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종로에 갔을때 마포 갈매기를 갔었습니다. 집근처에도 있어 시내에 못나갔을때 종종 가서 먹었는데 종로나가서 다른데 사람도 많아 사람도 적당한 곳을 찾다보니 마포갈매기에 갔네요. 이 곳도 역시나 이렇게 숯불을 줍니다. 그리고는 위에 철판을 올리는데 항상 주위에 계란을 붓습니다. 저희동네는 녹번동인데 주전자에 계란을 넣어와서 부어주는데 이 곳은 그냥 그릇에 가져와서 부어주고 야채도 따로 넣어줍니다. 그리도 굽는 철판이 녹번동에 비해 작아서 고기가 덜 얹혀집니다. 나온 기본 반찬들입니다. 마포갈비(위) 2인분과 돼지 껍딱(아래) 1인분입니다. 와이프가 전에 전혀 돼지 껍데기에 대해 몰랐다가 제가 주문해서 먹어보고 나서 돼지 껍데기를 좋아합니 다. 갈비와 껍데기를 구워서 먹었습니다. 녹번점과 뱔 차이가 없습니다. 이 곳은 고기맛이 좋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고기맛도 좋아 동네에서는 자주갑니다. 여기도 별다른 차이가 없네요. 고기 먹을때 역시나 다 구어진 계란을 빼봤습니다. 마포 갈매기의 가장 큰 장점이자 색다른 점이고 별미이지요. 밥과 같이 주문한 된장찌개입니다. 이 곳 천정에 달린 등입니다. 안에서 본 밖깥모습입니다. 가게 내부의 모습입니다. 고기를 다 먹고 뽑기 설탕과자를 먹는 가영이......... 그 밖에 저희 가족 사진들입니다. 육회를 좋아해서 항상 이 곳에 오면 주문하는 육회 비빔밥입니다. 생각보단 육회가 많이 안들었습니다. 녹번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식사하고 있는 딸래미랑 와이프...... 이 곳은 다른 체인도 마음에 듭니다. 고기도 맛잇고 가격도 저렴하고........... 그래도 시내 나온 김에 다른 곳에 가고 싶었는데 때맞침 저녘시간이라 이 곳 저 곳에 사람이 많아 결국 이 곳에 와서 먹었네요. 그리고 후식으로 오랜만에 베스킨 라빈스 31에 왔습니다. 와이프가 따로 주문했던 와플 콘입니다. 아마 체리 쥬빌레인가를 주문햇을겁니다. 딸래미가 파인트에 망고,딸기,초코, 세가지 맛을 주문했습니다. 다 딸래미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맛입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좋앗습니다. 돌 안된 아들래미도 조금 먹었는데 되게 좋아하네요. 삐져서 지하철에서 내내 표정이 어두웠던 가영이......... 역시나 지하철에서 피곤햇던 와이프와 여전히 쌩쌩한 은상이입니다.
마포 갈매기 & 베스킨 라빈스 31
전에 종로에 갔을때 마포 갈매기를 갔었습니다.
집근처에도 있어 시내에 못나갔을때 종종 가서 먹었는데 종로나가서 다른데 사람도 많아 사람도 적당한
곳을 찾다보니 마포갈매기에 갔네요.
이 곳도 역시나 이렇게 숯불을 줍니다.
그리고는 위에 철판을 올리는데 항상 주위에 계란을 붓습니다.
저희동네는 녹번동인데 주전자에 계란을 넣어와서 부어주는데 이 곳은 그냥 그릇에 가져와서 부어주고
야채도 따로 넣어줍니다.
그리도 굽는 철판이 녹번동에 비해 작아서 고기가 덜 얹혀집니다.
나온 기본 반찬들입니다.
마포갈비(위) 2인분과 돼지 껍딱(아래) 1인분입니다.
와이프가 전에 전혀 돼지 껍데기에 대해 몰랐다가 제가 주문해서 먹어보고 나서 돼지 껍데기를 좋아합니
다.
갈비와 껍데기를 구워서 먹었습니다.
녹번점과 뱔 차이가 없습니다.
이 곳은 고기맛이 좋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고기맛도 좋아 동네에서는 자주갑니다.
여기도 별다른 차이가 없네요.
고기 먹을때 역시나 다 구어진 계란을 빼봤습니다.
마포 갈매기의 가장 큰 장점이자 색다른 점이고 별미이지요.
밥과 같이 주문한 된장찌개입니다.
이 곳 천정에 달린 등입니다.
안에서 본 밖깥모습입니다.
가게 내부의 모습입니다.
고기를 다 먹고 뽑기 설탕과자를 먹는 가영이.........
그 밖에 저희 가족 사진들입니다.
육회를 좋아해서 항상 이 곳에 오면 주문하는 육회 비빔밥입니다.
생각보단 육회가 많이 안들었습니다.
녹번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식사하고 있는 딸래미랑 와이프......
이 곳은 다른 체인도 마음에 듭니다.
고기도 맛잇고 가격도 저렴하고...........
그래도 시내 나온 김에 다른 곳에 가고 싶었는데 때맞침 저녘시간이라 이 곳 저 곳에 사람이 많아
결국 이 곳에 와서 먹었네요.
그리고 후식으로 오랜만에 베스킨 라빈스 31에 왔습니다.
와이프가 따로 주문했던 와플 콘입니다.
아마 체리 쥬빌레인가를 주문햇을겁니다.
딸래미가 파인트에 망고,딸기,초코, 세가지 맛을 주문했습니다.
다 딸래미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맛입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좋앗습니다.
돌 안된 아들래미도 조금 먹었는데 되게 좋아하네요.
삐져서 지하철에서 내내 표정이 어두웠던 가영이.........
역시나 지하철에서 피곤햇던 와이프와 여전히 쌩쌩한 은상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