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와는 5년째 연애중이구요 그친구의 이해안되는 행동들이 있는데 제가 소심하고 예민한건지 아님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럴수있는건지 알고싶어요 사건1 카카오톡 서로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안한지는 삼년정도 된것같아요 그냥 서로 알려고 하지 않아서 공유안하는거구요 근데 남자친구에게 알려달라고하면 "싫어 나 그런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라는식으로 정색해요 어느날은 데이트하고 집에 가는차안에서 문자가왔어요 10시즘이였던것 같은데 평상시에는 신경안쓰는데 늦은시간이길래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숨기는듯한 행동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느낌이 틀리다싶어서 끝까지 내놓으라고했더니 마지못해 보여줬어요 카카오톡으로 어떤 여자아이가 오빠 오빠! 저기요!!! 저거 그쪽말이예여 왜 대답이없어여 이런식으로 와있는걸 보고 한바탕했죠 근데 그냥 동생이라고 너가 모르는 동생인데 그냥 온거라고 원래 연락도 안한다고 하더니 차단 시켜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넘어갔습니다. 사건2 주말이였는데 남자친구랑 싸우고나서 반나절 연락 안하고잇다가 저녘에 친구들 만나서 커피숍에 갔더니 남자친구의 친구분을 우연히 만났어요 그분이 " xx이 (애인) xx에서 술자리 갖고있던데 넌 여기에있네??" 그래서 그냥 무작정 올라갔어요 옆옆 건물이엿거든요 갔더니 4인용테이블에 여자한분 그 옆에제남자친구 그앞에 친구2명(남자) 넷이서 술자리를 갖고있었어요 그여자분은 저와 서로 안면은있는사이고 솔직히 여자친구가 오면 인사를 먼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단 안녕하세요 하니까 말똥말똥 쳐다보더니 저를 견제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인 제가 못갈 자리에 온건가 하고 기분이 상했죠 (그여자분만빼고 나머지 셋과는 다 친해요) 여기있다고 들어서 지나가는길에 들려봤어 하니까 첨엔 앉으라는 말도 안하더군요 아무조록 넷이 지금 시마이 할꺼라고 일어나자고 해서 다 일어났고 술집 밖에서 둘이 인사하는데 포옹을 하는거예요 제앞에서! 근데 다른남자친구들이랑도 그런식으로 인사했다면 그나마 이해했을꺼같은데 제남자친구만 그렇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또싸웠죠 근데 또 저만 이상한 의처증환자 만들고.. 사건3 싸이월드 방명록사건 남자친구는 미니홈피 가입만해놓고 관리는 안해요 어느날은 미니홈피 집 모양에 뜨더라구요 어랏 이것바라 미니홈피 만들었네 하고 들어가봤죠 방명록 0 사진첩 0 배경음악 없음 그래서 제가 글을 하나 남겼죠 나말고아무도글남기지마! 근데 오분후 들어가보니 지웠더라구요 그래서 왜지웠냐고 하니까 나 원래 싸이 안하는거 알자나 또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했어요 항상 이런저런 사소한 사건 연관지어보면 정말 내 관계를 숨기는것같고 걸리지 않았을뿐이지 주위에 여자가 잇는건가 하는생각도들고 아무튼 저도 약올라서 지우면 다시쓰고 하길 반복 3번정도를 하고 싸웠는데 나중엔 싸웠다고 글쓰기제한신고대상자로 해놨네요 .... 그리고 남자친구 서로 직장생활떄문에 주말에만 만나는데 저보다 베프를 더 많이 만나요 주말코스 만남->밥->영화-> 저집에 대려다주고 베프 만나러갑니다 그리고 새볔 늦게까지 둘이 술을 마십니다 가끔여자랑 먹다 걸린적도 있고 싸웠을땐 바람난적도있었구요 전 잠깐 다툼이있었던거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헤어진거라고 생각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절대 바람은 아니랍니다. 남자친구와 베프와 저와 셋이 만나는 날에는 제가 차량 뒷자석에 탄적도 있습니다 제가 불만을 얘기했더니 xx 나아니면 놀사람 없는거 알자나 이런식입니다. 제가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참고로 남자친구가 잘해줄때도 정말 많아요 몇몇 사건이 항상 싸움의 계기가 되는지라 그렇다고 감수하고 가야하는 사소한 문제가 아닌것같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ㅠㅠ 13058
●연애중에 사생활어디까지오픈하나요
지금 남자친구와는 5년째 연애중이구요
그친구의 이해안되는 행동들이 있는데 제가 소심하고 예민한건지 아님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럴수있는건지 알고싶어요
사건1
카카오톡
서로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안한지는 삼년정도 된것같아요
그냥 서로 알려고 하지 않아서 공유안하는거구요
근데 남자친구에게 알려달라고하면 "싫어 나 그런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라는식으로 정색해요
어느날은 데이트하고 집에 가는차안에서 문자가왔어요 10시즘이였던것 같은데 평상시에는 신경안쓰는데 늦은시간이길래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숨기는듯한 행동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느낌이 틀리다싶어서 끝까지 내놓으라고했더니 마지못해 보여줬어요
카카오톡으로 어떤 여자아이가
오빠
오빠!
저기요!!!
저거 그쪽말이예여
왜 대답이없어여
이런식으로 와있는걸 보고 한바탕했죠
근데 그냥 동생이라고 너가 모르는 동생인데 그냥 온거라고 원래 연락도 안한다고 하더니 차단 시켜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넘어갔습니다.
사건2
주말이였는데 남자친구랑 싸우고나서 반나절 연락 안하고잇다가
저녘에 친구들 만나서 커피숍에 갔더니 남자친구의 친구분을 우연히 만났어요
그분이
" xx이 (애인) xx에서 술자리 갖고있던데 넌 여기에있네??"
그래서 그냥 무작정 올라갔어요
옆옆 건물이엿거든요
갔더니 4인용테이블에 여자한분 그 옆에제남자친구 그앞에 친구2명(남자) 넷이서 술자리를 갖고있었어요
그여자분은 저와 서로 안면은있는사이고 솔직히 여자친구가 오면 인사를 먼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단 안녕하세요 하니까 말똥말똥 쳐다보더니 저를 견제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인 제가 못갈 자리에 온건가 하고 기분이 상했죠
(그여자분만빼고 나머지 셋과는 다 친해요)
여기있다고 들어서 지나가는길에 들려봤어 하니까
첨엔 앉으라는 말도 안하더군요
아무조록 넷이 지금 시마이 할꺼라고
일어나자고 해서 다 일어났고
술집 밖에서 둘이 인사하는데 포옹을 하는거예요 제앞에서!
근데 다른남자친구들이랑도 그런식으로 인사했다면 그나마 이해했을꺼같은데
제남자친구만 그렇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또싸웠죠 근데 또 저만 이상한 의처증환자 만들고..
사건3
싸이월드 방명록사건
남자친구는 미니홈피 가입만해놓고 관리는 안해요
어느날은 미니홈피 집 모양에 뜨더라구요
어랏 이것바라 미니홈피 만들었네 하고 들어가봤죠
방명록 0 사진첩 0 배경음악 없음
그래서 제가 글을 하나 남겼죠
나말고아무도글남기지마!
근데 오분후 들어가보니 지웠더라구요
그래서 왜지웠냐고 하니까 나 원래 싸이 안하는거 알자나
또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했어요
항상 이런저런 사소한 사건 연관지어보면
정말 내 관계를 숨기는것같고 걸리지 않았을뿐이지 주위에 여자가 잇는건가 하는생각도들고
아무튼 저도 약올라서 지우면 다시쓰고 하길 반복 3번정도를 하고 싸웠는데
나중엔 싸웠다고 글쓰기제한신고대상자로 해놨네요 ....
그리고 남자친구 서로 직장생활떄문에 주말에만 만나는데
저보다 베프를 더 많이 만나요
주말코스
만남->밥->영화-> 저집에 대려다주고
베프 만나러갑니다
그리고 새볔 늦게까지 둘이 술을 마십니다
가끔여자랑 먹다 걸린적도 있고
싸웠을땐
바람난적도있었구요
전 잠깐 다툼이있었던거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헤어진거라고 생각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절대 바람은 아니랍니다.
남자친구와 베프와 저와 셋이 만나는 날에는
제가 차량 뒷자석에 탄적도 있습니다
제가 불만을 얘기했더니 xx 나아니면 놀사람 없는거 알자나
이런식입니다.
제가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참고로 남자친구가 잘해줄때도 정말 많아요
몇몇 사건이 항상 싸움의 계기가 되는지라 그렇다고 감수하고 가야하는 사소한 문제가 아닌것같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