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ㅈㅅ요 ㅠㅜ 제가 흥분하면 엔터 키를 막눌러서요......ㅜㅠㅠㅠㅠ -------------------------------------------------------------------- 아 정말 화가 나네요 얼마전 제가 중고로 옷을 샀습니다 중고라서 그런지 정말 저렴 하더라구요!!!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삿습니다. 근런데 옷이 온날..... 정말,,,,,, 엄마가 오자마자 화를 내시더라구요 전 무슨 일이지?하고 나가봤지요 헐,,,,,,,,,, 제가 산 옷이 다 찢어져서 왔습니다..... 아..... 정말 놀랐어요 정말........바지가....입을수 없도록 찢어저 있었어요,,, 다른 옷도 그렇구요,,, 물론.......운송비 포함해서 11000원에 옷3벌... 정말,,,,,,,,놀라운 가격이지여,,,, 양심 없이 이가격에 옷 3벌을 사려고 했던 제가 잘못이...있긴 하지요,,,,,, 이일이 있고 바로 거래자와 연락을 했더니 거래자가 자기는 절대로 그런 짓을 한적이 없다며.... 통화를 하는데 울먹이더라구요.... 저는 정말 난감했죠,,,, 그런데 아빠꼐서 그 돈 모두 환불 받으라고 화를 내셨었거든요... 그리고 이런 옷 산 벌이라며 돈도 다 압수해가셧구요... 그런데 거래자가 제가 일단 산 옷을 입지 못하게 되었으니 환불을 해주겠다고 해더라고요... 그런데 제깐에는 정말.......이러지도 못하고.....저러지도 못했어요..... 웬지 정말 미안했거든요....... 솔직히.....이아이가 울먹이니깐..... 왠지 운송 중간에 잘못이 있었나 싶어서요 그런데 저는 정말 입을수 없을정도로 찢어진 옷을 받은것이맞구요....옷이 아무렇게나 담겨져 왔구요....(동생이 입고 대충벗어서 바로 포장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참고로 동생은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초3입니다.) 폼클렌저는.... 썩어있었씁니다..... 제가 뚜껑을 열다 제손에 흘렷거든요??? 그리고 옷정리하는데 30초 밖에 안걸렸는데 손이 정말빨개 졌었어요,,,,,,,막 화끈거렸었구요,,, 아빠가 옷 갖다버리라고 꼴도 보기 싫다고 해서 저는 불우이웃돕기 의류함에 넣었어요....... 그리고 거래자랑 약속을 해서 만났어요..... 저보다 1살이 어리더라구요. 걔가 와줘서...정말 고마웠어요,,,, (아무리 그 얘랑 안 좋은 일이 있다고 해도 고마운건 고마운거고 나쁜거는 나쁜거 잖아요?ㅎ) 그래서 졔 집앞에 파리바게트가서 얘기좀 하다가 와줘서 고맙다고 졔가 빵을 사줬어요,,,, 그리고 얘기를 할때 80대 20 으로 걔가 80%를 환불해주는 걸로 말이 끈났어요.... 제가 혹시 너가 불만 있으면 지금 말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까지 했어요..... 그리고 "돈 부칠떄 내 아빠가 너가 다 보낸줄 알아야 의심을 안할꺼 같다"고 나머지 20%까지 줬어요 그런데 걔가 조금있다 돈 모아야 된다구 조금씩 나눠서 보내두 되녜요,,,,,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문자로 갑자기 갑자기 말바꿔서 미안한데 80대 20 은 자기가 너무 억울하다는 거예요 50대50으로 하졔요.... 그래서....저도 그건 쫌 그렇다, 나도 돈 다 아빠한테 뺏겨서 ㅏ머지돈은 내가 다 줘야 되는데,,,, 이렇게 예기를 진행하다가, 링이 다떨어져서 문자를 답장 못했어요..... 게가다 아빠한테 뻇겼었거든요..., 그리고 전화 링들어오고 아빠한테 돌려 받고 조금 지네다가 통장을 확인 해 봤어요... 하나도 돈이 안들어 온거예요... 그래서 문자로 돈하나도 안보냈던데 언제 보낼꺼냐니깐 전화해서 하는 말이 ] 1.제가 그동안 연락 안해서 이일이 끈났는줄 알았다 2.엄마한테 말했는데, 그런게 어딧냐라고 했다. 그래서 제가 1.그동안 이런일이 있었다(위에서 제시) 2. 그러면 법적으로 가자. 그래니깐 걔가 2.법적으로 왜가냐 제가 둘다 죄가 없는데 그럼 법으로 따지면 나온다. 그러니깐 걔가 갑자기 안된데요 그래서 왜?? 이러니깐 아빠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내는 50대 50으로 했거능요?? 근데 그거하면서도 정말...... 한번 자기가 글올려 보고 언니가 그거 확인해봐라. 찔리겠지.... 막이러는거예요 ㅡㅡ;;;;; [제가 알아봤는데 운송 중간에는 그런일이 일어날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택배회사에 아빠와 함께 연락했었습니다.... 그리고요,,,,,,,,제가 불우이웃돕기에 옷을 넣어서 법적으로 처리하면 그 찢어진 옷들 찿을수 있을껄요?] 근데 전 정말.............결백해요.... 정말,,,,,,,정말,,,,,, 아정말,,,,,,,ㅠㅜㅠㅜㅠㅜㅠㅜ 이거 읽고 제발 의견좀 말해주세요..... 전 진짜 얘가 하자는 데로...다해주려고 했구요..... 제가 혹시 잘못하고 있나요?? 아정말.... 돈보다는 후배들의 태도가 정말...... 정말 너무...억울해요........ 정말 여러분의 의견하나하나가 저에게 도움이 될것같아요,,, 짧게라도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ㅜ 22
아정말,,언니들..오빠들,,도와줘요
스압.....ㅈㅅ요
ㅠㅜ
제가 흥분하면 엔터 키를 막눌러서요......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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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화가 나네요
얼마전 제가 중고로 옷을 샀습니다
중고라서 그런지 정말 저렴 하더라구요!!!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삿습니다.
근런데 옷이 온날.....
정말,,,,,,
엄마가 오자마자 화를 내시더라구요
전 무슨 일이지?하고 나가봤지요
헐,,,,,,,,,,
제가 산 옷이 다 찢어져서 왔습니다.....
아.....
정말 놀랐어요
정말........바지가....입을수 없도록 찢어저 있었어요,,,
다른 옷도 그렇구요,,,
물론.......운송비 포함해서 11000원에 옷3벌...
정말,,,,,,,,놀라운 가격이지여,,,,
양심 없이 이가격에 옷 3벌을 사려고 했던 제가 잘못이...있긴 하지요,,,,,,
이일이 있고 바로 거래자와 연락을 했더니 거래자가 자기는 절대로 그런 짓을 한적이 없다며....
통화를 하는데 울먹이더라구요....
저는 정말 난감했죠,,,,
그런데 아빠꼐서 그 돈 모두 환불 받으라고 화를 내셨었거든요...
그리고 이런 옷 산 벌이라며 돈도 다 압수해가셧구요...
그런데 거래자가 제가 일단 산 옷을 입지 못하게 되었으니 환불을 해주겠다고 해더라고요...
그런데 제깐에는 정말.......이러지도 못하고.....저러지도 못했어요.....
웬지 정말 미안했거든요.......
솔직히.....이아이가 울먹이니깐.....
왠지 운송 중간에 잘못이 있었나 싶어서요
그런데 저는 정말 입을수 없을정도로 찢어진 옷을 받은것이맞구요....옷이 아무렇게나 담겨져 왔구요....(동생이 입고 대충벗어서 바로 포장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참고로 동생은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초3입니다.)
폼클렌저는....
썩어있었씁니다.....
제가 뚜껑을 열다 제손에 흘렷거든요???
그리고 옷정리하는데 30초 밖에 안걸렸는데 손이 정말빨개 졌었어요,,,,,,,막 화끈거렸었구요,,,
아빠가 옷 갖다버리라고 꼴도 보기 싫다고 해서 저는 불우이웃돕기 의류함에 넣었어요.......
그리고 거래자랑 약속을 해서 만났어요.....
저보다 1살이 어리더라구요.
걔가 와줘서...정말 고마웠어요,,,,
(아무리 그 얘랑 안 좋은 일이 있다고 해도 고마운건 고마운거고 나쁜거는 나쁜거 잖아요?ㅎ)
그래서 졔 집앞에 파리바게트가서 얘기좀 하다가 와줘서 고맙다고 졔가 빵을 사줬어요,,,,
그리고 얘기를 할때 80대 20 으로 걔가 80%를 환불해주는 걸로 말이 끈났어요....
제가 혹시 너가 불만 있으면 지금 말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까지 했어요.....
그리고 "돈 부칠떄 내 아빠가 너가 다 보낸줄 알아야 의심을 안할꺼 같다"고 나머지 20%까지 줬어요
그런데 걔가 조금있다 돈 모아야 된다구 조금씩 나눠서 보내두 되녜요,,,,,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문자로 갑자기 갑자기 말바꿔서 미안한데 80대 20 은 자기가 너무 억울하다는 거예요
50대50으로 하졔요....
그래서....저도 그건 쫌 그렇다,
나도 돈 다 아빠한테 뺏겨서 ㅏ머지돈은 내가 다 줘야 되는데,,,,
이렇게 예기를 진행하다가, 링이 다떨어져서 문자를 답장 못했어요.....
게가다 아빠한테 뻇겼었거든요...,
그리고 전화 링들어오고 아빠한테 돌려 받고 조금 지네다가 통장을 확인 해 봤어요...
하나도 돈이 안들어 온거예요...
그래서 문자로 돈하나도 안보냈던데 언제 보낼꺼냐니깐
전화해서 하는 말이 ]
1.제가 그동안 연락 안해서 이일이 끈났는줄 알았다
2.엄마한테 말했는데, 그런게 어딧냐라고 했다.
그래서 제가
1.그동안 이런일이 있었다(위에서 제시)
2. 그러면 법적으로 가자.
그래니깐 걔가
2.법적으로 왜가냐
제가
둘다 죄가 없는데 그럼 법으로 따지면 나온다.
그러니깐 걔가 갑자기 안된데요
그래서 왜??
이러니깐 아빠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내는 50대 50으로 했거능요??
근데 그거하면서도 정말......
한번 자기가 글올려 보고 언니가 그거 확인해봐라.
찔리겠지....
막이러는거예요
ㅡㅡ;;;;;
[제가 알아봤는데 운송 중간에는 그런일이 일어날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택배회사에 아빠와 함께 연락했었습니다....
그리고요,,,,,,,,제가 불우이웃돕기에 옷을 넣어서 법적으로 처리하면 그 찢어진 옷들 찿을수 있을껄요?]
근데 전 정말.............결백해요....
정말,,,,,,,정말,,,,,,
아정말,,,,,,,ㅠㅜㅠㅜㅠㅜㅠㅜ
이거 읽고 제발 의견좀 말해주세요.....
전 진짜 얘가 하자는 데로...다해주려고 했구요.....
제가 혹시 잘못하고 있나요??
아정말....
돈보다는 후배들의 태도가 정말......
정말 너무...억울해요........
정말 여러분의 의견하나하나가 저에게 도움이 될것같아요,,,
짧게라도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