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다른 현실ㅋㅋㅋㅋㅋㅋ

20살 녀자2011.04.12
조회55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처음 판을 쓰게 될줄이야 ㅎㅎㅎㅎ

 

이 글이 채택되면 홈피 공개할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택되면 앞으로의 일들도 연재하겠음

 

 

 

그럼 시작 ! !!!!!!!

 

 

 

 

 

 

 

 

 

 

난 20살 2학년 여자 대학생임ㅋㅋㅋㅋㅋ(나 92년생,, 그냥 아직 내가 젊다는걸 보여주,,미안,,ㅋㅋㅋㅋㅋ)

 

요즘 벚꽃도 피고 나리나리 개나리도 핌

 

글쓴이는 1년전 C.C의 아픔이있었음

 

하 여튼 2학년은 자고로 복학생들이 복학을 함

 

우리과는 특성상 남자선배들이 반 정도 복학을 했음 ㄹㄹ

 

나랑 다른 반에 계신 분을 맘에들어함

 

알고보니 집방향도 같은 방향임 얏호 에헤라디야

 

지금 시험기간인데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친구가 집에가자고하면 안간다하다가

 

그 분 간다는 소식만 들으면 잽싸게 짐싸고 뛰는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오늘 버스를 탔음

 

뒷자리에 같이 앉을 줄 알았는데

 

일진 2명이 있었음

 

그래서 따로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우리 지역엔 비가 왔음

 

난 의자 그 손잡이에 우산을 대롱대롱 걸었음

 

갑자기 뭔가 번뜩 생각났음

 

우산을 일부러 내려놓고 나중에 우산을 건덕지 삼아 어떻게든

 

만나고라도 싶은 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안오는 잠을 억지로 청해보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자는 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다와감

 

끝까지 자는 척함

 

우리집에 다와가니깐 ㅅ\그 분이 날 흔들어 깨움

 

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내려야하는데 우산은 놔두고 문앞에 잽싸게 갔는데

 

문 닫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기로함

 

그 선배는 내가 우산 놔둔걸 아직 못보신듯

 

얏호

 

 

그래서 다음 버스정류장에 내릴려는 찰라

 

 

 

 

 

 

 

 

어떤 아저씨가

 

 

 

 

 

 

 

 

 

 

 

 

 

 

 

 

 

 

"아가씨, 우산 놔두고 내렸어 가져가~"

 

 

 

 

 

 

 

이러면서 우산을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산 받으면 원래 표정고마워해야하는데 내 안면근육은 굳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영화랑 현실은 다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