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studio- 미국 서부쪽으로 여행을 간 이상 Universal studio를 보고 오지 않을 수 없죠. Universal studio는 Walt Diseny world와 함께 뽑히는 세계 2대 테마파크 중 하나입니다. 밑에 사진은 입구로 들어가는 Gate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쉽게 생각 하시면 테마가 있는 롯데월드 정도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Universal studio는 영화를 테마로 한 놀이 공원이죠. 일본 오사카와, 플로리다주 올랜드에도 테마파크가 있고 입장료는 75불 (8만원) 정도 하였던것 같습니다. 밑에 사진은 모든 관광객들이 Universal studio에 가면 대표적으로 모두들 꼭 찍어오는 사진이죠. 그 이유는 Universal studio를 상징 하는 대표적 모형물이기 때문입니다. Walt disney 에 가면 꼭 미키마우스와 사진을 찍어오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 길을 것다 보면 이렇게 영화속 주인공으로 분장을 한 케릭터들이 많이 눈에 뜁니다 Disney 에서도 마찬가지만 이런 인형?? 탈을 쓴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이런 케릭터들보다 놀이기구를 타는데 줄을 서는 반면 미국에선 오히려 이런 케릭터들과 사진을 찍는데 줄을 섰습니다. 그만큼 자국의 만화 케릭터나 영화주인공들에 대해 애착을 갖는 미국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면 상대적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케릭터와 사진을 찍어 가는 것이 더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서 그런것 아닌가 조심스레 짐작을 해봅니다. 밑에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코끼리 열차 같은것이 보이죠?? 그것을 타고 스튜디오를 한바퀴 돌게 됩니다. 쥬라기 공원, 타이타닉, 또 우리의 월드스타 비가 주연을 했던 스피드 레이서와 같이 영화에 따라 기차가 정거하게 되며 영화속에 일어났던 하이라이트 부분을 감상하게 됩니다. 밑에 보이는 것은 스피드 레이서의 한장면을 재현한 것입니다 이 사진 어디서 본 기억이 있지 않으세요?? 아. 기억 안나신다구요?; 킹콩에서 처음 부분에 주인공들이 배를 타고 섬으로 도착할때 장면입니다. 배의 모형물은 일반 마을 버스와 비슷한 크기이며 실제로 움직인 답니다. 제가 사진 찍은 이곳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습니다. 멀리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예쁘기 때문이고 이곳에서 보면 밑에 영화 세트장이 한눈에 들어 오기 때문입니다. Califonia 날씨는 연중 거의 비슷합니다. 날씨가 거의 환상적이죠 2월에도 낮에는 초여름 날씨이고 밤이 되도 초가을 날씨이니 아무때나 여행을 가셔도 좋은 기후를 만끽 하실수 있습니다. 왠 지하철이냐구요??? 이곳도 지하철이 아니라 세트장입니다. 트레인을 타고 들어가는 곳이죠. 트레인이 이곳에서 잠시 멈추면.. 갑지기 땅이 갈라지고 벽에서 이렇게 트럭이 튀어 나온답니다. 트럭의 크기는 실제 크기와 같고 트레인도 자체로 흔들려 마치 영화속 실제 상황속에 있는 것처럼 해준답니다. 밑에 보이는 두장의 사진은 설명을 안해드려도 어떤 영화를 테마로 만들었는지 잘 알겠죠?? 예, 바로 쥐라기 공원입니다. 트레인을 타고 가다 보면 갑자기 공룡이 튀어나오니 놀라지 말길 바랍니다. ^^: 한 참을 가다보면.. 사이렌 소리가 갑자기 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쾌쾌한 냄세와 사이렌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죠.. 어디서 사고가 났나 생각하는 순간!! 꼭 정말 비행기가 추락한 것 같죠?? 이 세트장은 탐크루즈 주연의 영화 "우주전쟁" 세트장입니다.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실제로 보아도 정말 현실과 착각 할 정도로 디테일 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Universal studio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해드릴 시간입니다. 바로 Water world 입니다. 위 사진은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이곳은 트레인을 타고 들어 가는 곳이 아니라 연극 처럼 관람을 하는 곳입니다. 공연시간은 2~3 시간에 한번 꼴로 하며 직접 배우들이 나와 세트장에서 Water world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재현 한답니다. 밑에 보이는 세트장은 Walter world 영화속에 나오는 세트장을 관객에게 연극 형식으로 보여줄수 있게 축약을 해놓은 일종의 무대입니다. 연극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나라와 같이 바람잡이가 나와서 흥을 돋군답니다. ^^ 이제 배우들이 등장을 하고 논스톱 형식으로 연기를 시작합니다. 아... 너무 아쉬운것이 여자 주인공 사진을 클로즈업 해서 못찍었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만큼 정말 미인이었죠 ^^: 연기자들은 보시다시피 연기와 스턴트를 병행합니다. 여배우도 제트스키를 타며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죠. 꼭 영화 속에 온것처럼 실감나죠? 배우들의 화려한 연기와 특수 효과를 보고 있으면 Universal studio가 왜 세계 2대 테마파크중 하나인지 실감 하실수 있을 겁니다. 화면 중앙 약간 밑쪽을 보시면 여자 주인공이 물에 빠져 있습니다. 같이 구하러 가실분... 밑에 비행기는 무대 뒤쪽에서 공중을 날아 떨어집니다. 물론 나무로 제작한 모형 비행기였지만 실제 비행기가 떨어졌다고 해도 될듯이 특수효과와 세트가 압권이었죠. 잘 보셨나요?. 포스팅에는 다 담지 못하지만 studio 바깥쪽에도 밑에 제가 앉아 있는 곳처럼 예쁜 노천 까페와 기념품을 파는 곳이 넓게 즐비해 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테마파크 중 하나이므로 만약 미국 서부 여행을 가신 다면 꼭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By Elliott smith (오제영) http://www.cyworld.com/dhwpdud1041 3
- L.A Universal Studio - by Elliott smith (오제영)
-Universal studio-
미국 서부쪽으로 여행을 간 이상 Universal studio를 보고 오지 않을 수 없죠.
Universal studio는 Walt Diseny world와 함께 뽑히는 세계 2대 테마파크 중 하나입니다.
밑에 사진은 입구로 들어가는 Gate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쉽게 생각 하시면 테마가 있는 롯데월드 정도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Universal studio는 영화를 테마로 한 놀이 공원이죠.
일본 오사카와, 플로리다주 올랜드에도 테마파크가 있고 입장료는 75불 (8만원) 정도 하였던것 같습니다.
밑에 사진은 모든 관광객들이 Universal studio에 가면 대표적으로 모두들 꼭 찍어오는 사진이죠.
그 이유는 Universal studio를 상징 하는 대표적 모형물이기 때문입니다.
Walt disney 에 가면 꼭 미키마우스와 사진을 찍어오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
길을 것다 보면 이렇게 영화속 주인공으로 분장을 한 케릭터들이 많이 눈에 뜁니다
Disney 에서도 마찬가지만 이런 인형?? 탈을 쓴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이런 케릭터들보다 놀이기구를 타는데 줄을 서는 반면
미국에선 오히려 이런 케릭터들과 사진을 찍는데 줄을 섰습니다.
그만큼 자국의 만화 케릭터나 영화주인공들에 대해 애착을 갖는 미국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면 상대적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케릭터와 사진을 찍어 가는 것이 더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서 그런것 아닌가 조심스레 짐작을 해봅니다.
밑에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코끼리 열차 같은것이 보이죠??
그것을 타고 스튜디오를 한바퀴 돌게 됩니다.
쥬라기 공원, 타이타닉, 또 우리의 월드스타 비가 주연을 했던 스피드 레이서와 같이
영화에 따라 기차가 정거하게 되며 영화속에 일어났던 하이라이트 부분을 감상하게 됩니다.
밑에 보이는 것은 스피드 레이서의 한장면을 재현한 것입니다
이 사진 어디서 본 기억이 있지 않으세요??
아.
기억 안나신다구요?;
킹콩에서 처음 부분에 주인공들이 배를 타고 섬으로 도착할때 장면입니다.
배의 모형물은 일반 마을 버스와 비슷한 크기이며 실제로 움직인 답니다.
제가 사진 찍은 이곳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습니다.
멀리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예쁘기 때문이고 이곳에서 보면
밑에 영화 세트장이 한눈에 들어 오기 때문입니다.
Califonia 날씨는 연중 거의 비슷합니다.
날씨가 거의 환상적이죠
2월에도 낮에는 초여름 날씨이고 밤이 되도 초가을 날씨이니
아무때나 여행을 가셔도 좋은 기후를 만끽 하실수 있습니다.
왠 지하철이냐구요???
이곳도 지하철이 아니라 세트장입니다.
트레인을 타고 들어가는 곳이죠. 트레인이 이곳에서 잠시 멈추면..
갑지기 땅이 갈라지고 벽에서 이렇게 트럭이 튀어 나온답니다.
트럭의 크기는 실제 크기와 같고 트레인도 자체로 흔들려
마치 영화속 실제 상황속에 있는 것처럼 해준답니다.
밑에 보이는 두장의 사진은 설명을 안해드려도
어떤 영화를 테마로 만들었는지 잘 알겠죠??
예, 바로 쥐라기 공원입니다. 트레인을 타고 가다 보면 갑자기
공룡이 튀어나오니 놀라지 말길 바랍니다. ^^:
한 참을 가다보면..
사이렌 소리가 갑자기 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쾌쾌한 냄세와 사이렌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죠..
어디서 사고가 났나 생각하는 순간!!
꼭 정말 비행기가 추락한 것 같죠??
이 세트장은 탐크루즈 주연의 영화 "우주전쟁" 세트장입니다.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실제로 보아도
정말 현실과 착각 할 정도로 디테일 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Universal studio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해드릴 시간입니다.
바로 Water world 입니다. 위 사진은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이곳은 트레인을 타고 들어 가는 곳이 아니라
연극 처럼 관람을 하는 곳입니다. 공연시간은 2~3 시간에 한번 꼴로 하며
직접 배우들이 나와 세트장에서 Water world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재현 한답니다.
밑에 보이는 세트장은 Walter world 영화속에 나오는
세트장을 관객에게 연극 형식으로 보여줄수 있게
축약을 해놓은 일종의 무대입니다.
연극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나라와 같이
바람잡이가 나와서 흥을 돋군답니다. ^^
이제 배우들이 등장을 하고 논스톱 형식으로 연기를 시작합니다.
아...
너무 아쉬운것이 여자 주인공 사진을 클로즈업 해서
못찍었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만큼 정말 미인이었죠 ^^:
연기자들은 보시다시피 연기와 스턴트를 병행합니다.
여배우도 제트스키를 타며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죠.
꼭 영화 속에 온것처럼 실감나죠?
배우들의 화려한 연기와 특수 효과를 보고 있으면
Universal studio가 왜 세계 2대 테마파크중
하나인지 실감 하실수 있을 겁니다.
화면 중앙 약간 밑쪽을 보시면 여자 주인공이 물에 빠져 있습니다.
같이 구하러 가실분...
밑에 비행기는 무대 뒤쪽에서 공중을 날아 떨어집니다.
물론 나무로 제작한 모형 비행기였지만 실제 비행기가 떨어졌다고 해도 될듯이
특수효과와 세트가 압권이었죠.
잘 보셨나요?.
포스팅에는 다 담지 못하지만 studio 바깥쪽에도 밑에 제가 앉아 있는
곳처럼 예쁜 노천 까페와 기념품을 파는 곳이 넓게 즐비해 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테마파크 중 하나이므로
만약 미국 서부 여행을 가신 다면 꼭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By Elliott smith (오제영)
http://www.cyworld.com/dhwpdud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