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바로 요녀석 친구입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직계 가족인 어머니, 아버지, 혹은 할머니,할아버지 외국계의 피를 이어 받아 만들어진 혼혈인이 아닌 조상중 한분이 하와이 원주민과 결혼 하셨다고 합니다 (훌라춤 브라질에서 배우시다가 발목다치셨다고..) . . . 밑에 글 이어집니다. 이렇게 외모도 잘생기고 끼도 많은 제친구는 홍대클럽은 물론 각 시내에서 워낙 조각같은 친구라 누가나 한번쯤 쳐다 볼법한 친구입니다.. (잘 생긴 것도 있지만 너무나 외국인같음.. 치아는 노란색) . . 이런 제친구가 어는라 갑자기 돌연 친구들과 제게 깜짝 발언을 했습니다. . . . " 애들아 진지하게 나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끼도 많아 그래서 연예인 할 수 있어.. 그런데 나 사실 내가 예전부터 해오던 꿈이 있어 그게 뭔줄 아니....?? "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 . 잘생긴건 알았는데 이녀석 ㅡㅡ 말하는게 자뻑이심하네 이렇게 생각할 틈도 없이 . . " 나 절에 들어간다 내일부터.. 이러면서 같이 머리를 깎으러 가자는겁니다. . . " 헉 ㅡㅡ?? 이게 무슨 소름끼치는 발언이지? " 누가봐도 잘생기고 끼도 많고 공부도 잘하는 내 친구가 왜 이런 길을 택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 그렇다고해서 절대 스님이란 직업이 나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냥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말하는 제 친구가 이해가 안됬습니다. ) . . 해서 친구와 같이 머리를 깎으러 이x 헤어클럽에 갔습니다 . . 가서 머리를 깎으려고 하는데 제친구가 하는말이 . . " 베이비펌 하려과왔습니다. 디자이너님이 보시는 바와같이 완전 귀여운 컨셉으로 가려구요^^ " 이렇게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 . 속으로는 ㅡㅡ;; 미친놈 스님되려는거 구라아냐??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왠 베이비펌 ㅡㅡ?? 내일 절들어간대매? 이렇게 속으로 말했습니다 . . 그러고 한 30~40분이 지나고 파마를 마친 제친구.. 갑자기 . . 디자이너님^^? 저 생각이 바뀌었네요 저 모히칸좀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였습니다 ㅡㅡ . . 머리깎는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ㅡㅡ;; . . 그러고 모히칸이 거의다 완성될떄쯤.. 하는말이 저 내일 절들어갑니다 전 궁예가 되고싶어요 하면서 디자이너님께 ㅡㅡ;.. 관심법 어쩌구하더니 지금 짜증나시죠? 머리 또 깎아야되니까 귀찮죠? 어이없죠?? 이러는거였습니다 .. . . 그래서 너무 쪽팔려서 미용실에서 나왔습니다 얼굴이 다 후끈하더군요 ㅡㅡ;;.. 그이후로 한 30분이 지나자 제친구가 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위에사진) 그이후로 절에 들어갔는지 어딜갔는지 잘모르겠네여..ㅋㅋ 잘지낼려나 영웅아~~ 잘지내지?? 보고싶다
제 친구중 멀쩡한 혼혈인 친구가있는데 어느날.. 스님이 된다고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로 요녀석 친구입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직계 가족인 어머니, 아버지, 혹은 할머니,할아버지 외국계의 피를
이어 받아 만들어진 혼혈인이 아닌 조상중 한분이
하와이 원주민과 결혼 하셨다고 합니다 (훌라춤 브라질에서 배우시다가 발목다치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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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이어집니다.
이렇게 외모도 잘생기고 끼도 많은 제친구는
홍대클럽은 물론 각 시내에서 워낙 조각같은 친구라
누가나 한번쯤 쳐다 볼법한 친구입니다..
(잘 생긴 것도 있지만 너무나 외국인같음.. 치아는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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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친구가 어는라 갑자기 돌연 친구들과 제게
깜짝 발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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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아 진지하게 나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끼도 많아
그래서 연예인 할 수 있어.. 그런데 나 사실 내가 예전부터
해오던 꿈이 있어 그게 뭔줄 아니....?? "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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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건 알았는데 이녀석 ㅡㅡ 말하는게 자뻑이심하네
이렇게 생각할 틈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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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절에 들어간다 내일부터.. 이러면서
같이 머리를 깎으러 가자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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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ㅡㅡ?? 이게 무슨 소름끼치는 발언이지? "
누가봐도 잘생기고 끼도 많고 공부도 잘하는
내 친구가 왜 이런 길을 택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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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해서 절대 스님이란 직업이 나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냥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말하는 제 친구가 이해가 안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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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친구와 같이 머리를 깎으러 이x 헤어클럽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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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머리를 깎으려고 하는데
제친구가 하는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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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펌 하려과왔습니다. 디자이너님이 보시는 바와같이
완전 귀여운 컨셉으로 가려구요^^ "
이렇게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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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는 ㅡㅡ;; 미친놈 스님되려는거 구라아냐??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왠 베이비펌 ㅡㅡ?? 내일 절들어간대매? 이렇게 속으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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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한 30~40분이 지나고 파마를 마친 제친구..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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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님^^? 저 생각이 바뀌었네요 저 모히칸좀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였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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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깎는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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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모히칸이 거의다 완성될떄쯤..
하는말이 저 내일 절들어갑니다
전 궁예가 되고싶어요 하면서
디자이너님께 ㅡㅡ;.. 관심법 어쩌구하더니
지금 짜증나시죠?
머리 또 깎아야되니까 귀찮죠? 어이없죠?? 이러는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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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무 쪽팔려서 미용실에서 나왔습니다
얼굴이 다 후끈하더군요 ㅡㅡ;;..
그이후로 한 30분이 지나자 제친구가 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위에사진)
그이후로 절에 들어갔는지 어딜갔는지 잘모르겠네여..ㅋㅋ 잘지낼려나
영웅아~~ 잘지내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