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명칭/이름 영문 표기표 랍니다. 왠간한건 다 표기가 되겠네요. 이거 보시고 고수님들께 질문! 질문은 맨 아래 ..... 특이한 점은 받침은 대부분 ㄱ 류는 대부분 k로 처리하고, ㅂ 받침은 b 가 아니라 p 로 처리되며, ㄷ, ㅅ, ㅈ류는 t 로 처리 되네요. ㄱ이야 g 가 아니라 k로 표기해도 각인길 '가킨길' 로 외국인이 읽어도 크게 이해가기 어렵진 않은데 (그래도 이왕이면 g 로 표기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름 표기법이라 했지만, 대부분 명칭을 영문표기로 많이 쓰는데 아래부분은 외국인들이나 표기대로 썼을 때 좀 이해하기 어려운 발음이 되겠네요. 1. 굽은목 : gup eun mok => 구 프 목! 2. 잦은방아 : jat eun bang a => 자 튼 방 아! 이렇게 외국인들이나 첨 듣는 지역에 이런 표기로 읽을 수 밖에 없는 걸까요? ** 사당역 => sadang yeok => 사 당 옄! 처럼 다른 대부분은 이렇게 읽고 이렇게거의 정상으로 들리잖아요. 저렇게 뒤에 O이 오는 글에 이런식으로 표기 하는 방법 외엔 없을까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ㅋㅋ 왜냐면... 외국인들이 지역으 가끔 이상하게 발음을 하잖아요. 그런데 외국인들 티내나 왜 저렇게 말하지? 하면서도 정작 표기에 보면 저런식으로 되어 있는게 많잖아요. 어찌보면 우리가 표기를 잘못해 놓았고, 그들은 제대로 읽은 것 뿐인데 고질적으로 제대로만 읽는 다면 발음을 고칠 방법이 없는 것이지 않나요? 저런건 어떻게 표기하면 좋을까요? 아님 우리발음의 영어표기의 한계일까요? ㅁ
영문발음 표기의 한계일까요?
개정된 명칭/이름 영문 표기표 랍니다.
왠간한건 다 표기가 되겠네요.
이거 보시고 고수님들께 질문! 질문은 맨 아래 .....
특이한 점은
받침은 대부분 ㄱ 류는 대부분 k로 처리하고,
ㅂ 받침은 b 가 아니라 p 로 처리되며,
ㄷ, ㅅ, ㅈ류는 t 로 처리 되네요.
ㄱ이야 g 가 아니라 k로 표기해도 각인길 '가킨길' 로 외국인이 읽어도 크게 이해가기 어렵진 않은데
(그래도 이왕이면 g 로 표기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름 표기법이라 했지만, 대부분 명칭을 영문표기로 많이 쓰는데
아래부분은 외국인들이나 표기대로 썼을 때 좀 이해하기 어려운 발음이 되겠네요.
1. 굽은목 : gup eun mok => 구 프 목!
2. 잦은방아 : jat eun bang a => 자 튼 방 아!
이렇게 외국인들이나 첨 듣는 지역에 이런 표기로 읽을 수 밖에 없는 걸까요?
** 사당역 => sadang yeok => 사 당 옄!
처럼 다른 대부분은 이렇게 읽고 이렇게거의 정상으로 들리잖아요.
저렇게 뒤에 O이 오는 글에 이런식으로 표기 하는 방법 외엔 없을까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ㅋㅋ
왜냐면... 외국인들이 지역으 가끔 이상하게 발음을 하잖아요.
그런데 외국인들 티내나 왜 저렇게 말하지? 하면서도 정작 표기에 보면 저런식으로 되어 있는게 많잖아요.
어찌보면 우리가 표기를 잘못해 놓았고, 그들은 제대로 읽은 것 뿐인데
고질적으로 제대로만 읽는 다면 발음을 고칠 방법이 없는 것이지 않나요?
저런건 어떻게 표기하면 좋을까요?
아님 우리발음의 영어표기의 한계일까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