊이 있게 하여라! 오로지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가장 추악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강도들을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하여서 죽이는 것들과 가족들만이 그 형벌들에서 벗어 날 것이다. 아멘. 불변.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속에 죽어 나가며 밑바닥의 썩은 기생충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숨어서 더 악질에 살인과 학살의 난도질의 고문들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대로 한국과 미국에 집중적으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잔인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또한 율법들의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이 24시간 비교도 되지 않게 순감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개 난도질들로 임할 것이며 모르쇠의 모함과 거짓의 조작의 범행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모든 사탄과 마귀의 교회들에 임하라! 24시간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또한 그것들의 가족들과 집구석들은 가장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가장 잔인한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가장 잔인한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서 지나가는 개도 알 수가 있게 한다. 자신들이 경험하지도 못하고 담당하지도 못하는 살인과 학살의 고통들을 감히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인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당하게 한다고 하며 미쳐서 날 뛰고 호의호식들을 15년이 넘게 하고 있는 대로 한 마리 빠짐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또한 재난들과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전**들 그리고 바이러스균들과 돌연변이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살의 고통들 속에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갈기갈기 찢어 발겨서 죽여라! 또한 그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곧 나의 잔인한 보복들이 24시간 숨을 쉴 틈이 없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영원히 말이다! 아멘. 불변.
또한 성일인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때에 계획적으로 더 악질의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저질러 오고 있는 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특히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또한 친구라고 하는 것들과 그것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것들을 따로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죽일 것이며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는 악들과 악령들 또한 보복들로 잔인하게 찢어서 발겨 토막들을 내어서 죽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과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하며 죽여라!
24시간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학살과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개 난도질들을 쳐서 죽일 것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것들을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죽여라!
또한 24시간 한국과 미국에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들과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혼혈아 (튀기) 한 마리 남김이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과 학살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으며 토막들을 내어서 죽일 것이고 마귀와 사탄의 가장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모든 사탄과 마귀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로 갈기갈기 찢어서 토막들을 내어서 가장 잔인한 학살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계속해서 15년 전부터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돌아가며 개 난도질들로 24시간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살인과 학살들의 잔인한 고통들 속에 잔인하게 죽여라!
오로지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가족들이라고 하는 가장 추악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강도들을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하여서 죽이는 것들과 가족들만이 그 형벌들에서 벗어 날 것이다. 아멘. 불변.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망원) 15년 전부터 한 마리 빠짐이 없이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악령들로 죽이되 한 마리 한 마리 따로 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보복들로 그 어떠한 것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개 난도질들을 쳐서 24시간 쉼이나 똑같음이 없이 살인과 학살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아멘. 불변.
Dec 25 , 2010 ( AM 09 : 03 , Japan Time in south korea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프로펫 이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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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들과 재앙들 / 미국의 하수인들이며 악질에 밑바닥에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을 잔인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 개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어서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라! / 신의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엄중하신 명령이시며 강령이시다! 아멘. 불변. / by Proophet Yi* 날짜와 시간은 밑에 링크를 클릭을 하면 확인을 할 수가 있다.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389920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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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dewdrops/42840621
@ 재앙과 멸망의 원인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신 공문들 Email 보낸시간 : 2010-12-22 (수) 07:55:44 [GMT +09:00 (서울, 도쿄)]
* Christmas message from God
-------------- 중 략 Continue -----------------
http://blog.paran.com/alona/42676098
Dear Friend
한국에서 개최 예정이 된 모든 국제 행사들을 중단을 시키고 취소를 시켜라!
한국은 전쟁 위험성이 가장 많은 나라이고 또한 언제든지 전쟁이 가능한 나라이다.
그러므로 제대로 국제 조직들을 운영하는 직원들과 간부들이라면 상식적으로도 모든 나라들의 관람객들과 운동선수들 또한 행사에 관련이 되어져 있는 사람들과 동참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안정을 위해서 한국이라는 전쟁 터와 같은 나라는 제외 시켜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고 상식적인 일이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한국에서 개최가 예정이 되어진 모든 행사들을 다시 심사를 할 것이며 또한 당연히 한국에서는 그 어떠한 국제의 행사도 개최를 할 수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조직의 법과 규칙에 의거하여서 발표를 하기 바란다.
만일 나의 명령과 경고를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것이다 !
또한 그 책임들을 각 국제 조직에서 당연히 엄중하게 가져야만 할 것이며 사형도 당해야만 할 것이다. 미리 알고서도 사람을 죽이는 국제 조직 기구라면 차라리 존재를 하지 말아야만 할 것이며 또한 책임자들은 사형들을 당하여서 마땅하다.
밑에 일부 관련 뉴스 기사들을 확인들을 하여라!
Dec 15 2010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북, "미국에 한반도 사태 책임 있어" YTN | 기사전송 2010/12/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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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무성은 "조선반도에 초래되는 모든 극단사태와 그 결과에 대해 미국과 계산할 것"이라면서 한반도 정세의 책임을 미국에 돌렸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이번에 있게 될 2차 연평도 사건의 책임을 미리 밝혀둘 필요가 있다"면서 "가장 주된 책임은 남조선 괴뢰들을 도발로 이끈 미국에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지금 주변 나라를 비롯한 전반적 국제사회가 연평도 포사격 훈련의 무조건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있지만 유독 미국만은 공개적으로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관련기사] ▶ '연평도 위성사진' 오보 소동...주범은 한국계 미국인 ▶ "6.25 비교 안될 핵참화"...전면전 가능성? ▶ 이르면 내일 사격훈련..."21일까지 반드시 실시" ▶ 구글어스, 북한 무도지역 위성사진 공개 ▶ "북 도발시 철저 응징" VS "사격훈련 연기해야"
이르면 내일 사격훈련..."21일까지 반드시 실시" | 기사입력 2010-12-19 10:21
군 당국이 연평도 해상 사격기간 이틀째를 맞이한 가운데 내일이나 모레 중 하루를 정해 사격을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연평도 뿐 아니라 부근 지역의 관측 여건 등 포괄적인 기상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오늘 중 사격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21일 이전까지는 반드시 훈련을 실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북측 지역 기상과 육·해·공군 합동전력의 운용상황도 고려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와함께 북한의 협박과 중국, 러시아의 자제 요청은 연평도 사격훈련의 시행 시기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면서 우리 영해에서의 정당한 훈련은 일정대로 반드시 실시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당초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동안 하루를 정해 주간 반나절 동안 연평도 해상 사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었습니다.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처음으로 재개될 이번 훈련은 K-9 자주포와 견인포, 벌컨포 등이 투입돼 강도높은 군사연습을 펼칠 예정입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해 자위권 차원에서 육·해·공군 합동전력을 가동해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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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prophetyi/42675056
@ '연평도 위성사진' 오보 소동...주범은 한국계 미국인 / 한국과 미국을 범죄자의 소굴로 만들어 놓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 또한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모르쇠의 범행의 조작의 설교들과 방송들
이 일은 미국의 하수인이며 악질에 더럽고 추잡스러운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가정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과 같은 놈과 살인 범죄자들의 소굴인 CNN 한국지국과 미국의 본사에서 고의적이고 계획적으로 공작과 조작을 하여서 저지른 일인 것 같다. 이러한 범죄들을 제대로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수사를 하고 있지 않은 이유는 바로 미국과 한국의 백악관과 청와대가 15년이 넘게 악질에 살인의 만행들을 국가보안법으로 사람들 모르게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에 있는 한국대사관 그리고 미국대사관에 있는 일제시대의 완장을 채운 한국계 직원이라는 악질에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직원이라는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 또한 CIA와 FBI 요원으로 있는 살인 범죄자 년들과 놈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을 공개로 철저히 수사를 해야만 할 뿐만 아니라 그것들의 살인의 만행들을 천하에 공개를 하며 처벌들과 보복들을 당하게 해야만 한다. 당연히 그것들은 사형수들이니 공개로 철저히 응징을 당하게 하여야만 할 것이며 사형법을 바꾸어서라도 그것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 만행 또한 호의호식들을 해 온 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잔인하게 짓밟아서 공개로 처벌들을 해야만 한다. 근거의 자료들과 국제 공문들 그리고 뉴스 기사들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은 http://blog.paran.com/prophetyi 에서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더럽고 추잡스러우며 가증스러운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그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형제 자매라고 하는 것들까지도 잔인하게 죽일 것이다. 꼬락서니에 넘게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드러내어 놓고 악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쉽게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여서 호의호식들을 하겠다는 (공권력과 돈들로) 것들은 이 세상부터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응징으로 24시간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다. 곧 모든 것이 공개가 될뿐만 아니라 가장 밑바닥의 더럽고 추잡스러운 한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집구석들을 피 거름바다를 만들며 응징하며 보복을 하고 형벌을 내리는 것을 만민이 보게 될 것이다.
-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연평도 위성사진' 오보 소동...주범은 한국계 미국인 | 기사입력 2010-12-19 10:30
[앵커멘트] 지난 연평도 포격 사건 당시 인터넷에 가짜 연평도 위성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있었습니다. 당시 CNN 등 일부 언론이 이 사진을 그대로 보도해 오보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문제의 사진을 유통시킨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한국계 미국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준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커먼 연기가 푸른 들판 위를 뒤덮었습니다. 연평도 포격 사태가 터진 지난달 23일. 인터넷 사이트에 연평도 위성사진이라며 올라온 이 사진은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하게 퍼져나갔습니다. 급기야 국내 지상파 방송과 CNN 등 주요 언론에까지 연평도 포격 현장의 위성사진이라며 대대적으로 보도됐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사진은 연평도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라크 폭격 위성사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곧바로 수사에 나섰고, 이 사진을 유포시킨 사람은 한국계 미국인 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녹취:김영대, 서울중앙지검 첨수2부장]
"바그다드 폭격사진을 연평도 포격사진인 것처럼 가장해서 올린 미 군인은... 이 사진을 구글에서 다운 받아서 문제가 된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했다고 합니다." 미 육군 이병으로 밝혀진 이 남자는 가짜 사진인줄 알고 인터넷에 유포시켰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오히려 언론은 왜 확인도 안하고 보도를 하냐고 따져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 미군이 전기통신기본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미군 측에 위법 사실을 알리고 처분 결과 통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밖에도 '연평도 포격사태'와 관련해 예비군 소집 등 허위문자를 보낸 사례 60여 건을 적발해 2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전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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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alona/42482900
@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15년이 넘게 저질러지고 있는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그리고 가정파괴와 모르쇠의 범행들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모르쇠의 범죄들의 설교들을 위한 국가 예산들 (국민의 세금들) 그리고 미국에 아부를 떨고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한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의 살인 강도 즉 사형수 년들과 놈들 또한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힘의 횡포와 압력
- 밑에 있는 뉴스의 기사들과 블로그 안에 작성이 되어져 있는 근거의 뉴스들과 내용들을 밑에 링크들을 클릭들을 하여서 확인들을 해 보기 바랍니다. 다시 말을 하는데 그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살인 만행들의 일들을 그대로 보고만 있으면 그것들과 같이 죽는다. 당연히 '희망'이나 '은헤' 그리고 '축복'이나 '용서' 라고 하는 사람의 단어들을 썩은 악의 대가리와 눈깔로 굴리기만 하여도 더 잔인한 지옥의 학대들과 억울함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겨질 것이다. 계속해서 말이다. 15년 전부터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또한 그것들의 형제들과 자매들 또한 매매를 한 것들과 안다고 하는 것들 그리고 이웃이라고 하는 것들도 그 마귀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함께 잔인하게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그것들이 계획적으로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홀로 공평하시고 의로우선 신의 율법의 강령이시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에 명령이시다 !
이미 예언이 되어져 있는 신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성경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따르는 것들은 살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지옥에서도 영원히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너희 더럽고 추잡스러운 한국과 미국의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이 예수님을 함부로 여기고 악하게 이용을 하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을 거짓들과 조작들로 모함들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로 비하를 시키고 권력과 돈도 없다고 해가며 우리가 모여서 한명을 죽이면 된다고 하며 15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너희 한국과 미국은 성경에 예언이 되어진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킨다. 이미 15년 전부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께서 3년을 말씀을 하시며 신의 율법들의 성경의 말씀들로 명령하신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개 난도질들을 칠 것이다. 성경의 말씀대로 마귀의 머리와 꼬리인 미국과 한국 곧 용의 머리와 꼬리인 사탄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바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고통들 속에 비교도 되지 않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킨다. 아멘. 불변.
201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전 후 해서 한국과 미국 특히 한국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보복들이 임할 것이다.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이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모든 악들의 살인의 만행들을 모든 나라들과 만 백성들이 보게 할 것이며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로 피 거름 바다를 만든다. 아멘. 불변.
지금 당장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그리고 가정파괴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교회에 숨어서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특히 NBC 방송국에 제이 레노) 또한 그것들의 가족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집구석들을 가장 잔인한 악들로 보복들을 할 것이며 길거리에 활보를 하고 다니고 있는 것들은 더 잔인하게 난도질들로 토막들을 내서 죽일 것이고 염산과 황산을 얼굴과 몸에 퍼 부어서 태워 녹여 죽여라! 또한 죽이며 더 잔인한 보보들의 악들로 학대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학살해서 죽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킬 것이고 억울함들의 빚더미와 이자들 속에 24시간 생성시켜가며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생체실험하며 테러와 고문들 속에 죽여라! 뒈져 있건 말건 더 잔인하게 갈기 갈기 찢어서 발겨라!
그것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하루 24시간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사람의 흉내를 내는 것들은 (아가리, 표정, 대가리, 눈깔, 몸짓, 일거일동, 기타) 더 잔인하게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또한 나라와 국민들을 계획적으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대로 더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토막들을 내며 갈기 갈기 찢어서 죽여라! 하루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 같음이 없이 말이다. 너희들에게는 선택의 여지도 없으니 바로 행동으로 실행들을 해야만 할 것이다. 살인 고문 강간 강탈 파괴의 모든 악들로 악날하게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15년이 넘게 쳐먹으며 호의호식하고 있는대로 더 잔인한 악들과 악령들의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여라!
지금부터 연결해서 나열이 되어지는 것들 다 죽여라! 1994년부터 MC 방송국 프로그램 진행자들, 프로듀서들, 제작진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들과 놈들, 목사들, 신부들,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아나운서들과 앵커들, 기자들, 기타 이미 내가 명령을 한 (블로그 안의 글들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찾아서 실행을 하여라!) 살인자 년들과 놈들을 한 마리 빠짐이 없이 폐인들을 만들어서 모조리 미쳐서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억울함들 속에 죽여라! 그것들이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님과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저질러 오고 있는 살인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2010년 12월 15일 李 政 演 ( 이정연 ) alona , yj7373 , aloan , ProphetYi , jung_yon_2000 , David_prophetyi
, 프로펫 이 , Prophet 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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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박지원 "삭감됐던 국정원·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뉴시스] 2010년 12월 14일(화) 오전 10:28 |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4일 예산안 파동과 관련해 "민간인 사찰만 하는 국가정보원, 국군 기무사령부 등의 예산은 삭감된 것도 다시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비판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분노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형님 예산, 영부인 예산, 박희태 국회의장 예산, 이주영 예결위원장 예산 등이 블랙홀이 돼 결식아동의 급식비, 심지어 어린이집 보육교사수당으로 지금까지 지급된 예산마저도 삭감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와중에 본분을 지키지 않고 민간인 사찰만 하는 국정원, 기무사 예산은 심의과정에서 삭감된 것도 다시 원안대로 통과를 시켰다"며 "폐지됐던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사찰팀도 부활하는,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한나라당은 서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당 대표와 장관이 막말을 주고받고 있다"며 전날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만남에서 갈등이 표출된 점을 거론한 뒤 "이런 와중에 종교계마저도 분란에 휩싸이고 있다. 대통령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순간이 됐다"고 꼬집었다. 그는 국방부가 육군사병의 군 복무기간을 21개월로 동결시키기로 한 데 대해 "안보 무능을 청년들의 피와 땀으로 때우려는 안일한 인식"이라며 "군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진행하며 군을 현대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군에 안 갔다온 사람들이 군 정책을 수립하면서 국가 백년대계를 흔들고 있다"며 "복무기간을 2014년에 18개월로까지 단계적으로 줄이려던 것을 다시 늘리려는 것은 군을 현대화, IT화 하지 않고 50년 전의 군 행태로 되돌리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한구 "박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예산만" [데일리안] 2010년 12월 14일(화) 오전 11:31 | [데일리안 김현 기자] ◇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형님예산’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다른 실세 예산하고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고 말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14일 민주당 등 야당이 이번 예산안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 지역구의 예산이 증액된 것을 두고 ‘형님예산’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포항·경북 예산만 갖고 ‘형님 예산’이라는 식으로 공격하는 것은 조금 무리”라고 주장했다. 대구 출신인 이 의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다른 실세 예산하고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에 속칭 실세 예산이 들어간 지역은 목포(박지원), 순천(서갑원)도 있고, 창원, 마산, 부산, 양산, 포항 등 묘하게도 남해안 벨트가 됐다”면서 “남해안 벨트에다 (정부가) 토목 예산을 줄인다고 배정해 놨는데, 이것을 늘려놓은 게 국회다. 이런 부분에서 같은 잣대로 반성을 해야지 자기 허물은 안 보고 남의 허물만 공격하는 듯한 인상을 주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대구는 이번에 (증액이) 거의 없다”고 밝힌 그는 “이런 북새통에 다른 지역하고 불균형하게 자기 몫만 챙기면 지도자로 인정을 못 받게 된다”면서 “이런 점에서 이번에 거론됐던 실세들은 반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민주당이 전날 예산안 수정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것과 관련, “지금 단계에서 (예산안을) 수정하려면 행정부 집행 단계에서 자율조정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만일 국회가 용인하게 되면 나쁜 선례가 된다”며 “국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행정부가 일부 수정해서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선례를 남기면 나중에 예산심의하는 것도 다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국회로선 굉장히 채택하기 어려운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추경예산안 편성 주장에 대해선 “여야간 타협할 내용을 대략 정하고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면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그렇게 안 돼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하려면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 된다. 이번에 싸움했던 축소판을 더 벌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한나라당 요구예산이 누락됐기 때문이 아니라 설익은 예산의 변칙처리, 실세 지역구에 토목예산을 챙기는 내용으로 예산이 처리됐다는데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며 “2012년 총선 참패와 이명박 정부 레임덕이라는 위기감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당 지도부가 너무 자기 자리를 추구하는 형태로 움직이면 당은 큰 피해를 본다”면서 “예산 처리의 책임자는 원내대표이지만 그동안 당에 대해 쌓였던 불만이 같이 터져 나온다면 책임질 사람은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홍준표 최고위원이 제기한 정부.여당 재편론과 관련, “청와대 생각이 바뀌지 않는데 무엇을 어떻게 재편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지금의 당지도부라도 생각을 바로 잡고 당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챙기면 굳이 재편까지 얘기가 안 나올 것이고, 그게 안되면 바뀌어야 한다는 여론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 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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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용서 받지 못할 범죄자들에 (방송인들에) 대해서http://blog.paran.com/alona/4769227
@ 대한민국 국정원의 x 파일에 대한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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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A 비준 무산에 대한 기사를 읽고http://blog.paran.com/alona/4616293
@ 김영삼 전 대통령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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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보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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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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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나라와 사회를 망하게 만들고 국민들을 고통 속에서 죽이고 있는 적 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에 대한 기사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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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앙과 멸망의 원인 /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조작 방송 설교들의 범죄자들인 미국과 한국의 망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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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 그리스도들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개독교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죄악들에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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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에 도청내용 매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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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X파일 녹취록이 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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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3차 내용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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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C 기독교 라디오 극동 방송에 보낸 2번째 내용증명
(구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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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악질의 공권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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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멸망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는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집단인 kbs 한국방송에 대한 근거의 내용들과 기사들 그리고 자료들 중에서
http://blog.paran.com/alona/32001410
@ kbs 한국방송 공개여부 결정기간 연장 통지서 / 2008년 8월 7일
http://blog.paran.com/alona/27406431
@ cbs 기독교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No 3
http://blog.paran.com/alona/27185764
@ kbs 한국방송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No 3
( 청와대와 구 안기부인 국정원 x파일 )
http://blog.paran.com/alona/27326688
@ 이명박 서울 시장에게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 편지 (2005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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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위원회 최민희 부위원장 귀하 (빠른등기)
http://blog.paran.com/alona/12567470
@ (근거 자료들) 민주당 장상 대표 에게 2007년 2월 2일
http://blog.paran.com/alona/18345217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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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국정원과 cia 또한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의 살인자들과 No 20
http://blog.paran.com/alona/8933015
@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국정원과 cia 또한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의 살인자 No 8 http://blog.paran.com/alona/8578020 @ 살인과 학살의 고문들을 분수에 넘는 자신들의 욕심의 권력과 출세 그리고 http://blog.paran.com/alona/8596741 @ 범죄자들의 집단이며 소굴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에 대한 근거 자료 기사들 No 2 http://blog.paran.com/alona/8155268 @ 범죄자들의 집단이며 소굴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에 대한 근거 자료 기사들 중에서 No 1 http://blog.paran.com/alona/8155249 @ 백악관과 청와대의 공권력으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http://blog.paran.com/alona/7622686 @ 미국의 방송국들, 종교들, 정치인들과 함께 동족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1 http://blog.paran.com/alona/7461095 @ 위키리크스 폭로 “美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http://blog.paran.com/alona/41780764 @ 위키리크스 폭로 / "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고문 은폐" http://blog.paran.com/alona/41793476 ---------------- 중 략 ------------------[특집 한국교회 부끄러운 과거①] “일제시대 교회, 민족배신 솔선수범”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9-18 16:01]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가 최근 친인인사 3090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 사회의 친일 청산 작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인사들의 명단 발표는 일부 보수 단체들의 강력한 저항을 받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성숙한 국민들과 단체들의 자기 반성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본보에서는 친일인명 사전 명단 발표 후 벌어지고 있는 자기 반성의 일환으로 총 2회에 걸쳐 한국 개신교계의 자기 반성을 보도하기로 했다. 2회에 걸쳐 게재될 이 글은 기독교 전문 인터넷 매체인 뉴스 앤 조이가 고려신학대학원 최덕성 교수의 글을 게재한 것이다. 뉴스 앤 조이와 본보는 기사 공동 게재 계약을 맺고 있다 [편집자 주]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예정자 3090명의 명단이 발표되자 기독교 일각에서는 이를 겸허하게 반성해야 한다는 반응이 있었다. 그러나 한국교회언론회라는 단체는 친일명단 발표가 ‘단죄’의 성격을 띠어서는 안되며, “치열한 역사의 현장에서 발생한 불행한 과거에 대해 현재의 잣대로 재단할 수 없다”는 상투적인 반응을 보였다. 천도교 대표자가 명단 발표와 더불어 “천도교의 과거 친일 행적을 참회하며 민족운동의 전통을 이으려 한다”고 발표한 것과 대조적이다. 한국교회가 과거사에 대해 전체적으로 참회가 부족했고 지금이라도 신앙조상들의 잘못을 참회할 필요가 있다는 데는 공감대가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참회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르다. 교회가 친일행각을 한 기독교인의 명단을 공개한다고 참회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민족과 사회의 양심의 교사다운 처신을 위해서 먼저 무엇을 참회해야 할 것인가를 검토해야 하고 그 점에 대해 한국교회 전체가 공감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신사참배를 친일행위의 전부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 신사참배만을 주로 거론해 왔다. 한국교회가 참회할 과제는 우상숭배의 죄만이 아니다. 배교, 이교개종, 신도침례, 백귀난행-친일행각, 민족배신, 비인도적 행각 등 청산해야 할 죄가 많이 있다. 한국교회가 양심의 교사다운 정체성을 회복하고 민족과 사회를 위한 양심이 교사다운 정체성을 회복하자면 아래의 열 가지를 공적으로 참회해야 한다.
1. 신사참배, 우상숭배, 황거요배, 신도예배
한국교회는 1938년 말부터 1945년 여름까지 우상숭배, 곧 신사참배를 했다. 교회 대표자들과 총회원과 노회원들이 열을 지어 신사(神社)에 가서 신도교의 예배 대상인 일본 신(神)을 참배했다. '가미나다'라고 하는 이동식 신사를 교회당 안 동편에 두고 신도들은 그것을 향해 예배했다. 제1부 예배로 신도예배를 드렸고, 제2부 예배로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했다. 일본의 신을 향하여 기도, 소원간구를 드렸으며, 그 예배는 찬양-손뼉, 예물 바치기, 황국신민서사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일제는 신사참배를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민의례라고 해석했다. 일제는 신도교를 국교로 삼은 종교국가였다. 정부가 이 국가종교와 그 사제를 관장했다. 일제는 신도주의(Shintoism)를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을 침략했다. 신사참배는 국민의례였지만 그것은 일본민족주의에 토대를 둔 국가종교, 신도교의 우상숭배 의례였다. 일제말기의 한국교회와 주한 선교사들과 일본의 종교인들은 신사참배의 제의성(Cultic Nature)과 우상숭배의 성격을 간파했다. 일본인 학자들도 그것이 종교행위이며 우상숭배라는 것을 규정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한국교회는 그것이 명백한 우상숭배 행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신사참배가 제1계명과 제2계명에 저촉되는 이교 제례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다. 황거요배, 동방요배도 신사참배에 버금가는 이교예배 행위였다. 주일날 신자들은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정오 사이렌 소리가 나면 일제히 일어서서 동쪽을 향해 절을 했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 사이에는 그것이 ‘살아 있는 임금’을 향한 신하와 백성의 예(禮)인가 아니면 우상숭배인가 하는 견해의 불일치가 있었다. 당시의 일왕은 ‘천황’이라고 하여 신격화 되고 있었다. 천황의 ‘천’(天)은 종교성을 가진 단어이다. 그러므로 ‘천황’에게 절하는 것은 예배하는 행위로 풀이할 수 있다. 로마제국 시대의 황제숭배와 같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신사참배가 국민의례이지 종교[제의]가 아니라는 일제의 해석을 받아들였다. 교회가 ‘국가의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것이다. 일제의 기만적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것은 한국교회가 국가권력에 무작정 굴종하는 전례가 되었다. 이러한 전통은 한국교회가 이승만 정권의 반공이데올로기와 군사정권 하의 철권통치 이데올로기를 수용하거나 그것에 대한 저항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사참배와 관련하여 한국교회는 (1)우상숭배, 동방요배, (2)신도예배, (3)그리고 이것들이 종교제의가 아니라 국민의례라고 교인들을 기만한 일, (4) 일제의 신학적 해석을 수용한 일, (5) 일제의 교회 간섭을 허용한 것 등을 참회해야 한다.
2. 신도침례
한국교회의 대부분 목사들은 ‘목사연성회’라는 이름의 단체에 가입했다. 이 단체의 회원들은 서울의 한강, 부산의 송도 등 전국의 강과 바다와 호수에서 신도교의 결례의식인 ‘미소기’(神道淸淨)를 행했고 이른바 ‘계’(契)를 받았다. 이것은 신도의 신주(神主)가 더러운 옛 것, 비일본적인 것, 비신도적인 것, 기독교적인 것을 씻는다는 의미를 지닌 의식이었다. 신도 사제가 ‘천조대신보다 더 높은 신은 없다’고 고백한 사람에게 베풀었다. 불교와 신도교에서 계를 받는다는 것은 개종을 의미한다.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목사들이 신으로 숭앙되는 천조대신(天照大神)의 이름으로 신도침례를 받았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은 기독교인이 신사참배 하는 목사, 신도침례를 받은 목사에게 세례를 받지 못하도록 했다. 광복 후 재건교회 일부 신자들은 이들이 베푼 세례의 효용성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신교회 지도자들은 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
3. 신사참배인식운동, 신사참배권유운동, 밀고
한국교회가 우상숭배와 친일행각을 한 것은 마지못해, 불가피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교회는 친일파 인사들의 주도로 ‘신사참배인식운동’, ‘신사참배권유운동’을 전개했다. 신자들과 목회자들에게 시국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지도록 선전하고 신사참배를 권유했다. 경남노회의 경우 임원들은 거창에서 신사참배거부운동을 펼치는 주남선 목사에게 찾아가 신사참배를 권유했다. 1939년 김길창 목사와 김ㅇ일 목사가 찾아가 신사참배를 행할 것을 권했다. 부산과 거창은 그 시대의 교통형편을 고려하면 아주 먼 곳이었다. 주남선이 거절하자 그들은 강변에 나가 함께 이야기를 좀 하자고 제안했다. 주남선은 “그 일이라면 더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일로는 대화를 할 수 있지만, 신사참배에 대하여는 두 말할 여지가 없습니다”고 답했다. 장로교 총회는 1942년 2월에 이른바 대동아전쟁의 목적을 알리고 기독교인들이 전쟁에 협조하도록 설득하려고 연사를 5개 반으로 편성하여 파견하고 지방 시국 강연회를 개최했다. 신사참배거부자들을 찾아다니며 참배를 권고하고 '애국자'가 되라고 강권했다. 친일파 목사들은 경찰을 대동하고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동료 교역자들과 신도들을 찾아다녔다. 발견 즉시 “이 자가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자이다”고 고발하여 형무소로 끌려가게 했다. 총회 산하 노회들은 신사참배거부자들을 제명, 파면시켰다. 최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솔선수범하여 저지른 ‘신인공노할 무서운 범죄’ 일부를 소개한다. 어느 목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신앙의 지조를 지키기 위해 고향산천을 등지고 북만(北滿)으로 이거(移居)한 신자들에게 일본의 경찰을 앞세우고 찾아와서 “이 사람이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자”라고 고발했다고 한다. 최훈은 그때 붙잡혀 옥고를 치른 바 있는 은기호 집사 증언을 예로 든다. 교회 지도자들이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성도들을 왜경에 고발하여 붙잡아 가도록 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신인공로(神人共怒)할 무시무시한 죄악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일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마지못해 한 것이 아님을 말해준다. 광주의 어느 큰 교회 담임목사는 자기 교회의 장로 한 명을 일경에 고발했다. 그 장로는 끌려가 극심한 고문을 당했다. 담임목사가 고발한 이유는 그가 교회가 시행하는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피하기 위해 예배가 시작한 30분 뒤에 참석했다는 것이었다. 서울에서 40년 동안 목회를 한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는 그 교회를 관할하는 왜경이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틈을 이용하여 주일예배를 신사참배 없이 끝마쳤다. 동방요배도 하지 않고 황국신민서사도 외우지 않은 채 예배를 ‘은혜롭게’ 끝냈다. 이것을 지켜본 다른 목사가 예배 직후 관할 경찰서에 이를 고발했다. 담임목사는 그날 경찰 유치장에 갇혔고, 며칠 동안 구금되었다. 노회는 그 목사를 파직시키고 강제로 축출했다. ‘순정 일본적 기독교’로 개종한 목사들은 물 찬 제비처럼 일제통치를 좋아했다. 경쟁적으로 신사참배와 친일행각을 솔선수범했다.
4. 배교, 이단화
한국교회는 일제말기에 배교(背敎)했다. ‘굴절’, ‘훼절’, ‘변절’의 차원을 넘어 고대 이단 마르시온주의에 버금가는 이단성을 보였다. 교회는 “천조대신이 높으냐? 여호와 하나님이 높으냐?” 하는 질문에 천조대신이 더 높다고 하는 문건에 서명을 해서 관청에 제출했다. 교리와 신학을 변개(變改)했다. 신론, 인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을 개편했다.
성경을 편집하여 구약성경과 요한계시록을 제거했다. 찬송가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재림과 통치와 하나님나라에 관한 찬송, ‘만왕의 왕 내 주께서’ 등을 삭제하게 하고 부르지 못하도록 했다. 장로교 총회장은 ‘전향성명서’라는 배교신앙고백서를 발표했다. 군소교단들은 전향성명서를 발표하고 자진 폐쇄했다. 일제의 강압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은 사실이지만 주께서 피 흘려 산 교회를 저항 없이 폐쇄하거나 ‘일본기독교’라는 이단집단에 통폐합시킨 것은 참으로 불충행위였다. 친일파 목사들은 광복 후에 “우리는 교회를 지켰다”, “경찰통치 아래서도 한국교회는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과연 그들이 지킨 ‘교회’는 무엇인가? 그 당시의 한국교회는 ‘천조대신의 교회’였다. 교회의 본질에 해당하는 사도성, 보편성, 단일성, 거룩성을 상실했다. 유서 깊은 기독교의 교리, 신앙고백을 버렸다. 배교한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마르시온주의에 버금가는 이단 집단을 교회라고 보는 것은 잘못이다. 통일교회, 바하이교회, 천부교회(박태선)처럼 이름만 교회였지 참 교회는 아니었다. 한국장로교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했을 때 주한 장로교선교회들(미국북장로교회, 미국남장로교회, 호주장로교회)은 한국교회와의 관계를 단절했다. 협력-자매 관계를 철회했다. 그 당시의 한국교회를 참 교회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이 배교하는 교회에 저항하여 진짜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고 노회를 조직하고자 한 것은 종교개혁자들의 교회관과 일치했다. 신사참배거부운동을 노바투스주의나 도나투스주의와 동일시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5. 백귀난행, 부일협력
한국교회는 적극적으로 부일행위를 했다. 성전(聖戰)이라는 이름의 악의 전쟁에 협조했다. 신의주에서 모인 장로교 총회는 교회조직을 전쟁보조 기구로 개편했다.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회록에 따르면 장로교회는 1937년부터 3년 동안 국방헌금 158만원, 휼병금 17만2000원을 모아 바쳤고, 무운장구기도회 8953회, 시국강연회 1355회, 전승축하회 604회, 위문회 181회를 치렀다. 1942년에는 ‘조선장로호’라는 이름이 붙은 해군함상전투기 1기와 기관총 7정 구입비 15만317원 50전을 바치고, 미군과 싸워 이겨달라는 신도의식을 거행했다. 1942년에 열린 제42회 총회의 보고를 보면 장로교단은 교회당 종 1540개와 유기(鍮器) 2165점과 12만여원을 모으고 마련하여 일제에 바쳤다. 경북노회 노회장 송창근 목사는 산하 교회들에게 명령하여 교회의 종과 철제 물건과 유기를 관청에 갖다 바치고 그 보고서를 노회에 올리도록 했다. 교회와 그 지도자들의 이러한 친일 ‘애국’ 활동은 전국적으로 펼쳐졌다. 친일 부역은 ‘조선예수교장로교도 애국기(愛國機) 헌납 기성회’ 회장 정인과 목사를 포함한 일부 친일파 목회자들만의 소행만은 아니다. 감리교회는 1944년에 교단 상임위원회의 결의로 ‘감리교단호’라는 이름을 붙인 애국기 세 대를 살 수 있는 돈 21만원을 헌납했다. 모금은 ‘성도의 헌금 전액과 교단 소속 교회 병합에 의한 폐지 교회의 부동산을 처분하여 충당하는’ 방법에 따랐다. ‘교회병합 실시 명세표’를 만들어 전국 교회에 보냈다. 광주지역 기독교는 세 교회당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폐쇄, 매각하여 일제에 바쳤다. 금정교회는 교구장의 사무실과 주택으로 사용되었다. 광주지역에서 예배를 드린 곳은 양림교회당과 중앙교회당 뿐이었다. 향사리교회, 구장정교회, 일곡동교회, 유안동교회를 폐쇄하고 부동산과 재산을 팔아 일제의 군수물자구입비로 상납했다. 밀려난 목사들은 농사를 짓거나 소일했다. 이러한 친일행각을 한 광주지방의 일본기독교조선교단의 총 책임자는 정경옥 목사(전 감리교신학교 교수)였다. 장로교의 성갑식, 백영흠, 조아라 목사가 그 아래에서 친일행각을 하고 있었다. 일제말기의 한국교회 신자들은 대부분 ‘기독교도연맹’에 가입했다. 교회는 연맹회비를 한 사람당 20원씩 받았다. 당시의 <동아일보> 평기자의 월급이 20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그것은 거액이었다. 교회는 이렇게 받은 회비, 헌금 등을 가지고 일제의 병기 구입에 사용하라고 헌납했다. 병기 헌납식을 대대적으로 거행했다. 교회는 또 연맹회비를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인을 제명시킨 일이 있다. 그들의 이름을 교인명부에서 삭제했다. 예컨대 광주 송정제일교회 당회록은 “당회로서는 전 교인에게 교회의 의무 실행과 국민의 직무에 열성을 다하여 국방헌금과 연맹원의 의무에 충성을 다하게 하되 불이행 시에는 교인의 명부에서 제명하기로 가결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솔선수범 친일행각이 어느 정도로 열광적이고 열성적이었는가를 입증한다. 광주시내의 어느 교회당의 종을 떼려고 왜경이 일꾼들을 데리고 왔다. 종이 종각에 단단히 붙어 있는 탓으로 분해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왜경은 포기하고 돌아갔다. 이 때 그 교회 담임목사는 시내에서 산소 용접기를 빌려가지고 와서 종을 강제로 분해하여 관청에 갖다 바쳤다. 솔선수범 일제에 충성을 바쳤다. 한국교회는 앞 다투어 전승축하기도회를 가졌고, 위문품을 보냈다. 기독교 인사들은 집회에 연사로 나섰다. 김활란, 백낙준 등은 이곳저곳에 강연하러 다니면서 조선의 젊은 남녀들에게 일제의 전선에 나가 그 애국적 정열을 나라를 위해 바치라고 외쳤다. <동양지광>(발행인 박희도) 등의 친일 잡지에 글을 써서 젊은이들을 전장(戰場)으로 내몰고, 친일 부역을 하도록 부추겼다. 조선기독교청년회(YMCA)가 발행하는 <청년>은 기독교 단체와 지성인들이 민족배신 친일행각에 어느 정도로 광분했는가를 말해 준다. 일명 채필근신학교라고 불리는 평양신학교(1940 설립)는 한 달간 황민화를 위한 재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제의 교화기관 구실에 충실했다. <장로회보>는 이 학교의 졸업반 학생들이 1941년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지참배'와 '내지견학'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을 방문하고 신사참배를 했다고 보도한다. 1941년 12월 24일자 신문은 ‘내지견학기’를 싣고 있다. 학생들을 인솔한 김관식 목사는 나중에 일본기독교조선교단의 초대 통리로 선출되고 광복 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를 주도했다. 그 무렵 노회들이 총회에 올린 보고서는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 중에 잘 지냈사오며…” 하는 따위의 말로 일관한다. 평북노회는 “관내 각 교회의 교인 수는 증가하지 못하였으나 신앙생활은 질적으로 향상하였사오며… 관내 각 교회 지도자를 시국에 적절한 지도자로 양성코자 하오며”라고 기록하고 있다. 경성노회의 보고는 특히 인상적이다. 위문편지, 위문품, 상이장병 위문금, 유기헌납, 국방헌금 등으로 비상시국에 처한 국가에 성의를 표했다고 하면서 “조선신학교와 연합하여 국민총력 강습회를 개최하고 교역자 및 신자들에게 제국의 세계적 지위와 내선일체 일본 건설 등을 인식시켰으며”라고 보고한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이교정치 권력에 충성을 바친 이러한 종교행위를 한 것은 출세와 영달이 그 목적이었다. 목회자들은 “교인들에 앞서 ‘모범’을 보였고… 경쟁적으로 그들이 일제에 대한 충성심을 신사참배를 통해 보여주었다” 한국교회는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이런 일들을 ‘솔선려행’(率先勵行)했다.
일제가 신사참배에 대한 굴복만이 아니라 더욱 적극적인 부일협력을 요구하고 교회의 ‘창부화’를 강요할 때 한국교회는 일제의 작부(酌婦)다운 기고만장한 행태를 연출했다. 반민족 배교집단으로, 이교 이데올로기에 바탕을 둔 일제와 신도교의 창기로 변해 있었다.
6. 면직, 제명, 사임압력
한국교회가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목회자들을 파직하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거창읍교회 목회자 주남선은 신사참배거부운동을 전개하다가 1939년부터 광복 때까지 옥살이를 했다. 경남노회는 ‘주 목사에 대하여 거창읍교회 위임목사 해제를 통보’했다. 총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한 뒤였다. 노회의 압력을 받은 교회는 그 가족에게 사택을 비우라고 강요했다. 장로교회는 주기철 목사를 면직시키고, 이기선 목사를 제명하고, 한상동 목사에게 압력을 가하여 사면하게 했다. 상당수 목회자들이 우상숭배를 거부하다가 교회에서 추방되었다. 목회지를 사임한 사람들은 자의로 사표를 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강압적으로 축출되었다.
7. 비인도적 행각, 사회참여의 실패, 민족배신
평양노회(노회장 최지화)는 우상숭배를 거부하다가 투옥되어 있는 주기철에게 산정현교회 목사직 사표를 종용했다. 뜻을 이루지 못하자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그를 면직시켰다. 노회는 그의 가족을 사택에서 끌어냈다. 사택 문에 못을 박아 봉쇄했다. 평양신학교 교수 고려위 목사가 그 집에 거주하다가 동네사람들이 거듭 비난하자 그곳을 떠났다.
최훈 목사는 주기철 목사의 가족을 끌어내던 바로 그 목사가 광복 후에 “한국장로교회에서 유력한 목사로 추대 받는가 하면, 현 ㅇㅇㅇ 목사는 얼마 전에 공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이와 같이 신앙양심이 마비되면 못할 일이 없는 모양이다”고 지적한다. 한국교회가 저지른 이 같은 비인도적인 행각은 비일비재했다. 목사에게는 그가 책임져야 할 식솔이 있다. 교회는 목사의 가족이 오갈 데 없고, 먹을 것이 없어서 걸인이 되어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들을 핍박했다. 나라를 빼앗긴 백성과 재산을 침탈당한 동족을 돌보고 그들의 아픔에 동참하기는커녕 항일자들, 신사참배거부운동자들을 괴롭혔다. 신사참배거부운동은 일면 그 시대의 사회참여운동의 성격도 지니고 있었다. 교회는 민족공동체의 일원이다. 이웃사랑, 사회참여, 문화적 책임을 가지고 있다. 한국교회가 일본민족주의 제례(祭禮)인 신사참배에 적극성을 보이고 친일행각에 솔선수범한 것은 민족에 대한 배신행위이다.
8. 에큐메니컬운동, 교단통합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컬운동은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가 출범한 1924년부터 시작되었다. 이 운동은 일본도의 권위 아래서 프로테스탄트교회들을 단일화하는 데 성공했다. 일제말기에 친일파 인사들이 주도한 이 운동은 한국교회의 이교화와 배교와 우상숭배에 이바지했다. 신도이데올로기를 ‘고백’하도록 했고, 각 교파를 해체하고 단일화하여 신도주의에 충실한 일본기독교단에 종속시켰다. 이러한 에큐메니커운동은 광복 후에 ‘하나의 한국교회’의 대명사인 ‘조선기독교단’이라는 교단을 조직하는데 이바지했다. 친일전력자들은 친일잔재 교단을 만들어 교회권력을 계속 장악하고자 했다. 그러나 감리교 측의 탈퇴로 실패하자 이 “교단은 해산되고 그 대신 일정 때의 ‘조선기독교연합공의회’의 재건 형식으로 탈바꿈하여 1946년 9월 3일에 ‘조선기독교연합회’가 창립되었다. 여기에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구세군 그리고 국내의 각 선교부와 교회 기관들이 가입했다” 이때의 주동 인물은 대부분 친일전력을 가진 인사들이었다. 이 단체는 오늘날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로 개편되었고, 이단과 오설(誤說)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침묵하고 있다.
9. 황국(皇國)의 교회사(敎悔師) 양성소
한국장로교회는 번쩍이는 일본도와 펄럭이는 일장기 아래서 독자적인 신학교들을 설립했다. 평양에서는 ‘조선예수교장로회 평양신학교’를 설립했고, 서울에서는 ‘조선예수교장로회 조선신학교’를 설립했다. 이 학교들은 정통신앙을 가진 기독교 신자들을 일본민족주의 정신으로 개종시킬 ‘교회사’(敎悔師)를 양성하는 기관이었다. 조선신학교(현 한신대학교)는 그 태생적 성격에서부터 황국(皇國)을 위한 학교였다. 신도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종교국가인 일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했다. 조선신학교가 민족이나 민족적 자주성이나 민족 독립의 의지와는 전혀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일제의 황민화 기관으로 세워졌다는 것은 총회록에 실린 '조선신학원 설립 보고서'에 명시되어 있다. “복음적 신앙에 기(基)한 기독교 신학을 연구하여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일장기와 번쩍이는 일본도의 권위로 개교한 학교들은 한결같이 일본 민족주의의 시녀였다. 그렇지 않고서는 학교의 설립과 존립이 불가능했다. 조선신학교는 설립목적에 걸 맞는 여러 가지 황민화 활동을 했다. 경성노회와 더불어 “국민총력 강습회를 개최하고, 교역자와 신도들에게 제국의 세계적 지위와 내선일체신일본(內鮮一體新日本) 건설을 인식”시켰다. 황국신민학교답게 일제에 충성을 다했다. 1944년 졸업생 김종삼(1912-, 목사, 예장통합 대흥교회 담임)의 증언에 따르면 이 학교는 황국의 충량유위한 신학생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하는 자에게는 졸업장을 주지 않았다.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로 부족하다는 까닭으로 졸업을 보류했다. 그 일로 말미암아 학생들 사이에 소요가 있었다. 그 무렵 감리교신학교는 구약성경을 읽었다는 이유로 김진철 등 신학생을 퇴학 처분했다. 이 점은 조선신학교도 예외가 아니었을 것이다. 한국교회의 친일행각이 일제의 강압 때문에 ‘마지못해’ 한 것이거나, 조선신학교가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라는 설립목적을 단지 형식적으로 내세운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김종삼은 일제시대에 많은 목사들이 일제의 주구가 되어 전국을 누비면서 미영격멸(米英擊滅) 황군승리(皇軍勝利)를 위해 기도회와 강연회를 개최하는 것을 보았으며, 광복하던 날 정오에도 ‘천황폐하 만세’를 청중과 함께 삼창(三唱)하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한다.
10. 솔선수범
---------------- 중 략 ------------------한국교회는 지금까지 자신이 신사참배를 하고 부일협력을 한 것이 일제의 강압 아래서 억지로, 마지못해, 죽지 못해 한 것이며, 한계상황 때문에 불가피했다고 변명해 왔다. “그때 좋아서 한 사람이 누가 있는가?”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과거사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 장로교 총회가 신사참배를 행하기로 결정한 것도 그 교단 총회를 주도하는 친일파 목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였다. 유호준, 정인과, 김응순 목사를 비롯한 교단 지도자들이 일본에 ‘성지순례’와 신사참배를 하러 간 것은 ‘자의로’ 간 것이며, 솔선수범한 것이었다. 유호준은 그것이 ‘부득이한 자의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억지로 했으나 그 다음부터는 자의로 했다고 한다.
한국교회의 친일행각이 삼엄한 공기 아래서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자의로’ 행한 것임을 입증한다. 처음에는 강압 때문에 마지못해 하다가 점차 솔선수범했고 나중에는 경쟁적으로 열성을 다했다. 한국교회의 우상숭배, 배교, 친일행각, 민족배신, 백귀난행, 비인도적 광란은 일제조차 ‘깜짝 놀랄’ 정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었다. ‘삼엄한 공기’ 속에서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저항하지 못하고 굴복한 그런 것은 아니었다. 이처럼, 한국교회 안의 극성스런 소수의 친일파 인사들만이 친일행각을 한 것은 아니다. 우상숭배와 친일 범죄행위의 주체는 한국교회였다. 한국교회는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였다. 우상숭배와 친일행각을 공동체적으로, 공개적으로, 자의적으로 솔선수범했다. 이러한 죄악들을 단지 각자가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에서 해결할 성질의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다. 한국교회-신앙고백공동체가 험곡(險谷)을 통과하면서 겪은 아픔은 오늘의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임에 분명하다. 한국교회의 실패는 일제의 강압이라는 구도 안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살아남기 위해, 죽지 못해, 한계상황에서 저지른 것이 아니다. 친일파 인사들의 주도로 한국교회는 우상숭배, 배교, 백귀난행, 비인도적 행각, 민족배신 행각에 솔선수범했다. 자의적으로 열성을 다했다. (계속)
http://blog.paran.com/prophetyi/41796278
@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반역.. 사형 시켜야” / 살인 강간 강탈 파괴 강도 테러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 가정파괴범인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로저스(미시간) 하원의원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causes of the disaster, becaus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God's servant Prophet Yi' punishment,
You must be kill the murderous murderer and murderess south korean and U.S.A./
Murder torture terrorism extortion as used by operating a criminal murder / Broadcast of the crime /
God's punishment i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 God them it ! south korean and U.S.American /
You must be follow the his ( God's servant, 'Prophet Yi' ) commands ! /
더 많은 정보들과 내용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공문들을 확인들을 하실 분들은 http://blog.paran.com/alona 또는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U.S. Republican Mike Rogers (Mich.) said Congressman wiki leaks leaked military secrets to scan the death penalty should be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로저스(미시간) 하원의원이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사형 시켜야 한다고 말을 했다.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예전에 살인 강도 학살 테러 고문범인 공화당의 부시와 같은 말을 하고 있구나!
가증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 같으니라구!
잔인한 지옥의 학대의 고통들이 이 세상부터 너와 너의 가족들에게 임하거라! JESUS Name Amen .
From Prophet Yi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위키리크스에 군사기밀 유출은 반역.. 사형 시켜야” / 헤럴드생생뉴스 | 기사전송 2010/08/04 08:04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에 군사 기밀을 유출한 군인을 반역혐의로 사형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로저스(미시간) 하원의원은 3일 미시간의 지역 라디오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프가니스탄전 관련 군사기밀 유출사건의 용의자인 브래들리 매닝 일병이 사형에 해당하는 ‘반역행위’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로저스 의원은 매닝 일병의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그를 사형에 처하는 것을 ”100% 지지하겠다“면서 ”그는 이번 폭로를 통해 아프간 주둔 미군은 물론 미국 정부에 협력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또 로저스 의원은 미국 행정부 내에 민감한 정보를 유출하려는 위험이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며 ”(유출자들이) 밖으로 공개하려는 정보는 전체 그림의 일부분으로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매닝 일병이 제3자(위키리크스)에게 기밀자료를 넘기고, 제3자는 해가 될 내용이 없어서 공개를 했다고 하지만, 결국 이런 폭로로 죽음을 당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지난 4월 매닝 일병은 2007년 미군이 기자가 포함된 민간인을 저항세력으로 오인해 헬기에서 조준사격하는 영상을 위기리크스에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 수사당국은 지난달 말 매닝 일병을 미국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기지교도소로 이감,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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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dewdrops/41794849
@ 위키리크스 폭로 / 위키리크스, "체포시도 배후로 미 국방부 의심"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wikileaks, the Pentagon was behind the attempt to arrest 위키리크스, 체포시도 배후로 미 국방부 / news scrap 뉴스 스크랩 / 더 많은 정보들과 내용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공문들을 확인들을 하실 분들은 http://blog.paran.com/alona 또는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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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체포시도 배후로 미 국방부 의심" / YTN | 기사전송 2010/08/23 10:33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기밀문서를 폭로한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줄리언 어샌지가 스웨덴 검찰이 자신을 체포하려고 시도한 배후로 미국 국방부를 의심했습니다. 어샌지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스웨덴의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대 여성들을 성폭행 했다는 혐의로 자신에게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가 곧바로 철회한 스웨덴 검찰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위키리크스를 파멸시키기 위해 미 국방부가 더러운 술책을 쓸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고, 섹스 문제로 덫을 놓을 것이라는 경고도 있었다"며 미 국방부를 배후로 의심했습니다. 스웨덴 검찰은 지난 20일 어샌지에게 성폭행 등을 당했다는 두 여성의 신고를 근거로 그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가 몇 시간 만에 철회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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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alona/41793476
@ 위키리크스 폭로 / "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고문 은폐"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 고문 은폐"
"U.S., Iraqi civilians killed, tortured and concealment"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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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라크 민간인 사살·고문 은폐" / YTN | 기사전송 2010/10/23 11:25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고발 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가 이라크전 등과 관련된 39만건 이상의 미군 기밀문서를 폭로했습니다. 문건을 검토한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은 위키리크스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기밀문서 39만 1,800여 건을 공개했다면서 이들 문건이 전하는 이라크전 얘기는 추악하고 충격적이라고 논평했습니다.
아랍권 위성채널인 알-자지라 방송은 지난 10주간 영국의 비영리 조사단체와 이들 문건을 분석했다며 전쟁 내내 미국이 공개하지 않았던 이라크인 사망자 수는 10만9,000명이며 이가운데 민간인은 6만6,000여 명으로 3분의 2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문건들에는 이라크 민간인 희생자 수와 미군에 의한 이라크 수감자 학대, 오인 사격, 이란군의 이라크 내 반군 지원 실태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가디언과 알자지라는 전쟁 기간 동안 이라크 민간인들의 희생이 잇따랐지만 미국 정부는 실상을 축소하거나 은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5년 8월31일 바그다드의 한 다리 위에서는 공포에 휩싸인 군중이 몰려들면서 950명이 숨졌고, 2007년 8월14일 시리아 접경에서는 트럭을 이용한 폭탄테러로 5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2006년 12월 한달간 3,800명의 민간인이 희생됐다고 위키리크스는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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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dewdrops/41772967
@ 위키리크스 폭로 “미국의 힐러리 그리고 미국 정부, 반기문 총장 생체 정보까지 파악 지시 /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미국 정부, 반기문 총장 생체 정보까지 파악 지시 http://blog.paran.com/alona
U.S. Government to Ban identifying biometric information dir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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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반기문 총장 생체 정보까지 파악 지시 / 한겨레신문 | 기사전송 2010/11/29 10:56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한겨레] 미국 정부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관련한 정보 수집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가 영국 일간지 ‘가디언’을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해 7월 ‘비밀 지령’을 통해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이 공무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네트워크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 등 통신 정보를 수집하라고 자국 외교관들에게 지시했다. 수집 정보 내용에는 반 총장으 조직 운영, 의사결정 스타일, 유엔 사무국에서의 영향력 등은 물론 생체 정보까지 포함됐다. 이 같은 내용은 ‘가디언’이 28일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국 외교전문 25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첩보 대상에는 반 총장뿐 아니라 그의 측근, 사무차장, 마거릿 찬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비롯한 기구 대표와 고문, 평화유지 활동 책임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대표 등이 망라됐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미 국무부가 파악을 지시한 정보는 이메일 주소, 전화와 팩스, 무선호출기 등 일반적인 정보 뿐 아니라 신용카드 번호와 항공 마일리지 계좌 번호 등도 포함됐으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등의 고위 인사들에 대해서는 DNA와 지문, 홍채 인식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가디언’은 미국 정부가 해당 지령을 뉴욕, 제네바, 로마 등의 유엔 주재 자국 사무소와 런던과 파리, 모스크바를 포함한 33개 지역 대사관 및 영사관에 하달했다면서 미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 비밀경호국(USSS) 등 기관이 정보 수집과 보고 활동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가디언’은 이들 명령지에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현 국무장관의 서명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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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prophetyi/41772035
@ 위키리크스 폭로 “美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위키리크스 wikileaks 폭로 “美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wikileaks expose "Hillary in the United States, UN top brass communicate information gathe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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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폭로 “美힐러리, UN 최고위층 통신정보 수집” / 쿠키뉴스 | 기사전송 2010/11/29 11:16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쿠키 지구촌]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미국 외교전문 25만여건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의 통신정보 수집을 외교관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전문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해 7월 자국 외교관들에게 유엔 최고위층 인사들이 공무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네트워크의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 등 통신 정보를 수집하라고 ‘비밀지령’을 내렸다. 첩보 대상에는 반기문 총장과 그의 측근뿐만 아니라, 사무차장, 마거릿 찬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비롯한 기구 대표와 고문, 평화유지 활동 책임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대표 등이 망라됐다.
미 국무부는 신용카드 번호, 이메일 주소, 전화와 팩스, 무선호출기, 항공 마일리지 계좌 번호 등의 정보를 요구했으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주재 외교관들에게 보낸 명령에서는 고위 인사들의 DNA와 지문, 홍채 인식 정보도 모으라고 지시했다. 미 정부는 아울러 유엔 구호기구와 테러 조직의 관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관타나모 기지 수감자에 대한 미국의 처우를 조사하는 유엔 특별보고관의 계획, 유엔 인도주의 기구 간 갈등과 부패 등을 알아내려 했다. 가디언은 미 정부가 해당 지령을 뉴욕과 제네바, 로마의 유엔 주재 자국 사무소와 런던과 파리, 모스크바를 포함한 33개 지역 대사관 및 영사관에 하달했다면서 미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 비밀경호국(USSS) 등 기관이 정보 수집과 보고 활동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측의 이런 지시들은 국제법상 합법적인지, 외교관들이 실제 이런 첩보 활동을 펼쳤는지 논란이 일 전망이다. 미 정부는 나아가 2008년 이후 최소 9개 대사관에 보낸 명령을 통해 지하자원이 풍부한 아프리카 ‘대호수’ 지역의 군부 인물 정보와 군 동향,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하마스 인사들의 동선과 이동수단 등의 정보도 관련국 주재 외교관들에게 요구했다. 특히 중앙 아프리카의 미 대사관 직원들은 현지 국가가 중국과 북한, 리비아, 이란, 러시아와 어떤 군사 관계를 맺고 있는지 파악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미 정부는 우라늄과 같은 ‘전략 물질’ 이전과 각국의 무기 구입 내역 등에 정보 우선순위를 뒀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가디언은 이들 명령에는 미국의 전, 현직 국무장관인 콘돌리자 라이스와 클린턴의 서명이 있었다면서 이 문건을 통해 미국이 동맹국과 적대국의 민감 정보를 수집하고자 1만1천500명의 외교 인력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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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alona/41769839
@ 미국 정부의 기밀 서류 폭로를 막을 수는 없을 것 / 위키리크스 wikileaks / 위키리크스 사이버 공격 받아 ( 뉴스 스크랩 / news scrap )
Cyber Attacks take wikileaks 미국 정부의 기밀 서류 폭로를 막을 수는 없을 것 / Exposure of the U.S. government classified documents will not be able to s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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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사이버 공격 받아 쿠키뉴스 | 기사전송 2010/11/29 04:24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스크랩 메일 인쇄 [쿠키 지구촌] 인터넷 폭로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29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사이트 접속이 한때 차단됐다.
위키리크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미국 정부의 기밀 서류 폭로를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키리크스는 이날 미 정부의 외교 기밀 문서 25만 건 중 일부를 폭로할 예정이었다. 사이트 접속은 어려웠지만 기밀 문서의 내용은 이를 미리 전달 받은 뉴욕타임스와 가디언, 슈피겔 엘파이스 등을 통해 보도됐다.
뉴욕타임스는 앞으로 9일에 걸쳐 미 정부의 외교 문서를 폭로할 예정이며, 이 중에는 한국이 미국과 북한을 흡수통일할 방안을 논의했다는 주한미대사관의 보고 내용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또 이란이 북한에서 19개의 미사일을 수입했으며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도 북한에서 들여오려 한다는 내용도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미 국무부의 요청으로 외교문서의 텍스트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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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와 국정원 그리고 기무사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밑바닥의 범죄자들을 뽑아서 (일명 돼지 또는 망원) 1994년 10월부터 하루 24시간 3교대 또는 4교대 그리고 난도질들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미국에서 파견을 나온 미국의 CNN 방송 한국지국과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의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는 모든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포함한 한국의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KT와 같은 공기관들과 재벌 회사들의 계열사들에서 서로 협조를 하고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며 저지르고 조작들과 모르쇠이 범죄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가증스러운 전도들을 한다고 하며 범행들을 저지르며 국민들의 세금들까지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여서 가증스럽게 예산들을 만들어 분수에 넘는 호의호식들을 하며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질러 오고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근거의 뉴스 기사들이다.
김영삼과 김현철 정권 때에 빌 클린턴과 힐러리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안기부의 것들이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재벌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의 불법들과 범죄들 그리고 탈세들과 범행들을 도청질들과 미행들로 확인들을 하고 약점을 잡고 직권남용용의 국가보안법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으며 면책들을 준다고 하고 언론의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모든 조직들을 신처럼 마음대로 이용들을 하며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각 교회들과 단체들과 같이 (범죄자 집단들과 같이) 안기부 내에 악질에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을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만들어서 (자칭 망원들) 미국의 빌 클린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와 부시 애비 또한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상원들과 하원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만행들을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과 프로펫 이 정연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1994년부터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들로 숨을 쉴 틈이 없이 저지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강탈들과 파괴들 그리고 강간들과 강도의 짓들 또한 해꼬질들과 학대들의 혈방을 올리는 고문들을 시간과 장소들을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시간들과 장소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와 돼지 밑바닥의 만행들을 계획적으로 저지르며 모르쇠와 거짓 그리고 모함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방송들과 설교들을 내 보내며 완전범행의 범죄은닉들을 한다고 하고 나라와 국민들은 더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하건 말건 자신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법들에 처벌들을 분수에 넘는 공권력들과 돈들로 받지 않으며 오히려 강탈들과 파괴들을 한 것들을 가지고 가족들과 같이 계속해서 호의호식들을 하며 국가보안법들의 범죄의 조작의 방송들과 설교들 그리고 전도들로 오히려 은혜들을 악들로 갚고 만행들을 저지르며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죽어 나가게 하고 있는 모든 형벌들과 보복들 그리고 천벌들을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에게 모함과 조작들을 하여서 (성경말씀들도 토막들을 내어서 조작들을 하여 범죄의 설교들과 범행들의 방송들 그리고 전도들을 해가며) 방송들을 내 보내고 가증스럽게 예수님의 사랑들을 악용들을 하여서 마귀라고 모함들을 하여서 범행들의 설교들을 내 보내고 만행들의 전도들을 하여서 완전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는 만행들에 대한 극히 일부분의 뉴스의 근거 기사들이다.
노무현 정권이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돌파를 한다고 하며 한나라당과 같이 '대연정'을 목적으로 일부분 공개가 되어져서 발표가 되어진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와 김대중의 국정원 x파일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바로 극히 일부의 근거의 증거가 될 수가 있는 공개적인 자료들이다.
또한 김영삼 전대통령이 일본에 건너가서 한국의 모든 언론사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모두 다 탈세들은 물론이고 불법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엄청나며 자신이 입만 열면 한국의 사회는 혼란 속에 빠질 것이라는 기자 인터뷰를 일본에서 고의적으로 가지며 자신과 자신의 아들인 김현철에게 냉담하게 대하는 방송국들과 종교들인들에 대한 불만과 협박들을 동시에 표출들을 하다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에 의해서 모든 변호사 단체들과 사단체들이 직권남용으로 고소를 당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억들을 할 것이다.
북부지청은 물론이고 모든 검찰청들과 경찰청들 그리고 대검찰청 그리고 대법원에 프로펫 이 정연 님과 사단체들 그리고 올바른 조직들이 고소장들을 접수를 한 것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 2010년 까지 그리고 계속해서)
또한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블로그들과 카페에 근거의 공문들과 자료들 그리고 근거의 뉴스 기사들과 내용들이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누구든지 쉽게 이 모든 만행들을 확인들을 할 수가 있다.
연예인들 그리고 연예 기획사들 또한 종교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과 같이 양의 탈들을 쓰고 있는 자칭 크리스찬들과 기독교인들 모조리 다 15년 전부터 자신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은 물론이고 탈세들과 뇌물들을 바쳐서 호의호식들을 하고 있는 범행들까지도 직권남용들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들로 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분수에 넘는 권력의 자리들을 차지를 하고 범행들의 돈들로 권력들을 휘두르며 사형수들인 자신들의 가족들과 같이 호의호식들을 15년이 넘게 하고 있다. 미국의 악질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집단들에게 아부들을 떨며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만들고 나라와 국민들은 고통들 속에 실직들을 당하고 가족들은 파괴들을 당하고 있는대도 그것들은 만행들의 범죄의 방송들로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출세들을 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챙기며 자신들의 가족들과 같이 호의호식들을 하여 오고 있다.
미국의 백악관과 대사관 그리고 할리우드와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단체들과 (학교들, 기업들, 교회들, 교황청, 방송국들, 기타 등) 종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에게 아부를 떤다고 하며 모든 나라들이 보는 가운데에 악질의 만행들을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계획적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과 가족들은 물론이고 동족들과 국민들에게 저지르며 분수에 넘는 출세들을 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만행들로 번다고 하며 15년이 넘게 호의호식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신 병자도 못되는 살인자 년들과 놈들의 일부인 KBS , SBS , MBC ,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 극동 아세아 기독교 방송국의 아나운서들과 앵커들이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을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과 방송법들 그리고 종교법들로 저지르며 모르쇠로 나라와 국민들을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며 우롱들을 하고 자신들이 생각을 해도 별것도 못되는 밑바닥의 것들이 (자신들을 포함을 하여서) 그러한 만행들을 저지르면서도 법들에 처벌들은 커녕 분수에 넘게 권력의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이 되며 원하대로 명예 교수들도 되고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다 할수가 있다고 하며 더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헤헤 거리고 웃으며 지금도 저지르고 있으며 나라와 국민들을 더 잔인하고 잔악한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다.
저질에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의 목사들과 전도사들도 마찮가지이며 신부들과 수녀들도 마찮가지이다. (특히 한국의 추기경) 1994년 전과 후에 교황청에서 한국의 천주교와 추기경을 어떻게 대우를 해 주었었는지 뉴스의 근거의 자료들로 비교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미국의 침례교와 감리교 그리고 장로교들도 한국의 기독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을 어떻게 대우해 왔고 또한 1994년 이후 어떻게 대우를 하고 있는지 근거의 뉴스 기사들을 찾아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미국의 할리우드가 한국의 딴따라들인 연예인들과 방송국들 그리고 연예인 기획사들을 어떻게 대우해 왔으며 또한 1994년 10월 이후 어떻게 대접이 달라졌는지 관련이 되어진 뉴스의 기사들을 날짜 별로 확인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그 모든 사형수들은 계획적으로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들과 호의호식들을 위해서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은닉들을 시키고 숨기기 위해서 나라와 국민들을 벌레들을 짓밟듯이 우롱들을 하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 밀어 넣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고 있다.
모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은 당연히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적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연예인들, 연예인 기획사들, 아나운서들, 기자들, 앵커들, 프로듀서들, 제작진들, 사회자들, 프로그램 진행자들 모두 다 포함) 그리고 살인 고문 강도 테러 강간 사기 그리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의 사형수 년들과 놈들의 소굴인 자칭 교회들의 살인 만행자 년들과 놈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수녀들 또한 자칭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마귀의 새끼들 그리고 행동대원들인 밑바닥의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사기꾼 년들과 놈들인 국정원과 안기부의 ( 청와대와 백악관 그리고 CIA ) 보호를 받고 있는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때문에 내려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자칭 망원이라고 하는 가장 밑바닥의 행동대원들인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악질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범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사형수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매매를 한다고 하는 것들 때문에 더 잔인하고 끔찍한 지옥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의 악들과 악령들 또한 질병들과 전**들이 끝도한도 없이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에 임하고 있다.
또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의 명령들을 거역들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거짓들로 조작들을 하며 모르쇠로 저질에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 그리고 놈들과 같이 저지르고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님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분수에 넘는 이득들을 챙긴다고 하고 있는 나라들과 악한 마귀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 그리고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은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갈기 갈기 찢어서 발기며 소돔과 고모라에 비교도 되지 않게 가장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키면서 말이다.
그것들은 신께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을 세상에 세우시고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시고 또한 은혜의 기적들을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에서 역사하시는 것들을 처음부터 알고 더러운 범죄들과 범행들로 (더러운 눈깔들로) 확인들까지 해가며 알면서도 계획적으로 만행들을 신과 신이 종이신 프로펫 이 정연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다.
성경의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하는 죄악들 인줄 알면서 말이다"
"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그것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에게) 동정심만 가져도 그것들이 당하고 있는 형벌들과 보복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토막들을 내어 개가 찢어서 먹게 하며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더러운 영혼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악령들 그리고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끝도한도 없이 그리고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숨을 쉴 틈이 없이 갈기 갈기 찢어서 미쳐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며 말이다! 당연히 그것들이 계획적으로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
예수님의 율법들대로 "진실들을 알고도 눈을 감는 것들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갈기갈기 찢겨지고 토막들이 나며 개걸거리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계속해서 영원히 말이다."
오로지 멍청하고 무식한 악질의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들과 놈들만이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들과 놈들인 자칭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그것들과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감당들을 하지 못하며 가증함들과 안일함들 그리고 거만함들과 교활함들 속에서 더 잔인하고 끔찍하며 포악하고 무식한 형벌들과 보복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과 악령들 또한 잔인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생체 실험들과 생화학 실험들 또한 해꼬질들과 억울함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개난도질들로 개걸거리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고 더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로 개난도질들을 당하며 학대들을 당하고 해꼬질들의 장난질들과 우롱들을 당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개들이 가지고 놀게 하며 계속해서 찢어 발길 것이다. 24시간 순간의 쉼이나 똑같음이 없이 말이다. 그것들의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15년이 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말이다. 아멘. 불변.
그것들과 같이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속에서 영원히 죽어 나가든지 아니면 신께서 세상에 세우신 그리고 이미 세상에 알려져서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고 계시는 프로펫 이 정연 님의 율법들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며 옮겨서 보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벗어나든지 자신들의 죄악들에 따라서 짐을 짊어지게 될 것이다.
문제를 해결들을 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악령들의 학대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서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로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할 것이며 갈기갈기 찢겨져서 지옥에 쳐박혀 가장 잔인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될 것이다. 신의 율법들대로 그리고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들대로 말이다!
2010년 3월 30일 프로펫 이 政演 ( Prophet Yi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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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감했던 국정원과 기무사 예산은 다시 늘려, 박지원 예산도 있는데 형님 예산만, 살인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적그리스도인 기독교와 천주교가 세금을 내지 않는 죄악, 살인자인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대한민국 국정원의 x파일에 대한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김무성 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살인자들인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과 가정파괴,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의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범죄방송 범행의 설교를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사형수들인 망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그리고 친척들과 그것들의 형제 자매들, 망원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과 미국의 악질에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살인, 강도, 고문, 강간, 강탈, 파괴, 조작 설교, 사기꾼, 범죄 방송의 사형수들인 목사라고 하는 범죄자들의 사모들과 그것들을 따라다니며 같이 가증스러운 사람의 흉내를 내고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범죄자 년들과 그것들의 가족들 (망원들 중에 일부)
이정연 선생님에 대해서 李政演 프로펫이 Prophet Yi, 세계적으로 알려져 계신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사회 복지개발 연구소 1980년대 서일대학, 미국 CTC 센트랄 텍사스 칼리지 연수, 미국 텍사스주 한글학교 운영 킬린 그리고 벨튼 텍사스, 1993년 11월과 1994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교육,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들을 전달을 하여서 빌 클린턴 정권의 처음 사회교육 정책의 시작이 됨
한국에서는 국제행사를 진행을 할수가 없다, 한국에 나와 있는 cnn 미국 방송국과 직원들에 대해서, 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살인자인 힐러리와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과 한국살인자인 망원,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살인 미수와 고문으로 강탈을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는 범죄자들,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미국과 한국의 망원이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에게 저지르는 만행들,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
1994년 10월부터 15년이 넘게 24시간 교대로 한국과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 살인, 고문, 테러, 강간, 강탈, 파괴, 가정파괴들을 저지르며 강탈들을 한 것을 가지고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또한 부부가 잠자리를 하는 것까지도 방송에서 드러내어 놓고 버젓이 지껄여대며 살인의 만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 오고 있는 조혜련과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 그리고 이성미와 유재석 그리고 조영남과 강탈들을 한 것을 사용을 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 방송에 자주 나오며 살인만행의 대가로 혜택들을 받아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자주 출연을 하여서 인기와 돈을 벌어 온 코메디언들과 탈렌트들 또한 연예인들과 영화배우들, 강탈들을 한 것을 바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사용을 해 오고 있는 광고 회사들 그리고 공익광고협의회, 강탈들을 한 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 그리고 회장들의 비서들과 간부들, 살인의 만행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버젓이 방송에서 살인 고문을 당하는 사람만 알아 들을 수가 있게 가증스러운 표정까지 지어가며 범행의 방송을 내 보내 온 뉴스 프로그램의 아니운서와 앵커들 중에 한 명인 길종섭 그리고 장은영 또한 kbs 한국 방송국 아나운서 이형걸과 이성민 그리고 모든 신입 아나운서와 앵커들을 포함한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들 또한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르며 라디오 범행의 방송들을 내보내 온 배철수와 그의 처인 mbc 문화방송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진들 또한 MC 엠씨인 임성훈, 구봉서, 이상벽과 그 딸인 이지연, KBS와 MBC, CBS 기독교, 극동아세아 기독교 FM과 AM (특히 FM) 라디오 진행자들인 이종환과 김기덕 그리고 프로듀서들과 제작진들 그리고 목사들과 전도사들 또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교수들과 노조들 또한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검찰들과 법원에 근무하는 것들 또한 변호사들과 검찰 그리고 법원 출신의 것들,
밑바닥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무식에 난도질의 살인 고문 강탈 파괴 테러 가정파괴들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또한 교회들을 숨어서 돌아 다니며 1994년부터 24시간 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사형수 년들과 놈들인 한국의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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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이 각 방송국의 세금포탈을 눈감아 주었다는 직권남용, 빌 클린턴과 힐러리의 백악관과 CIA의 x파일 그리고 망원들, 범죄은닉들을 위한 모르쇠의 범행의 방송들과 적그리스도의 설교, 신의 종인 프로펫 이 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서 내려지는 형벌, 계획적으로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한 한국의 망원들과 재앙들, 국가보안법들로 강탈들을 하고 있는 국민들의 세금들과 살인학살, 살인학살자인 힐러리 그리고 김영삼과 김현철의 안기부 x파일, 미국의 하수인이며 살인학살자인 연예인과 프로듀서 제작진 앵커, 형벌인 지진과 폭설 구제역 태풍 AI 신종플루 한파 광우병 산불, 살인학살 강도의 소굴인 cbs와 극동아세아 기독교 방송국과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