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 엽/호 게시판에서 글 읽는 재미로 살고 있는 훗남이야 ㅎㅎ 요즘 엽/호 게시판에 재미난 글들이 많은 것 같아 ㅋㅋ 로즈마리, 로즈말이, 바리스타 님들등등 이외에도 여러 가지 시리즈들이 많네?? 머 ㅎㅎ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나로서는 ㅎㅎ 너무 좋은 것 같애 ㅋㅋ 그래서 나도 내가 아는 이야기 한번 써볼려고...ㅋㅋ 나도 살아오면서 미스테리한 일 몇번 겪긴 했는데... 일단 내 실화말고,,, 앗 갑자기 문자소리 땜에 깜짝 놀랬다 ㅎㅎ 내가 살아오면서 들은...누구나 알법한 공포이야기 몇 가지 적어볼까해 ㅋ 아는 이야기라고 악플 달지말고... ㅎㅎ 사람들마다 자기가 느꼈던 재미난 이야기 공유하면 좋잖아 ^^ 근데 이런거 첨 써보는 거라서 ㅋㅋ 발로 글쓰는 것 같더라도 이해 좀 ㅠㅠ 그럼 시작할께 Story 1 고등학교 때 굉장히 친했던 친구들 네명이서 여행을 떠나게 됬어. 그 때 시기가 5월쯤인데, 네명의 친구들은 산으로 가기로 했는데... 그 중에 민기라는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후발대로 오게 된거야. 그 친구들은 먼저 떠나서 그 산의 산장에서 기다릴테니까 민기한테도 그리로 오라고 해서 만나기로 했지. 민기는 일을 끝내고 뒤 늦게 출발해서 겨우 도착했는데 산 입구 쯤 도착하니까 어둑 어둑해진거야. 님들도 알겠지만, 산에 어둠이 찾아오면 보기만 해도 무섭고 막상 그 산위로 가는건 참 힘든일이잖아?? 그래도 민기는 산위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막 산을 올랐지. 그런데 밤이 어두워지면서 민기는 막 길을 헤매게 된거야... 그길이 그 길인 것 같고....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래. 그런데 저 멀리서 불빛이 하나 보이더래!! 옳다구나!!! 산장이라고 생각한 민기는 막 달려갔어!! 그런데 막상 도착하니까 산장이 아니라 정말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인데..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는거야... 초가집을 아는 사람은 다들 알겠지만.. 창호지라고 하나?? 암튼 문이 나무랑 종이로 되어있잖아??? 그래서 그 친구가 그 안이 너무 너무 궁금해서... 손으로 살짝 뚫어서 안을 봤대. 그런데!!! 안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빨간 벽밖에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민기는 깜짝 놀라가지고 막 허겁지겁 뛰어서.. 헤매다 결국 산장에 도착한거야. 산장에 도착하니 민기를 걱정했던 친구들이 뛰쳐나와서 너 어디갔었냐면서 한참 걱정했다 이런 말 주고 받으면서 산장안으로 들어갔대. 글고 자기가 겪은 일을 막 이야기 해주는데... 산지기 아저씨가 갑자기 파랗게 질리는거야. 밑에 있는 그 흉가에 갔었냐고... 민기는 말했지. 자기가 안에 들여다 봤는데..귀신은 못봤고 빨간 벽만 보고 놀라서 도망왔다고... 그러자 산지기가 말했어. 자네가 다녀온 그곳은... "눈이 새빨간 귀신이 살고 있네" Story 2 어느 한 가족이 있었는데... 그 가족은 아버지랑 할머니가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아버지는 즉사하시구, 할머니는 몸이 마비가 된거야. 식물인간이 되신 할머니랑 어머니, 그리고 딸 세 식구가 살고 있었어. 아주머니가 아무리 노력해도 할머니는 그 사고가 난 이후로 눈만 뜨고 계시고 몸을 움직이지 못하셨지. 그렇게 몇년이 흘렀어. 그래서 아주머니는 매일 기도를 했대... 정말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어머님이 일어나서 움직이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그런데 몇 일후에...정말 기적처럼 할머니가 갑자기 덩실덩실 춤을 추는거야. 너무 기쁜 아주머니는 할머니를 껴안고 막 울었대... 하지만 할머니는 아주머니에게 대답은 안하고 눈만 동그랗게 뜨신 채 춤만 덩실 덩실 추시더라는거야.. 그래서 아주머니는 이게 할머니 마지막이 아닐까라는 직감이 들어서 방안에서 사진기를 꺼내와서 할머니 마지막 모습을 찍어드렸지! 그리고 놀랍게도 할머니는 춤을 덩실덩실 추시고 쓰러지시더니... 그 일로 바로 돌아가셨어. 아주머니와 딸은 슬픔에 젖어서 할머니 장례를 치러드리고 그렇게 몇달이 흘렀대..... 그런데 아주머니는 갑자기 사진이 생각나서... 그 사진을 인화해봤는데... 깜짝 놀랐어!!!!!!!!!!!!!!!!!!! 그 사진엔........ 머리가 긴 하얀 여자가 무섭게 웃으면서... 천장에서 할머니 머리채를 쥐고 막 흔들고 있는 모습이었어!!!!!!! 음 처음 써 보는 판이라서 그런지 글 솜씨도 후잡하고 ㅠㅠ 재미도 없는 것 같네. 이해는 둘 다 되겠지?? 암튼 많이 추천해주고 ㅠㅠ... 몇 분이라도 흥미가지고 좋아해주시는 분 있으면 2탄도 써볼께 ^^ 뽜잇 4
★어렸을 때부터 들어온 공포이야기 1탄★
안녕? 요즘 엽/호 게시판에서 글 읽는 재미로 살고 있는 훗남이야 ㅎㅎ
요즘 엽/호 게시판에 재미난 글들이 많은 것 같아 ㅋㅋ
로즈마리, 로즈말이, 바리스타 님들등등
이외에도 여러 가지 시리즈들이 많네??
머 ㅎㅎ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나로서는 ㅎㅎ 너무 좋은 것 같애 ㅋㅋ
그래서 나도 내가 아는 이야기 한번 써볼려고...ㅋㅋ
나도 살아오면서 미스테리한 일 몇번 겪긴 했는데...
일단 내 실화말고,,, 앗 갑자기 문자소리 땜에 깜짝 놀랬다 ㅎㅎ
내가 살아오면서 들은...누구나 알법한 공포이야기 몇 가지 적어볼까해 ㅋ
아는 이야기라고 악플 달지말고... ㅎㅎ
사람들마다 자기가 느꼈던 재미난 이야기 공유하면 좋잖아 ^^
근데 이런거 첨 써보는 거라서 ㅋㅋ
발로 글쓰는 것 같더라도 이해 좀 ㅠㅠ 그럼 시작할께
Story 1
고등학교 때 굉장히 친했던 친구들 네명이서 여행을 떠나게 됬어.
그 때 시기가 5월쯤인데, 네명의 친구들은 산으로 가기로 했는데...
그 중에 민기라는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후발대로 오게 된거야.
그 친구들은 먼저 떠나서 그 산의 산장에서 기다릴테니까 민기한테도
그리로 오라고 해서 만나기로 했지.
민기는 일을 끝내고 뒤 늦게 출발해서 겨우 도착했는데 산 입구 쯤
도착하니까 어둑 어둑해진거야.
님들도 알겠지만, 산에 어둠이 찾아오면 보기만 해도 무섭고
막상 그 산위로 가는건 참 힘든일이잖아??
그래도 민기는 산위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막 산을 올랐지.
그런데 밤이 어두워지면서 민기는 막 길을 헤매게 된거야...
그길이 그 길인 것 같고....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래.
그런데 저 멀리서 불빛이 하나 보이더래!!
옳다구나!!!
산장이라고 생각한 민기는 막 달려갔어!!
그런데 막상 도착하니까 산장이 아니라 정말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인데..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는거야...
초가집을 아는 사람은 다들 알겠지만..
창호지라고 하나?? 암튼 문이 나무랑 종이로 되어있잖아???
그래서 그 친구가 그 안이 너무 너무 궁금해서...
손으로 살짝 뚫어서 안을 봤대.
그런데!!!
안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빨간 벽밖에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민기는 깜짝 놀라가지고 막 허겁지겁 뛰어서..
헤매다 결국 산장에 도착한거야.
산장에 도착하니 민기를 걱정했던 친구들이 뛰쳐나와서
너 어디갔었냐면서 한참 걱정했다 이런 말 주고 받으면서
산장안으로 들어갔대.
글고 자기가 겪은 일을 막 이야기 해주는데...
산지기 아저씨가 갑자기 파랗게 질리는거야.
밑에 있는 그 흉가에 갔었냐고...
민기는 말했지. 자기가 안에 들여다 봤는데..귀신은 못봤고
빨간 벽만 보고 놀라서 도망왔다고...
그러자 산지기가 말했어. 자네가 다녀온 그곳은...
"눈이 새빨간 귀신이 살고 있네"
Story 2
어느 한 가족이 있었는데...
그 가족은 아버지랑 할머니가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아버지는 즉사하시구, 할머니는 몸이 마비가 된거야.
식물인간이 되신 할머니랑 어머니, 그리고 딸 세 식구가 살고 있었어.
아주머니가 아무리 노력해도 할머니는 그 사고가 난 이후로
눈만 뜨고 계시고 몸을 움직이지 못하셨지.
그렇게 몇년이 흘렀어.
그래서 아주머니는 매일 기도를 했대...
정말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어머님이 일어나서 움직이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그런데 몇 일후에...정말 기적처럼
할머니가 갑자기 덩실덩실 춤을 추는거야.
너무 기쁜 아주머니는 할머니를 껴안고 막 울었대...
하지만 할머니는 아주머니에게 대답은 안하고
눈만 동그랗게 뜨신 채 춤만 덩실 덩실 추시더라는거야..
그래서 아주머니는 이게 할머니 마지막이 아닐까라는 직감이 들어서
방안에서 사진기를 꺼내와서 할머니 마지막 모습을 찍어드렸지!
그리고 놀랍게도 할머니는 춤을 덩실덩실 추시고 쓰러지시더니...
그 일로 바로 돌아가셨어.
아주머니와 딸은 슬픔에 젖어서 할머니 장례를 치러드리고
그렇게 몇달이 흘렀대.....
그런데 아주머니는 갑자기 사진이 생각나서...
그 사진을 인화해봤는데...
깜짝 놀랐어!!!!!!!!!!!!!!!!!!! 그 사진엔........
머리가 긴 하얀 여자가
무섭게 웃으면서...
천장에서 할머니 머리채를 쥐고
막 흔들고 있는 모습이었어!!!!!!!
음 처음 써 보는 판이라서 그런지 글 솜씨도 후잡하고 ㅠㅠ 재미도 없는 것 같네. 이해는 둘 다 되겠지?? 암튼 많이 추천해주고 ㅠㅠ... 몇 분이라도 흥미가지고 좋아해주시는 분 있으면 2탄도 써볼께 ^^ 뽜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