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Amazing Grace 이선우
콜로세움에 숨겨진 기독교 역사
로마 제국의 네로 황제(AD 54~68 재위, 제5대 황제)가 기독교인을 핍박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기까지 약 250년간 초대교회 성도들은 많은 박해를 받았다.
그러나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 주신 하나님 사랑과 자기 목숨을 기꺼이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우친 성도들은 성령의 역사 가운데 믿음을 지키기 위해 순교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 결과 초대교회는 놀라운 부흥을 거듭했고 기독교는 로마 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선포된다. 기독교 박해와 순교의 현장, 콜로세움을 통해 하나님 섭리를 되새겨 본다.
로마에 있는 거대한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은 플라비아누스 황제 때 세워진 것으로 원래는 플라비아누스 원형경기장이라고 불렸다. 70~72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때 공사를 시작해 80년 티투스 황제 때 100일간의 경기가 포함된 제전을 위해 공식적으로 헌정됐다. 82년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최상층을 덧붙여 공사를 완성했다.
여분의 떠받치는 힘을 더하기 위해 적당한 언덕을 파서 세운 이전의 원형경기장과는 달리 콜로세움은 돌과 콘크리트로 세운 완전한 독립구조물로서 가로, 세로가 각각 190m, 155m에 이르며 5만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었다.
AD 64년, 로마에 대화재 사건이 있었다. 이로 인해 14개 행정구역 중 10개 구역이 소실됐다. 이 화재는 네로 황제가 로마를 재건하고자 방화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더욱이 예술과 향락에 빠진 네로 황제가 시감(詩感)이 떠오르지 않아 고의적으로 불을 질렀다는 소문까지 돌아 민심이 흉흉했다. 그러자 네로 황제는 방화의 책임을 기독교인들에게 돌렸다. 이때부터 기독교인들은 체포됐고 잔인하게 처벌됐다.
콜로세움이 건축된 후, 로마의 황제들은 시민들과 함께 맹수에게 죽임당하는 기독교인들을 보며 즐겼다. 이런 가혹한 처형 속에서도 기독교인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 중에는 연로한 노인도 가녀린 소녀도 있었지만 그들은 주님께 자신의 영혼을 부탁하며 기도했다. 맹수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할렐루야' 찬양하며 죽어갔다.
기독교인들은 시민권이 박탈되고 공공장소 출입이 금지됐다. 거리에서 폭도들에 의해 돌에 맞는 등 항상 위험이 동반됐다. 많은 기독교인이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않았고, 희롱과 채찍질, 결박과 옥에 갇히며, 돌에 맞거나 톱으로 켬을 당하고 칼에 베임을 당했다. 뿐만 아니라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떠돌면서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며,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서 유리했다(히 11:35~38). 성경과 교회가 불태워졌으며 성직자와 교회 직분자들이 체포됐다.
순교의 피 위에 피어난 밀라노 칙령과 기독교 제국
로마 시민들은 칼에 목 베임을 당하고, 맹수와 싸워 죽임을 당하고, 십자가 처형을 받는 등 처참히 죽어가는 많은 기독교인을 어리석게만 보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들은 '어찌하여 죽으면서도 이처럼 기뻐하며 웃을 수 있을까?', '과연 저들을 저렇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 '그들이 믿는 예수란 사람이 도대체 누구인가?' 하는 생각에 점점 기독교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 기독교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이 늘어났고, 전도자에게 듣는 복음은 그들로 하여금 주님을 영접케 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게 됐고 교회는 로마 제국 전체에 스며들었다. 콘스탄티누스는 전쟁을 앞두고 하늘에 나타난 십자가 환상을 보았다. 그는 전쟁터에 기독교 상징인 십자가 깃발을 들고 믿음으로 싸워 대승을 거두었다. 그 결과, 콘스탄티누스는 로마 제국 서방의 통치자가 됐고 유일신 사상을 받아들여 교회를 수호했다.
AD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동방의 통치자 리키니우스와 함께 밀라노 칙령을 반포해 모든 사람에게 종교의 자유를 주었다. 또한 교회의 존재를 공인하며 기독교 박해 때 몰수한 기독교인들의 재산을 되돌려 주었다.
이처럼 로마 제국의 역사는 순교자의 피 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순교자 시대는 끝이 나고 기독교 제국을 향한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된 것이다.
마침내 AD 392년, 테오도시우스 1세는 기독교를 국교로 승인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짧은 시간에 기독교가 로마 제국을 거쳐 유럽과 전 세계로 전파되도록 하셨다.
과연 우리의 신앙은 어떠한가. 독생자를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하늘 영광 다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화목제물이 되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분명히 믿고 있는가.
로마서 14장 8절에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말씀하신 대로 우리도 오직 주를 위해 살아가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기를 원한다.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11시 30분 넘어서까지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콜로세움에 숨겨진 기독교 역사
콜로세움에 숨겨진 기독교 역사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Amazing Grace 이선우콜로세움에 숨겨진 기독교 역사
로마 제국의 네로 황제(AD 54~68 재위, 제5대 황제)가 기독교인을 핍박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기까지 약 250년간 초대교회 성도들은 많은 박해를 받았다.
그러나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 주신 하나님 사랑과 자기 목숨을 기꺼이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우친 성도들은 성령의 역사 가운데 믿음을 지키기 위해 순교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 결과 초대교회는 놀라운 부흥을 거듭했고 기독교는 로마 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선포된다. 기독교 박해와 순교의 현장, 콜로세움을 통해 하나님 섭리를 되새겨 본다.
로마에 있는 거대한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은 플라비아누스 황제 때 세워진 것으로 원래는 플라비아누스 원형경기장이라고 불렸다. 70~72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때 공사를 시작해 80년 티투스 황제 때 100일간의 경기가 포함된 제전을 위해 공식적으로 헌정됐다. 82년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최상층을 덧붙여 공사를 완성했다.
여분의 떠받치는 힘을 더하기 위해 적당한 언덕을 파서 세운 이전의 원형경기장과는 달리 콜로세움은 돌과 콘크리트로 세운 완전한 독립구조물로서 가로, 세로가 각각 190m, 155m에 이르며 5만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었다.
이 경기장에서 수천 회에 걸친 검투사 시합과 맹수들과 인간의 싸움, 모의 해전 같은 대규모 전투장면이 실연됐다. 중세 때에는 낙뢰와 지진으로 손상됐으며 반달족에 의해 더욱 심하게 파손됐다. 대리석으로 만들었던 좌석과 장식물들은 남아 있지 않다(출처: '콜로세움' 한국 브리태니커 온라인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21k3666a).
로마 제국의 기독교 박해와 순교의 현장, 콜로세움
AD 64년, 로마에 대화재 사건이 있었다. 이로 인해 14개 행정구역 중 10개 구역이 소실됐다. 이 화재는 네로 황제가 로마를 재건하고자 방화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더욱이 예술과 향락에 빠진 네로 황제가 시감(詩感)이 떠오르지 않아 고의적으로 불을 질렀다는 소문까지 돌아 민심이 흉흉했다. 그러자 네로 황제는 방화의 책임을 기독교인들에게 돌렸다. 이때부터 기독교인들은 체포됐고 잔인하게 처벌됐다.
콜로세움이 건축된 후, 로마의 황제들은 시민들과 함께 맹수에게 죽임당하는 기독교인들을 보며 즐겼다. 이런 가혹한 처형 속에서도 기독교인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 중에는 연로한 노인도 가녀린 소녀도 있었지만 그들은 주님께 자신의 영혼을 부탁하며 기도했다. 맹수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할렐루야' 찬양하며 죽어갔다.
기독교인들은 시민권이 박탈되고 공공장소 출입이 금지됐다. 거리에서 폭도들에 의해 돌에 맞는 등 항상 위험이 동반됐다. 많은 기독교인이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않았고, 희롱과 채찍질, 결박과 옥에 갇히며, 돌에 맞거나 톱으로 켬을 당하고 칼에 베임을 당했다. 뿐만 아니라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떠돌면서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며,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서 유리했다(히 11:35~38). 성경과 교회가 불태워졌으며 성직자와 교회 직분자들이 체포됐다.
순교의 피 위에 피어난 밀라노 칙령과 기독교 제국
로마 시민들은 칼에 목 베임을 당하고, 맹수와 싸워 죽임을 당하고, 십자가 처형을 받는 등 처참히 죽어가는 많은 기독교인을 어리석게만 보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들은 '어찌하여 죽으면서도 이처럼 기뻐하며 웃을 수 있을까?', '과연 저들을 저렇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 '그들이 믿는 예수란 사람이 도대체 누구인가?' 하는 생각에 점점 기독교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 기독교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이 늘어났고, 전도자에게 듣는 복음은 그들로 하여금 주님을 영접케 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게 됐고 교회는 로마 제국 전체에 스며들었다. 콘스탄티누스는 전쟁을 앞두고 하늘에 나타난 십자가 환상을 보았다. 그는 전쟁터에 기독교 상징인 십자가 깃발을 들고 믿음으로 싸워 대승을 거두었다. 그 결과, 콘스탄티누스는 로마 제국 서방의 통치자가 됐고 유일신 사상을 받아들여 교회를 수호했다.
AD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동방의 통치자 리키니우스와 함께 밀라노 칙령을 반포해 모든 사람에게 종교의 자유를 주었다. 또한 교회의 존재를 공인하며 기독교 박해 때 몰수한 기독교인들의 재산을 되돌려 주었다.
이처럼 로마 제국의 역사는 순교자의 피 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순교자 시대는 끝이 나고 기독교 제국을 향한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된 것이다.
마침내 AD 392년, 테오도시우스 1세는 기독교를 국교로 승인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짧은 시간에 기독교가 로마 제국을 거쳐 유럽과 전 세계로 전파되도록 하셨다.
과연 우리의 신앙은 어떠한가. 독생자를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하늘 영광 다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화목제물이 되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분명히 믿고 있는가.
로마서 14장 8절에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말씀하신 대로 우리도 오직 주를 위해 살아가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기를 원한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11시 30분 넘어서까지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