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익후~2008.07.27
조회629

보태준거 없으면 말을 곱게 하던가

아니면 오해의 소지를 불러 일으키지 말던가...

 

습관은 하루아침에 또는 일주일 안에 바뀌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택시 매니아였던 1인인지라..

습관이 바뀌니까 새벽시간에 알바가 끝나도 피씨방에서 한두시간 놀다가

지하철타거나 버스타는 버릇들이느라 무지 고생도 했었구요

대신 항상 핸드폰에 노래 저장해서 항상 이어폰 꽂고 다닙니다.

저도 아직 어린나이라 꾸미는거 엄청 좋아라 합니다.

정말 꾸미고 싶으시면 아예 금을 사시던지요...

가계부를 쓰신다면 어느정도 소비습관은 좀 고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핸드폰 요금도 줄일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당장 결혼할것도 아니고 집을 살것도 아니면

앞으로 10년후를 계획하시고 변액상품에 드시는것도 괜찮을것 같구요

조금 짧게 보신다면 좀 힘들더라도 은행 돌아다니면서

이자 높고 혜택많은 단기적금상품에 백만원단위로 넣어보세요.

한두달이나 세달정도는 힘들지만 딱 일년만 그렇게 모으시면

천만원정도는 모으실수 있잖아요? 지금 하시는 일을 계속하신다는 가정하에..

변액상품은 인터넷에 변액이라고 치시면 나오니까 알아보시구요

아니면 미래에셋이던지 ING같은 생명보험사에 전화해보셔서

여쭤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구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키는 단어들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한가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했습니다.

혹여 리플다신분들의 말씀처럼 님의 직업이 밤일이라면..

그것또한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차피 술집에 오는 손님들이 다 알고 팁까지 계산해주는거 뻔히 다 아는데

왜 그걸 욕하시는지요.?

눈이 높아 직장 없는 사람들이나 남의 등쳐먹고 사는 사람들이나

생각없이 돈쓰는 사람보단 낫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