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결혼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인생은 바람과 같은 것 . 어디서 부는지 어디로 부는지 알 수도 알 필요도 없는 것. 본인 나이는 27에 직딩남이오 날씨가 좋으니 왠지 외롭다.. 같이 떡볶이 먹을 사람 손!! 010 4357 5882
강남사시는 여성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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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부는지 어디로 부는지 알 수도 알 필요도 없는 것.
본인 나이는 27에 직딩남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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