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탄 http://pann.nate.com/talk/311175549 안뇽 여러분 나 넘 오랜만에와찌????/ 나 기다렸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섭섭해 그러지마 ㅠㅠ 요즘 정신이 없었슈 ㅠ 나 오늘 스마트폰유저됫슝!!! 추카해져잉>< 오랜만에 왔으니까 나름 후ㄷㄷㄷㄷㄷ 한걸로 쓸게 ~!! 이건 내가 아끼고 아껴두었던 이야기야 푸풉 내글을 정독하신 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분들도 알겠지만 난 이상한 일도 많이 겪어봤고 가위도 자주눌렸지만 무언갈 본적은 없었거든 중학교때였어 그날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 집에는 오빠랑 나랑 둘이있었어 오빠랑 나랑 보고싶은 프로그램이 달랐기때문에 오빤 거실에서 티비를보고 난 엄마아빠방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어 먼가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였을꺼야 내가 정신놓고 보고있었거든 ㅋㅋ 한참 티비에 정신팔려있는데 옆에 먼가 보였다해야되나? 그런거 있자나 내시선이 정면에 고정되어있어도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옆에 무언가가 나타나면 살짝 보이는거 내가 정면에 티비가 있으면 내 오른쪽으로 안방문이였거든 오른쪽으로 먼가 하얀게 보이길래 난 방문을 열어놓고 있었기에 오빠가 지나갔나 했고 아무생각없이 오른쪽을 쳐다봤거든..... 하얀손있지? 정말 하얀손 핏기가 하나도없는 하얀손 팔목까지있는 하얀손 양손이 내쪽으로 다가오더라고? 마치 사람목을 쪼을듯한 형태로 난 별생각없이 쳐다보고 다시 티비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순간 소름이 쫙 돋더라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어 머리에는 수만가지 생각이 들었고 잘못본건가? 내가 잘못본건가? 다시 볼용기는없고 너무너무 무서운거야 난 두눈 꼭감고 소리지르면서 거실로 나갔어 난 진짜 눈에 눈물까지 맺혀서 거실에있는 악마에게 "오빠 방에 손있어 방에 손목짤린 손있어 진짜 하해 나한테 막 다가왔어 어떠케 " 저런식으로 횡설수설 울면서 말했고 악마는 나에게 " 미친 꿈꿨냐 " 이딴 소리나 날렸지 안방쪽은 쳐다도 못보겠고 얼굴은 눈물땜에 엉망진창이고 잘못본거야 내가 헛걸본거야 혼자 속으로 다짐하면서 마음좀 추수리고 화장실로갔어 세수나 할겸 화장실로갔는데 도저히 화장실문을 못닫겠더라고..... 아닐꺼라고 잘못본거라고 생각하는데도 먼가 계속 무서웠거든 거실에 오빠가있다는 용기 하나만으로 화장실문 활짝 열어놓고 세수를 하는데........ ㅇ ㅏ............. 소림이 쫙 돋으면서 진짜 기분나쁜 느낌? 누군가 날 쳐다보는 느낌? 진짜 무시하고싶은데 사람마음이 그게안되더라고 세수하면서 살짝 문쪽을 쳐다봤거든........? 꼬마여자아이가 문틀에 몸을 반만내놓고 날보면서 웃고있더라고.... 기분나쁘게.....한쪽입꼬리만올려서 근데 더 기분나빳던건 그꼬마애 손이 없었어..... 그 이후가 궁금하지? 원래 공포소설에는 끝이없자나? 하지만 이건 실화라고 난 눈감고 미친듯이 소리질렀고 악마가 화장실로 와서 내이름 부를때까지 난 꼼짝도 못하고 화장실안에 엉엉울며 소리지르고 있었어 그날 집에 악마와 같이있었던건 행운이였어 끄읕 ~!!!!!!!!!!!!!! 4
극과극 파란만장 23년 인생 10
>>>11탄 http://pann.nate.com/talk/311175549
안뇽 여러분
나 넘 오랜만에와찌????/
나 기다렸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섭섭해 그러지마 ㅠㅠ
요즘 정신이 없었슈 ㅠ
나 오늘 스마트폰유저됫슝!!!
추카해져잉><
오랜만에 왔으니까
나름 후ㄷㄷㄷㄷㄷ 한걸로 쓸게 ~!!
이건 내가 아끼고 아껴두었던 이야기야 푸풉
내글을 정독하신 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분들도 알겠지만
난 이상한 일도 많이 겪어봤고
가위도 자주눌렸지만
무언갈 본적은 없었거든
중학교때였어
그날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
집에는 오빠랑 나랑 둘이있었어
오빠랑 나랑 보고싶은 프로그램이 달랐기때문에
오빤 거실에서 티비를보고
난 엄마아빠방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어
먼가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였을꺼야
내가 정신놓고 보고있었거든 ㅋㅋ
한참 티비에 정신팔려있는데
옆에 먼가 보였다해야되나?
그런거 있자나
내시선이 정면에 고정되어있어도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옆에 무언가가 나타나면
살짝 보이는거
내가 정면에 티비가 있으면
내 오른쪽으로 안방문이였거든
오른쪽으로 먼가 하얀게 보이길래
난 방문을 열어놓고 있었기에
오빠가 지나갔나 했고
아무생각없이 오른쪽을 쳐다봤거든.....
하얀손있지?
정말 하얀손
핏기가 하나도없는 하얀손
팔목까지있는 하얀손 양손이 내쪽으로 다가오더라고?
마치 사람목을 쪼을듯한 형태로
난 별생각없이 쳐다보고
다시 티비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순간
소름이 쫙 돋더라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어
머리에는 수만가지 생각이 들었고
잘못본건가?
내가 잘못본건가?
다시 볼용기는없고
너무너무 무서운거야
난 두눈 꼭감고 소리지르면서 거실로 나갔어
난 진짜 눈에 눈물까지 맺혀서
거실에있는 악마에게
"오빠 방에 손있어 방에 손목짤린 손있어
진짜 하해 나한테 막 다가왔어 어떠케 "
저런식으로 횡설수설 울면서 말했고
악마는 나에게
" 미친 꿈꿨냐 "
이딴 소리나 날렸지
안방쪽은 쳐다도 못보겠고
얼굴은 눈물땜에 엉망진창이고
잘못본거야 내가 헛걸본거야
혼자 속으로 다짐하면서
마음좀 추수리고 화장실로갔어
세수나 할겸 화장실로갔는데
도저히 화장실문을 못닫겠더라고.....
아닐꺼라고 잘못본거라고 생각하는데도
먼가 계속 무서웠거든
거실에 오빠가있다는 용기 하나만으로
화장실문 활짝 열어놓고
세수를 하는데........
ㅇ ㅏ.............
소림이 쫙 돋으면서 진짜 기분나쁜 느낌?
누군가 날 쳐다보는 느낌?
진짜 무시하고싶은데
사람마음이 그게안되더라고
세수하면서 살짝 문쪽을 쳐다봤거든........?
꼬마여자아이가 문틀에 몸을 반만내놓고
날보면서 웃고있더라고....
기분나쁘게.....한쪽입꼬리만올려서
근데 더 기분나빳던건
그꼬마애 손이 없었어.....
그 이후가 궁금하지?
원래 공포소설에는 끝이없자나?
하지만 이건 실화라고
난 눈감고 미친듯이 소리질렀고
악마가 화장실로 와서 내이름 부를때까지
난 꼼짝도 못하고 화장실안에 엉엉울며 소리지르고 있었어
그날 집에 악마와 같이있었던건 행운이였어
끄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