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연장 받아드립니다.. 저는 공익이니까요 헌데 감정으로 인한 복무연장,, 기억도 안나는 7개월 전 일로 감정에 의하여 쌓아 놓았다가 갑작스럽게 연장을 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당황 스럽고 갑작스런 연장에 제 인생은 바닥으로 떨어졌고 모든 기회는 날라갔습니다.
-작년 9월 병원3일(근무이탈3회), 8월(근무이탈1회), 2011년 2월(근무이탈1회).
작년 8월9월달 근무이탈로 처리가 되어 제가 공익담당선생님과 마찰이 있었고 병무청에선 지도관님이 나오셔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분명 연장은 없을 것이라고 하여 조용히 근무 하던중 2월에 병원을 간다고 말씀드렸더니 병가가 없고 연가도 없어 안된다 하시어, 연가1일 추가 하여 연장1일 복무하겠다고 말씀드리고 병원을 갔습니다.
헌데 서류에는 제 글씨도 아닌 근무이탈이라 쓰여져 있고, 모두 통합하여 5일 기준 30일이 연장 되었는데요..
저는 솔직히 근무이탈 해야지라고 마음먹고 근무이탈을 한적도 없으며 출근을 못하게 되면 어떠한 이유로 출근을 못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안나간적은 있으나 오늘 제가 처음 본 서류에는 제가 말도 없이 연락 없이 무단으로 근무이탈을 하였다고 작성이 되어있고, 기억도 나지 않는 작년일을 그땐 말없이 넘어 갔었는데 7개월이 지난 지금 그때 출근을 안했다며 연장이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어떠한 이유로 출근을 안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그때 기억이 나지도 않는 일때문에 억울하게 연장이 됬습니다. 벌써 소집해제 20일도 남지 않아서 준비는 준비대로 다 해놓았고 벌써 직장 자리도 다 알아 놨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렇게 연장이 되어 준비 했던 모든 것은 다 잃었고 제 인생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담당 선생님과 사이가 좋지 않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감정때문에 제가 뭐라 변명 할수도 없는 말도 안되는, 기억도 안나는 서류가 제출 되어 저는 무참히 30일이 연장되어 모든 꿈을 잃게 되었습니다..
이제와서 복무연장이 된 것 가지고는 제가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따지는것도 문제인 것이지만, 복무연장.. 이렇게 갑자기 무참하게 연장시키지 마십시오. 어느누가 지난일을 다 기억하며 세상을 살아 갑니까...
그때는 아무문제 없다가 갑자기 지난일까지 한꺼번에 연장이 되어 버리니 참으로 억울 하고 답답합니다..
이제.. 당일에 복무연장될 행동을 하였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죄를 묻고 복무연장 시키세요.. 복무연장이 된다는 것을 처음부터 알았다면 이렇게 속상 하진 않았을텐데 아무말 없다가 사회에 나갈 준비가 다된 현재에 갑자기 이러한 일이 생기니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어느 한 공익근무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달 남은 상태에서 한달 더 연장되어 현재 두달 남은 공익근무요원입니다.
한달연장 받아드립니다.. 저는 공익이니까요 헌데 감정으로 인한 복무연장,, 기억도 안나는 7개월 전 일로 감정에 의하여 쌓아 놓았다가 갑작스럽게 연장을 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당황 스럽고 갑작스런 연장에 제 인생은 바닥으로 떨어졌고 모든 기회는 날라갔습니다.
-작년 9월 병원3일(근무이탈3회), 8월(근무이탈1회), 2011년 2월(근무이탈1회).
작년 8월9월달 근무이탈로 처리가 되어 제가 공익담당선생님과 마찰이 있었고 병무청에선 지도관님이 나오셔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분명 연장은 없을 것이라고 하여 조용히 근무 하던중 2월에 병원을 간다고 말씀드렸더니 병가가 없고 연가도 없어 안된다 하시어, 연가1일 추가 하여 연장1일 복무하겠다고 말씀드리고 병원을 갔습니다.
헌데 서류에는 제 글씨도 아닌 근무이탈이라 쓰여져 있고, 모두 통합하여 5일 기준 30일이 연장 되었는데요..
저는 솔직히 근무이탈 해야지라고 마음먹고 근무이탈을 한적도 없으며 출근을 못하게 되면 어떠한 이유로 출근을 못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안나간적은 있으나 오늘 제가 처음 본 서류에는 제가 말도 없이 연락 없이 무단으로 근무이탈을 하였다고 작성이 되어있고, 기억도 나지 않는 작년일을 그땐 말없이 넘어 갔었는데 7개월이 지난 지금 그때 출근을 안했다며 연장이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어떠한 이유로 출근을 안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그때 기억이 나지도 않는 일때문에 억울하게 연장이 됬습니다.
벌써 소집해제 20일도 남지 않아서 준비는 준비대로 다 해놓았고 벌써 직장 자리도 다 알아 놨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렇게 연장이 되어 준비 했던 모든 것은 다 잃었고 제 인생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담당 선생님과 사이가 좋지 않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감정때문에 제가 뭐라 변명 할수도 없는 말도 안되는, 기억도 안나는 서류가 제출 되어 저는 무참히 30일이 연장되어 모든 꿈을 잃게 되었습니다..
이제와서 복무연장이 된 것 가지고는 제가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따지는것도 문제인 것이지만,
복무연장.. 이렇게 갑자기 무참하게 연장시키지 마십시오. 어느누가 지난일을 다 기억하며 세상을 살아 갑니까...
그때는 아무문제 없다가 갑자기 지난일까지 한꺼번에 연장이 되어 버리니 참으로 억울 하고 답답합니다..
이제.. 당일에 복무연장될 행동을 하였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죄를 묻고 복무연장 시키세요..
복무연장이 된다는 것을 처음부터 알았다면 이렇게 속상 하진 않았을텐데 아무말 없다가 사회에 나갈 준비가 다된 현재에 갑자기 이러한 일이 생기니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아무리 약자라 해도 웃을줄 알고 눈물 흘릴줄 알고 웃을줄 아는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