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저는 린 이라고 해여 요즘 판에서 우유동생 이랑 왕따였던 언니 구해준 우유보이가 대세네요 ㅋㅋㅋㅋ 우유동생 우유보이 얘기 보면서 풋풋했던 내 과거 연애이야기 풀어볼려고 해여 ㅋㅋㅋㅋㅋㅋ 추억돋음 그럼ㅋㅋㅋㅋ 1 2 3 Here we go! 나님 3년 사귀었던 남자님이 있었음. 쭉~ 오래 간게 아니고 사귀었다가 깨졌다가 반복을 1년마다 했던것 같음 ㅎㅎㅎ 이 남자님은 키가 많이 큼. 한 181 되는것 같음 나님 키가 많이 작아서 키 큰 남자님들을 많이 좋아함 몇 이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 일단 155로 해두겠음 뭐 어쨌든 나님.... 그 폭~ 안기는 느낌이 너무 좋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따봉이야! 나님 변태 아냐 이 남자님은 특히 나 안는게 너무 좋다면서 (곰인형 같다고해쓰............. ㅠㅠㅠㅠㅠ좋은뜻아니잖아 크헝 ... 좋아하면 안되는데...ㅜㅜㅜㅠㅠㅠㅠㅠㅠ) 만나면 일루와~ 하면서 안아주고 머리에 뽀뽀해주고 여자들이 열광하는거 잇잔슴?? 쓰담쓰담~ ♥ 무튼 사랑돋았음 ㅠㅠ...헹 나님 그때 사랑 엄청~ 많이 받앗던 여자인 것 같음 ㅠㅠ 복터졌었지 그냥! ㅠㅠㅠㅠㅠ 어쨌든 ! 이 남자님은 또 자전거로 산을 타는 것을 좋아했음 어떻게 하는지 참 지금도 신기하지만 그 때는 남자님 완전 멋져부렀음 후헤헤헤헹 나님도 함께 가고싶었지만 자전거로 산타는건 나님의 몸으론 갈 수 없다 생각햇음 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남자님이 나님한테 산타러 가자고 하는 것이 아님? 산까지는 자전거로 가고 산도착하고 정상까지는 같이 걸어가자고 그러는 거임! 무리겠다... 싶었지만 남자님이 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 쫄라대서 남자님 집으로 감 ! 응? 남자님 집으로 왜갔냐고? 남자님 집이 바로 산 주변이엇음 그래서 남자님집으로 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넣어주길래♥ 맛있게 먹으면서 (후헤헤헤헤헹) 한손으로 자전거를 타면서 내려가고 있었음 이 때 남자님 친구랑 나님 친구도 같이 있던걸로 기억함 ! 한손으로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길을 내려가는데 (나님 자전거 잘탄다고 자만했었음 .... 힝ㅠㅠㅠㅠㅠㅠ) 뒤에서 남자님 친구가 "앞에 차와! 핸들 왼쪽으로 꺾어!" 라고 하는거임 ,,,,,...... 나님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게 가고있었는데 뭔 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당황하면 어쩔 줄을 몰름 그러다가 트럭이 내 앞까지 온거임.... 남자님이 내가 그냥 그대로 달리고 있으니까 자전거 급하게 타고 뒤에까지 온것 같았음 (ㅠㅠ 미안하네 지금 생각하니까..ㅠㅠㅠ잘못했네 내가 ) 나님... ㅠㅠㅠㅠㅠ이러다가 차에 박겠다 싶어서 급하게 핸들을 그대로 꺾어버림 트럭 운전기사 아저씨도 핸들을 내 반대편으로 꺾어서 피하셨음 ㅠㅠ (죄송해요 아저씨 ㅠㅠㅠㅠㅠㅠ) 나님 어쨌든 ㅠㅠㅠㅠㅠ 살았음!!!!!!!!!!!!!!!!!! 근데... 차를 피하긴 했는데..... 나님 자전거에서 떨어져서 얼굴부터 콱 박아버림 ㅠㅠㅠ 어떻게 그때 울지도 않았는지 ㅋㅋㅋㅋㅋ 아마 너무 아파서 눈물도 안나온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님 뒤에서 따라오고 있었다고 그러지 않앗슴? 나 막 떨어지고 나서 얼굴 까지고 다리 다 쓸려서 피가 철철나고 ㅠㅠㅠ 상처만 남은 몸....흐헝 떨어지자마자 뒤에서 달려오더니 나님 일으켜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보고 남친님이 혼냈음 말 진짜 안듣는 다며.... 미안해 아 진짜 글로 쓰니까 막 소설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어쨌든! back to the story! 떨어지고 나서 나를 "업고" 남친님 집으로 다시 갔음 나님을 업고.... 업고... 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업히는거 상상도 못하지만 그 때생각하면 너무 행복함 ㅠㅠ 몸이 진짜 아팠지만 행복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히 아파서 눈물날거같은데도 입은 참으려고 하는데도 웃음 돋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나란여자... 집에가서 소독약으로 치료해주고 반창고얼굴에도 붙여주고 ~♥ 사랑이 돋네 돋네 돋네 돋네 ~ 에헤라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치료하고 쫌 쉬다가 남자님이 하는 말 .. "아~진짜 애기같애 귀여워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거기서 그렇게 떨어지냐 ㅋㅋㅋ 일루와" 하고 나님 안아주면서 얼굴반창고에 뽑뽀 해줬음 ~ (죄송해요 염장질러서... 근데 톡님들 이거... 과거 이야기니까 봐주세염 ..... 하핫....)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죠타구........... 반응 좋으면 ㄷ ㅓ 사랑돋는 2탄 갑니다요
♥♥♥♥♥♥사랑돋는 어린시절 연애이야기 보따리 ♥
안녕하세요 ㅋㅋㅋㅋ저는 린 이라고 해여
요즘 판에서 우유동생 이랑
왕따였던 언니 구해준 우유보이가 대세네요 ㅋㅋㅋㅋ
우유동생 우유보이 얘기 보면서
풋풋했던 내 과거 연애이야기 풀어볼려고 해여 ㅋㅋㅋㅋㅋㅋ
추억돋음
그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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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나님 3년 사귀었던 남자님이 있었음.
쭉~ 오래 간게 아니고 사귀었다가 깨졌다가 반복을 1년마다 했던것 같음 ㅎㅎㅎ
이 남자님은
키가 많이 큼. 한 181 되는것 같음
나님 키가 많이 작아서 키 큰 남자님들을 많이 좋아함
몇 이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 일단 155로 해두겠음
뭐 어쨌든 나님....
그 폭~ 안기는 느낌이 너무 좋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남자님은 특히 나 안는게 너무 좋다면서 (곰인형 같다고해쓰............. ㅠㅠㅠㅠㅠ좋은뜻아니잖아 크헝 ... 좋아하면 안되는데...ㅜㅜㅜㅠㅠㅠㅠㅠㅠ)
만나면
일루와~ 하면서 안아주고
머리에 뽀뽀해주고
여자들이 열광하는거 잇잔슴??
쓰담쓰담~ ♥
무튼 사랑돋았음 ㅠㅠ...
헹
나님 그때 사랑 엄청~ 많이 받앗던 여자인 것 같음 ㅠㅠ
복터졌었지 그냥! ㅠㅠㅠㅠㅠ
어쨌든 ! 이 남자님은 또 자전거로 산을 타는 것을 좋아했음
어떻게 하는지 참 지금도 신기하지만
그 때는 남자님 완전 멋져부렀음
후헤헤헤헹
나님도 함께 가고싶었지만 자전거로 산타는건
나님의 몸으론 갈 수 없다 생각햇음 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남자님이 나님한테 산타러 가자고 하는 것이 아님?
산까지는 자전거로 가고
산도착하고 정상까지는 같이 걸어가자고 그러는 거임!
무리겠다... 싶었지만
남자님이 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
쫄라대서 남자님 집으로 감 !
응? 남자님 집으로 왜갔냐고?
남자님 집이 바로 산 주변이엇음
그래서 남자님집으로 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넣어주길래♥ 맛있게 먹으면서 (후헤헤헤헤헹
)
한손으로 자전거를 타면서 내려가고 있었음
이 때 남자님 친구랑 나님 친구도 같이 있던걸로 기억함 !
한손으로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길을 내려가는데
(나님 자전거 잘탄다고 자만했었음
.... 힝ㅠㅠㅠㅠㅠㅠ)
뒤에서 남자님 친구가
"앞에 차와! 핸들 왼쪽으로 꺾어!"
라고 하는거임
,,,,,...... 나님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게 가고있었는데
뭔 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당황하면 어쩔 줄을 몰름
그러다가 트럭이 내 앞까지 온거임....
남자님이 내가 그냥 그대로 달리고 있으니까
자전거 급하게 타고 뒤에까지 온것 같았음
(ㅠㅠ 미안하네 지금 생각하니까..ㅠㅠㅠ
잘못했네 내가 )
나님... ㅠㅠㅠㅠㅠ이러다가 차에 박겠다 싶어서
급하게 핸들을 그대로 꺾어버림
트럭 운전기사 아저씨도 핸들을 내 반대편으로 꺾어서
피하셨음 ㅠㅠ
(죄송해요 아저씨 ㅠㅠㅠㅠㅠㅠ)
나님 어쨌든 ㅠㅠㅠㅠㅠ
살았음!!!!!!!!!!!!!!!!!!
근데... 차를 피하긴 했는데.....
나님 자전거에서 떨어져서
얼굴부터 콱 박아버림
ㅠㅠㅠ
어떻게 그때 울지도 않았는지 ㅋㅋㅋㅋㅋ
아마 너무 아파서 눈물도 안나온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님 뒤에서 따라오고 있었다고 그러지 않앗슴?
나 막 떨어지고 나서 얼굴 까지고
다리 다 쓸려서 피가 철철나고
ㅠㅠㅠ 상처만 남은 몸....흐헝
떨어지자마자 뒤에서 달려오더니
나님 일으켜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보고 남친님이 혼냈음
말 진짜 안듣는 다며....
미안해
아 진짜 글로 쓰니까 막 소설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어쨌든! back to the story!
떨어지고 나서 나를 "업고"
남친님 집으로 다시 갔음
나님을 업고....
업고...
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업히는거 상상도 못하지만
그 때생각하면 너무 행복함 ㅠㅠ
몸이 진짜 아팠지만 행복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
아파서 눈물날거같은데도 입은 참으려고 하는데도
웃음 돋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나란여자...
집에가서 소독약으로 치료해주고
반창고얼굴에도 붙여주고 ~♥
사랑이
돋네 돋네 돋네 돋네 ~ 에헤라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치료하고 쫌 쉬다가
남자님이 하는 말 ..
"아~진짜 애기같애 귀여워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거기서 그렇게 떨어지냐 ㅋㅋㅋ 일루와"
하고 나님 안아주면서 얼굴반창고에 뽑뽀 해줬음 ~
(죄송해요 염장질러서...
근데 톡님들 이거... 과거 이야기니까 봐주세염 ..... 하핫....)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죠타구...
........
반응 좋으면 ㄷ ㅓ 사랑돋는 2탄 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