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애환녀 슴1녀님글읽고 열뻗쳐서 나도^^ㅋㅋ

슴1남2011.04.13
조회354

슴1녀님이 쓴글 본께 공감대 형성 개 된다.

 

추가로 몇자 적어봅니다.

 

1. 줬같은 손님들아 내가 니 친구가 ?

나이 어리다고 조카 뒤통수 치고 부를때 신발새끼야 자리치우라고 하는새끼들

 

말끝마다 강아지강아지 조카 패야하는데 이말하는 손님들

 

조끄이 하지마라 ㅋㅋ 나보다 나이 2배 쳐먹었으면 좀 제대로 하든가

 

내가니 친구가 말끝마다 강아지라고 하질않나 뒷통수 쳐치질않나 죽여버린다 진짜

 

2. 폐인인건 상관안한다 . 제발 씻자 ㅡㅡ

군대가기전에 짬짬히 돈좀 모을라고 일을 하고 있다.

 

재떨이 갈아주려고 옆에가면 ㅡㅡ 폐인인건 안다 나도

 

그래도 공기에 대한 예의가 있지 진짜 공기에 대한 예의도 없는새끼들아

 

제발 진ㅉ ㅏ 씻고다니자 니들 일어나면 의자에 비듬 개싼다.

 

냄새 ? 말로 표현할수없다 . 물론 몸으로도 표현 못한다.

 

두달동안 구석에만 쳐박혀서 똑같은옷입고 있는 새끼 특히 너 ㅡㅡ

 

니 걸어다니는 똥스멜이다 닌 모른다 두달동안 그리 하고있으니 후각이 마비됬겄제

 

냄새 개성기빠진다 니주변자리는 항상 비어있지 ㅋㅋㅋ생각을좀 하면서 살자

 

난 그래도 니 손이라도 잘씼는줄 알았지 ㅋㅋ화장실갔다가 그냥 그대로 나오네 ㅋㅋ

 

그손으로 내잡지마라 나 니가 내 몸 터치할때마다 세포하나하나 소름 돋는다.

 

제발 폐인도 예의를 갖추면서 알겄제 손님들아

 

3. 알바 나이많다고 사장아니다. ( 나만 그런건가?ㅋ)

 

우리피시방은 사장님이 관여를 잘 하지 않는다 .

 

알바가 거의 꾸려나가는 수준. 사장님이 매우 관대 하시다. (그렇다고 신경 안쓰는건 아님)

 

나이많은 알바가 있다 . 일한 짬은 나보다 아래다.

 

그런데 혼자 착각속에 빠져 사는거 같다. 사장님이 관여를 하지않으니 막상 상상속에서

 

자기가 사장이 된듯한 ㅋㅋㅋ 우린 알바일뿐이다. 주어진 시간에만 일하고 가면 되는거다.

 

니가할일은 니가해라 . 나이많다고 어린새끼들 쳐시키지말고 그리 시켜먹고 싶으면 사장하든가

 

같은 알바주제에 나이쳐많다고 조카 시켜대네 재떨이를 입에 쳐 넣어벌라

 

사장님도 관여 안하는걸 제발 관여하지말자 . 손님들도 제발 . 아무리 단골이고 사장이랑

 

친하다고해도 옆에서 바람잡지마라 . 평소에는 조카 아무렇지않다가 꼭 사장님만 쳐오면

 

저새끼 (알바) 일 조끄이 하네. 이말 항상하는데 조카 어이성기빠질 위기다.

 

손님도 그렇고 알바도 그렇고 제발 자기 앞가림이나좀하자 열받는다 신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