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산 모 여성고시텔에 사는 여자임. 내가 여기서 일년 좀 넘게 살았는데 그동안 살다살다 이렇게 쳐 개념 없는 애들은 처음봄 대화내용 대충 들어보니 11학번임. 걍 방문 쳐 열어놓고 자기들끼리 떠드는건 아무것도 아님 새벽에 큰소리로 통화하면서 지혼자 쳐 웃음 방문이 뿌서져라 문 닫음 앞에 두개는 대충 어느 방에서 소리나는지 아니까 몇번 말했음 그래도 뭐 쳐 안들어먹음 근데 마지막꺼는-_- 하아 이건 진짜 누군지 알아낼 길이없음. 도대체 이 뇌에 기생충 들어앉은 여자들을 어떻게 해야함?? 1
고시텔에 개념없는 여자애들때문에 돌아버리겠음
난 부산 모 여성고시텔에 사는 여자임.
내가 여기서 일년 좀 넘게 살았는데
그동안 살다살다 이렇게 쳐 개념 없는 애들은 처음봄
대화내용 대충 들어보니 11학번임.
걍 방문 쳐 열어놓고 자기들끼리 떠드는건 아무것도 아님
새벽에 큰소리로 통화하면서 지혼자 쳐 웃음
방문이 뿌서져라 문 닫음
앞에 두개는 대충 어느 방에서 소리나는지 아니까 몇번 말했음
그래도 뭐 쳐 안들어먹음
근데 마지막꺼는-_-
하아 이건 진짜 누군지 알아낼 길이없음.
도대체 이 뇌에 기생충 들어앉은 여자들을 어떻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