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이 될수 잇어요ㅠㅠ읽기 싫으신분 뒤로가기 눌러주세요ㅠㅠ 아버지가 계속 돈을 요구해요ㅠㅠ 사실 저희 아버지는 지금 21살인 저에게 여태껏 옷한벌,용돈 한번 주신적없으세요 그렇다고 학창시절때 급식비나 분기마다 내는 그런돈도 한번 제대로 내주신적 없구요 제가 11살때 이혼하셔서 아버지 저 동생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이혼할때도 전 엄마에게 가려고했으나 아빠가 무섭게째려보고 개패듯 팰거 같아서 아빠랑 같이 산다고 한거 같네요ㅠㅠ제일 후회됩니다 여튼 지금 제 고민이 아버지가 계속 돈을 요구하는거에요ㅠㅠㅠ 아버지께선 작년 12월말에 술집에서 술먹고 놀다가 웨이터랑 시비가 붙어서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그땐 전 재수생이였고 거기다가 체대입시생이라 학원에서 한참 기록늘리려고 하루 종일 학원에서 살때죠 150만원 내가며 열심히 다녔습니다. 이것도 제가 알바해서 번돈으로 다녔구요 근데 아버지께서 아빠 다쳤는데 대학이 뭐가중요하냐며 옆에 있으라고 하는거에요ㅠㅠ 동생이 중1이고 방학인데 동생보고 같이잇어달라고 하면될껄 참 답답했습니다 결국 전 중요한 그 시기에 학원을 못갓고 작년 입시에서도 다 떨어졌죠 고모와 긴 얘기 끝에 삼수라는 것을 하게 됬습니다. 지금 전 삼수생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다치셔서 일을 못하는 바람에 제가 알바하면서 돈을 보태고 있습니다. 공부할 시간에 일하는것도 속상한데 제가 3월달에 130만원을 드렸는데 다음 월급나오면 또 다 보태라고하네요ㅠㅠ 저도 돈모아서 내년 대학교 등록금,원서비도 마련할겸 알바를 하고잇는건데ㅠㅠ 아버지께 돈을 주는게 너무 싫습니다ㅠㅠ 아들이 이런말 하면안되지만 정말 아버지 나쁜사람이거든요ㅠㅠ 이혼하고 자기가 진 빚을 엄마에게 다 줘서 엄마만 빚쟁이 되고.. 새엄마랑 결혼해서 저희 버리고 새엄마랑 살다가 이혼하니까 저희한테 오고 할머니 아프실때 병원비,약값 한번도 내주신 적 없으신 분입니다 이런 아버지란 사람에게 돈을 주는게 정말 억울하고분하네요ㅠㅠ정작 돈을 받아야할 사람은 저희때문에 고생하시는 고모나 저희 엄만데 ㅠㅠㅠㅠㅠㅠ 너무 속상합니다ㅠㅠ지금으로썬 다른방법없겟죠?ㅠㅠ그냥 참고 살아야하나요??ㅠㅠ 싫다고 하면 집에서 나가라고할까봐 못하겠고ㅠㅠ..돈이라도 있으면 나가서 혼자 살텐데 아버지께 이미 다 줘서 돈도없고 휴ㅠㅠ 일할 의욕도 공부할 의욕도 살 의욕도 요즘은 없네요..ㅠㅠ
아버지가 돈을 요구해요ㅠㅠ
긴 글이 될수 잇어요ㅠㅠ읽기 싫으신분 뒤로가기 눌러주세요ㅠㅠ
아버지가 계속 돈을 요구해요ㅠㅠ
사실 저희 아버지는 지금 21살인 저에게 여태껏 옷한벌,용돈 한번 주신적없으세요
그렇다고 학창시절때 급식비나 분기마다 내는 그런돈도 한번 제대로 내주신적 없구요
제가 11살때 이혼하셔서 아버지 저 동생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이혼할때도 전 엄마에게 가려고했으나 아빠가 무섭게째려보고 개패듯 팰거 같아서
아빠랑 같이 산다고 한거 같네요ㅠㅠ제일 후회됩니다
여튼 지금 제 고민이 아버지가 계속 돈을 요구하는거에요ㅠㅠㅠ
아버지께선 작년 12월말에 술집에서 술먹고 놀다가 웨이터랑 시비가 붙어서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그땐 전 재수생이였고 거기다가 체대입시생이라
학원에서 한참 기록늘리려고 하루 종일 학원에서 살때죠
150만원 내가며 열심히 다녔습니다. 이것도 제가 알바해서 번돈으로 다녔구요
근데 아버지께서 아빠 다쳤는데 대학이 뭐가중요하냐며 옆에 있으라고 하는거에요ㅠㅠ
동생이 중1이고 방학인데 동생보고 같이잇어달라고 하면될껄 참 답답했습니다
결국 전 중요한 그 시기에 학원을 못갓고 작년 입시에서도 다 떨어졌죠
고모와 긴 얘기 끝에 삼수라는 것을 하게 됬습니다.
지금 전 삼수생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다치셔서 일을 못하는 바람에 제가 알바하면서 돈을 보태고 있습니다.
공부할 시간에 일하는것도 속상한데 제가 3월달에 130만원을 드렸는데 다음 월급나오면 또 다 보태라고하네요ㅠㅠ
저도 돈모아서 내년 대학교 등록금,원서비도 마련할겸 알바를 하고잇는건데ㅠㅠ
아버지께 돈을 주는게 너무 싫습니다ㅠㅠ
아들이 이런말 하면안되지만 정말 아버지 나쁜사람이거든요ㅠㅠ
이혼하고 자기가 진 빚을 엄마에게 다 줘서 엄마만 빚쟁이 되고..
새엄마랑 결혼해서 저희 버리고 새엄마랑 살다가 이혼하니까 저희한테 오고
할머니 아프실때 병원비,약값 한번도 내주신 적 없으신 분입니다
이런 아버지란 사람에게 돈을 주는게 정말 억울하고분하네요ㅠㅠ정작 돈을 받아야할 사람은
저희때문에 고생하시는 고모나 저희 엄만데 ㅠㅠㅠㅠㅠㅠ
너무 속상합니다ㅠㅠ지금으로썬 다른방법없겟죠?ㅠㅠ그냥 참고 살아야하나요??ㅠㅠ
싫다고 하면 집에서 나가라고할까봐 못하겠고ㅠㅠ..돈이라도 있으면 나가서 혼자 살텐데
아버지께 이미 다 줘서 돈도없고 휴ㅠㅠ
일할 의욕도 공부할 의욕도 살 의욕도 요즘은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