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인문계졸업하고 대학다니고 회사 다니고.. 그렇게 살다가 2년간 백수 생활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 다른일도 해보고싶고 다른꿈이 있어서 돈이 필요해 돈벌고싶어서 공장에 입사했음 대학이라도 2년제 .... 그래도 지방2년제는 아니지만 뭐 2년제가 거기서 다 거기지 IN 서울까지는 안되고 지방대가기는 돈도 너무 많이들고 그렇게 까지 가야되나 싶어서 2년제 선택. 학벌이라고 뭐 별거없고 자격증도 없고 그 전일은 하기싫고 근데 그게 내인생의 실수였음. LG나 삼성같은 대기업 공장이 아니고서야.. 뭔가 학교 다닐때 버스 뒤쨕에 앉아서 시시덕 거리고 누가 쳐다보면 싸움을 걸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날라리 이미지 있잖음 자기가 일진 이었다는 프라이드? 별 개병신같은 애들이 너무 많은것임 ㅠㅠㅠ 물론 !!!!!!!!! 다 그렇다는게 아님 워낙 사람이 많으니 .. 그중 몇마리가 물을 흐리는거지 같이 공장에서 일하는 애들도 얘기함 저런것들때문에 공장다니는애들 이미지 않 좋은거라며 지들 이미지 깍아 먹는거라고.. 그래서 나 너무 힘들었음 나보다 .. 내동생보다 어린냔한테 욕쳐먹고 지랄하고 그런건 참을만했음. 참을라 했음 내가 열심히 뛰어다니면 인정해주겠찌 근데 나이가 어려서그런가 난 한번 찍히면 완전 찍힌거였음 아무리 발에 땀나게 뛰어다녀도 찬바람이 쌩쌩. 혼자 긴장해서 땀나도록 해도 불만이었음... 그래 뭐 개탓하는것 아님 열심히 했다는건 내 핑계고 옆에서 보긴 내가 부족했나부지 아무래도 생산직일은 처음이라 ㅜㅜ 많이 부족했을것임. 사무직 다닐때는 회의할때도 수첩에다 항상 기록하고 그게 일반화였는데 여기는 구두로 해결함 일 바쁘다보니 자꾸 까먹음. 인수인계하는걸 수첩에다가 뭐 적는게 좀.. 모자란애 취급이였음. 난 맨날 수첩에 적는게 생활인데 ㅜㅜ 근데 그렇다고 개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ㅋㅋㅋ 왜?지랄임 그치만 나도 열심히 정신없이 하고있는데 경기일으키듯 소리를 꽥꽥 지를땐 (정말 산에서 야호~할때처럼 있는힘껏 복식호흡하면서 소리쳤음) 너무 속상해서 화장실에서 촘 울었음. 내가 놀고있을때 그랬음 반성이라도하는데.. 아마도 내가 아니라 딴 냔이 그랬음 그냥 도와줬을일을 나라서 지랄했음. 그게 한두번이 아님. 그냥..내가 싫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가 그렇게 날 욕하고 다니니 말 한번안해본 다른 사원들도 내 이미지는 이미 정해진거였음 그래 니네들 나욕해라, 난 날 가쉽대상으로 만들어 너희들 친목도모를 하여라 회사가 거기서 거기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지 날 다독였지만 아.. 상사도아니고 뭐 좀 있는애도 아니고 솔직히...그후로 복식호흡 소리까지는 아니어도 진짜 아무것도 아닌 냔한테 사사건건 짜증받기가 힘들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동네북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때려치고 나왔음.. 참고 다닐려다.. 예전하던일 회사에서 연봉을 제시하는게 좋았음. 사실 공장 주간 뛸때랑 비슷했삼 ㅡㅡ 내가 이럴꺼면 왜 공장다니지????? 좀 어이없어서 엄청 허무해서 ㅜㅜ 그만뒀음 내가 2년동안 놀아서 정말 자신에게 자신이 없었나봄... 나 그정도 받아두 되네.. 헐 ㅋㅋ 애가 나 괴롭혔어염 하고 꼰질릴려다가 말았다... USE 영어 단어도 제대로 못읽는 애들한테 내가 그러면 안되니까... 하아......... 내가 뭐라고해도 가만히 있으니 만만하게 보였나보임.. 나원래 좀 만만한 녀자. 화 잘 안냄 나 괴롭힘당한다고 했더니 정말 다른 사람 3명이서 다 똑같은말하더라 공장냔이 다 그렇지뭐 깜놀.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체가 그런게 아님 좋은 언니두 있었고 아줌마도 있었구 사이 좋았음 그 몇마리가 물을 흐려놓는것임 왜 그런거 있잖슴? 기본기가 안된애들. 생산직애들 무시하는 기술자들도 짜증났음 아니 지금 ㅡㅡ 장난해 자기가 무시할만큼의 위치가 된다 생각하나? 난 2년제가 그렇게 대단한거인지 몰랐음 물론 지방4년제도 마찬가지임 돈만주면 다간다고 생각함 여기 공장이 그렇게 대단한곳도 아니고.. 우리학교 선배들 여보다 더훨어어어어~~얼씬 좋은 회사 엔지니어로 다 입사했음. (여담이지만 학교다닐때 쳐다도 안본 촌시런 복학생오빠들 ㅋㅋㅋㅋㅋ 거기가서 어린애들 꼬셔서 결혼도하고 사귀기도하고 ㅋㅋㅋ 아..솔직히 막 고등학교 졸업한애 잘 넘어오겠지 .. 내가 거기있으니 엔지니어들 좀 있어보이긴하더라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 나두 대학 갓 졸업하고 대기업 협력업체 입사하면서 어린맘에 SKY나온 연구원들이 쫌 좋아보였듯) 울학교 공대 유명함. 근데 내가 저딴것들한테 무시당한다 생각하니 짜증났음. 우리나라 대학 시스템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80%넘는 진학률이 말이되냐?) ........... 모르겠음 나까짓게 대학 운운하는 거보면 인간성이 덜됬음.. 나두 SKY애들한테 무시당한 경험있으면서.. 헐.. 사람이 자기보다 못난사람은 무시해야 자기 위안이 되나보다.. 나도 은연중 그러고 있는 모순을 저지르고 있으니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일수도 있음. 다른곳에서도 미치냔 미친놈 많음 엘리트 코스밟은 사람이라도 뼈속까지 미친냔놈들 많음 공장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더 깍아 내려서 보는거지.. 휴.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횡설수설. 도대체 무슨말을 하고 싶은거냐? 이성적으로 이해할려고해도 내가 막상당하니 화가 나긴나서리. 암튼. 나같은 애가 있다면 공장은 말리고싶음.. 워낙 수도 많고 뜨내기들이 많으니.. 별의별 애가 다옴. 우리엄마 그냥 평범하게 꾸미고 오피스같이 입구 회사다니지 혀 끌끌차다가 이제 좀 좋아함 .. 아 나도 이런 편견가지구 있는 내가 싫다..
공장경험.
평범하게 인문계졸업하고 대학다니고 회사 다니고..
그렇게 살다가 2년간 백수 생활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 다른일도 해보고싶고 다른꿈이 있어서 돈이 필요해 돈벌고싶어서 공장에 입사했음
대학이라도 2년제 .... 그래도 지방2년제는 아니지만 뭐 2년제가 거기서 다 거기지
IN 서울까지는 안되고 지방대가기는 돈도 너무 많이들고 그렇게 까지 가야되나 싶어서 2년제 선택.
학벌이라고 뭐 별거없고 자격증도 없고 그 전일은 하기싫고
근데 그게 내인생의 실수였음.
LG나 삼성같은 대기업 공장이 아니고서야.. 뭔가 학교 다닐때 버스 뒤쨕에 앉아서 시시덕 거리고
누가 쳐다보면 싸움을 걸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날라리 이미지 있잖음
자기가 일진 이었다는 프라이드? 별 개병신같은 애들이 너무 많은것임 ㅠㅠㅠ
물론 !!!!!!!!! 다 그렇다는게 아님 워낙 사람이 많으니 .. 그중 몇마리가 물을 흐리는거지
같이 공장에서 일하는 애들도 얘기함
저런것들때문에 공장다니는애들 이미지 않 좋은거라며 지들 이미지 깍아 먹는거라고..
그래서 나 너무 힘들었음
나보다 .. 내동생보다 어린냔한테 욕쳐먹고 지랄하고 그런건 참을만했음. 참을라 했음
내가 열심히 뛰어다니면 인정해주겠찌
근데 나이가 어려서그런가 난 한번 찍히면 완전 찍힌거였음
아무리 발에 땀나게 뛰어다녀도 찬바람이 쌩쌩. 혼자 긴장해서 땀나도록 해도 불만이었음...
그래 뭐 개탓하는것 아님 열심히 했다는건 내 핑계고 옆에서 보긴 내가 부족했나부지 아무래도 생산직일은 처음이라 ㅜㅜ 많이 부족했을것임.
사무직 다닐때는 회의할때도 수첩에다 항상 기록하고 그게 일반화였는데 여기는 구두로 해결함
일 바쁘다보니 자꾸 까먹음. 인수인계하는걸 수첩에다가 뭐 적는게 좀.. 모자란애 취급이였음.
난 맨날 수첩에 적는게 생활인데 ㅜㅜ 근데 그렇다고 개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ㅋㅋㅋ 왜?지랄임
그치만 나도 열심히 정신없이 하고있는데 경기일으키듯 소리를 꽥꽥 지를땐 (정말 산에서 야호~할때처럼 있는힘껏 복식호흡하면서 소리쳤음) 너무 속상해서 화장실에서 촘 울었음.
내가 놀고있을때 그랬음 반성이라도하는데.. 아마도 내가 아니라 딴 냔이 그랬음 그냥 도와줬을일을
나라서 지랄했음. 그게 한두번이 아님.
그냥..내가 싫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가 그렇게 날 욕하고 다니니 말 한번안해본 다른 사원들도 내 이미지는 이미 정해진거였음
그래 니네들 나욕해라, 난 날 가쉽대상으로 만들어 너희들 친목도모를 하여라
회사가 거기서 거기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지 날 다독였지만
아.. 상사도아니고 뭐 좀 있는애도 아니고 솔직히...그후로 복식호흡 소리까지는 아니어도 진짜 아무것도 아닌 냔한테 사사건건 짜증받기가 힘들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동네북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때려치고 나왔음.. 참고 다닐려다.. 예전하던일 회사에서 연봉을 제시하는게 좋았음.
사실 공장 주간 뛸때랑 비슷했삼 ㅡㅡ 내가 이럴꺼면 왜 공장다니지????? 좀 어이없어서
엄청 허무해서 ㅜㅜ 그만뒀음
내가 2년동안 놀아서 정말 자신에게 자신이 없었나봄... 나 그정도 받아두 되네.. 헐 ㅋㅋ
애가 나 괴롭혔어염 하고 꼰질릴려다가 말았다... USE 영어 단어도 제대로 못읽는 애들한테
내가 그러면 안되니까...
하아.........
내가 뭐라고해도 가만히 있으니 만만하게 보였나보임..
나원래 좀 만만한 녀자.
화 잘 안냄
나 괴롭힘당한다고 했더니 정말 다른 사람 3명이서 다 똑같은말하더라
공장냔이 다 그렇지뭐
깜놀.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체가 그런게 아님 좋은 언니두 있었고 아줌마도 있었구 사이 좋았음
그 몇마리가 물을 흐려놓는것임
왜 그런거 있잖슴? 기본기가 안된애들.
생산직애들 무시하는 기술자들도 짜증났음
아니 지금 ㅡㅡ 장난해 자기가 무시할만큼의 위치가 된다 생각하나?
난 2년제가 그렇게 대단한거인지 몰랐음 물론 지방4년제도 마찬가지임 돈만주면 다간다고 생각함
여기 공장이 그렇게 대단한곳도 아니고.. 우리학교 선배들 여보다 더훨어어어어~~얼씬 좋은 회사
엔지니어로 다 입사했음.
(여담이지만 학교다닐때 쳐다도 안본 촌시런 복학생오빠들 ㅋㅋㅋㅋㅋ 거기가서 어린애들 꼬셔서 결혼도하고 사귀기도하고 ㅋㅋㅋ 아..솔직히 막 고등학교 졸업한애 잘 넘어오겠지 ..
내가 거기있으니 엔지니어들 좀 있어보이긴하더라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
나두 대학 갓 졸업하고 대기업 협력업체 입사하면서 어린맘에 SKY나온 연구원들이 쫌 좋아보였듯)
울학교 공대 유명함. 근데 내가 저딴것들한테 무시당한다 생각하니 짜증났음.
우리나라 대학 시스템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80%넘는 진학률이 말이되냐?)
...........
모르겠음 나까짓게 대학 운운하는 거보면 인간성이 덜됬음..
나두 SKY애들한테 무시당한 경험있으면서.. 헐..
사람이 자기보다 못난사람은 무시해야 자기 위안이 되나보다..
나도 은연중 그러고 있는 모순을 저지르고 있으니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일수도 있음.
다른곳에서도 미치냔 미친놈 많음 엘리트 코스밟은 사람이라도 뼈속까지 미친냔놈들 많음
공장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더 깍아 내려서 보는거지..
휴.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횡설수설. 도대체 무슨말을 하고 싶은거냐?
이성적으로 이해할려고해도 내가 막상당하니 화가 나긴나서리.
암튼. 나같은 애가 있다면 공장은 말리고싶음.. 워낙 수도 많고 뜨내기들이 많으니.. 별의별 애가 다옴.
우리엄마 그냥 평범하게 꾸미고 오피스같이 입구 회사다니지 혀 끌끌차다가 이제 좀 좋아함 ..
아 나도 이런 편견가지구 있는 내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