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사랑과 이별에 글을 열심히 올리고 돌아온 뽀교주 입니다.^^* 코알라 건방진 기집애 제 친구가 제가 톡에 글을 올렸다고 하니, 구경왔다, 예전에 저한테 들은 이야기라며,, 이상하게 댓글을 씨부리고 갔더군요 ㅋㅋ 그래서소심한 복수를 해주었죠 ㅋㅋ 새끼돼지님 !! 재미있다고 해주시니 너무 감사감사 ^^* 여우같은 님 ㅋㅋ 글이 너무 짧다고 하시는데, 일하는 시간 틈틈이 쓰다보니,, 줄이고 줄여,,, 이해좀 해주세용!!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헤요^^* 팬더너굴님!!두 감사감사!! 난 모두에게 인사하는 그런 착한 아가씨 랍니다 ㅋㅋ 자꾸 짧은 이야기의 경험담을 쓸려고 하니,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지 도무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흠...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하나 할게요!! 고등학교 1학년때 일입니다. 교회에 다니고 있는저는 겨울성경학교에 가게 되었죠. 다들 아시죠 2-3일이나 3-4일 수련원이나 기도원으로 캠프를 가는거~~!! 암튼 저는 앞에서 찬양인도를 하는 찬양 워십팀이여서 여름성경학교를 빠질래야 빠질수도 없었어요. 여름성경학교와 달리 겨울성경학교는 그다지 많은 인원의 학생들이 참여하지는 않아요. 여름성경학교때보다 재미가 떨어져서 일거예요!! 수련원 근처에 계곡과 작은 수영장이 딸려있어,, 여름은 즐겁지만, 겨울에는.. 춥고, 눈오면 미끄럽고 !! 암튼 그해 겨울학교의 인원은 평균보다 많이 적었죠. 그해는 60명도 안되는 인원이 겨울성경학교에 참여했었죠. 그러다보니 친구들을 데려가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저녁집회, 일은 마지막날 밤 저녁집회때 일어났어요. 교회언니가 친구한명을 데려왔는데, 그 언니는 종교가 없는 언니였죠. 찬양도 부르고 워십도하며 목사님의 설교도 듣고, 나름 은헤로운 밤이였죠. 성경학교를 가보신 님들은 아시겠지만, 마지막날 기도는 다른날과 비교해서 굉장히 열심히고 뜨거워요!! 그런데 갑자기 악~~~~! 하는 비명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전워십 팀이라 앞쪽에 나와서 기도를 드리고 있었어요. 그 소리에 깜짝놀라 눈을 떠서 소리가 난 쪽으로 눈을 돌렸죠. 그런데 교회언니를 따라온 언니가 픽하고 쓰러지면서 뒤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던 친구를 덥치게 됐고, 그 언니는 기도중 갑자기 누군가 쿵 하고 자기 위로 쓰러지니 그거에 놀라 소리를 지른거구요. 기독교신자라면 아실거예요. 기도중 기도에 깊이 빠지게 되면 정신을 놓고 쓰러지면서 천국을 본 사람이 있다고도하고, 지옥을 본 사람이 있다고도하고, 그리고 자신이 그동안 저지른 잘못된 모습을 보여주기도하고, 암튼 저튼 전 그런 경험이 없어서리.. 목사님과 선생님은 다른 친구들이 놀라지 않도록 진정시키고, 그 언니를 잡고 기도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기도를 해주시는 목사님 표정이 굉장히 좋지 않아셨어요. 근데 저도 뭔가 모르게 기본이 쏴~~~~~~~~~~~~ 아무튼 목사님 표정때문인지... 그런걸 처음 접해서인지, 제 기분이 정말 오싹하고소름이 돋아 기도도 되지 않고 구석에서 그 언니만 바라보고 있었죠. 한참후 기도가 끊날때쯤 그 언니가 스스로 일어나더라구요. 그런데 일어난 언니의 표정이 정말 무섭도록 차가웠어요. 그리고 따로 담당 선생님과 목사님 그리고 그 언니가 밖으로 나가고, 밖에 식당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그런데 아까처럼 목사님의 표정이 정말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곤 다시 들어오시곤 다들 이제 잠을 자러 숙소로 이동하시라고 하셨죠. 아시죠? 원래 마지막날은 막 놀아도 되는거,, 근데 잠을 자라는 목사님의 말에 모두들 안된다며 소리를 쳤지만, 목사님은 완강하셨죠. 선생님들의 지도에따라 그날 방으로 돌아갔는데, 그 언니와 언니친구가 돌아오지 않더라구요. 사람들은 왜 그러지 왜?? 무슨일일까? 친구들의 궁금증은 커졌고, 몇명은 아까 그일에 관해, 주거니 받거니 소설을 쓰고, 귀신이 씌인거라느니,, 어쩌니 저쩌니... 워십팀 친구들과 저는 저희들끼리 남자 이야기를 하느라,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엔 신경도 안썼죠, 그러다 목이 말라 물을 먹으려고 친구들과 함께 식당으로 향했어요 식당이 바로 예배당옆에 위치해 있는데, 식당에 목사님과 언니, 그리고 언니친구, 담당선생님 넷이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더라구요. 우리들은 이야기에 방해가 되지 않을려고 조심조심 걸어가는데... 그 쓰러진 언니와 제가 눈이 딱 마주친거죠.. 그런데 그언니가 저를 뚜러져라 미친듯이 쳐다보고 있는거예요.. 그러더니 그 언니가 하는말이 제도 봤어요.. 그리곤 저를 보는 눈빛이 어찌나 그 눈빛이 차갑고 무서운지.. 친구들과 방에 돌아온저는 그 차가운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거에요. 그리고 그 언니의 제도 봤어요..라는 말이... 피곤에 지친 친구들 하나둘씩 잠을 자기 시작했지만, 저는 잠이 오지 않는거예요,, 기분은 더럽게 나뿌고,, 암튼저튼 화장실이나가야겠다 하고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데, 화장실 옆에 바로 선생님들 방이였거든요. 그방에서 그 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그 언니가 쓰러졌을때 검은 형체의 누군가가 자기를 밀었다고, 그래서 쓰러졌는데, 눈을 뜰수가 없고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다고.. 그러더니 쉰 목소리의 남자가 자신에 귀에 말을했다고, 이 년들한테 가서 조심하라고해 내가 언제 갈지 모르니.. 라는 말과함께 사진처럼 얼굴들을 보여줬다고 해요. 그사진에는 그 언니가 평소 알고 지낸 얼굴도 있었고 전혀 모르는 얼굴도 있었다고.. 근데 순간 아까 그 언니가 말한... 제도 봤어요.. 그 언니에게 보여진 사진들중에 저도 있다는 거 같은데... 진짜 그날 방에 돌아와서 함숨도 못잤어요. 진짜 별에 별 생각이 다 드는데.. 목사님의 얼굴과, 그 언니의 얼굴 눈빛... 어찌나 오싹하고 소름끼치던지.. 아무튼 그리고 나선 그 언니 친구는 우리와 따로 목사님과 함께 서울로 올라갔고, 몇주 교회에 나오더니 어느순간부턴 나오지 않더라구요. 수련회 다녀온 다음날 부터 저 진짜 착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교회도 늦지 않고 기도도 열심히 드리고,, 부모님말씀도 잘 듣고.. 그러다가 차츰 그 일도 잊혀졌죠 !! 후일담이지만 평생 가위 눌림없이 살고있는 제가 그일이 있은 후 딱 1번 가위에 눌린 적이 있어요. 그분이 잠시 왔다 간건지 어쩐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잘 살고 있는거 보니 ^^:: 아닐수도 있구요~~!! 제 가위 눌림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할게요. 너무 자세히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쓸데없이 글만 길어진게 됐네요 ㅋㅋ 암튼 제가 처음으로 겪은 무선운 경험을 써봤어요. 항상 주위 친구들의 이야기만 듣다가,, 제 이야기를 쓸려니 글만 겁나 길어진 기분이네요 ㅋㅋ 암튼저튼,, 항상 미직지근한 반응이지만, 제 글에 반응주신느 분들 감사감사^^* 댓글은기본!! 추천은 센스~~^^* 반응좋으면 다시 찾아오겠소~~~~~~~~!! 2
◈내 주위에서 겪은 이야기◈#5
안녕하세요.
방금 사랑과 이별에 글을 열심히 올리고 돌아온 뽀교주 입니다.^^*
코알라 건방진 기집애
제 친구가 제가 톡에 글을 올렸다고 하니, 구경왔다, 예전에 저한테 들은 이야기라며,,
이상하게 댓글을 씨부리고 갔더군요 ㅋㅋ
그래서소심한 복수를 해주었죠 ㅋㅋ
새끼돼지님 !! 재미있다고 해주시니 너무 감사감사 ^^*
여우같은 님 ㅋㅋ 글이 너무 짧다고 하시는데, 일하는 시간 틈틈이 쓰다보니,, 줄이고 줄여,,,
이해좀 해주세용!!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헤요^^*
팬더너굴님!!두 감사감사!! 난 모두에게 인사하는 그런 착한 아가씨 랍니다 ㅋㅋ
자꾸 짧은 이야기의 경험담을 쓸려고 하니,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지 도무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흠...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하나 할게요!!
고등학교 1학년때 일입니다.
교회에 다니고 있는저는 겨울성경학교에 가게 되었죠.
다들 아시죠 2-3일이나 3-4일 수련원이나 기도원으로 캠프를 가는거~~!!
암튼 저는 앞에서 찬양인도를 하는 찬양 워십팀이여서 여름성경학교를 빠질래야 빠질수도 없었어요.
여름성경학교와 달리 겨울성경학교는 그다지 많은 인원의 학생들이 참여하지는 않아요.
여름성경학교때보다 재미가 떨어져서 일거예요!!
수련원 근처에 계곡과 작은 수영장이 딸려있어,,
여름은 즐겁지만, 겨울에는.. 춥고, 눈오면 미끄럽고 !!
암튼 그해 겨울학교의 인원은 평균보다 많이 적었죠.
그해는 60명도 안되는 인원이 겨울성경학교에 참여했었죠.
그러다보니 친구들을 데려가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저녁집회,
일은 마지막날 밤 저녁집회때 일어났어요.
교회언니가 친구한명을 데려왔는데, 그 언니는 종교가 없는 언니였죠.
찬양도 부르고 워십도하며 목사님의 설교도 듣고, 나름 은헤로운 밤이였죠.
성경학교를 가보신 님들은 아시겠지만, 마지막날 기도는 다른날과 비교해서 굉장히 열심히고 뜨거워요!!
그런데 갑자기
악~~~~!
하는 비명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전워십 팀이라 앞쪽에 나와서 기도를 드리고 있었어요.
그 소리에 깜짝놀라 눈을 떠서 소리가 난 쪽으로 눈을 돌렸죠.
그런데 교회언니를 따라온 언니가 픽하고 쓰러지면서 뒤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던 친구를 덥치게 됐고,
그 언니는 기도중 갑자기 누군가 쿵 하고 자기 위로 쓰러지니 그거에 놀라 소리를 지른거구요.
기독교신자라면 아실거예요. 기도중 기도에 깊이 빠지게 되면 정신을 놓고 쓰러지면서
천국을 본 사람이 있다고도하고, 지옥을 본 사람이 있다고도하고,
그리고 자신이 그동안 저지른 잘못된 모습을 보여주기도하고, 암튼 저튼 전 그런 경험이 없어서리..
목사님과 선생님은 다른 친구들이 놀라지 않도록 진정시키고, 그 언니를 잡고 기도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기도를 해주시는 목사님 표정이 굉장히 좋지 않아셨어요.
근데 저도 뭔가 모르게 기본이
쏴~~~~~~~~~~~~
아무튼 목사님 표정때문인지...
그런걸 처음 접해서인지, 제 기분이 정말 오싹하고소름이 돋아 기도도 되지 않고 구석에서 그 언니만 바라보고 있었죠.
한참후 기도가 끊날때쯤 그 언니가 스스로 일어나더라구요.
그런데 일어난 언니의 표정이 정말 무섭도록 차가웠어요.
그리고 따로 담당 선생님과 목사님 그리고 그 언니가 밖으로 나가고, 밖에 식당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그런데 아까처럼 목사님의 표정이 정말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곤 다시 들어오시곤 다들 이제 잠을 자러 숙소로 이동하시라고 하셨죠.
아시죠? 원래 마지막날은 막 놀아도 되는거,, 근데 잠을 자라는 목사님의 말에 모두들 안된다며 소리를 쳤지만, 목사님은 완강하셨죠.
선생님들의 지도에따라 그날 방으로 돌아갔는데, 그 언니와 언니친구가 돌아오지 않더라구요.
사람들은 왜 그러지 왜??
무슨일일까?
친구들의 궁금증은 커졌고, 몇명은 아까 그일에 관해, 주거니 받거니 소설을 쓰고,
귀신이 씌인거라느니,, 어쩌니 저쩌니...
워십팀 친구들과 저는 저희들끼리 남자 이야기를 하느라,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엔 신경도 안썼죠,
그러다 목이 말라 물을 먹으려고 친구들과 함께 식당으로 향했어요
식당이 바로 예배당옆에 위치해 있는데, 식당에 목사님과 언니, 그리고 언니친구, 담당선생님 넷이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더라구요.
우리들은 이야기에 방해가 되지 않을려고 조심조심 걸어가는데...
그 쓰러진 언니와 제가 눈이 딱 마주친거죠..
그런데 그언니가 저를 뚜러져라 미친듯이 쳐다보고 있는거예요..
그러더니 그 언니가 하는말이
제도 봤어요..
그리곤 저를 보는 눈빛이 어찌나 그 눈빛이 차갑고 무서운지..
친구들과 방에 돌아온저는 그 차가운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거에요.
그리고 그 언니의 제도 봤어요..라는 말이...
피곤에 지친 친구들 하나둘씩 잠을 자기 시작했지만,
저는 잠이 오지 않는거예요,, 기분은 더럽게 나뿌고,,
암튼저튼 화장실이나가야겠다 하고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데,
화장실 옆에 바로 선생님들 방이였거든요.
그방에서 그 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그 언니가 쓰러졌을때 검은 형체의 누군가가 자기를 밀었다고, 그래서 쓰러졌는데, 눈을 뜰수가 없고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다고..
그러더니
쉰 목소리의 남자가 자신에 귀에 말을했다고,
이 년들한테 가서 조심하라고해
내가 언제 갈지 모르니..
라는 말과함께 사진처럼 얼굴들을 보여줬다고 해요.
그사진에는 그 언니가 평소 알고 지낸 얼굴도 있었고 전혀 모르는 얼굴도 있었다고..
근데 순간
아까 그 언니가 말한...
제도 봤어요..
그 언니에게 보여진 사진들중에 저도 있다는 거 같은데...
진짜 그날 방에 돌아와서 함숨도 못잤어요.
진짜 별에 별 생각이 다 드는데.. 목사님의 얼굴과, 그 언니의 얼굴 눈빛...
어찌나 오싹하고 소름끼치던지..
아무튼 그리고 나선 그 언니 친구는 우리와 따로 목사님과 함께 서울로 올라갔고, 몇주 교회에 나오더니 어느순간부턴 나오지 않더라구요.
수련회 다녀온 다음날 부터 저 진짜 착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교회도 늦지 않고 기도도 열심히 드리고,, 부모님말씀도 잘 듣고..
그러다가 차츰 그 일도 잊혀졌죠 !!
후일담이지만 평생 가위 눌림없이 살고있는 제가 그일이 있은 후 딱 1번 가위에 눌린 적이 있어요.
그분이 잠시 왔다 간건지 어쩐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잘 살고 있는거 보니 ^^::
아닐수도 있구요~~!!
제 가위 눌림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할게요.
너무 자세히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쓸데없이 글만 길어진게 됐네요 ㅋㅋ
암튼 제가 처음으로 겪은 무선운 경험을 써봤어요.
항상 주위 친구들의 이야기만 듣다가,, 제 이야기를 쓸려니 글만 겁나 길어진 기분이네요 ㅋㅋ
암튼저튼,, 항상 미직지근한 반응이지만, 제 글에 반응주신느 분들 감사감사^^*
댓글은기본!! 추천은 센스~~^^*
반응좋으면 다시 찾아오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