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청바지가 젊음을 상징한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 최근 영(young)한 스타일을 추구, 청바지를 선호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면서 어른들을 위한 ‘영(young) 데님’이 2011년 S/S시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데님의 투박하고 지나치게 캐주얼한 점을 보완하고 소재의 신축성과 디자인의 편안함을 더해 올시즌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2011년 ‘영 데님’이 뜬다
최근 30대 이상의 남성들은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다. 롯데백화점의 지난해 하반기 매출에서 30대 남성이 30대 여성고객을 앞질렀던 것이 그 방증이다. 2011년 남성 트렌드 키워드는 ‘퍼스트 옴므(first homme)’다.
이들은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높이며 자신감에 차 있어 자신의 개성을 무엇보다 중시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는 패션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나치게 캐주얼해 보이지 않으면서 격식이 있고, 세련된 감각의 ‘영 데님’이 이들의 특성에 맞춰 속속 출시되고 있다.
마에스트로의 ‘영 데님’인 ‘에어데님’ 시리즈 중 ‘데님라이크’와 ‘경량데님’은 외관상 청바지로 보이지만 코튼 스판과 큐브라 소재가 더해져 가벼움과 활동성은 물론 트레프성이 뛰어나 편안하게 젊음을 즐길 수 있다.
▶ ‘영 데님’ 스타일링 법칙
‘영 데님’을 선호하는 남성들은 활동성과 동시에 세련된 패셔니스트로 보이길 원한다. 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영데님과 함께 재킷을 매치하면 격식을 차리면서도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면서 “재킷은 밝은 그레이나, 다크 계열의 네이비 컬러로 연출하면 샤프하면서도 젊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다크 계열이나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좀더 세련된 감각으로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화이트 컬러의 셔츠나 스트라이프 셔츠로 포인트를 주면 지나치게 캐주얼해 보이지 않으면서 스마트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30대男 청바지에 꽂혔다
[포커스신문사]
지나친 캐주얼 아닌 격식있게
세련된감각 ‘영데님’ 속속 출시
코튼스판ㆍ큐브라 소재등 나와
더 이상 청바지가 젊음을 상징한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 최근 영(young)한 스타일을 추구, 청바지를 선호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면서 어른들을 위한 ‘영(young) 데님’이 2011년 S/S시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데님의 투박하고 지나치게 캐주얼한 점을 보완하고 소재의 신축성과 디자인의 편안함을 더해 올시즌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2011년 ‘영 데님’이 뜬다
최근 30대 이상의 남성들은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다. 롯데백화점의 지난해 하반기 매출에서 30대 남성이 30대 여성고객을 앞질렀던 것이 그 방증이다. 2011년 남성 트렌드 키워드는 ‘퍼스트 옴므(first homme)’다.
이들은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높이며 자신감에 차 있어 자신의 개성을 무엇보다 중시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는 패션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나치게 캐주얼해 보이지 않으면서 격식이 있고, 세련된 감각의 ‘영 데님’이 이들의 특성에 맞춰 속속 출시되고 있다.
마에스트로의 ‘영 데님’인 ‘에어데님’ 시리즈 중 ‘데님라이크’와 ‘경량데님’은 외관상 청바지로 보이지만 코튼 스판과 큐브라 소재가 더해져 가벼움과 활동성은 물론 트레프성이 뛰어나 편안하게 젊음을 즐길 수 있다.
▶ ‘영 데님’ 스타일링 법칙
‘영 데님’을 선호하는 남성들은 활동성과 동시에 세련된 패셔니스트로 보이길 원한다. 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영데님과 함께 재킷을 매치하면 격식을 차리면서도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면서 “재킷은 밝은 그레이나, 다크 계열의 네이비 컬러로 연출하면 샤프하면서도 젊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다크 계열이나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좀더 세련된 감각으로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화이트 컬러의 셔츠나 스트라이프 셔츠로 포인트를 주면 지나치게 캐주얼해 보이지 않으면서 스마트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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