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힘든집안일이 생겼을 때 나에게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위로해주려고 다가가면 자신은 괜찮다고하는 여자. 눈물이 흘러서 위로해주려고하지만, 이건 슬퍼서 나는 눈물이 아니니까 괜찮다고 하는 여자. 내가 힘이 되주고 싶은데, 전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질 않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남자는 아니 저의 경우는 나의 여자친구가 나에게 의지한다는것이 느껴질때 진심으로 뿌듯하고 행복하고 희열을 느낀다고 할까요? 다른남자분들도 그런가요? 어쨋든 기분좋잖아요 여자친구가 나한테 의지하는 기분. 하지만 전혀 의지하지는 않습니다. 나한텐 기대려고 하지않는것이 느껴지지만 대화명같은곳에 너무 힘들다.. 기댈곳이없다.. 이런식으로 써놓은것을 보면 자존심이 정말 많이 상합니다. 별별 생각이 다듭니다. 그런 대화명을 보고나면 그럼 그녀에게 나는 도대체 뭐지? 내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나는 아무것도아닌가? 마지막은 오바스럽지만 이런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아니면 더 다른사람누구한테 자신이 이렇게 힘들다는것을 어필하는것인가? 나한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대화명에 저렇게 쓰는건 다른 어떤 남자한테 위로받고싶어서 쓴건아닐까. 이런상황이되면 내가 위로해주는게 도움이 되지 못하니까 무기력함과 혼자의 상상으로 기분이 좋지는 않지요. 근데 이런상황에서 여자친구가 말도안되는 작은것으로 시비를 붙여옵니다. 그래서 분명 내가 잘못하지 않은상황이라서 싸움으로 번지기는 싫지만 그것에 대해서 논쟁을 하다보면 어느새 여친은 저에게 "내가 이런상황인데, 넌 꼭 이렇게 안져줘야 하냐"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고 눈물을 보이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진정 제 마음 깊숙히 박힌 문제가 해결된것은 아니지요.. 저의 속마음은.. 분명 내가 위로해주려고할떄는 자기는 괜찮으니까 위로하려고 하지말라던 사람이 불리한 상황이 되면 내 상황이 이런데..를 얘기하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치명타를 날리죠. 너는 정말로 날 이해하지못해. 내가 물론 여자친구의 가족이 아니고 그 본인이 아니기때문에 그것을 100%이해할수있는것은 아니죠 하지만 분명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위로해주려고 하는데 그것은 원하지 않다가 이런 얘기를 들으면 듣는 남자, 아니 제 자신 입장에선 정말로 자존심이 상합니다. 막말로 너는 나를 100% 이해하니? 나도 나를 100% 이해하지 못하는 너지만 함께 맞춰가기 위해서 노력하는거지 그리고 어떻게 보면 너만큼이나 나도 생활하는데 있어서 힘든일도 있고 고민도 많은데, 나는 적어도 그것을 무기로 이 상황에 날 이해해 달라고 말하지는 않는데.. 서로 살아온인생이 다른데 어떻게 다 이해할수있겠습니까 근데 저런 말을 함부로하는것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싸울떄마다 저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한번은 이야기가 나왔을때 나를 이해하지못한다는 말은 하지않았으면좋겠다. 했더니 왜 우리 사이에 금지어를 만들어가고 점점 자신을 조여가냐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말하니 말문이 막히더군요.. 저에게 상처를 주는말이니까 하지말아달라고 말하지만 자신은 그런 의미가 아닌데 니가 그렇게 받아들이는거라고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가장 힘든건 이 모든게 사귀는 초반엔 이러지 않았다는겁니다. 사귄지 3달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사귀는 초반에는 정말 서로 좋아해서 사귀었기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은 하지도 않았고 무슨일이있을때 제가 살짝 서운하다.. 라고 얘기하면 서운해 하지말라구~~~ 애교부리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제가 느낄때 이것이 변하게 된계기는 여자친구입장에선 여자친구의 집안일 문제 (부모님간의마찰) 이지만서도 제가 느낄때는 사귀는 초반에는 마음을 모두 터놓지않고 어느정도의 비밀(나의 진로,나의가정사) 등을 숨기는 상황이었지만 이 여자가 정말 좋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저는 정말 솔직하게 작은것도 서로 쌓이지 않게 솔직해 졌습니다. 제가 느낀 남자의 직감으로는 제가 솔직해져야겠다고 마음먹고 그렇게 행동하기 시작한때부터 여자친구는 점점 저에게 호감이 떨어져간다는것을 직감으로 느꼈습니다. 과거에 여자친구를 사귈때 밀고당기기를 했엇는데 그럴땐 여자친구가 먼저 저에게 호감이 떨어진 경우는 없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한 첫사랑이나, 진심으로 밀고당기기를 하지못하고 사귀던여자는 결국 저를 막 대하게 되거나 저에게 이별통보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녀들은 자신이 상대방보다 우위에 올라섰다고 느꼈으니 그렇게 행동했을겁니다. 제가 그렇게 느끼는 이유는 솔직히 제 입장에서 느낄 때 여자가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거보다 그녀가 날 더 좋아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 들게되고, 그녀에 대한 매력이 좀 떨어지고 그 전보다 막대하거나 막말하는게 저도 모르게 조금은 생기더라구요. 그런 경험을 가지고 난 후에 시간이 지나며 , 앞으로 여자를 사귀면 항상 동등한 조건에서 내가 우위에 올라서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마음을 가지고 이번 여자친구한테 마음을 모두여니까 제가 어느새 동등한 위치였다가 아래로 내려간 느낌이고 결국은 여자친구한테 상처받는 말을 듣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진짜 대처법이 없는건가요? 제가 이해심이 적은건가요? 그냥 우리 둘은 잘 안맞는거니까 헤어지는게 답인건가요? 주변에 어떤사람은 니가 싸우다가도 울면 미안하다고 하니까 그것도 버릇이되고 밀고당기기로 친다면 이미 니가 많이 졌기 때문에 니가 편하게 사귀면서 상처받지 않기위해서는 니가 충격요법으로 헤어지자고 말하고 그래서 안붙잡으면 헤어지는거고 붙잡는다면 너가 상처받지 않고 만날수있을거라고 그방법이 좋을거라고합니다. 니가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이런생각으로 힘들지 않을거라고 그만큼 안좋아하니까 이런생각이 드는거라고, 하지만 전 그녈 정말 많이 좋아하고 있지만 이 상황이 너무 힘든겁니다.. 만약 헤어지자고 했을때 붙잡지않아서 그렇게 헤어진다면 생각도 많이 날거 같지만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기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습니다. 이방법이 최선인건가요.. 이 글을 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으셨다면 꼭 조언해주세요. 혼란스럽습니다.. ------------------------------------------------------------------ 추천한번씩만 눌러주세요.. 많은분들이 보셔서 현명한 조언 듣고싶습니다. ------------------------------------------------------------------ 29
▶ 상처주는 말을 하는 여자친구. 어떻게 대처하죠?
자신의 힘든집안일이 생겼을 때
나에게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위로해주려고 다가가면 자신은 괜찮다고하는 여자.
눈물이 흘러서 위로해주려고하지만, 이건 슬퍼서 나는 눈물이 아니니까 괜찮다고 하는 여자.
내가 힘이 되주고 싶은데, 전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질 않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남자는 아니 저의 경우는 나의 여자친구가 나에게 의지한다는것이 느껴질때
진심으로 뿌듯하고 행복하고 희열을 느낀다고 할까요? 다른남자분들도 그런가요?
어쨋든 기분좋잖아요 여자친구가 나한테 의지하는 기분.
하지만 전혀 의지하지는 않습니다.
나한텐 기대려고 하지않는것이 느껴지지만
대화명같은곳에 너무 힘들다.. 기댈곳이없다..
이런식으로 써놓은것을 보면 자존심이 정말 많이 상합니다.
별별 생각이 다듭니다. 그런 대화명을 보고나면
그럼 그녀에게 나는 도대체 뭐지? 내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나는 아무것도아닌가?
마지막은 오바스럽지만 이런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아니면 더 다른사람누구한테 자신이 이렇게 힘들다는것을 어필하는것인가?
나한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대화명에 저렇게 쓰는건 다른 어떤 남자한테 위로받고싶어서 쓴건아닐까.
이런상황이되면 내가 위로해주는게 도움이 되지 못하니까 무기력함과 혼자의 상상으로
기분이 좋지는 않지요.
근데 이런상황에서 여자친구가 말도안되는 작은것으로 시비를 붙여옵니다.
그래서 분명 내가 잘못하지 않은상황이라서 싸움으로 번지기는 싫지만
그것에 대해서 논쟁을 하다보면
어느새 여친은 저에게
"내가 이런상황인데, 넌 꼭 이렇게 안져줘야 하냐"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고
눈물을 보이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진정 제 마음 깊숙히 박힌 문제가 해결된것은 아니지요..
저의 속마음은..
분명 내가 위로해주려고할떄는 자기는 괜찮으니까 위로하려고 하지말라던 사람이
불리한 상황이 되면 내 상황이 이런데..를 얘기하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치명타를 날리죠.
너는 정말로 날 이해하지못해.
내가 물론 여자친구의 가족이 아니고 그 본인이 아니기때문에 그것을 100%이해할수있는것은 아니죠
하지만 분명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위로해주려고 하는데 그것은 원하지 않다가
이런 얘기를 들으면
듣는 남자, 아니 제 자신 입장에선 정말로 자존심이 상합니다.
막말로
너는 나를 100% 이해하니?
나도 나를 100% 이해하지 못하는 너지만 함께 맞춰가기 위해서 노력하는거지
그리고 어떻게 보면 너만큼이나 나도 생활하는데 있어서 힘든일도 있고 고민도 많은데,
나는 적어도 그것을 무기로 이 상황에 날 이해해 달라고 말하지는 않는데..
서로 살아온인생이 다른데 어떻게 다 이해할수있겠습니까
근데 저런 말을 함부로하는것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싸울떄마다 저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한번은 이야기가 나왔을때 나를 이해하지못한다는 말은 하지않았으면좋겠다.
했더니
왜 우리 사이에 금지어를 만들어가고 점점 자신을 조여가냐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말하니 말문이 막히더군요..
저에게 상처를 주는말이니까 하지말아달라고 말하지만
자신은 그런 의미가 아닌데 니가 그렇게 받아들이는거라고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가장 힘든건 이 모든게 사귀는 초반엔 이러지 않았다는겁니다.
사귄지 3달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사귀는 초반에는 정말 서로 좋아해서 사귀었기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은 하지도 않았고
무슨일이있을때 제가 살짝 서운하다.. 라고 얘기하면
서운해 하지말라구~~~ 애교부리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제가 느낄때 이것이 변하게 된계기는
여자친구입장에선 여자친구의 집안일 문제 (부모님간의마찰) 이지만서도
제가 느낄때는 사귀는 초반에는 마음을 모두 터놓지않고 어느정도의 비밀(나의 진로,나의가정사)
등을 숨기는 상황이었지만 이 여자가 정말 좋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저는
정말 솔직하게 작은것도 서로 쌓이지 않게 솔직해 졌습니다.
제가 느낀 남자의 직감으로는 제가 솔직해져야겠다고 마음먹고 그렇게 행동하기 시작한때부터
여자친구는 점점 저에게 호감이 떨어져간다는것을 직감으로 느꼈습니다.
과거에 여자친구를 사귈때 밀고당기기를 했엇는데
그럴땐 여자친구가 먼저 저에게 호감이 떨어진 경우는 없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한 첫사랑이나,
진심으로 밀고당기기를 하지못하고 사귀던여자는
결국 저를 막 대하게 되거나 저에게 이별통보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녀들은
자신이 상대방보다 우위에 올라섰다고 느꼈으니 그렇게 행동했을겁니다.
제가 그렇게 느끼는 이유는 솔직히 제 입장에서 느낄 때
여자가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거보다 그녀가 날 더 좋아한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 들게되고,
그녀에 대한 매력이 좀 떨어지고 그 전보다 막대하거나 막말하는게
저도 모르게 조금은 생기더라구요.
그런 경험을 가지고 난 후에 시간이 지나며 ,
앞으로 여자를 사귀면 항상 동등한 조건에서 내가 우위에 올라서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마음을 가지고 이번 여자친구한테 마음을 모두여니까
제가 어느새 동등한 위치였다가
아래로 내려간 느낌이고
결국은 여자친구한테 상처받는 말을 듣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진짜 대처법이 없는건가요?
제가 이해심이 적은건가요?
그냥 우리 둘은 잘 안맞는거니까 헤어지는게 답인건가요?
주변에 어떤사람은 니가 싸우다가도 울면 미안하다고 하니까
그것도 버릇이되고
밀고당기기로 친다면 이미 니가 많이 졌기 때문에
니가 편하게 사귀면서 상처받지 않기위해서는
니가 충격요법으로 헤어지자고 말하고 그래서 안붙잡으면 헤어지는거고
붙잡는다면 너가 상처받지 않고 만날수있을거라고 그방법이 좋을거라고합니다.
니가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이런생각으로 힘들지 않을거라고 그만큼 안좋아하니까
이런생각이 드는거라고,
하지만 전 그녈 정말 많이 좋아하고 있지만 이 상황이 너무 힘든겁니다..
만약 헤어지자고 했을때 붙잡지않아서 그렇게 헤어진다면 생각도 많이 날거 같지만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기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습니다.
이방법이 최선인건가요..
이 글을 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으셨다면 꼭 조언해주세요.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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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보셔서 현명한 조언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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