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힘들어서 글을씁니다.. 저흰 연상연하커플입니다 전 25살 남자친구는 23살이고요 같은 인천살다가 남자친구 대학교복학때문에 현재는 지방에 자취방얻고 친구랑살고있습니다.. 항상 남자친구가 저보러 인천올라와서 저번주 토요일에는 제가 내려갔습니다 버스로...3시간거리 ;; 그래도 기분좋게갔습니다 항상간다하면 "여기 진짜 할거없어서 방콕해야되" 이말만해서 한번가보자!!생각도들고해서 갔는데 정말 아무것도없더라고요....그냥 PC방 밥집 호프집? 뭐 그정도????그래서 첫날엔 저녁에도착해서 얘기하다가 잠자야지~ 했는데 제남자친구가 약간 게임중독?인데...제가갔는데도 처음엔 챙겨주더니 바로 게임을하더라고요;;;;그래서 전 잠을잤습니다 중간중간 깨우는데 깻다가 남자친구를 보니 다시 게임을하고잇어서 다시잣습니다..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남자친구를깨우고 밥해먹고 그러다가 또 게임을하더라고요;;;;; 징징거리고 틱틱거려도 게임을하네요 제가 그냥 뚱해있어서 침대에서 티비를보니 그때서야 제옆으로와서 좀놀아주고 다시 게임을;;;;일요일저녁에 술을마시러가는도중에 스킨쉽을 않하더라고요;;;;;저희동네에선 잘만해주던사람이;; 불과 일주일뒤인날인데......서운해도 그러려니하고 저도않했습니다 술먹으면서 팔짱왜않했냐 이런얘기하고 바로나왔는데도 팔짱 손잡는것 조차않하더라고요;; 그리고 집와서 전 그날 남자친구 게임때문에 잠을 너무자서 잠이안왔는데...남자친구는 잔다고하더라고요;;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짐을챙기고 밖에나갔습니다 하두 남자친구한데 서운한게 많았는지 잠깐잠깐 뒤돌아보면서 울다가 남자친구가 네이트온대화명을 바뀐걸 제폰으로 확인하고 눈물이 안나더라고요 피시방가서 아침에 집가야지 생각하고 피시방갔는데 아는동생한데 연락해서 절찾아서 왔습니다 집에갔죠 대화를 했습니다 왜 손안잡고 그러냐고 그랬더니 "왜나만잡아야하냐"는식으로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얘기하다가 나중에 편지좀 써줘~ 이랬더니 "컴퓨터가있는데 뭣하러 손아프게 편지를쓰냐ㅡㅡ" 이러더라고요.... 서운한게있어서 말해도 그말때문에 바뀌는 제남자친구가 이젠 지치네요.... 항상 게임때문에 제가 뒤로물러나는것도 열받고요.... 제가 헤어지자거나 ,저번주처럼 짐싸들고나갔다고 바로 대화명 미니홈피 다 닫은 남자친구도 싫고요 제가 좋아하는감정인지......지쳤는데 사귀니깐 적응이되버린건지...모르겠네요 정말 힘듭니다.....대화를 수십번해도 몇일뒤면 원상복귀입니다..... 제가 너무많은걸 바라는건가요?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요즘 힘들어서
글을씁니다..
저흰 연상연하커플입니다
전 25살 남자친구는 23살이고요
같은 인천살다가 남자친구 대학교복학때문에
현재는 지방에 자취방얻고 친구랑살고있습니다..
항상 남자친구가 저보러 인천올라와서
저번주 토요일에는 제가 내려갔습니다
버스로...3시간거리 ;;
그래도 기분좋게갔습니다
항상간다하면 "여기 진짜 할거없어서 방콕해야되"
이말만해서 한번가보자!!생각도들고해서 갔는데
정말 아무것도없더라고요....그냥 PC방 밥집 호프집?
뭐 그정도????그래서 첫날엔 저녁에도착해서 얘기하다가 잠자야지~
했는데 제남자친구가 약간 게임중독?인데...제가갔는데도 처음엔 챙겨주더니
바로 게임을하더라고요;;;;그래서 전 잠을잤습니다
중간중간 깨우는데 깻다가 남자친구를 보니 다시 게임을하고잇어서
다시잣습니다..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남자친구를깨우고
밥해먹고 그러다가 또 게임을하더라고요;;;;;
징징거리고 틱틱거려도 게임을하네요 제가 그냥 뚱해있어서
침대에서 티비를보니 그때서야 제옆으로와서 좀놀아주고
다시 게임을;;;;일요일저녁에 술을마시러가는도중에
스킨쉽을 않하더라고요;;;;;저희동네에선 잘만해주던사람이;;
불과 일주일뒤인날인데......서운해도 그러려니하고 저도않했습니다
술먹으면서 팔짱왜않했냐 이런얘기하고 바로나왔는데도
팔짱 손잡는것 조차않하더라고요;;
그리고 집와서 전 그날 남자친구 게임때문에
잠을 너무자서 잠이안왔는데...남자친구는
잔다고하더라고요;;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짐을챙기고 밖에나갔습니다
하두 남자친구한데 서운한게 많았는지
잠깐잠깐 뒤돌아보면서 울다가
남자친구가 네이트온대화명을 바뀐걸 제폰으로 확인하고
눈물이 안나더라고요
피시방가서 아침에 집가야지 생각하고 피시방갔는데
아는동생한데 연락해서 절찾아서 왔습니다
집에갔죠 대화를 했습니다
왜 손안잡고 그러냐고 그랬더니
"왜나만잡아야하냐"는식으로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얘기하다가 나중에 편지좀 써줘~
이랬더니 "컴퓨터가있는데 뭣하러 손아프게 편지를쓰냐ㅡㅡ"
이러더라고요....
서운한게있어서 말해도 그말때문에 바뀌는 제남자친구가
이젠 지치네요....
항상 게임때문에 제가 뒤로물러나는것도 열받고요....
제가 헤어지자거나 ,저번주처럼 짐싸들고나갔다고
바로 대화명 미니홈피 다 닫은 남자친구도 싫고요
제가 좋아하는감정인지......지쳤는데 사귀니깐 적응이되버린건지...모르겠네요
정말 힘듭니다.....대화를 수십번해도 몇일뒤면 원상복귀입니다.....
제가 너무많은걸 바라는건가요?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