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는 뭐 입지?

박희태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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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는 뭐 입지?
[이유미 기자] 4월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되었다.

봄엔 오전과 오후의 기온차가 클 뿐만 아니라 변덕스런 날씨로 인해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스타일링이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때문에 베이직한 후드 짚업이나 가디건 등의 아이템은 다양한 아이템과 잘 어우러져 남성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지금부터 변덕스런 봄 날씨에 대비할 수 있는 유용한 스타일링을 남성의류 쇼핑몰 가르마(http://www.garma.co.kr)와 함께 자세히 살펴본다.

◆◆ 후드 짚업 스타일링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는 뭐 입지?
덥거나 추운 변덕스런 봄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선 얇은 티셔츠를 입고 위에 얇은 아우터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후드 짚업은 티셔츠, 후드티 등 캐주얼한 의상을 즐겨 입는 남성들이 주로 활용하는 아이템이다.

가르마의 멀티이중후드집업은 베이직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면서도 위트 있는 디테일이 숨어 있어 자신만의 매력적인 룩이 완성된다.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티셔츠, 후드티 등을 이너웨어로 선택한 이후 캐주얼한 가방과 매치하면 개성있는 20대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싫다면 2011년 핫 아이템인 청재킷이나 포멀한 재킷과 함께 매치해보자. 캐주얼한 느낌의 후드티이지만 포멀한 느낌이 있는 아우터와 어우러지며 너무 캐주얼하지도 포멀하지도 않은 센스있는 룩이 마무리된다.

◆◆ 가디건 스타일링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는 뭐 입지?
요즘처럼 밤낮 기온차가 클 때는 가디건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디건은 베이직한 티셔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셔츠와 매치하면 댄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가르마 에스실켓가디건은 앞에 포켓과 단추가 있어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물씬하다. 실켓면은 면섬유에 광택과 촉감을 부여해 실크같은 느낌이 든다. 데님과 함께 매치하면 베이직한 느낌을 주며 배기팬츠와 함께 착용하면 스타일리시한 봄 스타일이 완성된다.

또한 절개 파스텔 가디건은 파스텔컬러의 산뜻한 색감으로 봄 느낌 물씬한 룩을 마무리할 수 있다. 이는 루즈한 핏의 가디건으로 셔츠,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착용하면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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