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취업은했는데 백수때는 어떤일이건 해보자. 해보면 잘되겠지 하는데 1년째 일하고 돈도좀있고 배가 불렀나요 지금까지 모아둔돈은 1500만원정도. 29살 월급 190만원 세금때고 180 자취해서 월세 생활비 하고 술좀 한잔씩하고 110만원 정도 저축합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월급이 안올라요. 200만원이 한계인 직업이라 박탈감이 심합니다 주변 친구들은 공기업. 대기업 에서 기술직이라. 그런 걱정도 안하고 결혼애기. 여친애기. 놀려갈생각 이런류의 이야기뿐입니다 진짜 요즘은 우울증 걸리겠어요 . 친구와 비교되는 제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지고 여자친구가 생겨도 제자신한테 자신이 없을것같아요 적어도 남자가 결혼할려면 연봉3000은 받아야 생활한다는데 ................... 요즘 삶이 재미도없고. 걍 9시에 출근 6시에 퇴근 집에와서 밥먹고. 바로 대학도서관가서 공부하는 생활은 1년째입니다 이런 한심한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여자한테 대쉬할 용기도안나고요. 나름 이생활에서 더좋은곳으로 갈려고 발버둥치지만. 책만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6시에 퇴근해서 12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집에오면 12시30분, 댐배한대피고. 30분 온라인셔핑하다가 잠들고 이생활을 1년째에요. 저란넘도 결혼을 할수있을지. 좋은아빠가 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공기업 못들어가면. 결혼포기하고 살자. 이생각이지만. 왜 내가 20대초반에 온라인게임하고 인생을 허비했는지. 아무튼 저같이 박탈감 가지고있는분 계세요? 11
취업은 했는데 상대적 박탈감
에효. 취업은했는데
백수때는 어떤일이건 해보자. 해보면 잘되겠지 하는데 1년째 일하고 돈도좀있고 배가 불렀나요
지금까지 모아둔돈은 1500만원정도. 29살 월급 190만원 세금때고 180
자취해서 월세 생활비 하고 술좀 한잔씩하고 110만원 정도 저축합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월급이 안올라요. 200만원이 한계인 직업이라 박탈감이 심합니다
주변 친구들은 공기업. 대기업 에서 기술직이라. 그런 걱정도 안하고 결혼애기. 여친애기. 놀려갈생각
이런류의 이야기뿐입니다
진짜 요즘은 우울증 걸리겠어요 . 친구와 비교되는 제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지고
여자친구가 생겨도 제자신한테 자신이 없을것같아요
적어도 남자가 결혼할려면 연봉3000은 받아야 생활한다는데 ...................
요즘 삶이 재미도없고.
걍 9시에 출근 6시에 퇴근 집에와서 밥먹고. 바로 대학도서관가서 공부하는 생활은 1년째입니다
이런 한심한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여자한테 대쉬할 용기도안나고요.
나름 이생활에서 더좋은곳으로 갈려고 발버둥치지만. 책만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6시에 퇴근해서 12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집에오면 12시30분, 댐배한대피고.
30분 온라인셔핑하다가 잠들고 이생활을 1년째에요.
저란넘도 결혼을 할수있을지. 좋은아빠가 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공기업 못들어가면. 결혼포기하고 살자. 이생각이지만.
왜 내가 20대초반에 온라인게임하고 인생을 허비했는지. 아무튼 저같이 박탈감 가지고있는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