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커피에 관심이 생겨서~ 커피에 관련된 직업들 알아보다가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블로그에서 커피랑 관련있는 직업에 관해서 글을 봤답니다ㅋㅋ 그래서 이렇게 펌해왔어요~^^ 출처 남깁니다! http://www.facebook.com/frenchcafemix / http://frenchcafemix.*.com --------------------- 커피와 함께하는 향기로운 직업들 오늘은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블로그가 커피와 함께하는 직업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향기로운 커피와 함께 일한다는 상상만으로도 일할 맛이 날 것 같은데요. 과연 어떤 직업들이 커피와 함께 할 수 있을까요? 커피 생두를 원두로 만드는 사람들, 로스터 커피의 생두는 로스팅이라는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커피 원두로 탄생됩니다. 이러한 커피 로스팅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바로 로스터입니다. 커피 로스팅 작업은 어찌 보면 집에서도 가능한 커피콩을 볶는 단순 작업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러한 로스팅을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까지 있을까요?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toper_roasters/4711023345/ > 이는 커피 로스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커피 원두의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로스터가 로스팅을 하기 위해서는 생두를 선별하는 작업부터 합니다. 원두가 얼마나 신선한지, 또 어느 곳에서 생산한 원두를 사용할 것인지 등을 고려해 로스팅 할 원두를 고르는 것이지요. 그리고 커피 로스팅 기계가 돌아가는 동안 로스터는 기계 옆에 지키고 서서 커피콩의 변화(색과 향)를 섬세하게 관찰하며 생두를 자신이 원하는 원두로 만듭니다.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designcoffee/5121046018/> 로스팅을 할 때 또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날씨입니다. 날씨가 흐린지 맑은지, 온도가 높은지, 낮은지 등에 따라서 커피 맛과 향이 틀려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잘 숙련된 로스터들은 로스팅을 할 때 공기온도와 습도를 체크, 그에 알맞은 작업을 합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쉽게 접했던 원두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렇게 로스터의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 바리스타 이번에는 ‘커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직업, 바리스타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리스타는 지난 ‘커피 관련 용어, 이것만은 알아두자’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이탈리아어로 '바 안에서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커피를 추출하는 사람을 총칭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지요. 최근 커피 관련 드라마에 소개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직업이기도 하고요. <사진 출처: 좌 http://www.flickr.com/photos/pairadocs/3278915669/, 우 http://www.flickr.com/photos/foolkiss/5354123604/> 이러한 바리스타 열풍 때문인지 최근 국내에서도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에스프레소 머신, 거품기 등의 판매율이 높아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60대 이상의 실버족들이 집에서 직접 커피를 추출해 먹는 경우가 많아 이들을 지칭하는 ‘실버 바리스타족’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답니다.) 커피의 맛은 커피나무의 품종과 원산지, 가공방법, 원두의 배합, 볶는 방법, 분쇄크기, 추출방법 등 커피의 생산 초기부터 커피를 추출하는 순간까지 모든 단계에 의해 좌우됩니다. 바리스타는 잘 볶아진 원두를 고르는 것부터 커피 머신을 활용해 커피를 추출하고, 거기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다채로운 커피를 만드는 일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한답니다. 로스팅 된 원두가 손님의 테이블에 커피가 되어 올라가기까지 바리스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은 없다고 보면 되지요. <사진 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herve_dapremont/5354487184/ > 때문에 바리스타의 역량에 따라 커피 맛도 엄청난 차이를 가지게 됩니다. 같은 원두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어떤 기계를 사용하는지, 혹여 같은 에스프레소 기계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커피 양을 얼마큼 기계에 넣고 추출해냈는지에 따라 그 맛과 향이 달라지는 것이죠. 커피 전문점에서 그 동안 무심하게 바리스타들이 커피를 추출하는 것을 보셨다면,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관찰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들의 모습에서 커피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커피를 글로 쓴다, 커피 칼럼니스트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ancalop/5253845655/ > 커피에 대해서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전문적으로 커피를 대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커피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는 힘들지요. 이런 우리를 도와줄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커피 칼럼니스트랍니다. 커피칼럼니스트들은 커피에 관련된 다양한 글을 통해 우리에게 커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선사합니다. 우리에게 커피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는 커피 칼럼니스트, 바리스타나 로스터 못지 않게 멋진 직업이지요? 지금까지 향기로운 커피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살짝 엿보았습니다. 커피에 관련된 직업 이야기를 들으니, 커피를 마시고 싶어지셨다고요? 그렇다면 멀리 가지 않고 지금 있는 그곳에서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한 잔, 드시는 것은 어떠세요? 41
커피와 관련된 직업 얼마나 알고 계세요?ㅋㅋ
제가 요즘 커피에 관심이 생겨서~
커피에 관련된 직업들 알아보다가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블로그에서
커피랑 관련있는 직업에 관해서 글을 봤답니다ㅋㅋ
그래서 이렇게 펌해왔어요~^^
출처 남깁니다!
http://www.facebook.com/frenchcafemix / http://frenchcafem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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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함께하는 향기로운 직업들
오늘은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블로그가 커피와 함께하는 직업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향기로운 커피와 함께 일한다는 상상만으로도 일할 맛이 날 것 같은데요.
과연 어떤 직업들이 커피와 함께 할 수 있을까요?
커피 생두를 원두로 만드는 사람들, 로스터
커피의 생두는 로스팅이라는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커피 원두로 탄생됩니다.
이러한 커피 로스팅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바로 로스터입니다.
커피 로스팅 작업은 어찌 보면 집에서도 가능한 커피콩을 볶는 단순 작업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러한 로스팅을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까지 있을까요?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toper_roasters/4711023345/ >
이는 커피 로스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커피 원두의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로스터가 로스팅을 하기 위해서는 생두를 선별하는 작업부터 합니다.
원두가 얼마나 신선한지, 또 어느 곳에서 생산한 원두를 사용할 것인지
등을 고려해 로스팅 할 원두를 고르는 것이지요.
그리고 커피 로스팅 기계가 돌아가는 동안 로스터는 기계 옆에 지키고 서서
커피콩의 변화(색과 향)를 섬세하게 관찰하며 생두를 자신이 원하는 원두로 만듭니다.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designcoffee/5121046018/>
로스팅을 할 때 또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날씨입니다.
날씨가 흐린지 맑은지, 온도가 높은지, 낮은지 등에 따라서 커피 맛과 향이 틀려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잘 숙련된 로스터들은 로스팅을 할 때 공기온도와 습도를 체크, 그에 알맞은 작업을 합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쉽게 접했던 원두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렇게 로스터의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 바리스타
이번에는 ‘커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직업, 바리스타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리스타는 지난 ‘커피 관련 용어, 이것만은 알아두자’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이탈리아어로 '바 안에서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커피를 추출하는 사람을 총칭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지요.
최근 커피 관련 드라마에 소개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직업이기도 하고요.
<사진 출처: 좌 http://www.flickr.com/photos/pairadocs/3278915669/,
우 http://www.flickr.com/photos/foolkiss/5354123604/>
이러한 바리스타 열풍 때문인지 최근 국내에서도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에스프레소 머신, 거품기 등의 판매율이 높아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60대 이상의 실버족들이 집에서 직접 커피를 추출해 먹는 경우가 많아
이들을 지칭하는 ‘실버 바리스타족’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답니다.)
커피의 맛은 커피나무의 품종과 원산지, 가공방법, 원두의 배합, 볶는 방법, 분쇄크기, 추출방법 등
커피의 생산 초기부터 커피를 추출하는 순간까지 모든 단계에 의해 좌우됩니다.
바리스타는 잘 볶아진 원두를 고르는 것부터 커피 머신을 활용해 커피를 추출하고,
거기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다채로운 커피를 만드는 일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한답니다.
로스팅 된 원두가 손님의 테이블에 커피가 되어 올라가기까지
바리스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은 없다고 보면 되지요.
<사진 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herve_dapremont/5354487184/ >
때문에 바리스타의 역량에 따라 커피 맛도 엄청난 차이를 가지게 됩니다.
같은 원두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어떤 기계를 사용하는지, 혹여 같은 에스프레소 기계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커피 양을 얼마큼 기계에 넣고 추출해냈는지에 따라 그 맛과 향이 달라지는 것이죠.
커피 전문점에서 그 동안 무심하게 바리스타들이 커피를 추출하는 것을 보셨다면,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관찰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들의 모습에서 커피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커피를 글로 쓴다, 커피 칼럼니스트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ancalop/5253845655/ >
커피에 대해서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전문적으로 커피를 대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커피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는 힘들지요.
이런 우리를 도와줄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커피 칼럼니스트랍니다.
커피칼럼니스트들은 커피에 관련된 다양한 글을 통해 우리에게 커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선사합니다.
우리에게 커피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는 커피 칼럼니스트,
바리스타나 로스터 못지 않게 멋진 직업이지요?
지금까지 향기로운 커피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살짝 엿보았습니다.
커피에 관련된 직업 이야기를 들으니, 커피를 마시고 싶어지셨다고요?
그렇다면 멀리 가지 않고 지금 있는 그곳에서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한 잔,
드시는 것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