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의 머리에 관심이 많답니다. 예전에 미용실 가서 여자들 파마하는 걸 보며 즐겨했죠 그러다가 인터넷 초창기 때부터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여자들의 삭발한 머리를 보고 반하게 되었답니다. 정확히 말하면 삭발하는 과정을 좋아하죠. 긴머리가 바리캉으로 죽죽 밀려나갈 때의 쾌감과 두상의 아름다움........ 여자의 목에 매력을 느끼 듯 여자의 숨겨진 속살인 머리에도 매력을 느낀답니다. 그래서 꼭 주위에 삭발하겠다는 여자애가 있으면 꼭 해주고 싶었죠 그러다가 여자친구를 몇 번 사귀게 되었답니다. 사귀던 여자분에게 삭발이야기를 꺼내면 농담처럼 넘기곤 했죠. 어떤 여자의 머리를 많이 밀어본 외국분과 채팅을 해봤는데, 진심으로 말하면 통한다고 하네요 -_- 그런데 그 사람은 말만 진심으로 하지.......실제로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소위 섹스파트너가 한 둘이 아니더군요. 죄다 머리를 삭발시켰죠. 한국 사회에서도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일 거에요. 한국남자들은 긴 생머리를 좋아하죠. 분위기 있고 순종적으로 보여서요......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애인이랍니다. 가끔 그녀가 삭발하는 모습을 상상하거나 하는데요. 한국사회에서 여자가 삭발한다면 XX년 이라는 말을 듣기 십상이죠. 예전에 파워에이드에서 여자가 삭발하는 광고도 한달도 안되서 사회정서와 어긋난다고 해서 안나왔죠. 남자가 삭발하는 광고는 꽤 오래나왔습니다. 온갖 질타와 사람들의 안좋은 시선들....... 너무나 소중한 그녀이기에 저는 더더욱 생각을 안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다른 여자들 쳐다보면서 혹시나 삭발하고 싶은 사람 없나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정말 살면서 한 번은 여자 머리를 꼭 밀어보고 싶답니다. 제가 부족하고 나쁜 놈인지......... 가끔은 지금 착한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른 여자와 사귀어서 삭발해봐야지 하는 생각도 한답니다. 하지만 착한 사람을 그런 제 욕망 때문에 찼다가 천벌을 받을 것 같고....... 저하나만 바라보기에 저는 오늘도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오늘도 어떤 여자가 저에게 삭발을 부탁하지 않을까 하는 너무나 막연한 생각을 갖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럼 저도 제 머리를 삭발하게 해줄 수 있거든요 ^^ 한국 사회에서는 좀 불평등한 생각이지만....... 오늘도 인터넷 게시판을 뒤지며..........누군가 삭발하지는 않을까........기대한답니다. 부끄럽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이러한 여자머리를 삭발하고 싶다는 생각은 여자분들 남자분들 할 것 없이 대부분이 질타를 할 것 같거든요....... 물론 외국도 보편화된 건 아니지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 한낮 꿈이겠지요.
그녀의 머리를 삭발시키고 싶어요
저는 여자의 머리에 관심이 많답니다.
예전에 미용실 가서 여자들 파마하는 걸 보며 즐겨했죠
그러다가 인터넷 초창기 때부터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여자들의 삭발한 머리를 보고
반하게 되었답니다. 정확히 말하면 삭발하는 과정을 좋아하죠. 긴머리가 바리캉으로
죽죽 밀려나갈 때의 쾌감과 두상의 아름다움........ 여자의 목에 매력을 느끼 듯
여자의 숨겨진 속살인 머리에도 매력을 느낀답니다.
그래서 꼭 주위에 삭발하겠다는 여자애가 있으면 꼭 해주고 싶었죠
그러다가 여자친구를 몇 번 사귀게 되었답니다. 사귀던 여자분에게 삭발이야기를
꺼내면 농담처럼 넘기곤 했죠. 어떤 여자의 머리를 많이 밀어본 외국분과 채팅을 해봤는데,
진심으로 말하면 통한다고 하네요 -_- 그런데 그 사람은 말만 진심으로 하지.......실제로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소위 섹스파트너가 한 둘이 아니더군요. 죄다 머리를 삭발시켰죠.
한국 사회에서도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일 거에요. 한국남자들은 긴 생머리를 좋아하죠. 분위기 있고
순종적으로 보여서요......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애인이랍니다.
가끔 그녀가 삭발하는 모습을 상상하거나 하는데요. 한국사회에서 여자가 삭발한다면
XX년 이라는 말을 듣기 십상이죠. 예전에 파워에이드에서 여자가 삭발하는 광고도 한달도 안되서
사회정서와 어긋난다고 해서 안나왔죠. 남자가 삭발하는 광고는 꽤 오래나왔습니다.
온갖 질타와 사람들의 안좋은 시선들....... 너무나 소중한 그녀이기에 저는 더더욱 생각을 안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다른 여자들 쳐다보면서 혹시나 삭발하고 싶은 사람 없나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정말 살면서 한 번은 여자 머리를 꼭 밀어보고 싶답니다. 제가 부족하고 나쁜 놈인지.........
가끔은 지금 착한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른 여자와 사귀어서 삭발해봐야지 하는 생각도
한답니다. 하지만 착한 사람을 그런 제 욕망 때문에 찼다가 천벌을 받을 것 같고....... 저하나만
바라보기에 저는 오늘도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오늘도 어떤 여자가 저에게 삭발을 부탁하지 않을까 하는 너무나 막연한 생각을 갖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그럼 저도 제 머리를 삭발하게 해줄 수 있거든요 ^^ 한국 사회에서는
좀 불평등한 생각이지만.......
오늘도 인터넷 게시판을 뒤지며..........누군가 삭발하지는 않을까........기대한답니다.
부끄럽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이러한 여자머리를 삭발하고 싶다는 생각은 여자분들 남자분들 할
것 없이 대부분이 질타를 할 것 같거든요....... 물론 외국도 보편화된 건 아니지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 한낮 꿈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