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동물은 키도 좀 되고 포스있는 어깨도 있어야하고, 가슴둘레는 100은 되어야하고 100이 안되면 100사이즈라도 입어야 하죠. 마른 다리에 스키니입고 좁은 가슴 더 좁아보이는 작은 사이즈 옷을 입는 어린이들을 자주 보는데... 귀여운건 애완동물을 위한 요건이고 내가 사랑할 남자는 남자다워야죠. 굳이 벌크 업된 근육질일 필요는 없고 나를 안아줄 수 있어야죠. 내가 안아줘야할 그런 상태의 얼굴과 체형의 귀염상 .. 나는 노노노~ 생물학적으로도 종족의 번식의 측면에서도 남자는 남자다울때 가장 아름답죠. 사실 남자들도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막상 생물학적으로 우성의 요건을 구비한 여자에게 끌리게 되죠(그 우성의 여자보다 열성의 요소가 많으면 꿈도 못꾸고...) 메스컴이 아무리 떠들어도 세상은 동물의 왕국입니다. 모 클럽에 한 두번 데리고 가긴엔 귀염스탈이 좋지만 내가 사랑할 남자는 당연히 안 귀여워도 남자임을 한 눈에 느낄 수있는 남자 ^^ 잘못된 다수의 이상향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그냥 본래의 남성다움에 충실하세요.(고딩들은 팔굽혀 펴기하세요. 어깨 가슴 잡힙니다. 성장판 닫히기 전에 적당히 뛰어다니고...) 하지만 남자답다는 건 외모보다도 마음이 넓은게 아닐까요. 잘생겼다는 말, 간지난다는 말보다는 "정말 남자다워요"그런 말을 들으면 더 좋지않을까요. 저는 여자이지만 예쁘다는 말을 못들었어요. 어릴적엔 그게 굉장히 마음에 걸렸는데... 어느날 다른 말을 듣게 되더라고요. "매력있다. 참신하다." 그리고 그런말이 예쁘다는 말보다 더 맘에 들더군요. 남자분들 남자답다는 말을 들으면 좋지않을까요? 한번 아빠가 크게 쐈을때 "아빠 고마워요"그런말보다 "아빠 정말 남자다우세요"해보세요. 아버님들 엄청 행복해할겁니다. 모 19세 이하남는 이 글이 마음에 안닿고 19세가 넘으면 골격을 바꿀 수없죠.
남자들은 왜 귀여워지려고 애쓰지?
남자란 동물은 키도 좀 되고 포스있는 어깨도 있어야하고,
가슴둘레는 100은 되어야하고 100이 안되면 100사이즈라도 입어야
하죠. 마른 다리에 스키니입고 좁은 가슴 더 좁아보이는 작은 사이즈
옷을 입는 어린이들을 자주 보는데... 귀여운건 애완동물을 위한
요건이고 내가 사랑할 남자는 남자다워야죠. 굳이 벌크 업된
근육질일 필요는 없고 나를 안아줄 수 있어야죠.
내가 안아줘야할 그런 상태의 얼굴과
체형의 귀염상 .. 나는 노노노~ 생물학적으로도 종족의 번식의
측면에서도 남자는 남자다울때 가장 아름답죠. 사실 남자들도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막상 생물학적으로 우성의
요건을 구비한 여자에게 끌리게 되죠(그 우성의 여자보다 열성의 요소가 많으면 꿈도 못꾸고...) 메스컴이 아무리 떠들어도
세상은 동물의 왕국입니다. 모 클럽에 한 두번 데리고
가긴엔 귀염스탈이
좋지만 내가 사랑할 남자는 당연히 안 귀여워도 남자임을
한 눈에 느낄 수있는 남자 ^^ 잘못된 다수의 이상향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그냥 본래의 남성다움에 충실하세요.(고딩들은 팔굽혀
펴기하세요. 어깨 가슴 잡힙니다. 성장판 닫히기 전에
적당히 뛰어다니고...)
하지만 남자답다는 건
외모보다도 마음이
넓은게 아닐까요. 잘생겼다는 말, 간지난다는 말보다는
"정말 남자다워요"그런 말을 들으면 더 좋지않을까요. 저는 여자이지만
예쁘다는
말을 못들었어요. 어릴적엔 그게 굉장히
마음에 걸렸는데... 어느날
다른 말을 듣게 되더라고요. "매력있다. 참신하다." 그리고
그런말이
예쁘다는 말보다 더 맘에 들더군요. 남자분들 남자답다는
말을 들으면
좋지않을까요? 한번 아빠가 크게 쐈을때
"아빠 고마워요"그런말보다
"아빠 정말 남자다우세요"해보세요.
아버님들 엄청 행복해할겁니다.
모 19세 이하남는 이 글이 마음에 안닿고
19세가 넘으면 골격을 바꿀 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