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톸커여러분 하루사이에 정말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며 ( 앙팡님보단아니지만 .. 앙팡만세!! ) 저를 깜 ! 똬 ! 악 놀라게 하셨더라구요.. 비루한글에 엄청나게 보내주신 조회수 정말 감사합니다. 밥안먹어도 배 불..................음...... .... 됫고!! 쓰고싶은말은 느므 많았지만 스압때문에 .. 1탄과 같은 열화와 같은 성원이 쯔윽 계쏙 이어가길 바라며 소심한 손가락 놀림을 시작하려합니당 ! 아시죠~? 슴1이는 <- 요놈과 관심어린 댓글을 냠냠먹고 산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슴1이네 → www.cyworld.com/honeyskinzz 1탄 -> http://pann.nate.com/talk/311149283 2탄-> http://pann.nate.com/b311152789 3탄-> http://pann.nate.com/b311156713 4탄-> http://pann.nate.com/b311163407 5탄-> http://pann.nate.com/b311172929 6탄-> http://pann.nate.com/talk/311273669 슴1이의 깨알인생 (1) http://pann.nate.com/talk/311206971 그럼 스따뜨!! ------------------ 4. 뻘쭘한 손 나는 어렸을 때부터 고치지 못한 습관 딱 두가지가있음 첫번째는 편식 , 그리고 두번째는 정서불안,욕구불만,애정결핍 으로 인한 손톱물어뜯기 그래서 손이 정말 못섕김ㅋ .... 컴플렉스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내 손이라고 할것임 .. 아 딴데로샛네 여튼 나는 계산을 완료하고 " 이천삼백원 나오셧어요 " 라는 말과함께 나름 꽃미소와 수줍은 손바닥 두개를 포개서 내밈 그러면 쿨하게 동전&지폐를 카운터에 톼악 ! 스파이크하고 가버리시는 고갱님이 정말 뻥안치고 열분중에 여덟분임 가끔은 돈을 퐉 던져서 카운터 바닥으로 내리꽂혀질때도 종종있음 뭐가 그리 화나시고 급하신거임? 게임하실 때 아이템 스틸당하셨음 ? 아니라면 올인당하셔서 20만원 구제손길 받으신거임? 아무리 화나시고 급하셔도 손은 보셨을거아님 .. 앞으론 수줍게 손내민 알바생들의 손좀 봐주시길 바람 .. 우리 알바생들은 고갱님을 향해 언제나 손을 내밀 준비가 되어잇음 ㅋ 5. 외부음식 반입 알바를 하다보면 종종 맥오알으나 베흐힌하힌흐 에서 사가지고 오시는분 있음 드시는거 암말 안하겠음 . 1편에서도 말했듯이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국가임 고갱님들이 고갱님돈으로 사오신걸 찌버알바생따위가 뭐라고 말리겠음 버뜨 , 왜 드시고는 흔적을 남기고 가시는거임 ? 쓰레기 버려달라는건 뭐 정말 우리나라에 방사능비가 내리지않게 해주세요 만큼 어려운 바램인건 암 . 물론 그걸 바라는건 아님 . 고갱님이 사용하신 자리 치우라고 고용된게 바로 나 , 찌버알바생의 할일이니카.. 근데 말야 왜 바닥 , 책상 , 키보드 , 심지어 마우스에도 흘려놓고 가시는거임 ? 드시는거 반 흘리는거 반 임..? 그렇게 흘려놓고 가시면 닦을때 끈즉끈즉해서 메타몽 만지는 느낌이 든단말임 드시는건 좋지만 흘리진 않으셨으면 하는마음임 그리고 흘리셔도 우리피시방엔 엄청나게 많고 흡수력 좋은 냅킨이 넘쳐남 항상 손님들의 손길을 기다리고있는 냅킨임 6. 깎아드릴수가없어요 우리 피시방에도 그렇고 다른 피시방에서 알바하시는 우리 알바동무들도 늘상 하는말임 . 여기는 슈퍼가 아니에요 고갱님 슈퍼에가서도 이백원깎고 신체검사할때도 3kg 깎는 우리나라사람들의 미덕 그런 미덕을 피시방에선 자제해주셨으면함 가끔은 그런분들도 계심 1200원이 남았다고 가정하겠음 근데 쿨하게 1100원 주시고 엘베 쏙 타버리시는 고갱님들 계심 우리 피시방은 나가자마자 엘레베이터가 있음.. 시베리아벌판에서쌈싸먹을구조 그 100원 모지란거는 다 우리 알바생들의 쌈짓돈이란 말임 내가 실수해서 모지란 돈 채울땐 절대 아깝지... ............ 그래 그것도 아깝지.. 무쟈게 아깝지.... 그런 돈도 아까운데 왜 자꾸 백원 덜주고가고 깎아달라고 어거지부리시는거임 여러분에게 소중한 백원은 우리 알바생들에게도 소중한 백원인것을 알아달라는거임!!! x100 7. 고갱님들의 사랑나눔 우리피시방은 전에 언급하지않았음 ? 언급한 기억이 없는걸보니 언급하지 않은것 같음 우리피시방 무쟈게 큼 . 130석임 그래서 그런지 CCTV가 좀 많이 설치 되어있음 . 고갱님들이 열띠미 게임 집중하고 계실때 따른것에 집중하시는 분들 많이 뵈뜸 우리피시방은 커플석을 좀 구석에 배치해놨음 . 밤새 허벅지 바늘로 찌르는 우리 알바생 생각하신 사장님의 엄청난 배려같음 버뜨 , 커플석에 설치된 CCTV는 3대임 ㅋ 카운터에서 고갱님들이 열띠미 게임 하실때 나님은 CCTV봄 물론 겜튀 ( 겜하고 튀시는분들 ) 검거하려고 보는 이유도 있지만 정말로 피시방 알바는 할일이 없단말임 .. 그래서 보는 이유도있음 커플석은 정말 커플들을 위한 자리임을 나의 Honeyskin으로 느끼는 순간이었음 나 씨씨티비 화면보면서 얏옹을 보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나 물.................ㅋㅋㅋㅋ흠흠 여기까지하겟음 상상에 맡기도록하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상상천재 톡커님들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부끄롸 으잉 이거 꼭 여자사람같이 생긴 사탕이넹 .. ? 난 여자고갱님이 꼭 사탕인줄 알았음 남자고갱님이 여자고갱님 사랑하는 만큼 물고빨고핥는거임 나 그렇게 사탕 격하게 드시는분 처음봄 ㅋ 아무리 사랑하시고 보고싶고 안고싶고 물고싶고 뽀뽀하고싶으셔도 좀 참아주셨으면함 . 물론 나를 위해서도 있지만 (날 위한 부분이 더 큼ㅋ 나 외롭고 밤마다 외로움에 몸서리쳐서 새벽4시에 자는 녀자사람) 우리의 자라나는 촏잉칭9고갱님도 이용하는 남녀노소의 휴식터 PC방아님 사랑은 집에서...............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다가이불차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만해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흠흠... 여튼 사랑은 두분계실때만 표출하시길 바라게뜸 나 진짜 서러운 얘기 잠깐 하고가겟음 .. 들어주셐ㅋㅋㅋㅋ 나 저번주에 우리 알바동생이 처음왓는뎅 넘넘 귀요미인거임 갓스물인것도 귀엽고 작은 키도 귀엽고 긴머리도 귀엽고 눈도귀엽고 코도귀엽고 입도귀엽고 입에 낀 교정기마저 귀여웠음 ( 나 사람을 참 좋아하는 녀자사람임 ) 뭐 물론 나도 귀여................................ㅋ 나 카운터보고 우리 귀요미는 빈자리 치우러 다니심 혼자 카운터보고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다가오시는거임 !! 그러더니 수줍은 얼굴로 " 저기요 .. " 라는말을 속삭속삭하시는거임 분명 그 목소리와 말투, 말하는 톤은 절대로 네버 " 헤드셋주세요 " " 키보드가안되요 " " 거스름돈 200원모잘라요 " 라는 톤이 아니었단말임!!!!!!!! 그래서 나는 고개를 들며 수줍은 목소리로 "넹 ? 무슨일이세효 " 라고 답했음 그 남자고갱님이 두근두근 내심장 두근반 세근반 네근반 하는 목소리로 " 그 머리긴 알바생분 전화번호좀 얻어갈수있을까요 " 라고 말하는거임 지금생각해보니 그 고갱개객끼 꼴뚜기 닮았음 내번호 안따간걸 정말 천만다행이라고 생각 은 무슨 나도 외로워서 꼴뚜기든 한치든 좋으니까 번호 따여서 " 저 남자친구 있어요 죗옹헤요 " 라는말 해보고 싶다 꼴뚜기 집에갈때 이렇게넘어져라 잠깐.. 눈물좀 닦고.. 이렇게 오늘의 하소연은 여기까지 쓰겠음 나 정말 아직 쓸말다쓰려면 2박3일 더써야하는데 우리 스압증후군 가지신 톡커님들을 위해서 여기까지만 쓰겟음 많은 공감 , 많은 관심이 힘없는 찌버 알바생을 힘나게함 제발 이응이응 , 찍찍 이라도 좋으니까 댓글좀 많이써주세요 그럼 오늘도 일하고 계실 전국 , 아니 전세계의 모든 알바몬들 화이팅!!!!!!!! 아 이거 까먹을뻔 했네 .. 추천해주시면 일주일안에 요런남친하구 요런여친 생기지롱 추천 댓글 빼먹고가면 따라갈거얏 3047
<2> PC방알바의 애환좀 알아주세요 ㅠ_ㅠ
안녕하세용 톸커여러분
하루사이에 정말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며 ( 앙팡님보단아니지만 .. 앙팡만세!!
)
저를 깜 ! 똬 ! 악 놀라게 하셨더라구요.. 비루한글에 엄청나게 보내주신
조회수 정말 감사합니다. 밥안먹어도 배 불..................음......
....
됫고!! 쓰고싶은말은 느므 많았지만 스압때문에 ..
1탄과 같은 열화와 같은 성원이 쯔윽 계쏙 이어가길 바라며
소심한 손가락 놀림을 시작하려합니당 !
아시죠~?
슴1이는
<- 요놈과 관심어린 댓글을 냠냠먹고 산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슴1이네 → www.cyworld.com/honeyskinzz
1탄 -> http://pann.nate.com/talk/311149283
2탄-> http://pann.nate.com/b311152789
3탄-> http://pann.nate.com/b311156713
4탄-> http://pann.nate.com/b311163407
5탄-> http://pann.nate.com/b311172929
6탄-> http://pann.nate.com/talk/311273669
슴1이의 깨알인생 (1) http://pann.nate.com/talk/311206971
그럼 스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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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뻘쭘한 손
나는 어렸을 때부터 고치지 못한 습관 딱 두가지가있음
첫번째는 편식 , 그리고 두번째는 정서불안,욕구불만,애정결핍 으로 인한 손톱물어뜯기
그래서 손이 정말 못섕김ㅋ .... 컴플렉스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내 손이라고 할것임 .. 아 딴데로샛네
여튼 나는 계산을 완료하고 " 이천삼백원 나오셧어요 " 라는 말과함께
나름 꽃미소
와 수줍은 손바닥 두개를 포개서 내밈 
그러면 쿨하게 동전&지폐를 카운터에 톼악 ! 스파이크하고 가버리시는 고갱님이
정말 뻥안치고 열분중에 여덟분임
가끔은 돈을 퐉 던져서 카운터 바닥으로 내리꽂혀질때도 종종있음
뭐가 그리 화나시고 급하신거임?
게임하실 때 아이템 스틸당하셨음 ? 아니라면 올인당하셔서 20만원 구제손길 받으신거임?
아무리 화나시고 급하셔도 손은 보셨을거아님
..
앞으론 수줍게 손내민 알바생들의 손좀 봐주시길 바람 ..
우리 알바생들은 고갱님을 향해 언제나 손을 내밀 준비가 되어잇음 ㅋ
5. 외부음식 반입
알바를 하다보면 종종 맥오알으나 베흐힌하힌흐 에서 사가지고 오시는분 있음
드시는거 암말 안하겠음 . 1편에서도 말했듯이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국가임
고갱님들이 고갱님돈으로 사오신걸 찌버알바생따위가 뭐라고 말리겠음
버뜨 , 왜 드시고는 흔적을 남기고 가시는거임 ?
쓰레기 버려달라는건 뭐 정말 우리나라에 방사능비가 내리지않게 해주세요 만큼
어려운 바램인건 암 . 물론 그걸 바라는건 아님 . 고갱님이 사용하신 자리 치우라고
고용된게 바로 나 , 찌버알바생의 할일이니카..
근데 말야 왜 바닥 , 책상 , 키보드 , 심지어 마우스에도 흘려놓고 가시는거임 ?
드시는거 반 흘리는거 반 임..? 그렇게 흘려놓고 가시면 닦을때 끈즉끈즉해서
메타몽 만지는 느낌이 든단말임
드시는건 좋지만 흘리진 않으셨으면 하는마음임
그리고 흘리셔도 우리피시방엔 엄청나게 많고 흡수력 좋은 냅킨이 넘쳐남
항상 손님들의 손길을 기다리고있는 냅킨임
6. 깎아드릴수가없어요
우리 피시방에도 그렇고 다른 피시방에서 알바하시는 우리 알바동무들도
늘상 하는말임 . 여기는 슈퍼가 아니에요 고갱님
슈퍼에가서도 이백원깎고 신체검사할때도 3kg 깎는 우리나라사람들의 미덕
그런 미덕을 피시방에선 자제해주셨으면함
가끔은 그런분들도 계심
1200원이 남았다고 가정하겠음 근데 쿨하게 1100원 주시고 엘베 쏙 타버리시는 고갱님들 계심
우리 피시방은 나가자마자 엘레베이터가 있음.. 시베리아벌판에서쌈싸먹을구조
그 100원 모지란거는 다 우리 알바생들의 쌈짓돈이란 말임
내가 실수해서 모지란 돈 채울땐 절대 아깝지... ............ 그래 그것도 아깝지..
무쟈게 아깝지....
그런 돈도 아까운데 왜 자꾸 백원 덜주고가고 깎아달라고 어거지부리시는거임
여러분에게 소중한 백원은 우리 알바생들에게도 소중한 백원인것을 알아달라는거임!!!
7. 고갱님들의 사랑나눔
우리피시방은 전에 언급하지않았음 ? 언급한 기억이 없는걸보니 언급하지 않은것 같음
우리피시방 무쟈게 큼 . 130석임
그래서 그런지 CCTV가 좀 많이 설치 되어있음 .
고갱님들이 열띠미 게임 집중하고 계실때 따른것에 집중하시는 분들 많이 뵈뜸
우리피시방은 커플석을 좀 구석에 배치해놨음 .
밤새 허벅지 바늘로 찌르는 우리 알바생 생각하신 사장님의 엄청난 배려같음
버뜨 , 커플석에 설치된 CCTV는 3대임 ㅋ
카운터에서 고갱님들이 열띠미 게임 하실때 나님은 CCTV봄
물론 겜튀 ( 겜하고 튀시는분들
) 검거하려고 보는 이유도 있지만
정말로 피시방 알바는 할일이 없단말임 .. 그래서 보는 이유도있음
커플석은 정말 커플들을 위한 자리임을 나의 Honeyskin으로 느끼는 순간이었음
나 씨씨티비 화면보면서 얏옹을 보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나 물.................ㅋㅋㅋㅋ흠흠 여기까지하겟음
상상에 맡기도록하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상상천재 톡커님들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부끄롸
으잉 이거 꼭 여자사람같이 생긴 사탕이넹 .. ?
난 여자고갱님이 꼭 사탕인줄 알았음
남자고갱님이 여자고갱님 사랑하는 만큼 물고빨고핥는거임

나 그렇게 사탕 격하게 드시는분 처음봄 ㅋ
아무리 사랑하시고 보고싶고 안고싶고 물고싶고 뽀뽀하고싶으셔도
좀 참아주셨으면함 . 물론 나를 위해서도 있지만
(날 위한 부분이 더 큼ㅋ 나 외롭고 밤마다 외로움에 몸서리쳐서 새벽4시에 자는 녀자사람)
우리의 자라나는 촏잉칭9고갱님도 이용하는 남녀노소의 휴식터 PC방아님
사랑은 집에서...............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다가이불차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만해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흠흠...
여튼 사랑은 두분계실때만 표출하시길 바라게뜸
나 진짜 서러운 얘기 잠깐 하고가겟음 .. 들어주셐ㅋㅋㅋㅋ
나 저번주에 우리 알바동생이 처음왓는뎅 넘넘 귀요미인거임
갓스물인것도 귀엽고 작은 키도 귀엽고 긴머리도 귀엽고 눈도귀엽고 코도귀엽고 입도귀엽고
입에 낀 교정기마저 귀여웠음 ( 나 사람을 참 좋아하는 녀자사람임
)
뭐 물론 나도 귀여................................ㅋ
나 카운터보고 우리 귀요미는 빈자리 치우러 다니심
혼자 카운터보고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다가오시는거임 !!
그러더니 수줍은 얼굴로 " 저기요 .. " 라는말을 속삭속삭하시는거임
분명 그 목소리와 말투, 말하는 톤은 절대로 네버
" 헤드셋주세요 "
" 키보드가안되요 "
" 거스름돈 200원모잘라요 "
라는 톤이 아니었단말임!!!!!!!!
그래서 나는 고개를 들며 수줍은 목소리로 "넹 ? 무슨일이세효
" 라고 답했음
그 남자고갱님이 두근두근 내심장 두근반 세근반 네근반 하는 목소리로
" 그 머리긴 알바생분 전화번호좀 얻어갈수있을까요
"
라고 말하는거임
지금생각해보니 그 고갱개객끼 꼴뚜기 닮았음
내번호 안따간걸 정말 천만다행이라고 생각
은 무슨 나도 외로워서 꼴뚜기든 한치든 좋으니까 번호 따여서
" 저 남자친구 있어요 죗옹헤요
" 라는말 해보고 싶다
꼴뚜기 집에갈때 이렇게넘어져라
잠깐.. 눈물좀 닦고.. 이렇게 오늘의 하소연은 여기까지 쓰겠음
나 정말 아직 쓸말다쓰려면 2박3일 더써야하는데
우리 스압증후군 가지신 톡커님들을 위해서 여기까지만 쓰겟음
많은 공감 , 많은 관심이 힘없는 찌버 알바생을 힘나게함
제발 이응이응 , 찍찍 이라도 좋으니까 댓글좀 많이써주세요
그럼 오늘도 일하고 계실 전국 , 아니 전세계의 모든 알바몬들 화이팅!!!!!!!!
아 이거 까먹을뻔 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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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여친 생기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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