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마음만 이쁜 처자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남자와 여자의 심리에 대한 제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볼까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정말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을 수도 있어요~ 처음 쓰는 글이라서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남자와 여자는 서로 연락을 하게됩니다. 남자는 이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즉, 나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여자에게 잘해줍니다. 눈에 보일정도로 남자는 여자에게 잘해줍니다. 문자하나에도 신경써서 먼저 보낸다거나 밥먹을 시간이 되면 전화로 밥 맛있게 먹어 라고 섬세하게 보낸 다거나 만나서 데이트를 하게된다면 그녀를 만나기전에 어디를 가볼까? 하고 미리 조사하여 계회를을 짜 온다거나 영화표를 미리 예매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면 재미없는 이야기도 무한도전보다 더 재미있고 이야 기는 끊임이 없습니다. 데이트 이 후 여자의 집앞에 데려다주는 남자는 무척 아쉬워합니다. 시간이 왜 이리도 짧게 느껴지는지 자꾸만 아쉬워 하는게 여자로선 느껴지죠. 그렇게 하루종일 데이트 후에도 집에 서로 그리워서 전화기를 붙잡고 두시간동안 통화를 하죠 핸드폰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새벽이 되어서야 서로 먼저 끊으라며 아쉬움에 전화를 끊고 잠이들게됩니다. 처음에는 이 남자 한번 만나볼까? 했던 여자의 마음이 남자의 끊임없는 노력에 점차 기울게 됩니다. 아 이남자 나를 참 많이 좋아하는구나. 괜찮은 남자네. 나 사랑받고 있구나. 이렇게 몇날 며칠이 흐르면서 여자는 남자에게 많이 빠지게 됩니다. 가끔 여자는 이 남자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궁굼해 라는 생각으로 헤어지자 라는 말을 해보기도 합니다. 여기서 남자는 헤어질수 없다하며 여자를 잡습니다. 여자는 아 정말 나를 많이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게되죠 연애 초에 남자와 여자는 장난으로 우리가 미래에 결혼하게 된다면..... 이라는 식으로 결혼이야기도 오고 가고 정말 많이 좋아하게 됩니다.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어느정도 파악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러웠던 두 커플은 이제 점점 설레 임이라는 감정은 사라지게 되죠. 여기서 대부분의 남자들은 마음의 변화가 시작이 됩니다. 여자친구에게 슬슬 가벼운 장난을 치게되고, 전에는 자주 했던 문자나 전화는 점점 줄어만 듭니다. 여자는 이 남자 원래 괜찮은 사람이니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하면서 다 이해하고 받아주려합니다. 남자는 아 이여자 내가 이렇게 해도 다 이해해주는구나. 생각하게되죠. 가끔 다툼도 하게 됩니다. 연애초에는 남자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지만 이제는 여자가 먼저 내가 미안하다고 잡게됩니다. 슬슬 남자는 더 변해만 갑니다. 여기서 여자들은 슬슬 속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연애초에 남자친구의 모습은 어디간거지? 슬슬 서운함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잘해주고, 나밖에 없고, 자기는 변하지 않는다더니..... 다시 돌아가겠지 하며 여자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그래서 남자에게 말을 하죠. 하지만 남자의 대답은 내가 뭐? 난 같아. 우리는 싸우지도 않고 문제가 없는데 왜그래? 결국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합니다. 여자가 서운해서 이야기를 꺼내면 남자는 아 왜그래 나중에예기해. 피 곤해 등등 이야기를 끊어버립니다. 이런식으로 여자의 서운함은 쌓여만 갑니다. 여자는 다시 헤어지자는 소리를 하게됩니다. 남자는 그래라. 니 마음데로 해라 라고 하죠 여기서 여자는 충격을 받습니다. 처음에 내가 헤어지자 했을땐 잡았었는데.. 날 많이 좋아했었는데.. 그래서 여자는 다시 남자친구를 잡게됩니다. (혹은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게 되도 여자가 잡는경우도 있습니다.ㅜㅜ) 그렇게 아슬아슬 다시 그들의 연애는 시작됩니다. 남자는 예전에 모습보다 더 냉랭해지고 어느때는 연락 을 아예 안할때도 있습니다. 여자가 먼저 문자를 한다거나, 전화를 한다거나, 보고싶다고 하지만 남자들의 반응은 그저 냉랭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점점 자만합니다. 아 얘는 나없이 못살지. 나 정도면 좋은여자 많이 만날수 있어. 여자는 슬슬.. 아 내가 왜 사귀고 있는거지? 정말 헤어져야 하는걸까. 남자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이제는 여자도 반응이 없습니다. 점점 잔소리가 줄어들고 서운해하지않는 여자의 모습을 보고 남자는 느낍니다. 역시 얘는 날 많이 좋아하고 있으니깐 이제 아무말도 안하는구나. 우리의 관계는 괜찮아. 좋아.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자들의 마음은 사실 점점 마음을 비우고있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헤어져야지.. 그만해야지.. 난 껍데기랑 사귀고 있구나 라는.. 결국 이별통보를 하게되고 남자는 놀랍니다. 왜? 우리 잘 사귀고 있었잖아? 하지만 이미 여자의 마음은 떠났고 둘의 연애는 이렇게 끝이나죠.,.,. 남자분들.. 지금에 여자친구가 매력이없다고 느껴지겠지만 처음에는 당신에게 두근거림의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존재일수도 있습니다. 18
연애하면서 바뀌는 남자의 심리..
안녕하세요 24살 마음만 이쁜 처자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남자와 여자의 심리에 대한 제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볼까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정말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을 수도 있어요~ 처음 쓰는 글이라서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남자와 여자는 서로 연락을 하게됩니다.
남자는 이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즉, 나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여자에게 잘해줍니다.
눈에 보일정도로 남자는 여자에게 잘해줍니다.
문자하나에도 신경써서 먼저 보낸다거나 밥먹을 시간이 되면 전화로 밥 맛있게 먹어 라고 섬세하게 보낸
다거나 만나서 데이트를 하게된다면 그녀를 만나기전에 어디를 가볼까? 하고 미리 조사하여 계회를을 짜
온다거나 영화표를 미리 예매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면 재미없는 이야기도 무한도전보다 더 재미있고 이야
기는 끊임이 없습니다.
데이트 이 후 여자의 집앞에 데려다주는 남자는 무척 아쉬워합니다.
시간이 왜 이리도 짧게 느껴지는지 자꾸만 아쉬워 하는게 여자로선 느껴지죠.
그렇게 하루종일 데이트 후에도 집에 서로 그리워서 전화기를 붙잡고 두시간동안 통화를 하죠
핸드폰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새벽이 되어서야 서로 먼저 끊으라며 아쉬움에 전화를 끊고 잠이들게됩니다.
처음에는 이 남자 한번 만나볼까? 했던 여자의 마음이 남자의 끊임없는 노력에 점차 기울게 됩니다.
아 이남자 나를 참 많이 좋아하는구나. 괜찮은 남자네. 나 사랑받고 있구나.
이렇게 몇날 며칠이 흐르면서 여자는 남자에게 많이 빠지게 됩니다.
가끔 여자는 이 남자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궁굼해 라는 생각으로
헤어지자 라는 말을 해보기도 합니다. 여기서 남자는 헤어질수 없다하며 여자를 잡습니다.
여자는 아 정말 나를 많이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게되죠
연애 초에 남자와 여자는 장난으로 우리가 미래에 결혼하게 된다면..... 이라는 식으로 결혼이야기도 오고
가고 정말 많이 좋아하게 됩니다.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어느정도 파악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러웠던 두 커플은 이제 점점 설레
임이라는 감정은 사라지게 되죠. 여기서 대부분의 남자들은 마음의 변화가 시작이 됩니다.
여자친구에게 슬슬 가벼운 장난을 치게되고, 전에는 자주 했던 문자나 전화는 점점 줄어만 듭니다.
여자는 이 남자 원래 괜찮은 사람이니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하면서 다 이해하고 받아주려합니다.
남자는 아 이여자 내가 이렇게 해도 다 이해해주는구나. 생각하게되죠.
가끔 다툼도 하게 됩니다. 연애초에는 남자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지만
이제는 여자가 먼저 내가 미안하다고 잡게됩니다. 슬슬 남자는 더 변해만 갑니다.
여기서 여자들은 슬슬 속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연애초에 남자친구의 모습은 어디간거지? 슬슬 서운함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잘해주고, 나밖에 없고, 자기는 변하지 않는다더니..... 다시 돌아가겠지 하며 여자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그래서 남자에게 말을 하죠.
하지만 남자의 대답은 내가 뭐? 난 같아. 우리는 싸우지도 않고 문제가 없는데 왜그래?
결국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합니다. 여자가 서운해서 이야기를 꺼내면 남자는 아 왜그래 나중에예기해. 피
곤해 등등 이야기를 끊어버립니다.
이런식으로 여자의 서운함은 쌓여만 갑니다.
여자는 다시 헤어지자는 소리를 하게됩니다. 남자는 그래라. 니 마음데로 해라 라고 하죠
여기서 여자는 충격을 받습니다. 처음에 내가 헤어지자 했을땐 잡았었는데.. 날 많이 좋아했었는데..
그래서 여자는 다시 남자친구를 잡게됩니다.
(혹은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게 되도 여자가 잡는경우도 있습니다.ㅜㅜ)
그렇게 아슬아슬 다시 그들의 연애는 시작됩니다. 남자는 예전에 모습보다 더 냉랭해지고 어느때는 연락
을 아예 안할때도 있습니다. 여자가 먼저 문자를 한다거나, 전화를 한다거나, 보고싶다고 하지만 남자들의
반응은 그저 냉랭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점점 자만합니다. 아 얘는 나없이 못살지. 나 정도면 좋은여자 많이 만날수 있어.
여자는 슬슬.. 아 내가 왜 사귀고 있는거지? 정말 헤어져야 하는걸까.
남자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이제는 여자도 반응이 없습니다.
점점 잔소리가 줄어들고 서운해하지않는 여자의 모습을 보고 남자는 느낍니다.
역시 얘는 날 많이 좋아하고 있으니깐 이제 아무말도 안하는구나. 우리의 관계는 괜찮아. 좋아.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자들의 마음은 사실 점점 마음을 비우고있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헤어져야지.. 그만해야지.. 난 껍데기랑 사귀고 있구나 라는..
결국 이별통보를 하게되고 남자는 놀랍니다. 왜? 우리 잘 사귀고 있었잖아?
하지만 이미 여자의 마음은 떠났고 둘의 연애는 이렇게 끝이나죠.,.,.
남자분들.. 지금에 여자친구가 매력이없다고 느껴지겠지만
처음에는 당신에게 두근거림의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존재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