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 좀 어색하네요 닉네임 대로 이런거 처음으로 써봐서 --; ㅋㅋ.. 음,, 먼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바라만 봐도 행복 한.. 그녀? 동생? 하,, 그녀로 하죠 ^^; 동생이긴 하지만 , 이상하게 시선이 끌리고 떠오른다면, 이성으로 보는거겠죠? ; 누나라면, 정말 편하게 대할것 같은데 동생은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대학 2학년 입니다. 군대도 갔다왔고, 24살이나 됐네요 헉, 흑. ;; 그동안 연예 경험이래 봐야.. 중학교때 철모르게 2번 사귀었던것 뿐이니. 전무하다 시피하고.. 여자애 대해 정말 모릅니다. 악 .--; 그런데.. 요즘 바라만 봐도 행복한 그녀가 생겼어요! 우왕 ~ 굿! 처음엔, 그냥 이쁘기만 한줄 알았답니다. 자기 외모만 믿고 성격은 까칠하고 안하무인 하다 생각했죠. 이상한 고정관념이 있었어요. 얼굴이 이쁘다 => 얼굴값한다. 고로 좀 싸가지 없다! 아 정말 이글보고 어이없어 하시는 분들 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얼굴 이쁘면서도 마음씨 곱고 정말 멋진 여성분들이 많지만. 괜한 피해의식 이어서인지 저는 그렇게 생각해왔는데요. 이제 고치려구요 ^^; 그런데 성격이 밝고 웃음이 정말 매력적인 여성이었답니다! 그 이후로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휴대폰 전화 번호를 알게되었고. 이따금씩 문자도 넣었고 문자 받을 때마다 정말 기뻤어요 ^^ 물론 답장은 정말 짧았지만 ㅋㅋ 그아이는 인터넷으로 미니홈피나 채팅을 잘 안하는 편이라 같은반 다른 동생의 홈피에서 사진이나 동향을 보게 될 때마다 보물을 하나씩 찾은듯한 느낌?! 얏호 ~~ 1학년이 지나고 2학년이 되어서 좀 용기를 내어 다가 서 보려고 했습니다. ( 저희학교는 3년제 인데. 3년간 같은 반 그대로 인원이 가기 때문에 수업도 똑같고 정말 좋답니다 ! 물론 그렇지 않은사람이 거의 전부일듯하지만 !, 저만 예외인가 ㅋㅋ.) 아! 참고로 그녀는 21살이에요! 후, ... 항상 아침일찍 오기때문에 무리해서 아침 일찍 오려고도 해봤고... ( 사실 그녀가 보고 싶단 생각에 눈이 절로 떠졌지만 ! ) 좀 표시를 많이 냈엇습니다 .. ;;;; 수업시간에 일부러 쳐다본다거나,, 하.. ㅠㅠ 부끄럽군요 ㅋ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더 가깝게 지내보려 부단히 노력했는데... 갈수록 부담스러워하고 피해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서 결국 마음을 접었습니다. 세상엔 훨씬 멋진놈도 많을텐데.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는게 행복한거라고. 실로 말해서 저는 딱히 세상에서 인정해줄 만한 어떤 능력이라고 할만한것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지켜만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1년 반. 계속 그렇게 행복하게 지켜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바라만 봐도 행복
안녕하세요!?
하하, 좀 어색하네요
닉네임 대로 이런거 처음으로 써봐서 --; ㅋㅋ..
음,, 먼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바라만 봐도 행복 한.. 그녀? 동생? 하,,
그녀로 하죠 ^^; 동생이긴 하지만 , 이상하게 시선이 끌리고 떠오른다면, 이성으로 보는거겠죠? ;
누나라면, 정말 편하게 대할것 같은데 동생은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대학 2학년 입니다. 군대도 갔다왔고, 24살이나 됐네요 헉, 흑. ;;
그동안 연예 경험이래 봐야.. 중학교때 철모르게 2번 사귀었던것 뿐이니. 전무하다 시피하고..
여자애 대해 정말 모릅니다. 악 .--;
그런데.. 요즘 바라만 봐도 행복한 그녀가 생겼어요!
우왕 ~ 굿!
처음엔, 그냥 이쁘기만 한줄 알았답니다.
자기 외모만 믿고 성격은 까칠하고 안하무인 하다 생각했죠.
이상한 고정관념이 있었어요. 얼굴이 이쁘다 => 얼굴값한다. 고로 좀 싸가지 없다!
아 정말 이글보고 어이없어 하시는 분들 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얼굴 이쁘면서도 마음씨 곱고 정말 멋진 여성분들이 많지만.
괜한 피해의식 이어서인지 저는 그렇게 생각해왔는데요. 이제 고치려구요 ^^;
그런데 성격이 밝고 웃음이 정말 매력적인 여성이었답니다!
그 이후로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휴대폰 전화 번호를 알게되었고.
이따금씩 문자도 넣었고 문자 받을 때마다 정말 기뻤어요 ^^
물론 답장은 정말 짧았지만 ㅋㅋ
그아이는 인터넷으로 미니홈피나 채팅을 잘 안하는 편이라
같은반 다른 동생의 홈피에서 사진이나 동향을 보게 될 때마다
보물을 하나씩 찾은듯한 느낌?! 얏호 ~~
1학년이 지나고 2학년이 되어서 좀 용기를 내어 다가 서 보려고 했습니다.
( 저희학교는 3년제 인데. 3년간 같은 반 그대로 인원이 가기 때문에 수업도 똑같고
정말 좋답니다 ! 물론 그렇지 않은사람이 거의 전부일듯하지만 !, 저만 예외인가 ㅋㅋ.)
아! 참고로 그녀는 21살이에요! 후, ...
항상 아침일찍 오기때문에 무리해서 아침 일찍 오려고도 해봤고... ( 사실 그녀가 보고 싶단 생각에
눈이 절로 떠졌지만 ! ) 좀 표시를 많이 냈엇습니다 .. ;;;;
수업시간에 일부러 쳐다본다거나,, 하.. ㅠㅠ 부끄럽군요 ㅋ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더 가깝게 지내보려 부단히 노력했는데...
갈수록 부담스러워하고 피해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서 결국 마음을 접었습니다.
세상엔 훨씬 멋진놈도 많을텐데.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는게 행복한거라고.
실로 말해서 저는 딱히 세상에서 인정해줄 만한 어떤 능력이라고 할만한것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지켜만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1년 반. 계속 그렇게 행복하게 지켜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