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 톡되땅 두번째 톡이에요 다 사랑스러운 톡커님들과 울 장군이 덕분임♡♡♡♡♡♡♡♡♡♡♡ 톡보자마자 장군이한테 달려가서 무한간식 제공해주고 왔음 ㅋㅋㅋㅋ장군이 영문도 모르고 복터짐 쪼끔 심하게 발랄(?)하긴 해도 넘 이쁜 우리 장군이랑 앞으로도 햄볶으면서 잘 살겠습니당 감사해요 ♡ 글궁 광주에 사는 언니동갑동생들중 울 장군이처럼 키우는 강아지 친구 없으신 여자분들!!! 기회가 된다면 다같이 산책 한번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군이 친구없어서 친구 만들어주고싶음 슈나우저면 더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지♡견 대 지♡견의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한번 보니 글이 너무 다다다다닥 붙어있군요 ㅋㅋㅋㅋㅋ 눈 아프실까봐 엔터 작렬 추가 ♡ ----------------------------------------------------------------------------------------------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지만.. 출산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줬고..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무료콩으로 이분께 희망을 드려봐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 왼쪽부터 비글, 슈나우저, 코카스파니엘임 = 3대 지♡견 주인공 판을 보다가 3대 지♡견 중 하나인 코카스파니엘을 키우신다는 분을 보고 나도 3대 지♡견 중 하나인 슈나우저, 우리 장군이의 에피소드를 끄적여보고 싶었음 ㅋㅋㅋ 슈나우저가 아니라도 강아지 키우시든 분들 공감하시면 좋겠어요 아! 이 글은 쫌 옛날에 쓴건데 그때 1/3이 날라가서 슬픔에 젖어 안올리다가 지금 올리는거zz 역시 대세는 음!체죠? ---------------------------------------------------------------------------------------------- 우리 장군이는 약 2년 전에 우리가족의 막내가 되었음 아빠랑 엄마가 강아지를 사러 애견샵에 가서 아빠가 손에 사료를 올려서 강아지들에게 내밀었는데 그 중 후다닥 달려와 그 먹이를 열심히 받아먹은 강아지가 딱 한마리 있었다고 함 그게 바로 우리 장군이임 어릴때부터 식탐이 남달랐던 우리 장군이는 현재까지 나날이 발전하는 식탐을 보여주고 있음 ㅋ 슈나우저가 식탐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은 장군이를 키우고 안 사실임 쪼기 일촌공개왈 은 무시해줬으면....ㅋㅋㅋㅋㅋ 이게 우리 장군이 애기때 모습임. 대형 곰돌이 인형 머리위에 넉넉히 올라갈수 있을 정도로완벽한 귀요미였음♡ 귀여움 절정의 중간기임 보고만 있어도 귀여워서 손발이 오글거리는 러블리한 자태에 왜 슈나우저가 지♡견인지 전혀전혀네버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음 이때는 말도 너무 잘듣고 순해서 슈나우저가 지♡견이라건 루머란 생각에 코웃음만 나왔음 ㅋㅋㅋㅋㅋㅋ 그래 내가 미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점점 완성되어가는 슈나우저 장군이의 절정기임....저 미쳐버릴듯한 카리스마가 보이나요 여러분???ㅜㅜ 미치겠음 ㅋ 말 완전 안들음 ㅋ 왜 3대 지랄견인지 이해가 너무 잘되서 슬플 때였음 저 눈빛 보임? 저 눈빛으로 밥주고 재워주고 놀아주는 주인을 꼬라봄 ㅜㅜㅜㅜ 나 무서움 이 절정기때 가장 스펙타클한 에피소드가 많았음..........간단히 요약하자면 에피소드 1 두달동안 티끌같은 용돈을 눈물로 모아 겨우 마련한 내 신상구두를 신고 날아서 집으로 왔음 내 사랑스러운 신상구두를 엄마에게 자랑하려고 신발장에 고이고이 벗어두고 엄마를 찾아 부엌으로 갔음 여기서 포인트는 우리 장군이는 신발장에서 키운다는 것임. 이사를 오기 전 집에는 베란다가 있어서 거기서 키웠는데 이사온 집은 베란다도 없고 그렇다고 집안을 돌아다니게 하면서 키우기에는 이미 장군이의 거침없는 성격을 알았기에.... 그나마 널찍한 신발장에서 키우고 있었음 엄마와 함께 랄라라 신발장으로 다시 갔는데 우리 장군이가 뭔가를 잘근잘근 씹고 있는거임....ㅋ 뭘까............ㅋ 설마 내 구두는 아니.....겠.......이런 다ㅏㅣㅇㄴ론ㄷ기ㅗ디ㅏ괴괴ㅘ ㄴㄷ린 그날로 내 신상구두는 신은지 하루만에 처참하게 신발장에 쳐박아졌음 ㅋ 이날 방에서 혼자 울고불고하고 혼자 삐지고 혼자 풀리고 3단 찌지리...부스터 작렬....... 에피소드 2 우리 장군이는 가족 외의 사람을 보면 무조건 짖음. 그냥 짖는것도 아님 진짜 미.친.듯.이 짖음^^ 내친구. 동생친구. 엄빠친구. 택배아저씨. 피자집 치킨집 배달원. 판매원 기타 등등등 뉴페이스 떴다 하면 미친듯이 짖어서 내 친구들 사이에서 장군이는 지옥의 케로베로스라 불리고 있음 덕분에 친구들에게 우리집 놀러와 ㅋㅋㅋㅋㅋ이러면 10명중 8명의 대답은 "장군이 있잖아.........ㅜㅜ" 임 이 사랑스러운 강아지께서 내 교우관계를 망치려고 작정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지 않아 잉여로 지내다 내 교우관계를 위해!! 아빠가 장군이 버릇을 고치려고 짖을때마다 주댕이를 잡고 코를 탁탁 치라고해서 시도를 했다가 나 손 물 림 ^^ 넌 내 손에 모욕감을 줬어........ + 내 친구 한명은 장군이 무서워서 덜덜거리다가 서열을 파악한 장군이가 내 친구 발목 두번 깨뭄..... 서열이 확실한 강아지에요...얘가 이런 강아지라고 얘가.... 다행히 교우관계는 망쳐지지 않았네요 ㅅㅇ 아 다시한번 미안하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트하트하트 에피소드 3 위에서 슈나우저가 식탐이 많다는 것과 신발장에서 키우고 있다고 했던거 기억나죵?? 지금 겨울이라 계속 베란다에 있으면 추울까바 마음이 따뜻한 나는 장군이를 데리고 내 방으로 왔음 물론 아빠가 없을때임. 아빠 있을때 장군이 베란다 문턱 넘으면 신문지로 맴매맞음 ㅜㅜ 노트북이랑도 놀고 장군이랑도 놀고 멀티로 놀고 있는데 배가 고팠음. 내 비상식량이 듬뿍 담긴 서랍을 열어서 바나나X를 꺼내서 장군이 몇 개 주고 나머지 내가 처묵처묵하는 중이였음. 우리 장군이 말은 못하지만 지 할말 어떻게든 함. 혀 내밀고 헥헥헥 거리는건 “나 목마르니 물을 달라” 요건데 장군이가 바나나X를 먹는 내 옆에서 그러고 있었음. 나가기 매우 귀찮았지만 장군이를 위해 물통을 가지러 감. 바나나X를 퍼질러논채 ㅋㅋㅋㅋ 뒷일은 아시겠죵? 내가 돌아왔을땐 바나나X는 장군이의 앞발에 의해 침대에서 땅바닥으로 골인하여 망할 앞발바닥 뒷발바닥에 무참히 밟히고 나머지는 장군이가 주워먹고 있는 중이였음 ^^ 진짜 얘를 어떡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쓰다보니까 톡커분들게 울 장군이 뒤땅(?)를 하게 됐는데 그래도 우리 장군이가 오고 행복한 일들도 너무너무 많음♡ 심심할 때 같이 놀면 안심심하고 내꺼 먹을꺼 뺏어먹어주니까 나 다이어트되고 애교부리니까 귀 엽고 산책나가야 되니까 운동되고 장군이의 재롱잔치에 우리집 웃음꽃 만발임 *^^* 장군이가 있어서 좋은점 백만가지 풀고 싶은데 손가락에 쥐가 나서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다음 편에 올리 겠음ㅋㅋㅋ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 있지만 귀여운 울 장군이 사진 보면서 강아지 좋아하시는 톡커 님도 활짝 안 좋아하시는 분도 활....짝 해 주셨음 좋겠음 ㅋㅋ 그럼 이만 뿅! 좋은 하루 되세요 톡커님들 + 울 장군이 사진 뿌림 ㅋㅋㅋㅋㅋㅋㅋ 견권 따위 없음 365
3대 지♡견 중 슈나우저 장군이의 에피소드♡
나 또 톡되땅
두번째 톡이에요 다 사랑스러운 톡커님들과 울 장군이 덕분임♡♡♡♡♡♡♡♡♡♡♡
톡보자마자 장군이한테 달려가서 무한간식 제공해주고 왔음 ㅋㅋㅋㅋ장군이 영문도 모르고 복터짐
쪼끔 심하게 발랄(?)하긴 해도 넘 이쁜 우리 장군이랑 앞으로도 햄볶으면서 잘 살겠습니당 감사해요 ♡
글궁 광주에 사는 언니동갑동생들중 울 장군이처럼 키우는 강아지 친구 없으신 여자분들!!!
기회가 된다면 다같이 산책 한번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군이 친구없어서 친구 만들어주고싶음
슈나우저면 더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지♡견 대 지♡견의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한번 보니 글이 너무 다다다다닥 붙어있군요 ㅋㅋㅋㅋㅋ 눈 아프실까봐 엔터 작렬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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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지만..
출산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줬고..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무료콩으로 이분께 희망을 드려봐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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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비글, 슈나우저, 코카스파니엘임 = 3대 지♡견 주인공
판을 보다가 3대 지♡견 중 하나인 코카스파니엘을 키우신다는 분을 보고
나도 3대 지♡견 중 하나인 슈나우저, 우리 장군이의 에피소드를 끄적여보고 싶었음 ㅋㅋㅋ
슈나우저가 아니라도 강아지 키우시든 분들 공감하시면 좋겠어요
아! 이 글은 쫌 옛날에 쓴건데 그때 1/3이 날라가서 슬픔에 젖어 안올리다가 지금 올리는거zz
역시 대세는 음!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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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군이는 약 2년 전에 우리가족의 막내가 되었음
아빠랑 엄마가 강아지를 사러 애견샵에 가서 아빠가 손에 사료를 올려서 강아지들에게 내밀었는데
그 중 후다닥 달려와 그 먹이를 열심히 받아먹은 강아지가 딱 한마리 있었다고 함
그게 바로 우리 장군이임
어릴때부터 식탐이 남달랐던 우리 장군이는 현재까지 나날이 발전하는 식탐을 보여주고 있음 ㅋ
슈나우저가 식탐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은 장군이를 키우고 안 사실임
쪼기 일촌공개왈 은 무시해줬으면....ㅋㅋㅋㅋㅋ
이게 우리 장군이 애기때 모습임.
대형 곰돌이 인형 머리위에 넉넉히 올라갈수 있을 정도로완벽한 귀요미였음♡
귀여움 절정의 중간기임
보고만 있어도 귀여워서 손발이 오글거리는 러블리한 자태에 왜 슈나우저가 지♡견인지 전혀전혀네버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음
이때는 말도 너무 잘듣고 순해서 슈나우저가 지♡견이라건 루머란 생각에 코웃음만 나왔음 ㅋㅋㅋㅋㅋㅋ
그래 내가 미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점점 완성되어가는 슈나우저 장군이의 절정기임....저 미쳐버릴듯한 카리스마가 보이나요 여러분???ㅜㅜ
미치겠음 ㅋ 말 완전 안들음 ㅋ 왜 3대 지랄견인지 이해가 너무 잘되서 슬플 때였음
저 눈빛 보임?
저 눈빛으로 밥주고 재워주고 놀아주는 주인을 꼬라봄 ㅜㅜㅜㅜ 나 무서움
이 절정기때 가장 스펙타클한 에피소드가 많았음..........간단히 요약하자면
에피소드 1
두달동안 티끌같은 용돈을 눈물로 모아 겨우 마련한 내 신상구두를 신고 날아서 집으로 왔음
내 사랑스러운 신상구두를 엄마에게 자랑하려고 신발장에 고이고이 벗어두고
엄마를 찾아 부엌으로 갔음
여기서 포인트는 우리 장군이는 신발장에서 키운다는 것임. 이사를 오기 전 집에는 베란다가 있어서
거기서 키웠는데 이사온 집은 베란다도 없고 그렇다고 집안을 돌아다니게 하면서 키우기에는
이미 장군이의 거침없는 성격을 알았기에.... 그나마 널찍한 신발장에서 키우고 있었음
엄마와 함께 랄라라 신발장으로 다시 갔는데
우리 장군이가 뭔가를 잘근잘근 씹고 있는거임....ㅋ
뭘까............ㅋ 설마 내 구두는 아니.....겠.......이런 다ㅏㅣㅇㄴ론ㄷ기ㅗ디ㅏ괴괴ㅘ ㄴㄷ린
그날로 내 신상구두는 신은지 하루만에 처참하게 신발장에 쳐박아졌음 ㅋ
이날 방에서 혼자 울고불고하고 혼자 삐지고 혼자 풀리고 3단 찌지리...부스터 작렬.......
에피소드 2
우리 장군이는 가족 외의 사람을 보면 무조건 짖음. 그냥 짖는것도 아님 진짜 미.친.듯.이 짖음^^
내친구. 동생친구. 엄빠친구. 택배아저씨. 피자집 치킨집 배달원. 판매원 기타 등등등
뉴페이스 떴다 하면 미친듯이 짖어서 내 친구들 사이에서 장군이는 지옥의 케로베로스라 불리고 있음
덕분에 친구들에게 우리집 놀러와 ㅋㅋㅋㅋㅋ이러면 10명중 8명의 대답은
"장군이 있잖아.........ㅜㅜ" 임
이 사랑스러운 강아지께서 내 교우관계를 망치려고 작정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지 않아 잉여로 지내다 내 교우관계를 위해!!
아빠가 장군이 버릇을 고치려고 짖을때마다 주댕이를 잡고 코를 탁탁 치라고해서 시도를 했다가
나 손 물 림 ^^ 넌 내 손에 모욕감을 줬어........
+ 내 친구 한명은 장군이 무서워서 덜덜거리다가 서열을 파악한 장군이가 내 친구 발목 두번 깨뭄.....
서열이 확실한 강아지에요...얘가 이런 강아지라고 얘가.... 다행히 교우관계는 망쳐지지 않았네요
ㅅㅇ 아 다시한번 미안하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트하트하트
에피소드 3
위에서 슈나우저가 식탐이 많다는 것과 신발장에서 키우고 있다고 했던거 기억나죵??
지금 겨울이라 계속 베란다에 있으면 추울까바 마음이 따뜻한 나는 장군이를 데리고 내 방으로 왔음
물론 아빠가 없을때임. 아빠 있을때 장군이 베란다 문턱 넘으면 신문지로 맴매맞음 ㅜㅜ
노트북이랑도 놀고 장군이랑도 놀고 멀티로 놀고 있는데 배가 고팠음.
내 비상식량이 듬뿍 담긴 서랍을 열어서 바나나X를 꺼내서 장군이 몇 개 주고 나머지 내가 처묵처묵하는
중이였음. 우리 장군이 말은 못하지만 지 할말 어떻게든 함. 혀 내밀고 헥헥헥 거리는건
“나 목마르니 물을 달라” 요건데 장군이가 바나나X를 먹는 내 옆에서 그러고 있었음.
나가기 매우 귀찮았지만 장군이를 위해 물통을 가지러 감. 바나나X를 퍼질러논채 ㅋㅋㅋㅋ
뒷일은 아시겠죵? 내가 돌아왔을땐 바나나X는 장군이의 앞발에 의해 침대에서 땅바닥으로 골인하여 망할
앞발바닥 뒷발바닥에 무참히 밟히고 나머지는 장군이가 주워먹고 있는 중이였음 ^^ 진짜 얘를 어떡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쓰다보니까 톡커분들게 울 장군이 뒤땅(?)를 하게 됐는데 그래도 우리 장군이가 오고 행복한 일들도 너무너무 많음♡
심심할 때 같이 놀면 안심심하고 내꺼 먹을꺼 뺏어먹어주니까 나 다이어트되고 애교부리니까 귀
엽고 산책나가야 되니까 운동되고 장군이의 재롱잔치에 우리집 웃음꽃 만발임 *^^*
장군이가 있어서 좋은점 백만가지 풀고 싶은데 손가락에 쥐가 나서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다음 편에 올리
겠음ㅋㅋㅋ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 있지만 귀여운 울 장군이 사진 보면서 강아지 좋아하시는 톡커
님도 활짝 안 좋아하시는 분도 활....짝 해 주셨음 좋겠음 ㅋㅋ
그럼 이만 뿅! 좋은 하루 되세요 톡커님들
+ 울 장군이 사진 뿌림 ㅋㅋㅋㅋㅋㅋㅋ 견권 따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