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92년생이고 2011년 3월1일에 저의고향 전라북도 전주에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도움받는것이 비겁할수도있고 아직일도안하고있지만 꼭 도움받고싶습니다 월 38만원 고시텔에사느라,지금 통장잔액은 겨우 99원이남았고 성격탓인지 알바도겨우 4일동안 단기알바를했으며 또다른곳에서는 제가 싫어서 일주일만에 관뒀습니다 그래서인지 밥도못먹고 굶고다니며 간간히 편의점 음식과 마트에서산 싼음식으로 사먹지만 99원밖에남지않아 사먹지도못합니다 이렇게 도움이나받고 실패하려고온것이 아닌데 눈물이나고 부모님에게 죄송스럽습니다 부모님도 형편이 넉넉한편이아니라 저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못하십니다 카드빚은 무려 1000만원이며 없는돈을 모으고모아서 240만원이라는돈으로 고시텔에서 정착하게 해주셨지만 나머지,그이후 방값은 제가내야했지요 그러나,월연말마다 다가오는 고시텔비내는날이 무서웠고 지금도 계속 이번달에 방값못낼까봐 계속 알바면접 탈락해가며 걱정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지방,전주에 계신 엄마,아빠도 카드돌려막기하면서 사는중이시지요 18평의 작은단칸방 다세대주택에 살고계십니다 제가 이렇게 하고있다는걸 알면 우실겁니다 오늘 일도안하고 면접끝나고 여의도벚꽃축제에 가신걸알고 전화하시더니 돈있는줄알고 돈있으니까 맛있는거 사먹으라 하셨습니다 돈없는 저는 맛있는것을 먹는모습들을보고 못먹는다는사실에 제일 가격이싼 삼각김밥을 집어서 계산하려던찰나 지갑을 열어보니 돈이없다는걸 깨닫고 다시 원레있던 자리에 좌절하고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저이렇게 살고있습니다 교통비도없어 마음에드는곳이있어도 면접보러가지못합니다 지금 제 교통카드에는 고작 600원남았습니다 지방에있는 엄마나 아빠에게 돈을빌리려해도 일을안하고계시고 돈이없을뿐만아니라 제가 일을 하시는줄아시기에 차마 말을 할수가없습니다 아빠는 약한존재이다보니 맨날당하고살며, 할머니가돈이많은데도 도와주지를않습니다,할머니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도 되지않습니다 엄마도 아빠를보며 괴롭힙니다, 그래서 어디기댈곳없는 우리아빠는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꼭 성공해서 값아주려해도 저는 어림도없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저를 도와주시기를바라고 요즘경제가 어렵기는하지만 조금이라도괜찮으니 저의 계좌로 돈좀 붙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도와주세요 꼭 성공해서 갚을게요 농협-302-0377-4233-91 신한은행-110-324-312491 6
오늘밤,저는 자살할겁니다
저는 1992년생이고 2011년 3월1일에 저의고향 전라북도 전주에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도움받는것이 비겁할수도있고 아직일도안하고있지만 꼭 도움받고싶습니다
월 38만원 고시텔에사느라,지금 통장잔액은 겨우 99원이남았고
성격탓인지 알바도겨우 4일동안 단기알바를했으며 또다른곳에서는 제가 싫어서 일주일만에
관뒀습니다 그래서인지 밥도못먹고 굶고다니며
간간히 편의점 음식과 마트에서산 싼음식으로 사먹지만 99원밖에남지않아 사먹지도못합니다
이렇게 도움이나받고 실패하려고온것이 아닌데 눈물이나고 부모님에게 죄송스럽습니다
부모님도 형편이 넉넉한편이아니라 저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못하십니다
카드빚은 무려 1000만원이며 없는돈을 모으고모아서 240만원이라는돈으로 고시텔에서 정착하게 해주셨지만 나머지,그이후 방값은 제가내야했지요
그러나,월연말마다 다가오는 고시텔비내는날이 무서웠고 지금도 계속 이번달에 방값못낼까봐 계속 알바면접 탈락해가며 걱정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지방,전주에 계신 엄마,아빠도 카드돌려막기하면서 사는중이시지요
18평의 작은단칸방 다세대주택에 살고계십니다
제가 이렇게 하고있다는걸 알면 우실겁니다
오늘 일도안하고 면접끝나고 여의도벚꽃축제에 가신걸알고 전화하시더니 돈있는줄알고 돈있으니까 맛있는거 사먹으라 하셨습니다
돈없는 저는 맛있는것을 먹는모습들을보고 못먹는다는사실에 제일 가격이싼 삼각김밥을 집어서 계산하려던찰나 지갑을 열어보니 돈이없다는걸 깨닫고 다시 원레있던 자리에 좌절하고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저이렇게 살고있습니다
교통비도없어 마음에드는곳이있어도 면접보러가지못합니다
지금 제 교통카드에는 고작 600원남았습니다
지방에있는 엄마나 아빠에게 돈을빌리려해도 일을안하고계시고 돈이없을뿐만아니라 제가 일을 하시는줄아시기에 차마 말을 할수가없습니다
아빠는 약한존재이다보니 맨날당하고살며,
할머니가돈이많은데도 도와주지를않습니다,할머니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도 되지않습니다
엄마도 아빠를보며 괴롭힙니다,
그래서 어디기댈곳없는 우리아빠는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꼭 성공해서 값아주려해도 저는 어림도없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저를 도와주시기를바라고 요즘경제가 어렵기는하지만 조금이라도괜찮으니 저의 계좌로 돈좀 붙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도와주세요 꼭 성공해서 갚을게요
농협-302-0377-4233-91
신한은행-110-324-312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