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울다가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어리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봐주세요 저와 여자친구는 고2끝날시기 쯤에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같은반이였었지만 고2끝날 쯤에 가벼운 호감으로 시작했죠. 가벼운 호감이였기에 가볍게 사겻습니다. 저는 주변에 이성친구가 많았기에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많이 힘들어했죠 어깨동무하고 헤드락도하고 .. 그러다가 80일이 되가는쯔음.. 여자친구가 힘들다고 헤어지자더군요 저는 알았다고.. 쿨하게 헤어졌죠 얘보다 나은 여자만나야지.. 좀 쿨한여자 만나야지 여자친구와 헤어진후 2주도 안되 다른 같은반 여자아이와 사겼습니다. 사귀다보니 .. 정말 아니더군요.. 제여자친구가 너무 그립더군요 일주일 사귀다가 헤어지고 가서 울고불고 잡았습니다.. 미안하다고 그때부터 제 첫사랑이 시작된거라고 볼 수있죠.. 정말 좋아졌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러던 어느날 제 여자친구와 제 가장 친한 아이들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정말 소중했었기에 아무것도 보지 않고 친한 아이들을 버리고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그때는 정말 저와 여자친구 둘뿐이였거든요.. 세상에.. 후회하지도 않았죠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기에 그렇게 2백일 3백일 사귀면서 수능을 봤죠.. 너무 행복하게 지냈기에 수능에 좋은결과를 맞지 못햇죠.. 저는 수원에 보건대학을 갔고.. 여자친구는 어느 유학프로그램을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불행하다 생각하지않고 열심히 하기로 마음 먹고 사겻죠 유학가면 저도 군대가서 2년 꼭 기다리기로.. 대학을 가면서 남자들과 멀리하겟다던 여자친구는 점점 노는게 좋아졌나봐요. 저는 솔직히 보수적인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정모를 간다고 햇을때 정말 보내기 싫었습니다.. 싸웟죠..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싸우고 보냇습니다. 점점 연락도 잘 안되고.. 학교끝나고 전화하는 일도 점점 없어지고.. 항상 점심시간마다 전화하던 애가 전화도 없어지더군요 거기다가.. 엠티는 절대로 안가겠다던 여자친구는 이젠 엠티도 가겠다고 우기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화나서 헤어졋습니다. 대학교 올라온 지금 2~3개월 만에 몇번을 제가 헤어지자하고 잡고를 반복했는지를 모르겠네요 정말 후회가 됩니다.. 여자친구도 많이 지쳤겠죠.. 저는 사귈때 정말 이게 사랑의 표현이라고 생각했었기에 몰랐습니다 지쳐할지.. 지금은 처음으로 연락을 오래 안해보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문자도 몇통하고.. 카톡도하고.. 참지못하고.. 헤어진 4일 후 여자친구가 정말 제가 싫어했던 남자아이와 둘이 밥을 먹었다네요.. 그때서야 알았죠 정말 헤어진거구나.. 그때 부모님을 잡고펑펑울어봐도 집에서 공강날 혼자 앉아서 펑펑 울어봐도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사실은 3일전에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와서 만나서 다시 시작해보려했습니다. 근데.. 헤어지기 전과 다른게 없드라구요.. 항상 공유하던 싸이 아이디와 비번도 이제는 사생활이라고 안알려주겠다고 하고.. 만나기로 한 그날 갑자기 조별과제가 있는데 금방한다고 하고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영등포에서 1시간을 기다렷습니다 연락 올때까지 영등포에서 만나기로햇거든요.. 안오길래 그냥 집으로 출발했죠.. 그때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제 끝낫다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바란건 학교갈때..점심먹을때..학교끝날때 그 잠깐 1분의 통화를 바랬던것 뿐인데 그것 조차 힘든가보네요 왜 학교끝나고 연락을 안했냐니까 정신이 없었다네요 그게 습관이 되서 고치지 못하겠답니다. 저는 연락이 안오면 정말정말 불안한데.. 그러고 싸우다가 갑자기 여자친구가 또 자기가 너무 성급했던거 같다며 미안하다네요.. 걸으면서 울었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내가 너무 바보였던거같아서.. 그떄 여자친구가 계속 전화하더라구요 알았다고 잘하겠다고.. 그래서 어떻게 잘하겠냐니까 솔직히 지금보다 더 잘할자신은 없다네요 제가 너무 익숙해져서.. 그날 밤에 싸이월드 비밀번호를 안알려준다고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그냥 그만하자네요 그러고서 지금 고작 이틀이 지났습니다. 정말 헤어졋던 이주전과 다를바가 없네요. 그냥 힘드네요. 오늘 공강날인데..집에 멍하니 앉아서 있는데 자꾸 여자친구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네요 식탁에 앉아서 치즈케익을 먹던 여자친구.. 자기가 준 비타민을 왜안먹냐고 삐지던 여자친구.. ... 저는 마냥 잘해줬던거 같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집착도 했고 쓸데없이 질투도 많이하고.. 연락 좀 안온다고 화내고.. 제가 너무 잘못된거 압니다.. 근데 참을수가없엇기에..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펑펑울어봐도 나아지는게 하나 없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싸이를 보면 정말 잘지내고 있는 여자친구.. 우울한 제 다이어리와 전혀 다른 놀러다니는 여자친구.. 친한친구 하나없는 저와는 다른 여기저기 기댈데가 많은 여자친구가 너무 부럽고도 미워지네요..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은데..너무힘듭니다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울다가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어리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봐주세요
저와 여자친구는 고2끝날시기 쯤에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같은반이였었지만 고2끝날 쯤에 가벼운 호감으로 시작했죠.
가벼운 호감이였기에 가볍게 사겻습니다.
저는 주변에 이성친구가 많았기에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많이 힘들어했죠
어깨동무하고 헤드락도하고 ..
그러다가 80일이 되가는쯔음.. 여자친구가 힘들다고 헤어지자더군요
저는 알았다고.. 쿨하게 헤어졌죠
얘보다 나은 여자만나야지.. 좀 쿨한여자 만나야지
여자친구와 헤어진후 2주도 안되 다른 같은반 여자아이와 사겼습니다.
사귀다보니 .. 정말 아니더군요.. 제여자친구가 너무 그립더군요
일주일 사귀다가 헤어지고 가서 울고불고 잡았습니다.. 미안하다고
그때부터 제 첫사랑이 시작된거라고 볼 수있죠.. 정말 좋아졌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러던 어느날 제 여자친구와 제 가장 친한 아이들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정말 소중했었기에 아무것도 보지 않고 친한 아이들을 버리고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그때는 정말 저와 여자친구 둘뿐이였거든요.. 세상에..
후회하지도 않았죠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기에
그렇게 2백일 3백일 사귀면서 수능을 봤죠.. 너무 행복하게 지냈기에
수능에 좋은결과를 맞지 못햇죠.. 저는 수원에 보건대학을 갔고..
여자친구는 어느 유학프로그램을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불행하다 생각하지않고 열심히 하기로 마음 먹고 사겻죠
유학가면 저도 군대가서 2년 꼭 기다리기로..
대학을 가면서 남자들과 멀리하겟다던 여자친구는 점점 노는게 좋아졌나봐요.
저는 솔직히 보수적인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정모를 간다고 햇을때 정말 보내기 싫었습니다.. 싸웟죠..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싸우고 보냇습니다.
점점 연락도 잘 안되고.. 학교끝나고 전화하는 일도 점점 없어지고..
항상 점심시간마다 전화하던 애가 전화도 없어지더군요
거기다가..
엠티는 절대로 안가겠다던 여자친구는 이젠 엠티도 가겠다고 우기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화나서 헤어졋습니다. 대학교 올라온 지금 2~3개월 만에
몇번을 제가 헤어지자하고 잡고를 반복했는지를 모르겠네요
정말 후회가 됩니다.. 여자친구도 많이 지쳤겠죠..
저는 사귈때 정말 이게 사랑의 표현이라고 생각했었기에 몰랐습니다 지쳐할지..
지금은 처음으로 연락을 오래 안해보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문자도 몇통하고.. 카톡도하고.. 참지못하고..
헤어진 4일 후 여자친구가 정말 제가 싫어했던 남자아이와 둘이 밥을 먹었다네요..
그때서야 알았죠 정말 헤어진거구나.. 그때 부모님을 잡고펑펑울어봐도
집에서 공강날 혼자 앉아서 펑펑 울어봐도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사실은 3일전에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와서 만나서 다시 시작해보려했습니다.
근데.. 헤어지기 전과 다른게 없드라구요.. 항상 공유하던 싸이 아이디와 비번도
이제는 사생활이라고 안알려주겠다고 하고.. 만나기로 한 그날 갑자기 조별과제가 있는데
금방한다고 하고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영등포에서 1시간을 기다렷습니다 연락 올때까지
영등포에서 만나기로햇거든요..
안오길래 그냥 집으로 출발했죠.. 그때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제 끝낫다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바란건 학교갈때..점심먹을때..학교끝날때 그 잠깐 1분의 통화를
바랬던것 뿐인데 그것 조차 힘든가보네요
왜 학교끝나고 연락을 안했냐니까 정신이 없었다네요 그게 습관이 되서
고치지 못하겠답니다. 저는 연락이 안오면 정말정말 불안한데..
그러고 싸우다가 갑자기 여자친구가 또 자기가 너무 성급했던거 같다며
미안하다네요.. 걸으면서 울었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내가 너무 바보였던거같아서..
그떄 여자친구가 계속 전화하더라구요 알았다고 잘하겠다고..
그래서 어떻게 잘하겠냐니까 솔직히 지금보다 더 잘할자신은 없다네요 제가 너무 익숙해져서..
그날 밤에 싸이월드 비밀번호를 안알려준다고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그냥 그만하자네요
그러고서
지금 고작 이틀이 지났습니다.
정말 헤어졋던 이주전과 다를바가 없네요.
그냥 힘드네요. 오늘 공강날인데..집에 멍하니 앉아서 있는데
자꾸 여자친구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네요 식탁에 앉아서
치즈케익을 먹던 여자친구.. 자기가 준 비타민을 왜안먹냐고 삐지던 여자친구..
...
저는 마냥 잘해줬던거 같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집착도 했고
쓸데없이 질투도 많이하고.. 연락 좀 안온다고 화내고.. 제가 너무 잘못된거 압니다..
근데 참을수가없엇기에..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펑펑울어봐도 나아지는게 하나 없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싸이를 보면 정말 잘지내고 있는 여자친구..
우울한 제 다이어리와 전혀 다른 놀러다니는 여자친구..
친한친구 하나없는 저와는 다른 여기저기 기댈데가 많은 여자친구가 너무 부럽고도 미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