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 앙팡이 사는 세상 4 끝.

앙팡2011.04.12
조회182,272

 

 

http://pann.nate.com/talk/311056654 <-요절복통 1~21 링크있습니다 ^^

http://pann.nate.com/talk/311101691 - 앙팡이 사는 세상 1 

http://pann.nate.com/talk/311113487 - 앙팡이 사는 세상 2

http://pann.nate.com/talk/311145357 - 앙팡이 사는 세상 3

http://pann.nate.com/talk/311158838 - 앙팡이 사는 세상 4 끝

 

 

 

개미 아신다는 분이 계시는데. 몇몇 분은... 진짜 개미 아시는 것 같아서;;

근데 홈피가 안열려 있으셔서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쪽지 주쎄용 윙크

 

 

 

덕구 아시고 나랑 이촌이라는 분 계신뎈ㅋㅋㅋㅋ 우리 아는 사이 백프롬다음흉

 

 

 

 

오늘은 끝까지.

읽어 주셨으면 ^^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질문 답.

 

 

1. 권상우씨랑 최민수씨 중에 누가 더 좋아요 ? - 두분 다 좋아욬ㅋ다 내껔ㅋ 싫어하는 연예인 없어용

2. 너무 많이 쓰신 것 같아요 - ^^

3. 내 친구도 개미 닮았는데 개미랑 다같이 모여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개미 닮아서 개미가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팬카페만들어도되요? - ㅋㅋㅋㅋㅋ허걱ㅋㅋㅋㅋㅋㅋ 회원수 우리 언니 한명ㅋㅋㅋㅋㅋㅋ

5. 왜 무도 하하가 제일 좋아요 ? - 그냥 미워할 구석이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동생얘기가 너무 부족해요 - ㅋㅋㅋㅋ 남자 분들은 언니얘기가 부족하다시던뎈ㅋㅋㅋㅋ

7. 언니가 혹시 어둠의 아이들? - 중학교 때 언니 친구들 무셔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전지흔이라고 외칠 때 들은 사람 몇명 ? - 기다리고 있던 제 친구밖에 없던 걸로 기억해요.

9. 그 선글라스 지금도 가지고 계심 ? - 개미가 자기 형님 다시 드렸다고 말씀 드렸는데...........

10. 난 언니보다 훨씬 웃긴 얘기 많은데. 이거 어떻게 써요 ? - 네이트에서 판클릭. 톡톡쓰기 클릭.

11. 어떤 분이 앙팡 얘길 하길래 반가웠는데, 년년 거리면서 친구랑 막말해서 기분 안좋았음.

     언니는 그렇게 욕 먹는데 기분 안나빠요 ? - 친구끼리는 그럴 수 있지 않나요 ㅎㅎ 괜찮아용

12. 올해 여름 놀러 어디로 가요 ? - 또 해운대나 경포대 중에 한 곳에 가겠죠 아마 ?

13. 친구들이 좋아요? 가족이 좋아요 ? - 제 친구들은 친구라기 보다는 가족으로 생각해요 . ㅎㅎ

14. 개미 선글라스 솔직히 부러웠죠? 명품인데? - ㅋㅋㅋ저 원래 명품 좋아하고 그러질 않아요ㅋ

                                                               더군다낰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좀 더더웈ㅋㅋㅋㅋ

15. 매년 바다에 가는 일이 뭐예요? - 사랑하는 제 친구의 기일입니다.

16. 생각해 보면 별거 아닌데, 님 손에 들어가면 별게 다 웃긴 일이 되는 군요 - ㅋㅋㅋㅋㅋ

                                                                                           칭찬이시죵 ? 감사합니다 ><

17. 언니 지금 언니 친구 팸이 언니 보고는 뭐라고 불러요 ? - ㅋㅋㅋㅋㅋㅋ네이트ㅋㅋㅋ실망

                                                      이거 쓰지 말라는 데 자꾸 쓴다고 절 네이트라고 불러욬ㅋㅋ

 

일일히 답변하지 못한 질문도 있는데,

싸이로 쪽지 날려쭈세요 만족 답변해드릴께요 ㅎㅎ

 

 

 

 

네이트 온. 일촌신청 안받아요 ^^ 죄송합니다 ^^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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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듀황곤듀때 그렇게 많이 다녔으면 에피가 더 있을 텐데, 하면서 말씀 하신 분 많으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때 듀황곤듀때 얘기를 좀 더 쓰겠음.

 

 

나는 콘서트를 많이 다녔음. ㅍ...ㅏ 언니들괔ㅋㅋㅋ 이른아침부터 콘서트 장 가서,

현수막 들고 걸어다니면섴ㅋㅋ 홍보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다른 파 사람들 만나면 명함 주곸ㅋㅋㅋㅋㅋㅋㅋ

신창이셨던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 거라 생각함. ㅎㅎㅎㅎ

 

 

 

그 때도 콘서트를 갔음. 시험을 일주일 앞뒀나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유달리 신창 분들은 행동파 분들이 많으셨음. ㅋㅋㅋ 나도 그 중에 행동파 한명ㅋㅋㅋㅋㅋ

아무튼 ㅍ...ㅏ 언니들이랑 갔음.

 

 

 

 

 

근데 그 날. 하필 그 콘서트 끝부분 쯤 신혜성님 무대에서 쓰러지심.....

그래서 잠깐 콘서트 중단 되고, 난리가 났었음.

 

 

몇몇 분은 막 엉엉 울고 대성통곡 하시고 우리 ㅍ..ㅏ 언니도 엉엉우시고 그랬음.

나도 정말 슬펐음.

 

 

 

정말 슬펐고 슬픈 건 맞는데..................... 문제는 눈물이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ㅍ..ㅏ 언니들이 다 울고 있으신데

어떻게 그냥 있을 수가 없지 않음 ?

 

 

나도 펑펑 우는 척함.

고개 숙이고.

 

 

누구보다 서럽게 남들과는 다르겤ㅋㅋ 울어댐.

 

 

 

"흐으억. 혜성옵하.. 흐으으어엉 헝허유ㅠㅠㅠ 허휴ㅠㅠㅠ헣헣ㅠㅠㅠㅠㅠ" - 나

 

 

 

한 십분 넘겐가 공연이 아예 중단 됬었음.

이 때 기억하시는 분 많으실 꺼라 생각됨. 엄청나게 큰 공연이었고, 스탠딩이고 좌석이고

할 것 없이 모조리 전좌석 매진이었으니.

 

 

 

아무튼 진짜 우는 소리 밖에 안들림. 나는 계속 우는 척 하는뎈ㅋㅋㅋㅋㅋ

왜 눈물이 진짜 나고 싶다 나야한다. 그렇게 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 하품나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런갘ㅋㅋㅋ 아무튼 하품 한 네번 하면서 고개 숙이고

우는 척 하고 있었음

 

 

 

근데 언니들이

 

 

 

"곤듀야.. 울지마.. 우리 신혜성.. 괜찮을 거야.. 난 믿어." - 언니들 중 한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못잊음.

언니들 .. 이거 보시면 죄송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계속 고개를 못 들고 우는 척을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곤듀 너무 운다.. 울지마.. 우리가 울면 멤버들.. 더 힘들거야...." - 언니들 중 한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초 웃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품이고 뭐곸ㅋㅋㅋㅋ 엎드려서 초 많이 웃고 있었음

어깨가 들썩일 정도로 웃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못잊는게, 그 대화가 완벽히 저건 아니었지만, 진짜 계속 저런 대화였음ㅋㅋㅋㅋㅋ

 

 

 

 

 

 

"곤듀야.. 우리 울지말자.. 멤버들 위해서라도 우리가 우뚝 서자.." - 언니분들 중 한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우뚝서요 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 내가 고개를 들 수가 없었던 게... 너무 웃음이 안멈춰가지고.. 언니들 보면

웃을 것 같아섴ㅋㅋㅋ 도저히 고개를 못 들겠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아시다 시피, 신창은 좀 특별했음. 다른 팬덤과는 다르게 뭐라그러지.

무서운 언니들도 많으셨고, 신화 멤버들이 아무리 깨는 행동을 해도 그러던지 말던지 셨음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멤버들과 가족같은 유일한 팬들이 신창이여섴ㅋ 나 너무 자부심 가지고 말함?ㅋㅋ

아무튼 정말 진심으로 언니들이 신혜성님을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지긴 했는데....

나도 진심으로 걱정은 했는데.......... 자꾸 ㅋㅋㅋ 언니 들 말에 웃음이 터졌음...

 

 

 

 

"oo야. 곤듀 이렇게 울다가는 실신할지도 몰라. 데려가서 세수라도 시켜서 와.." -대빵 언니

 

 

 

 

 

ㅋㅋㅋㅋㅋ울다가가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실신할듯ㅋㅋㅋㅋㅋ떡실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딴 언니가 내 어깨를 잡고 일으킬려고 하는데......................

일어나면 웃는 거 다 걸리지 않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버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엎드려서 몸만 흔들면서 괜찮다는 표현을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곤듀야.. 니가 이렇게 운다고 뭐가 달라져 ? " - 언니분들 중 한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저 우는 거 아님ㅋㅋㅋ 웃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곤듀. 언니가 말할 때 일어나서 빨리 세수하고 와. 그런 얼굴로 멤버들 볼꺼야 ? " - 대빵언니

 

 

 

 

"그래, 곤듀야.. 얼른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와. 얼른 " -언니분들

 

 

 

 

근데 나는 끝까지 버티고 안일어남. 그 때 마침 불이 딱 꺼지면서.

멤버님들이 그네에 앉으셔서 위에서 내려 오셨음. 딱 신혜성님도 멋있게 내려 오셨음.

 

 

 

그때 민우님인가 어떤 분이. "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 라고 하셨는데

언니들 펑펑 우심.....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때 까지도 못 일어나고 있었음ㅋㅋㅋㅋ

 

 

 

나도 ㅋㅋㅋ 표 사고 들어왔다곸ㅋㅋ 공연을 보고 싶다고 ㅋㅋㅋ

나는 노래 중간쯤 겨우 웃음이 멈춰섴ㅋㅋㅋㅋ 이 꽉 깨물고 천천히 무대를 봤음.

 

 

 

근데 옆에서 언니가 내 등을 쓰다듬으면서

 

 

 

" 이렇게 여려서 어떡하니 우리 듀황곤듀... " - 대빵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슈방ㅋㅋㅋㅋ 공연이고 뭐고 다시 엎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노래 들을 때까지 고개만 숙이고 있다가 나옴.

 

 

 

 

 

 

공연을 같이 다녔던 친구 한명과는 아직도 가끔 만남 ㅋㅋㅋㅋ 가끔 그 때 얘길 할 때가 있음.

그거 말고도 진짴ㅋㅋㅋㅋ 너무 많은 애깃거리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으캬카캌크크큭  우리 왜 그랬지 ? ㅋㅋㅋㅋ크크크컄카캌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들은 왜 그러셨지 ? 크크크캬카캌크크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근데. 나는 이 때도 정말 재밌었음. 지금은 돈 준다고 해도 귀찮아서 못할 일들을.

그 때는 참 재미있게, 사람들 만나는 것도 즐겁게 만나고 했던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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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요절복통 끝 편이 13-2 끝 이었고,

다시 시작하고 나서 쓴 판이 14개가 더 되더라구요 .

요절복통을 21편까지 쓰고 앙사세 3편 .. ㅇㅑ호

으마으마 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내가 참 으마으마 하게 판에 있었던 듯 음흉

 

  

정든 분이 너무 많으셔가지곸ㅋㅋㅋ

우리 언니나 친구들이 보면 ㅋㅋ 얘 또 오바하넼ㅋㅋㅋ 할텐데..

 

 

다 그냥 너무 좋기만 한 관심이었고 과분해가지고 참

앞으로 내가 몇 번이나 약속 드린 것 처럼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글들은 지우지 않을께요. 지난 댓글들도 시간나면 보고싶고 아깝고 해서...

 

 

퍼가시는 건 괜찮은데, 더이상 라디오에 보내지는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소현님 라디오도 그렇고 또 다른 라디오 에서도 제 얘기 나왔다고 하시던데,

그래서 어떤분은 라디오를 듣고 제 글을 읽으셔서 제가 그 얘기를 도용했다하시면서 욕하시던데,

또 내가 전지현명찰 그 얘기는 어디 라디오에서 들었던 얘기라고 하시던데,

제 얘기가 아니면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다 보는 제한 없는 판에서 미쳤다고

홈피를 열고 글을 쓰진 않았겠죠 ?

더이상에 말도 안되는 논란을 만드시면, 저도 정말 화가 날 것 같아서. 이 쯤 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

 

제 얘기 다 맞구요. 의심가는 부분이 있으시면 저한테 쪽지를 보내셔서 물으세요.

 

 

좋아해주셨던 너무 많은 분들과는 너무 정이 들어서  끝내는 게 속상하고.

몇몇 분과는 너무 안좋은 감정이 많아서 끝내는 게 차라리 후련하기도 한데.

 

 

그래도 좋아해주셨던 분들이 항상 우선이었고 최고셨음. 짱

소리없이 휘리릭 보고 나가셔도 사랑함 부끄

 

 

내 얘기를 쓰면서 나도 즐거웠어요. 똥침

그냥 친구한테 얘기한다는 마음으로 써가지고

다같이 모여 앉아 얘기 하는 느낌이라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당 ^^

 

 

 

그럼 이제 진짜 마지막 인사 안녕

 

 

 

내 글 보셨던 모든 분들 그냥 평생 행복하기만 하시길.

 

 

 

좋은하루 되시길.

그리고 밤엔 좋은 밤이 되시고. 좋은 내일이 되시길.

좋은 일주일이 되시고. 좋은 한달이 되시길.

좋은 일년이 되시고, 좋은 평생이 되시길.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