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릴것없는 똘끼가득한 여중생들 이야기 2★☆★☆

깡녀 2011.04.12
조회387

ㅠㅠㅠ제가 읽어도 일편은 재미가 없더라구요?ㅎㅎ

갠차나요! 언빠님들>.<ㅎㅎ

중딩인 저희들이 재밌게 써드릴게요 ㅠㅠㅎㅎ

 

 

 

 

찌질한 남자아이와 싸운이야기 써드린다고는 했지만,,,

오늘은 왠지 거기까진 못써드릴듯 하고,

찌질한 남자아이와 싸우기 전 비하인드 스토리 먼젘ㅋㅋㅋ

더 정확히 우리중 짜증나게도 가장 이쁜 무다리버럭의 사랑이야기부터 해드림

고고고!!

 

--------------

 

어쨋든 우리의 두부양이 말하길..

 

-나랑 털녀랑변녀 어케만났는지 모름? 내가 1학년 학기초에 어울려놀애가 없는거임

 내 앞에있는 변녀한테 너 혹시 빅뱅 좋아해?...라고 물어봄 그때부터 공감대 형성해서 놀았음!!!!

 

 

라고했음 ㅋㅋㅋㅋㅋ우리의 두부 귀엽지 않음?부끄

 

 

어쨋든, 그래서 두부랑 변녀랑 털녀가 친해졌다는거임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찌질한 남자아이가 잇뜸!

갠 나와 아주아주 친한애였음.

음...무어라할까...

베프라기보단 친한남자아이.

왜 그런말 있지 않음? 남자와 여자는 친구일수가 없다.

 

공감함ㅋㅋ

우린 친구가 아니였음. 즉 친구긴친구인데, 목적으로 형성된 친구였음짱

 

그 목적은 즉.

'무다리와찌질이의 사랑엮기 대작전'

 

때문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대작전엔 당연히 두부와 노셀이 합류했음.

 

무다리의 베프인 우리가 왜 하필! 무다리와 찌질이를 이어줄려고 했냐,

ㅇ이유는 지금 알려드림.

 

 

 

 

 

일단 우리교회에 흔남 이라고 하기도 뭐한 오빠가 있음.

내가 보기엔 흔남이긴함. 두부가 보면 화낼지도,.,당황

(두부무서워요 ㅜㅜㅜㅋㅋㅋ)

흐음...진짜 흔남임 훈?아님!! 흔임!!ㅋㅋㅋ 키는 일단 186이시라는것만 밝히겠음.

그 오빠님의 장점은 이것뿐임.ㅋㅋㅋㅋ 보셨다면 죄송합니다 ㅋㅋㅋㅋ

 

쨋든, 우리의 무다리는 이 흔남오빠님을 사모했었음.

진짜로 농담 하나 않하고 너무너무 사랑했음.

정말 도가 지나쳤었음ㅋㅋㅋ 다리야, 생각을 해봐 ㅋㅋ 좋아한게 아니야 그건ㅋㅋㅋ

 

흠.흠. 어쨋든, 우리 두부와 노셀은 나와함께 무다리를 이어주기로함.

누구랑? 찌질이랑? ㄴㄴ 아님 흔남오빠였음.

흔남오빠와 우리가 4살차이가 난다하여도,

우린-_- 깝칠거 다 깝치고 진짜 ㅋㅋ 무다리좋아하는지 알아보려고 별짓다함.

 

어쨋든, 언제부터인가, 무다리와 흔남오빠가 매우 친해짐.

진짜로 노셀과 무다리를 차별할 정도였음버럭

우리의 사랑스런 노셀을 차별할때 무다리는 그딴거 모름,

차별따위 우리만 느꼇던거임.

 

 

 

 

내가 소소하게 우리 무다리와 흔남오빠의 이야기를 잠깐 해드리겠음.

 

 

-얘두라,.,나 흔남오빠 좋아해,

 

 

그냥 우린 응 좋아해라? 나도 흔.남오빠의 동생 훈.남 오빠좋아하니깐 부끄

(진짜로 이건 이치임-_- 그치 두부야? 흔남과 훈남의 차잌ㅋㅋㅋ이 형제를 보면 알수 잇음)

 

 

 

근데, 이때부터가 문제였음.

 

 

무다리의 흔남오빠 사랑은 짙어질대로 짙어지는거임음흉

그때부터 그나마 대화라도 했던 찌질이는 무다리와 대화도 못하게됨.

그리고 무다리가 흔남오빠를 진짜로 사모하는것이

눈에 딱보이자, 정의에 똘똘 뭉친 우린 가만히 못있었음.

우리가 누구냐? 딱 알지 않음? 노셀과 나(깡녀), 두부임.

 

 

 

진짜 아까 말했듯이, 흔남오빠의 행동하나하나를 지켜봄ㅋㅋ

홈피도 하나하나 다 둘러보는 등등,

무다리의 홈피는 기본으로 흔적을 확인했었음.

 

 

 

그.런.데

 

 

 

 

 

드.디.어

 

 

 

 

흔남오빠님께서 우리의 무다리에게 관심을 보이시는것 같았음

 

이유는 당연한거 아님?

 

홈피다이어리 하나하나에 댓글달아주는거임!!

(우린 신경도 않쓰면서버럭)

문자도 자주하는거임ㅋㅋㅋ

(우리랑하는건 무다리랑같이있어? 그딴거 뿐임, 즉 무다리 이야기버럭)

밥을 먹어도, 무다리에게만 많이먹으라고하는거임!!

(우리는 그냥 조용히 무다리 옆에서 짜져서 먹음버럭)

 

이 빌어먹을 일은 이것뿐이 아님-_- 더 많음ㅋㅋ

근데 다 쓰면 스압이 쩔꺼같음 내가 더 쑥쓰럽게 연애이야기같음부끄

 

어쨋든-_- 우린,우린, 씁쓸함과 동시에 질투가 밀려옴,

 

일단 우린 그딴 감정따위, 짖밟았음.

왜냐? 우리의 무다리가 행복하니깒ㅎㅎ 우린 진정한 친구임,.

 

그러던 어느날...

 

 

 

 

우리가 교회오빠교회오빠 할때부터 알아보지 않았음?ㅋㅋ

우리 교회다님.흐음...행동을보면 그럴꺼같지 않을꺼임.

어쨋든,ㅋㅋㅋㅋ

교회에서 중고등부 찬양팀을 맞고있는 우리는,,

(이땐 두부가 없었음)

찬양팀수련회 같은거에 갔음.

 

 

*이때의 일을 다 쓰진 않겠음ㅋㅋ 그냥 무다리 일만 딱!!! 쓰겟음

 

 

-_- 무다리와 흔남오빠의 러브러브가 시작됨.

그렇다고 사귄건 아님부끄

 

무다리가 배가 아팠음. 새..ㅇ리...통 ㅋㅋㅋㅋ

어쨋든 큼큼..

흔남오빠 걱정하기 시작하심,

밥먹을때도 걱정+많이먹어는 잊지 않으셨음.

무다리가 놀다가 다쳤음 걱정은 기본으로 계속 지켜봄

푸님께서(전도사님임ㅋㅋ) 무다리는 진짜 살만 빼면 이쁠것 같다고 하심

우리의 흔남오빠 가장 먼저 "맞아요!!"

 

 

슬슬 노셀과 나의 짜증이 밀려옴.버럭

솔직히 배아파서 밥못먹고 있던건 노셀도 마찬가지였음!!!

(...난 많이 먹었음;;;ㅋㅋㅋㅋ)

노셀 서러워 했음 무다리 책임져 -_-

노셀이 비참하게 나에게 한말이 먼지 알음?ㅋㅋㅋ

나의 흔남오빠의 동생이신 나의 사랑 훈남님께서(사귀는건 아님ㅋㅋ)

맛있게먹어 그 한마디가 눈물나게 고마웠었다고함ㅋㅋㅋㅋ

 

 

이런 흔남오빠가 슬슬 짜증이났음,

우린뭐 인간도 아님?버럭우린뭐 후배도 아님?버럭

 

왜!왜!왜!!!! 대체 왜!! 우리앞에서 그래야겠음?

 

 

아니, 또 하나 알려주자면,

무다리와 흔남오빠가 영화를 보러가기로함,

조조영화임ㅋㅋㅋㅋㅋ파안

근데 무다리가 둘이만 가기 쑥쓰럽다고 엄마도 걱정할꺼라고당황

(이뢰뵈도 우리중 무다리는 진짜 범생이임ㅋㅋㅋ)

나랑 노셀에게 같이 가달라고함,

난 돈이 부족해서 못갔음ㅋㅋ 대신 노셀이감,

노셀이 갔다와서 한 말이.

"신발,"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해선 욕않하는 노셀이 욕을함? 뻔한거 아님?-_-

 

 

아 또있음!!!내가 진짜 이건 않쓸려고 햇는데ㅋㅋㅋ

무다리와 흔남오빠의 문자임ㅋㅋㅋ

 

흔남-사랑해

무다리-저도요

흔남-너 내꺼

무다리-그럼전뭐라고해요?

흔남-네라고해야지

무다리-네

 

그냥 사귀지 그래? 앙? ㅋㅋㅋㅋㅋㅋ

이모티콘 이나 ㅋㅋ 이딴거 내가 쓰기 귀찮아서 않씀,

진짜로 저런 문자 주고받고함,ㅋㅋㅋ

그리고 흔남오빠가 그런문자한적도 있다고함

 

-너 키 빨리 170까지커라, 그래야 나랑 키가 맞아

 

 

아놔!!니랑 키맞아서 뭐 어쩌라고!!!버럭

(죄..죄송하다능 ㅠㅠㅋㅋㅋ 뒷일이무서움 오빠 애교로 봐주셈부끄)

 

우린뭐 배려심만 똘똘 뭉친년들임?ㅜㅠㅜㅜ

생각해보니깐 서러움 ㅠㅠㅠㅠ

 

어쨋든, 나와 노셀은 두부와 감격의 화해를 한후 이 일을 이야기해줌,.

 

두부, 화남.

나(깡녀), 오래전부터 화나있었음

노셀, 얜 화남정도가 아님, 분노임ㅋㅋㅋ

 

 

그렇게 또 다시 뭉친 우리들,,,

 

 

무다리를 좋아하는것 같은 남자를 찾았음!!

우리의 눈은 백단♡ 아잉 사랑타능부끄

 

 

-야 찌질이 일루와바

 

-왜

 

-너 무다리 좋아하지? 솔직히말해

 

-........

 

 

이새끼가 말을 않하는거임!!!흐흐흐

딱걸린거 아님?ㅋㅋㅋ 우린 이때다 싶어서 바로 나 조사들어감

 

 

-솔직히말해ㅋㅋㅋ 이어주든지 할게,

 

-.........

 

 

이자식 이때 귀 다빨개졌었음ㅋㅋㅋ

 

 

-어디가좋아?귀엽지?이쁘지?

 

-끄덕끄덕-

 

 

 

그렇소, 차이를 알겠나요?

 

우리의 무다리가 흔남오빠를 좋아하고 찌질일 미워하는것을,

 

흔남오빠는 일단 표현 확실히 하심, 키크심, 잘..생..겼음..? 쨋든, 터프하심ㅋㅋ

그에 반면,

찌질인 표현은 개뿔 힘들면 얼굴도 않보임, ㅋㅋㅋ 잠수임잠수 그냥ㅋㅋㅋ이자식 비형임

그리고 키는 큼, 중2에 175면 꽤 큰거임ㅋㅋ 그리고 잘,.,,생김ㅋㅋ 그래도 흔남오빠보단나음.

 

그래도 둘다 무다리를 좋아하는건 똑같았음.

 

 

여기서 두부와 나와 노셀은 선택해야했음, 누구를 도와줄까.,.

 

 

우린 무다리의 감정따윈 생각 않했음,ㅋㅋ

찌질이가 왠지 불쌍한거임 ㅠㅠ

아까도 말했듯이 우린 정의에 똘똘뭉쳐있음..윙크

 

 

-야 찌질이 너 따라나와

 

절때로 팰려고 한거 아님,ㅋㅋㅋ

우린 단지 도와줄려고...

 

 

ㅋㅋㅋ찌질이가 아주아주 조용히 따라나오셨음.

 

 

-야 너 무다리 좋아하면, 성격,태도 다 바꿔

 

-끄덕끄덕

 

-아씨!!!!끄덕끄덕하지말고, 말로해좀!!!버럭

 

두부화났음ㅋㅋㅋ

 

-어

 

-너 우리가 불르면 쳐다만보지말고 왜?라고 대답좀해!!그리고,

너 그 목소리 조용조용히 하지말고, 니 할말은좀 하고살어!!

허리좀 피고다니고!!!! 아씨!!너 걸어다니는거 왜그래!!

남자는 다리가 길어야해! 근데 넌 길어!!! 근데 왜 그걸 사용을 못해?

좀 폭좀 넓게 걸어다니란 말이야 븅신아!!!!!

 

 

위에말, 절때로 내가 깡이 쎄다고 해서 찌질이에게 한것이아님,

그치 두부야? 찔리지?파안

 

나 이거 듣고 빵터짐ㅋㅋㅋ 진짜로 잊혀지지 않는 대사였음

'남자는 다리가 길어야해! 근데 넌 길어!!! 근데 왜 그걸 사용을 못해?

좀 폭좀 넓게 걸어다니란 말이야 븅신아!!!!!'

 

 

어쨋든 점점 우리의 찌질이가 변해갔음,

자기표현 확실히하고, 걷는건 좀 연습해야하더라도,ㅋㅋ

 

노는 애들도 달라졌음,

내가 1학년때 같은 반이여서 꽤친한 남자애가 있음.

애가 좀 심각한 양아치임;;

우리학교가 이 지역에서 2~3개 뿐인 남녀공학 합반에 속한 학교임안녕

나도 친해지고 싶어서 친하게 지낸게 아님부끄

우리의 이야기도 나중에 써드림,ㅋㅋㅋ

이건 두부도 노셀도 모르는 이야기지만,

ㅋㅋㅋ어쨋든, 그 애랑 다니는거임.

 

 

탐났음, 그래 솔직히 탐났음!!!쉿

찌질하다는걸 알기전까진

 

 

봄방학, 교회에서도 어느덧 수련회를 갔음

 

당연히 노셀과 나 두부 그리고, 흔남과 찌질이도 ㅋㅋㅋㅋ

우린 찬양팀이였기에 먼저가서 세팅하고 찬양해야했음

 

 

근데, 수련회에서 흔남님의 행동이 슬슬 것슬리기 시작하는거임

 

 

 

 

무다리 보는 앞에서 두부랑 히히덕 잘 노는거임!!

 

이오빠가 진짜-_- 머리를 만지질않나

ㄱㅡ...뭐,,,난 머리 만져주는거 싫어하진 않음,,

근데.,이오빠가 하니깐 괜히 싫어짐ㅋㅋㅋ

 

 

우린 수련회를 통해서 찌질이와 무다리 이어줄려고 별짓다함ㅋㅋ

구체적으로 알려드릴수 잇음!!ㅋㅋ

일단 조를 짜야했음

사다리타기로짯음

난.,.훈남오빠랑 짜이길원했음음흉

근데 이게 웬걸..?

 

나랑 무다리랑 찌질이랑 붙은거임!!짱

 

 

내가 주동자로 이어줘야하는 상황임ㅋㅋ

 

속으로

 

'찌질이 이자식, 내가 이어주면 고마워해라'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쩃든, 이래저래 하루 후딱보내겠음, 재미없으니깐ㅋㅋㅋ

두쨋날 저녁으로 후딱 가겠음,

 

우리들의 앞에 피자가 팍!!!!!!!!!!

조각으로 갈라져서는 치킨과함께 각조에 미션을 통해 얻은 야식이 딱!!!!!!!!!

ㅁ먹기 시작함ㅋㅋㅋㅋ

우리의 무다리ㅣ 괜히 또 다른 종류의 피자가 먹고싶어짐

 

참고로 우리의 무다리의 친오빠이신분도 우리조였음.ㅋㅋ

진짜 사다리가 그렇게 됬다니깐?부끄

 

 

무다리가 지 오빠를 툭- 진짜로 툭! 침

 

-왜!-_-

-나 저거 먹고 싶어

 

이자식..ㅠㅠ나도 오빠.,ㅠㅠㅠ나도 오빠,,ㅠㅠ

큼,,큼;; 그니깐 우리의 드럼오빠님(드럼치심ㅋㅋ다른오빠들도치는데, 이오빠가 젤 멋잇게침)

왜 피자오면 모양흐트러지지 말라고 피자에 꽃혀서 오는거 있지 않음?

그걸로 피자에 정확히 콕콕 찔른후 주려는거임ㅋㅋㅋ 귀여웠음부끄

 

그치만, 나의 귀엽다는 눈길은 오래가지 못했음ㅋㅋ

 

무다리 -아 참 맛있게 준다 진짜-_-

찌질이-자.

 

자. 자가 왜 나왔냐고?ㅋㅋㅋㅋ

우리의 드럼오빠의 손에서 그 흰색깔을 빼내더니, 깔끔한 피자 한조각 들어서 주는거임버럭

 

이자식 무다리자식 남자 잘꼬이는 부러운 자식 ㅠㅠㅠㅠㅠ

 

 

나 두부한테 찌질이가 그랬다고 일름,ㅋㅋㅋ

두부 찌질이 조용히 불러서 그러지 말라고 타일름ㅋㅋㅋㅋㅋ파안

 

 

어쨋든, 수련회가 끝나고가 대박이었음.

 

 

 

수련회가 끝나고 두부와나와노셀과변녀와털녀와무다리가 화났음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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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까지요>.<ㅎㅎ

내일 진짜로 싸운이야기 써드릴게욯ㅎㅎ

저 지금 빨리 자야 내일 학교가서 공부해요 ㅠㅠㅋㅋㅋㅋ

 

추댓부탁해욯ㅎㅎ

*여친생긴다 따위 하지 않아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