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맞벌이로 생활을 하는데 신랑은 맨날 자기는 술먹고 싶으면 술먹고 저랑 상의한번 하지않고
매번 그걸로 싸우네요!!
외박도 한두달에 한번씩하구요!!
전 매번 회사집 회사집 애키우고 하는데
그래서 넘 자주싸우는것 같아요!!
그날도 일한다고 넘 바빠서 못들어올수있을정도로 바쁘다고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넘겼죠
한 일주일전부터 목욕탕을 가야하니까 애기좀 봐달라고 부탁을해도 알았어 하군
오후에 일때문에 못봐줄것 같아 그런전화만 오고~~
그날도 분명 빨리 들어와서 애기 봐준다고 그랬거든요
애기가 아들인데 6살이라 목욕탕을 데리고 다닐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날도 저녁먹으러 나왔다고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한 9시넘어서 전화를 했더니 술을 먹고 있는거에요!!
전 너무 화가나서 일이 넘 바빠서 집에도 못들어올정도라면서 술먹은다고 좀 싸웠어요!!
그랬더니 지금 바로 들어가서 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10시30분정도에 다시 전화하니 그때는 이미 혀가 꼬일데로 꼬엿더라구요
넘 기가막히고 화가 나서 막싸웟죠!! 그랬더니 갑자기 누가 여보세요!!
하는거에요~~ 부하직원이라고!! 그럼서 자기들이 요즘에 넘 힘드니까 오늘 술먹고 안들어가도 이해하래요~~ 전 너무나 화가나서 어느 누가 술먹고 안들어오는데 이해하냐고? 그랬더니 자기 와이프는 이해한데요!! 임신한 와이프가 이해한다고 하면서 전 이해못한다고 누가 이해하냐고? 뭐라고 그랬죠!!
매번 술도 인사불성에 아님 외박에 그래서 전 술만 먹고 들어온다고 하면 넘 신경이쓰여서
누구랑 술먹은다고 하면 제가 아예 데릴러 나가거든요!!
근데 자기들 술먹고 어디 안갈테니 오늘은 이해하래요!!
전 정말 이런 개념없는놈때문에 완전 열이 받아서 잇는데 옆에 아들친구 엄마가 전화를 뺏더니 그러지마시구요!! 술먹더라도 술취해도 들여보네세요!! 그럼 이만 끊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근데 이런 개념없는놈 다시 전화를 하는거에요!~~ 안받았죠 첨에는 근데 바로 또 오는거에요!!
넘 화가나서 받았어요!! 그런데 하는말 자기가 말하고 있는데 전화를 끊으면 기분이 별로 안좋다고!!
저 정말 이런 싸가지 없는 X를 정말 쫒아가서 싸대기라도 때리고 싶은걸 참고 있는데 이놈왈!!
그럼 제가 오늘 책임지고 보내겠습니다... 그럼 됐죠? 이러는거에요!!
내가 왜 이런 싸가지 없는 X 이렇꼴까지 당하냐고 넘 기분이 나쁜거에요~~
그래서 정말 이렇게까지 그런놈들한테 무시당하고 살아야 하나?
그런데 그날도 어김없이 외박을 하시더라구요!!
전 그래도 최소한의 직원이라서 욕이 나와도 참고 있었는데
정말 넘 바보같고 등신같고 그런기분이에요!!
남편이란 사람은 그말했더니 혼내야되겠네~~ 그렇게 하니!! 제가 성질내면서 난리를 했거든요
주말에 전화당장하라고 당장 전화해서 지가 뭐라고 했냐고 하니 전화를 못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래 그럼 나도 너도 이제는 못사니까 다 말하자고 그랬더니 할수없이 전화를 해서 하는말
그날 집사람이 전화끊었는데 몇번 다시 전화했어? 이러면서 어~~어 하더니 그래 나중에 통화하자 하고 끊더라구요!! 끝까지 남편이란 인간하고 그놈하고 둘이 무시하는거에요!!
울고 불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사람무시하냐고 그랬더니 !!
무시한거 아니래요!! 그냥 직원이 술이 마니 마셔서 무슨말 한줄 모르겠다고 죄송하다고 그랬다고 그래서
개념없는 남편직장부하와 남편~~
저번주 목욜날이네요~
같은 맞벌이로 생활을 하는데 신랑은 맨날 자기는 술먹고 싶으면 술먹고 저랑 상의한번 하지않고
매번 그걸로 싸우네요!!
외박도 한두달에 한번씩하구요!!
전 매번 회사집 회사집 애키우고 하는데
그래서 넘 자주싸우는것 같아요!!
그날도 일한다고 넘 바빠서 못들어올수있을정도로 바쁘다고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넘겼죠
한 일주일전부터 목욕탕을 가야하니까 애기좀 봐달라고 부탁을해도 알았어 하군
오후에 일때문에 못봐줄것 같아 그런전화만 오고~~
그날도 분명 빨리 들어와서 애기 봐준다고 그랬거든요
애기가 아들인데 6살이라 목욕탕을 데리고 다닐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날도 저녁먹으러 나왔다고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한 9시넘어서 전화를 했더니 술을 먹고 있는거에요!!
전 너무 화가나서 일이 넘 바빠서 집에도 못들어올정도라면서 술먹은다고 좀 싸웠어요!!
그랬더니 지금 바로 들어가서 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10시30분정도에 다시 전화하니 그때는 이미 혀가 꼬일데로 꼬엿더라구요
넘 기가막히고 화가 나서 막싸웟죠!! 그랬더니 갑자기 누가 여보세요!!
하는거에요~~ 부하직원이라고!! 그럼서 자기들이 요즘에 넘 힘드니까 오늘 술먹고 안들어가도 이해하래요~~
전 너무나 화가나서 어느 누가 술먹고 안들어오는데 이해하냐고? 그랬더니 자기 와이프는 이해한데요!! 임신한 와이프가 이해한다고 하면서 전 이해못한다고 누가 이해하냐고? 뭐라고 그랬죠!!
매번 술도 인사불성에 아님 외박에 그래서 전 술만 먹고 들어온다고 하면 넘 신경이쓰여서
누구랑 술먹은다고 하면 제가 아예 데릴러 나가거든요!!
근데 자기들 술먹고 어디 안갈테니 오늘은 이해하래요!!
전 정말 이런 개념없는놈때문에 완전 열이 받아서 잇는데 옆에 아들친구 엄마가 전화를 뺏더니 그러지마시구요!! 술먹더라도 술취해도 들여보네세요!! 그럼 이만 끊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근데 이런 개념없는놈 다시 전화를 하는거에요!~~ 안받았죠 첨에는 근데 바로 또 오는거에요!!
넘 화가나서 받았어요!! 그런데 하는말 자기가 말하고 있는데 전화를 끊으면 기분이 별로 안좋다고!!
저 정말 이런 싸가지 없는 X를 정말 쫒아가서 싸대기라도 때리고 싶은걸 참고 있는데 이놈왈!!
그럼 제가 오늘 책임지고 보내겠습니다... 그럼 됐죠? 이러는거에요!!
내가 왜 이런 싸가지 없는 X 이렇꼴까지 당하냐고 넘 기분이 나쁜거에요~~
그래서 정말 이렇게까지 그런놈들한테 무시당하고 살아야 하나?
그런데 그날도 어김없이 외박을 하시더라구요!!
전 그래도 최소한의 직원이라서 욕이 나와도 참고 있었는데
정말 넘 바보같고 등신같고 그런기분이에요!!
남편이란 사람은 그말했더니 혼내야되겠네~~ 그렇게 하니!! 제가 성질내면서 난리를 했거든요
주말에 전화당장하라고 당장 전화해서 지가 뭐라고 했냐고 하니 전화를 못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래 그럼 나도 너도 이제는 못사니까 다 말하자고 그랬더니 할수없이 전화를 해서 하는말
그날 집사람이 전화끊었는데 몇번 다시 전화했어? 이러면서 어~~어 하더니 그래 나중에 통화하자 하고 끊더라구요!! 끝까지 남편이란 인간하고 그놈하고 둘이 무시하는거에요!!
울고 불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사람무시하냐고 그랬더니 !!
무시한거 아니래요!! 그냥 직원이 술이 마니 마셔서 무슨말 한줄 모르겠다고 죄송하다고 그랬다고 그래서
그냥 끊었데요!!
저 애기땜에 참고 그럴려구 그랬는데 정말 아닌것 같아요!!
저번은 넘 힘들어서 둘이 정신과 상담받아보자고 했을정도로 힘들어했는데
그냥 말로만 그래 받아보자 하더니 정말 사람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줄을 몰랐어요!!
저 이혼해야 그런 무시안당하고 사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