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개인적으론 내가 차도남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잉여같은 21살 현재 피방 알바생입니다..ㅋㅋ 이때까지 여러가지 일을 했습니다ㅋㅋㅋ 고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일을 했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 그저 오토바이란걸 사기위해서 ㅋㅋ 뭐 덕분에 오토바이를 타다가 왼팔은 반장애가 됫습니다만...ㅋ 일단 보기엔 문제없다는거 ㅋㅋ 흉터만 좀 크게 남았을뿐..후유증 조금하고...ㅋ 아무튼 간에..제가 여러가지 일을 해봤습니다만... 역시 편한일이라곤 없다는 말이 맞긴 맞군요........ㄷㄷㄷㄷㄷㄷㄷ http://www.cyworld.com/bchaos 그냥 눌러서 방명록 하나 남기고 가시지요 ㅋㅋㅋㅋ ----------------------------------------------------------------- 손님 대하는 일은 그냥 다 머리 아픈것 같음..... 우선 첫번째로 고깃집입니다만.....ㅋㅋㅋㅋㅋㅋ 어우 제가 일하는 곳에선 그래도 기본 반찬 빼고 겉절이 같은건 다 셀프였습니다만.,..ㅋ 아무래도 대학교 앞에 위치한 고깃집이다보니 사람이 버글버글....어우...정말 징글징글 +_+ 안이 넓지는 않은데 안에서 서빙알바만 5명이었습니다... 시급도 4000원밖에 안주고...애초에 처음부터 거기선 알바하면 안된다고 소문난 곳이었습니다만.... 하도 돈이 급했기에...뭐 여자친구도 없지만 ㅜㅜㅜㅜ 이상하게 왜 안생길까요.......ㄷㄷ 나름 얼굴 못생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을각오 되있습니다..... 흠.. 아무튼 진짜 힘들었던건...하....이것들 술 진짜 많이 먹더군요..... 가끔 술병 깨지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그거 치우는거 어우 말도 안나오죠... 사장님도 같이 서빙을 하는데 치우는거 조금 늦게 치우면 막 잔소리에 ㅜㅜ 결국 거긴 한달 조금 넘게하고 그만뒀습니다.... 여기저기 하다가.... 임..아~~ㄹ ㅌㅡ 라는 매장에 지하주차 요원 알바를 했죠..... 하... 사람들이 왜 오래 못붙어있는지 이해 하겠더군요.... 거기 일할거라고... 머리깍고.. 염색도 검은머리로 하고.... 막 수신호 처음하니깐 좀 어색하고 그러더라구요...약간 좀 어색하고 그러니깐 팀장은또... 똑바로 안하냐면서 차라로 내가 못해서 나를 욕하면 상관없는데.. 저 일가르쳐 주신 형님.... 일 똑바로 안가르치냐며 형님한테 뭐라 하는게..ㅜㅜ 죄송합니다 행님 ㅜㅜ 이렇게 저렇게 하다 지금 피방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하???뭐라고????시급 3000원 -ㅂ- 참 비정규직에 대해선 시급을.... 영... 알바생들 많이 공감하겠지만.... 최저임금도 안주는곳 많습니다!!!!!!!!!!!!!!!!! 똑같이 힘들고 똑같은 시간을 일하는데.... 에휴,,, 알바 시급 너무 짭니다 ㅜㅜ 어떤일을 해봐도.....일하는거에 비해선....ㅜㅜ 그리고 지금 일하는곳... 제가 인수인계를 사장님이랑 합니다만... 제발 사장님 시간좀 맞춰서 와주세요.... 진짜 말도없이 추가근무 뛰고 하면 정말...안그래도 시급작고 일힘든데....ㅜㅜ 피씨방 오전 주간 알바... 카운터에 앉아서 할것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ㅋㅋㅋ 뭔가 글이 좀 이상한것같지만 상관....없을겁니다... ㅋㅋㅋㅋㅋ 아마도요 ㅋㅋ 그저 먼곳을 바라봅니다........ 참고*저기 있는사람 접니다...
21살의 아르바이트.........
안녕하세요... 21살 개인적으론 내가 차도남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잉여같은 21살 현재 피방 알바생입니다..ㅋㅋ
이때까지 여러가지 일을 했습니다ㅋㅋㅋ
고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일을 했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
그저 오토바이란걸 사기위해서 ㅋㅋ
뭐 덕분에 오토바이를 타다가 왼팔은 반장애가 됫습니다만...ㅋ
일단 보기엔 문제없다는거 ㅋㅋ 흉터만 좀 크게 남았을뿐..후유증 조금하고...ㅋ
아무튼 간에..제가 여러가지 일을 해봤습니다만...
역시 편한일이라곤 없다는 말이 맞긴 맞군요........ㄷㄷㄷㄷㄷㄷㄷ
http://www.cyworld.com/bchaos
그냥 눌러서 방명록 하나 남기고 가시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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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대하는 일은 그냥 다 머리 아픈것 같음.....
우선 첫번째로 고깃집입니다만.....ㅋㅋㅋㅋㅋㅋ
어우 제가 일하는 곳에선 그래도 기본 반찬 빼고 겉절이 같은건 다 셀프였습니다만.,..ㅋ
아무래도 대학교 앞에 위치한 고깃집이다보니 사람이 버글버글....어우...정말 징글징글 +_+
안이 넓지는 않은데 안에서 서빙알바만 5명이었습니다...
시급도 4000원밖에 안주고...애초에 처음부터 거기선 알바하면 안된다고 소문난 곳이었습니다만....
하도 돈이 급했기에...뭐 여자친구도 없지만 ㅜㅜㅜㅜ
이상하게 왜 안생길까요.......ㄷㄷ
나름 얼굴 못생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을각오 되있습니다.....
흠.. 아무튼 진짜 힘들었던건...하....이것들 술 진짜 많이 먹더군요.....
가끔 술병 깨지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그거 치우는거 어우 말도 안나오죠...
사장님도 같이 서빙을 하는데 치우는거 조금 늦게 치우면 막 잔소리에 ㅜㅜ
결국 거긴 한달 조금 넘게하고 그만뒀습니다....
여기저기 하다가.... 임..아~~ㄹ ㅌㅡ 라는 매장에 지하주차 요원 알바를 했죠.....
하... 사람들이 왜 오래 못붙어있는지 이해 하겠더군요....
거기 일할거라고... 머리깍고.. 염색도 검은머리로 하고....
막 수신호 처음하니깐 좀 어색하고 그러더라구요...약간 좀 어색하고 그러니깐 팀장은또...
똑바로 안하냐면서 차라로 내가 못해서 나를 욕하면 상관없는데.. 저 일가르쳐 주신 형님....
일 똑바로 안가르치냐며 형님한테 뭐라 하는게..ㅜㅜ
죄송합니다 행님 ㅜㅜ
이렇게 저렇게 하다 지금 피방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하???뭐라고????시급 3000원 -ㅂ-
참 비정규직에 대해선 시급을.... 영...
알바생들 많이 공감하겠지만.... 최저임금도 안주는곳 많습니다!!!!!!!!!!!!!!!!!
똑같이 힘들고 똑같은 시간을 일하는데....
에휴,,, 알바 시급 너무 짭니다 ㅜㅜ
어떤일을 해봐도.....일하는거에 비해선....ㅜㅜ
그리고 지금 일하는곳... 제가 인수인계를 사장님이랑 합니다만...
제발 사장님 시간좀 맞춰서 와주세요....
진짜 말도없이 추가근무 뛰고 하면 정말...안그래도 시급작고 일힘든데....ㅜㅜ
피씨방 오전 주간 알바...
카운터에 앉아서 할것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ㅋㅋㅋ
뭔가 글이 좀 이상한것같지만 상관....없을겁니다... ㅋㅋㅋㅋㅋ 아마도요 ㅋㅋ
그저 먼곳을 바라봅니다........
참고*저기 있는사람 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