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주변인들의 체험을 글로 옮긴 100%실화임. 본인은 캐나다 남자와 결혼해서 현재 캐나다 사는중. 연애시절 남편이 한국에 살때였음. 나는 우리집 남편은 단칸방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있을때였는데 한밤중에 자려고 침대에 누워서 얕은잠이 들었을때 누가 자기 머리를 쓸어넘기듯 하는 스산한 느낌이 들었다고 함. 그래서 잠결에 혹시 이불이 머리를 스쳤나?? 싶어서 이불을 다시 고쳐서 머리에 안닿게 해놓고 잠이 들려고 하는데 또 자기 머리에 뭐가 스쳤다고 함. 이번엔 똑똑히 사람의 손길같이 느껴졌다고 함. 그래서 벌떡 일어나 머리를 털고 다시 누웠는데 또 손길이 머리를 스치며 이번엔 뭐라 속삭이는 소리까지 들릴랑말랑 했다는 ㅠㅠ 그다음날 나에게 전화가 왔음. 전화로 지난밤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했음. 하루종일 그리고 며칠간 그 일이 신경쓰이는것처럼 보임. 그냥 잠결이나 꿈결에 그런 나쁜 느낌 들 수도 있는데 왜 이렇게 심각하게 반응하냐고 했더니 니가 이해 못하는 거라며 엄청 답답하다는 식으로 반응함. 그땐 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음. 그런데 캐나다 와서 이집안 식구들의 귀신체험을 실제로 듣고보니....... 왜 그때 남편이 예민하게 반응했는지 알것같음. 시댁 형제들은 남편(첫째) 시누(둘째, 나랑동갑), 시동생(막내) 이렇게 3남매임. 이집 식구들은 시아버지 직업 특성상 온 식구들이 이사를 자주했음. 그리고 그중에 살았던 한 집이 한마디로 귀신들린 집이었음. 그 집은 신축한 집으로 시댁 식구들이 첫 입주자였다고 함. 그런데 그 집에 이사한 후부터 이상한 일들이 많이 생겼다고 함. 이 집과 관련되어 시어머니가 이야기해 준 사건들 중 제일 희한했던 거부터 말해주겠음. 당시 시동생은 겨우 말을 시작할 무렵의 나이었고 그 또래 애기들이 다 그렇듯 상상 속의 친구가 있었다고 함. 이름은 "디토" 자기 혼자 놀면서 디토랑 얘기도 하고 엄마아빠한테 디토가 이랬어 저랬어 했다고도 함. 어느날부터 자꾸 수저라든지 칼이라든지 포크라든지 이런게 없어져서 시어머니가 찾으려고 하는데 도저히 누가 빼 가는지도 모르겠고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함. 그래서 아이들 앞에서 "누가 나무 숟가락 본 적 있니?? 자꾸 없어지는구나" 라고 했음. 그랬더니 시동생이 "그거 디토가 숨겼어" 라고 대답함. 시어머니는 시동생이 숨겨놓고 디토가 그랬다고 하는줄 알고 "그래?? 디토가 어디다 숨겼는데?" 하면서 시동생을 앞장세워 그자리로 감. 시동생이 가리킨 곳은 히터 바람 나오는 곳 같은 작은 구멍이었는데 철망 같은 뚜껑이 되어 있어 어른이 힘을 써서 열거나 연장을 써야 쉽게 열리는 곳이었음. 절대 어린아이가 열 수 없는 장치. 어쨌든 여기 있다니까 엄청 힘들게 그걸 열었는데 그 안에 그동안 없어졌던 칼 수저 포크 이런것들이랑 쌩뚱맞게 칠면조 다리까지 있었다고 함. (닭다리의 3배정도 크기) 그이후로 시어머니는 시동생의 상상 속 친구 "디토"가 단지 상상속의 존재가 아닌 것 같다는 예감이 드셨다 함.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런 경험이 신기해서이기도 하지만 혹시나 이런 경험에 어떤 조언??? 을 받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해서임. 서양에서 유럽쪽은 모르겠는데 특히 북미 지역은 이러한 영적 체험에 대해 관대하지 않음. 보통 사람들은 잘 믿지도 않을뿐더러 미친놈 취급당하기 딱임. 그 이유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설명하겠음.그래서 남편도 처음에 이런 이야기를 나에게 하기까지 아주 망설였다고 함. 미친놈 취급할까봐-_-;;;; 아 그리고 내가 지금부터 올릴 글들은 여기서만 읽어주셨으면 함. 퍼가고 싶으심 복사하지 말고 원문 링크 부탁드림. 시간나면 다음편도 올리겠음. 재밌으면 추천꾹 8
[실화] 캐나다 귀신이야기 1
이거는 주변인들의 체험을 글로 옮긴 100%실화임.
본인은 캐나다 남자와 결혼해서 현재 캐나다 사는중.
연애시절 남편이 한국에 살때였음.
나는 우리집 남편은 단칸방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있을때였는데
한밤중에 자려고 침대에 누워서 얕은잠이 들었을때
누가 자기 머리를 쓸어넘기듯 하는 스산한 느낌이 들었다고 함.
그래서 잠결에 혹시 이불이 머리를 스쳤나?? 싶어서
이불을 다시 고쳐서 머리에 안닿게 해놓고 잠이 들려고 하는데
또 자기 머리에 뭐가 스쳤다고 함.
이번엔 똑똑히 사람의 손길같이 느껴졌다고 함.
그래서 벌떡 일어나 머리를 털고 다시 누웠는데
또 손길이 머리를 스치며 이번엔 뭐라 속삭이는 소리까지 들릴랑말랑 했다는 ㅠㅠ
그다음날 나에게 전화가 왔음.
전화로 지난밤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했음.
하루종일 그리고 며칠간 그 일이 신경쓰이는것처럼 보임.
그냥 잠결이나 꿈결에 그런 나쁜 느낌 들 수도 있는데
왜 이렇게 심각하게 반응하냐고 했더니
니가 이해 못하는 거라며 엄청 답답하다는 식으로 반응함.
그땐 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음.
그런데 캐나다 와서 이집안 식구들의 귀신체험을 실제로 듣고보니.......
왜 그때 남편이 예민하게 반응했는지 알것같음.
시댁 형제들은 남편(첫째) 시누(둘째, 나랑동갑), 시동생(막내) 이렇게 3남매임.
이집 식구들은 시아버지 직업 특성상 온 식구들이 이사를 자주했음.
그리고 그중에 살았던 한 집이 한마디로 귀신들린 집이었음.
그 집은 신축한 집으로 시댁 식구들이 첫 입주자였다고 함.
그런데 그 집에 이사한 후부터 이상한 일들이 많이 생겼다고 함.
이 집과 관련되어 시어머니가 이야기해 준 사건들 중
제일 희한했던 거부터 말해주겠음.
당시 시동생은 겨우 말을 시작할 무렵의 나이었고
그 또래 애기들이 다 그렇듯 상상 속의 친구가 있었다고 함. 이름은 "디토"
자기 혼자 놀면서 디토랑 얘기도 하고 엄마아빠한테 디토가 이랬어 저랬어 했다고도 함.
어느날부터 자꾸 수저라든지 칼이라든지 포크라든지 이런게 없어져서
시어머니가 찾으려고 하는데 도저히 누가 빼 가는지도 모르겠고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함.
그래서 아이들 앞에서 "누가 나무 숟가락 본 적 있니?? 자꾸 없어지는구나" 라고 했음.
그랬더니 시동생이 "그거 디토가 숨겼어" 라고 대답함.
시어머니는 시동생이 숨겨놓고 디토가 그랬다고 하는줄 알고
"그래?? 디토가 어디다 숨겼는데?" 하면서 시동생을 앞장세워 그자리로 감.
시동생이 가리킨 곳은 히터 바람 나오는 곳 같은 작은 구멍이었는데
철망 같은 뚜껑이 되어 있어 어른이 힘을 써서 열거나 연장을 써야 쉽게 열리는 곳이었음.
절대 어린아이가 열 수 없는 장치.
어쨌든 여기 있다니까 엄청 힘들게 그걸 열었는데
그 안에 그동안 없어졌던 칼 수저 포크 이런것들이랑
쌩뚱맞게 칠면조 다리까지 있었다고 함. (닭다리의 3배정도 크기)
그이후로 시어머니는 시동생의 상상 속 친구 "디토"가
단지 상상속의 존재가 아닌 것 같다는 예감이 드셨다 함.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런 경험이 신기해서이기도 하지만
혹시나 이런 경험에 어떤 조언??? 을 받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해서임.
서양에서 유럽쪽은 모르겠는데 특히 북미 지역은 이러한 영적 체험에 대해 관대하지 않음.
보통 사람들은 잘 믿지도 않을뿐더러 미친놈 취급당하기 딱임.
그 이유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설명하겠음.
그래서 남편도 처음에 이런 이야기를 나에게 하기까지 아주 망설였다고 함.미친놈 취급할까봐-_-;;;;
아 그리고 내가 지금부터 올릴 글들은 여기서만 읽어주셨으면 함.
퍼가고 싶으심 복사하지 말고 원문 링크 부탁드림.
시간나면 다음편도 올리겠음. 재밌으면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