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변태임ㅡㅡ(필독좀..)

19女2011.04.13
조회45,951

 안녕하세요?ㅎㅎ

서울사는 19女입니다ㅋ

 

저희할머니 말 그대로 변태같아요;;;;;;;;;

왜 그런 행동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ㅠ

 

저희집에 5살 늦둥이 동생이 있는데요ㅋㅋ

하루는 할머니가 동생한테"ㅇㅇ야 꼬추 따먹자"그러면서 바지를

벗기고ㅡㅡ(실제상황)성기를 손으로 잡아 채는 시늉을 하네요ㄷㄷ그리고 입으로 먹는척함ㅡㅡ

 

아..진짜 민망해요;;;이런건 한 예에 불과하구요.....길거리에서 울동생이 소변 마려우면

그냥 그자리에서(길거리에 사람 많았음ㅡㅡ) 바로 바지내리고 항상 가방속에 가지고 다니는 사이다병을

꺼내요ㅠ엄마가 화장실데리고 가자고 해도 괜찮다면서 사이다 병 꺼냄ㅡㅡ동생 민망한거는 생각안하고 뭐하는 짓인지?...그리고 길거리 사람들은 그장면보고 뭐라고 생각했겠음?;;;;

 

할머니가 옛날분이고 그래서 그런건 이해하는데...그래도 여자입장에서

좀 그러네요.....할머니 어떻게 해야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