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끔 보는 네이트 톡과 판. 업무상 네이트온을 항상 켜두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간간히 스쳐지나가는 자극적인 문구의 네이트 톡, 판, 궁금해? 등은 업무에 지친 나의 요깃거리였다 그렇게 눈팅만 하던 중 [연봉 5천. 살기 힘들어요ㅠ]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뭐 기타 등등 이런 글을 보며 나는 뼈저린 충고와 조언을 해주고 싶었다 반면 댓글에 달린 무조건적인 안티들에게는 온갖 비난의 말을 퍼붓고 싶다 로그인까지 해서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의 심리. 무언가 위축되고 소외된 소시민이라는 느낌이 든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허위사실이라 하더라도 배울 점은 많다 인생은 누군가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고 느끼는 것이다. 진실 속에서만 찾는 것도 아니다. 거짓이 때론 나를 성장시킨다 아..뭐 글의 요지는 이게 아니었고 어쨌든 내 나이 25세. 87년 토끼다 나는 앞으로 서민 입장에서 글을 써나갈 것이다 집이 잘살아서 돈에 대한 걱정 없는 망나니나 기업에 취직해서 월급에 나 자신을 맞추어 가며 현 생활에 절대 만족하는 직장인, 그리고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생존형 허세인간은 안읽는 편이 낫다 나는 올해로 연봉 1억을 넘겼다. 정확히 말하면 순이익이 1억이 넘었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사업은 6개월만에 연 매출은 3억가량, 순수입은 1억4천정도 될 것 같다 들쑥날쑥하지만 월 1000~1300 사이다 나는 부모님 빽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도와줘서 일군 것도 단 하나 없다 사업이라는 한가지 꿈을 가지고 살았기에 나는 대학을 포기했다 물론 집안 형편이 어려운 점도 있었고, 대학은 내 길을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학은 나라가 원하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다 나는 철저한 흑백론자이고 나에게 있어 나라와 사회는 적이다. 국가는 개개인의 행복을 추구한다 하지만, 정작 개개인 모두가 자신의 뜻을 펼치며 자신의 능력 전부를 개방할 길을 열어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생각은 '누군가가 날 키워줄거다.' '난 특별한 사람이다' 이런 잡다한 생각들이다 그 누구도 너를 키워주려고, 일으켜주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이 일어서고 성장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철저한 개인주의이기 때문이다 만약 달콤한 말로 유혹을 당하며 언젠가부터 조종당하는 느낌이 든다면 그 것은 곧 인생 허비다 항상 긍정하고 실행해야한다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나는 이 두가지로 모든 것을 이루었다 또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 내가 지금 대표로 서 있는 이 회사는 얼마든지 누구도 할 수 있는 일이다. 흔히말해 틈새시장이라고 한다. 그리고 여기에는 모방도 섞여있다 남들이 이미 실패를 여러번 맛보고 이뤄내어 평준화가 된 아이템이 가장 사업하기 좋고 적합한 아이템이다 남들과 다른! 차별적인! 이런 꿈같은 소리는 집어치워라 흔히 동창들이나 형들을 만나면 이런말 하는 사람 있다 '사업을 할껀데~' '이 사업 해볼까?' '이거 해볼까? 저거 해볼까?' '해볼까' '할꺼다'는 내 자신의 발목을 잡는 근원이다 무조건 실행이 우선이고 긍정이 뒷받침 해야 한다 나는 수업중인 고등학교에 찾아가서 쉬는시간 틈을 타 학생들에게 사진인화권도 팔아봤다 병원 관련된 일을 할 때는 주변 병원은 모두 찾아가 창피함을 무릅쓰고 영업을 했다 카드회사에서는 영등포, 강남, 여의도에 안들러본 빌딩, 사무실이 없다 휴대폰매장에서 일할때는 농협에서 앉아서 기다리는 고객 휴대폰을 닦아주며 휴대폰을 판매했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무작정 집앞까지 따라가면서 상담해 판매를 했다 내가 지금 왜 이 글을 쓰고있는지 모르겠지만 10명, 안되면 단 2~3명이라도 이 글을 읽고 무언가 느낀 뒤에 자신의 능력과 뜻을 마음껏 펼치는 유동적인 인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대학, 회사, 기업 등등 이러한 이기주의적인 집단은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기 급급하다 또한 우리나라의 수동적인 인간 양성에 큰 이바지를 한다 기계같은 직원이 많아야 회사가 성장하기 때문이다 유기적이고 영리한 사람은 더더욱 이기적인 집단에서 채용을 한다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사회가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탓이 사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동적인 인간형을 탈피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가장 크다 어떠한 책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으며 더더욱이나 오답만을 알려주는 곳이 위에 나열한 집단들이다 물론 내가 말하는 것은 어떤사람에게는 정답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오답이다 하지만 정답이라고 느끼는 사람은 이 글을 3번 정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그만한 그릇이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다 나보다 몇배나 더 큰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나도 한때는 비슷한 글을 읽으며 무일푼 쓰레기종자가 허세부린다..현실에서 안되니까 넷상에서 쎈척한다 등의 생각도 하고 댓글을 단 적도 있다 하지만 예전에 판에 한번 뜬 모 기업 대표의 아들이라는 사람의 겸손한 글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 정말 나에게 공감을 사고 도움을 주고, 내 인식과 가치관을 바꿀 수 있는 조언과 글은 분명 나를 바꾸고 변화시키며 성공의 길로 안내해준다 내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허세, 유세가 아니며 자기만족도 아니다 다만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몇이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중에서 단 한명이라도 공감하고 무언가 깨닫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53
지나고보니 연봉 1억넘기기 쉬웠다.
어쩌다 가끔 보는 네이트 톡과 판.
업무상 네이트온을 항상 켜두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간간히 스쳐지나가는 자극적인 문구의 네이트 톡, 판, 궁금해? 등은
업무에 지친 나의 요깃거리였다
그렇게 눈팅만 하던 중
[연봉 5천. 살기 힘들어요ㅠ]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뭐 기타 등등
이런 글을 보며 나는 뼈저린 충고와 조언을 해주고 싶었다
반면 댓글에 달린 무조건적인 안티들에게는 온갖 비난의 말을 퍼붓고 싶다
로그인까지 해서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의 심리.
무언가 위축되고 소외된 소시민이라는 느낌이 든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허위사실이라 하더라도 배울 점은 많다
인생은 누군가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고 느끼는 것이다.
진실 속에서만 찾는 것도 아니다. 거짓이 때론 나를 성장시킨다
아..뭐 글의 요지는 이게 아니었고
어쨌든 내 나이 25세. 87년 토끼다
나는 앞으로 서민 입장에서 글을 써나갈 것이다
집이 잘살아서 돈에 대한 걱정 없는 망나니나
기업에 취직해서 월급에 나 자신을 맞추어 가며 현 생활에 절대 만족하는 직장인,
그리고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생존형 허세인간은 안읽는 편이 낫다
나는 올해로 연봉 1억을 넘겼다. 정확히 말하면 순이익이 1억이 넘었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사업은 6개월만에 연 매출은 3억가량, 순수입은 1억4천정도 될 것 같다
들쑥날쑥하지만 월 1000~1300 사이다
나는 부모님 빽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도와줘서 일군 것도 단 하나 없다
사업이라는 한가지 꿈을 가지고 살았기에 나는 대학을 포기했다
물론 집안 형편이 어려운 점도 있었고, 대학은 내 길을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학은 나라가 원하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다
나는 철저한 흑백론자이고 나에게 있어 나라와 사회는 적이다.
국가는 개개인의 행복을 추구한다 하지만, 정작 개개인 모두가 자신의 뜻을 펼치며
자신의 능력 전부를 개방할 길을 열어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생각은 '누군가가 날 키워줄거다.' '난 특별한 사람이다'
이런 잡다한 생각들이다
그 누구도 너를 키워주려고, 일으켜주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이 일어서고 성장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철저한 개인주의이기 때문이다
만약 달콤한 말로 유혹을 당하며 언젠가부터 조종당하는 느낌이 든다면
그 것은 곧 인생 허비다
항상 긍정하고 실행해야한다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나는 이 두가지로 모든 것을 이루었다
또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
내가 지금 대표로 서 있는 이 회사는
얼마든지 누구도 할 수 있는 일이다.
흔히말해 틈새시장이라고 한다.
그리고 여기에는 모방도 섞여있다
남들이 이미 실패를 여러번 맛보고 이뤄내어 평준화가 된 아이템이
가장 사업하기 좋고 적합한 아이템이다
남들과 다른! 차별적인!
이런 꿈같은 소리는 집어치워라
흔히 동창들이나 형들을 만나면 이런말 하는 사람 있다
'사업을 할껀데~' '이 사업 해볼까?' '이거 해볼까? 저거 해볼까?'
'해볼까' '할꺼다'는 내 자신의 발목을 잡는 근원이다
무조건 실행이 우선이고 긍정이 뒷받침 해야 한다
나는 수업중인 고등학교에 찾아가서
쉬는시간 틈을 타 학생들에게 사진인화권도 팔아봤다
병원 관련된 일을 할 때는
주변 병원은 모두 찾아가 창피함을 무릅쓰고 영업을 했다
카드회사에서는 영등포, 강남, 여의도에 안들러본 빌딩, 사무실이 없다
휴대폰매장에서 일할때는 농협에서 앉아서 기다리는 고객 휴대폰을 닦아주며 휴대폰을 판매했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무작정 집앞까지 따라가면서 상담해 판매를 했다
내가 지금 왜 이 글을 쓰고있는지 모르겠지만
10명, 안되면 단 2~3명이라도 이 글을 읽고 무언가 느낀 뒤에
자신의 능력과 뜻을 마음껏 펼치는 유동적인 인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대학, 회사, 기업 등등
이러한 이기주의적인 집단은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기 급급하다
또한 우리나라의 수동적인 인간 양성에 큰 이바지를 한다
기계같은 직원이 많아야 회사가 성장하기 때문이다
유기적이고 영리한 사람은 더더욱 이기적인 집단에서 채용을 한다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사회가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탓이 사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동적인 인간형을 탈피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가장 크다
어떠한 책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으며
더더욱이나 오답만을 알려주는 곳이 위에 나열한 집단들이다
물론 내가 말하는 것은 어떤사람에게는 정답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오답이다
하지만 정답이라고 느끼는 사람은 이 글을 3번 정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그만한 그릇이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다
나보다 몇배나 더 큰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나도 한때는 비슷한 글을 읽으며
무일푼 쓰레기종자가 허세부린다..현실에서 안되니까 넷상에서 쎈척한다
등의 생각도 하고 댓글을 단 적도 있다
하지만 예전에 판에 한번 뜬
모 기업 대표의 아들이라는 사람의 겸손한 글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
정말 나에게 공감을 사고 도움을 주고, 내 인식과 가치관을 바꿀 수 있는 조언과 글은
분명 나를 바꾸고 변화시키며 성공의 길로 안내해준다
내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허세, 유세가 아니며 자기만족도 아니다
다만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몇이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중에서 단 한명이라도 공감하고 무언가 깨닫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