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연한 하늘색 파스텔 계열의 셔츠를 사용한 스타일링법 입니다. 셔츠자체의 느낌을 산뜻하게 두었기 때문에 하의의 선택은 상의가 더욱 부곽 될 수 있게 어두운 느낌의 바지를 사용 해 줌으로써 하나의 깔끔한 댄디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 가장 기본이 되는 흰색셔츠를 이용해 시원한 맛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만들어낸 패션입니다. 하지만 다른점은 셔츠의 선택 자체를 기본형의 셔츠로 하지 않고 차이나 스타일의 셔츠를 선택해 줌으로써 기존의 셔츠에선 볼 수 없던 깔끔함을 새롭게 보여줍니다. 또한 바지의 선택도 네이비 톤의 슬림핏 형태의 바지를 선택해 줌으로써 보다 더 깔끔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것과 동시에 댄디함까지 선사 함니다. 슈즈를 브라운 계통의 구두로 선택 하였는대 그렇지 않고 같은 색상의 가죽샌들을 선택해도 상당한 어울림을 보일 것이라 생각 됩니다.^^ - 연한 블루 계열의 셔츠를 사용하며 동시에 슬림핏 형태의 치노팬츠를 사용해 깔끔해 보임과 동시에 슬림해 보이는 두가지 이상의 효과를 보일 수 있는 스타일 입니다. 셔츠는 너무 슬림하지 않은 약간 박시형태의 재품을 선택해서 자연스러움을 살려주며, 이어지는 하의의 선택은 슬림핏 치노를 선책해서 상의와의 조화를 높여줍니다.^^ 그리고 바지의 밑단은 그대로 내리지 않고 살짝 롤업해 주면서 시원함과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보일 수 있겠죠? 그리고 짙은 갈색의 로퍼를 사용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 보통의 스타일은 상의쪽에 포인트를 만이 두는 반면 이번 스타일은 하의쪽에 많은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입니다. 하의에 포인트를 주기위해 상의는 네추럴한 화이트 셔츠로 간단하게 매치해주며 하의는 밝은 분홍색의 바지를 이용해서 확실하게 포인트를 살려 줍니다. 또한 마무리를 상의와 비슷한 컬러인 화이트 슈즈로 선택해 더욱 깔끔함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 복잡한 포인트나 스타일은 생각하지 않은 정말로 네추럴한 스타일입니다. 화려하게 혹은 여러가지 포인트를 주는것은 하루나 이틀정도는 할 수 있더라도 그일을 매일같이 할 수는 없는 거겠죠? 그래서 중간중간은 이렇게 정말 네추럴한 스타일을 낸다면 입는 본인도 한템포 쉬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셔츠와 생지바지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 평범한 스타일이 아닌 색감있는 옷을 사용해 개성있는 스타일을 만드는 스타일 입니다. 상의의 셔츠는 그린 계열의 셔츠를 사용하는대. 보통의 겉에 매치하는 셔츠들은 포인트를 주는대 비해 가장 기본 스타일을 매치함으로 인해서 보다 심플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하의의 선택을 과감하게 색감있는 파스텔 계열의 바지를 선택해 줌으로써 상 하의가 분별되는 동시에 더없는 색감의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만 입어도 하나의 패션이 되겠지만 이를 더 포인틀 있게 만들려 한다면? 그린컬러의 멜빵을 매치해 줌으로써 또다른 하나의 포인트를 주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화려한 색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 전체적인 스타일 자체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거싱 매력적인 스타일 입니다. 악새의 사용도 좋고. 옷들간의 매치감도 좋으나.. 딱 두가지가 걸리내요... 양말의 선택과!! 모자의 선택.. 그 두가지만 다른것으로 바꾸어 주었다면? 정말이지 더없이 좋은 스타일이 될것이라 생각 됩니다.^^ - 니트와 셔츠를 이용해서 하나의 중후함이 묻어나는 스타일을 완성 했는대요. 이처럼 봄이 되었다고 해서 밝은 개통의 옷들만 입는다면? 그것이야 말로 정말 재미없는 선택입니다. 돌아가면서 한번씩은 블랙계열로 중후함을 주는것도 또 하나의 멋스러운 선택입니다. 원래 블랙컬 자체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며 고풍스러운 핏을 선사하기 때문에 별다른 포인트들은 사실상 크게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잘 떨어지는 브이넥 니트와 함께 깔끔한 기지바지 하나만 있다면 말이죠? - 어떻게 본다면 가장 쉽고 간단하게 깔끔한 연출을 할 수 있는 스타일 입니다. 필요한것은 단촐하게 보이겠지만 단 두가지. 잘 떨어지는 화이트 셔츠와 브라운 계열의 치노바지. 이 두가지만 있다면 하나의 멋드러진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셔츠의 선택은 박시한 형태가 아닌 몸에 살짝 감기는 정도의 핏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원버튼 형태의 재품이면 좋고 또하나 면으로만 만들어진 재품이 아닌 약간의 스판기가 섞인 재품이라면 금상첨화!! 라는 것이죠.^^ 그 약간의 스판기로 인해서 활동성엔 커다란 자유가 주어지니까요. 또한 바지의 선택은 브라운 계열로 하되 너무 짙은색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핏 정도는 너무 일자통이나 너무 리얼스키니처럼 붙는 바지는 피하는게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 사용된 아이템과 색감은 바로 위의 사진과 거의 비슷하게 떨어지는 스타일 입니다. 다만 옷 자체의 핏감이 서로 다른재품을 사용한결과? 전혀다른 스타일로 완성이 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셔츠자체를 너무 핏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박시형 재품을 선택하고, 매치로 연출이 되는 하의의 선택은 브라운 계열의 일자통 바지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밑단을 조금 조정해서 발목부분을 살짝 노출시킴으로써 시원함과 동시에 클레식해 보이는 효과까지 이룰 수 있습니다. 아래의 화이트 슈즈가 너무나 절묘하게 매치되어 다른것은 생각이 나질 않내요.. + 이번은 댄디한 느낌이 물씬 !! 나는 그런 스타일들을 모아 봤습니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란한 혹은 값이 비싼 재품들을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셔츠의 활용은 자신이 어떻게 사용해서 입느냐에 따라서 천지차이로 바뀌기때문에 하나를 구입할 때에도 자신에게 꼭맞는 스타일을 고르는 자신만의 감이 필요합니다.^^ - 퓨어라펠 _ 디렉터 한경환 ^^
- 봄과 여름 깔끔하게 입을 수 있는 댄디스타일 패션 -
- 연한 하늘색 파스텔 계열의 셔츠를 사용한 스타일링법 입니다.
셔츠자체의 느낌을 산뜻하게 두었기 때문에 하의의 선택은 상의가 더욱 부곽 될 수 있게
어두운 느낌의 바지를 사용 해 줌으로써 하나의 깔끔한 댄디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 가장 기본이 되는 흰색셔츠를 이용해 시원한 맛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만들어낸 패션입니다.
하지만 다른점은 셔츠의 선택 자체를 기본형의 셔츠로 하지 않고 차이나 스타일의 셔츠를 선택해 줌으로써
기존의 셔츠에선 볼 수 없던 깔끔함을 새롭게 보여줍니다.
또한 바지의 선택도 네이비 톤의 슬림핏 형태의 바지를 선택해 줌으로써 보다 더 깔끔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것과 동시에 댄디함까지 선사 함니다.
슈즈를 브라운 계통의 구두로 선택 하였는대 그렇지 않고 같은 색상의 가죽샌들을 선택해도 상당한
어울림을 보일 것이라 생각 됩니다.^^
- 연한 블루 계열의 셔츠를 사용하며 동시에 슬림핏 형태의 치노팬츠를 사용해 깔끔해 보임과
동시에 슬림해 보이는 두가지 이상의 효과를 보일 수 있는 스타일 입니다.
셔츠는 너무 슬림하지 않은 약간 박시형태의 재품을 선택해서 자연스러움을 살려주며,
이어지는 하의의 선택은 슬림핏 치노를 선책해서 상의와의 조화를 높여줍니다.^^
그리고 바지의 밑단은 그대로 내리지 않고 살짝 롤업해 주면서 시원함과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보일 수 있겠죠? 그리고 짙은 갈색의 로퍼를 사용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 보통의 스타일은 상의쪽에 포인트를 만이 두는 반면 이번 스타일은 하의쪽에
많은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입니다.
하의에 포인트를 주기위해 상의는 네추럴한 화이트 셔츠로 간단하게 매치해주며
하의는 밝은 분홍색의 바지를 이용해서 확실하게 포인트를 살려 줍니다.
또한 마무리를 상의와 비슷한 컬러인 화이트 슈즈로 선택해 더욱 깔끔함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 복잡한 포인트나 스타일은 생각하지 않은 정말로 네추럴한 스타일입니다.
화려하게 혹은 여러가지 포인트를 주는것은 하루나 이틀정도는 할 수 있더라도
그일을 매일같이 할 수는 없는 거겠죠?
그래서 중간중간은 이렇게 정말 네추럴한 스타일을 낸다면 입는 본인도 한템포
쉬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셔츠와 생지바지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 평범한 스타일이 아닌 색감있는 옷을 사용해 개성있는 스타일을 만드는 스타일 입니다.
상의의 셔츠는 그린 계열의 셔츠를 사용하는대. 보통의 겉에 매치하는 셔츠들은 포인트를 주는대 비해
가장 기본 스타일을 매치함으로 인해서 보다 심플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하의의 선택을 과감하게 색감있는 파스텔 계열의 바지를 선택해 줌으로써 상 하의가 분별되는
동시에 더없는 색감의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만 입어도 하나의 패션이 되겠지만 이를 더 포인틀 있게 만들려 한다면?
그린컬러의 멜빵을 매치해 줌으로써 또다른 하나의 포인트를 주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화려한 색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 전체적인 스타일 자체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거싱 매력적인 스타일 입니다.
악새의 사용도 좋고. 옷들간의 매치감도 좋으나..
딱 두가지가 걸리내요... 양말의 선택과!! 모자의 선택..
그 두가지만 다른것으로 바꾸어 주었다면? 정말이지 더없이 좋은 스타일이 될것이라
생각 됩니다.^^
- 니트와 셔츠를 이용해서 하나의 중후함이 묻어나는 스타일을 완성 했는대요.
이처럼 봄이 되었다고 해서 밝은 개통의 옷들만 입는다면? 그것이야 말로 정말 재미없는 선택입니다.
돌아가면서 한번씩은 블랙계열로 중후함을 주는것도 또 하나의 멋스러운 선택입니다.
원래 블랙컬 자체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며 고풍스러운 핏을 선사하기 때문에 별다른 포인트들은
사실상 크게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잘 떨어지는 브이넥 니트와 함께 깔끔한 기지바지 하나만 있다면 말이죠?
- 어떻게 본다면 가장 쉽고 간단하게 깔끔한 연출을 할 수 있는 스타일 입니다.
필요한것은 단촐하게 보이겠지만 단 두가지. 잘 떨어지는 화이트 셔츠와 브라운 계열의 치노바지.
이 두가지만 있다면 하나의 멋드러진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셔츠의 선택은 박시한 형태가 아닌 몸에 살짝 감기는 정도의 핏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원버튼 형태의 재품이면 좋고 또하나 면으로만 만들어진 재품이 아닌 약간의
스판기가 섞인 재품이라면 금상첨화!! 라는 것이죠.^^
그 약간의 스판기로 인해서 활동성엔 커다란 자유가 주어지니까요.
또한 바지의 선택은 브라운 계열로 하되 너무 짙은색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핏 정도는 너무 일자통이나 너무 리얼스키니처럼 붙는 바지는 피하는게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 사용된 아이템과 색감은 바로 위의 사진과 거의 비슷하게 떨어지는 스타일 입니다.
다만 옷 자체의 핏감이 서로 다른재품을 사용한결과? 전혀다른 스타일로 완성이
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셔츠자체를 너무 핏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박시형 재품을 선택하고, 매치로 연출이 되는
하의의 선택은 브라운 계열의 일자통 바지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밑단을 조금 조정해서 발목부분을 살짝 노출시킴으로써 시원함과 동시에
클레식해 보이는 효과까지 이룰 수 있습니다.
아래의 화이트 슈즈가 너무나 절묘하게 매치되어 다른것은 생각이 나질 않내요..
+ 이번은 댄디한 느낌이 물씬 !! 나는 그런 스타일들을 모아 봤습니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란한 혹은 값이 비싼 재품들을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셔츠의 활용은 자신이 어떻게 사용해서 입느냐에 따라서 천지차이로 바뀌기때문에
하나를 구입할 때에도 자신에게 꼭맞는 스타일을 고르는 자신만의 감이 필요합니다.^^
- 퓨어라펠 _ 디렉터 한경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