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많이들 읽으셨지만 무풀 방지 차원에서 퓨퓨 님만이 제 글에 답을 달아 주셨군요 ㅋㅋ 퓨퓨님 감사해용!! 6시가 퇴근시간이라, 퇴근하기전에 김양의 찐덕찐 가위 눌림 이야기의 시작점을, 그 여자와의 첫 만남을 쓰고 갈게요~~!! 평소 가위에 잘 눌리는 김양, 김양집은 아파트인데, 4층에 살고 있었어요. 그리고 자신의 방 창문으로 밖을 보면 아파트 놀이터가 보이는,, 가끔 공부하다가 잠을 깰 요량으로 가끔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곤 했다고 해요. 그런데 저녁11시쯤이던가, 공부를 하고 있던 김양의 귀에 누군가 밖에서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궁금해진 김양은 창문으로 조심히가 커튼을 살짝 제끼로 밖을 바라보니, 짧은 원피스를 입은 한여자가 철봉 옆에 서 있더랍니다. 머리도 긴편도 아닌, 어깨 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무릅살짝 위까지 올라간 반팔 흰 원피스의 여자, 김양은 남자친구를 기달리는 여자려니 생각하고 커튼을 닫는 순간, 아! 지금은 겨울인데, 그여자는 반팔로된 흰 원피스를 입고 있네, 하며 다시 밖을 바라보는데 그 철봉 옆에는 아무도 없더랍니다. 별 이상한 여자가 다 있네,, 그렇게 생각하던 김양 그때부터라고 하네요, #1에 나왔던 김양을 괴롭히던 존재와의 첫만남.. 김양은 그때 자기가 커튼을 열고 그 여자를 바라본걸 후회했다고 했어요. 그리고 한참 김양이 시달릴때는 낮에도 그 분이 방문하셔서 자신을 괴롭혔다고,, 반응이 좋으면 김양 이야기를 좀더 하도록 할게요~~^^ 무풀 방지 차원에서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3
◈내 주위에서 겪은 이야기◈#2
흠.... 많이들 읽으셨지만 무풀 방지 차원에서
퓨퓨 님만이 제 글에 답을 달아 주셨군요 ㅋㅋ
퓨퓨님 감사해용!!
6시가 퇴근시간이라, 퇴근하기전에
김양의 찐덕찐 가위 눌림 이야기의 시작점을, 그 여자와의 첫 만남을 쓰고 갈게요~~!!
평소 가위에 잘 눌리는 김양,
김양집은 아파트인데, 4층에 살고 있었어요. 그리고 자신의 방 창문으로 밖을 보면 아파트 놀이터가
보이는,,
가끔 공부하다가 잠을 깰 요량으로 가끔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곤 했다고 해요.
그런데 저녁11시쯤이던가, 공부를 하고 있던 김양의 귀에 누군가 밖에서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궁금해진 김양은 창문으로 조심히가 커튼을 살짝 제끼로 밖을 바라보니, 짧은 원피스를 입은 한여자가 철봉 옆에 서 있더랍니다.
머리도 긴편도 아닌, 어깨 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무릅살짝 위까지 올라간 반팔 흰 원피스의 여자,
김양은 남자친구를 기달리는 여자려니 생각하고 커튼을 닫는 순간,
아! 지금은 겨울인데, 그여자는 반팔로된 흰 원피스를 입고 있네, 하며 다시 밖을 바라보는데
그 철봉 옆에는 아무도 없더랍니다.
별 이상한 여자가 다 있네,,
그렇게 생각하던 김양
그때부터라고 하네요,
#1에 나왔던 김양을 괴롭히던 존재와의 첫만남..
김양은 그때 자기가 커튼을 열고 그 여자를 바라본걸 후회했다고 했어요.
그리고 한참 김양이 시달릴때는 낮에도 그 분이 방문하셔서 자신을 괴롭혔다고,,
반응이 좋으면 김양 이야기를 좀더 하도록 할게요~~^^
무풀 방지 차원에서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