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구경은 잠시 긋-바이각양각색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한 봄맞이 데이트 무비 4 답답한 이 도시를 벗어나 ㅠㅠ 남친과 안드로메다로 롸잇나우 떠나고 싶다면.? <황당한 외계인 : 폴> 요즘 다들 폴폴 하던데~'폴' 이라는 캐릭터가 얼마나 기가막히길래 안되겠다 싶어 봐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거운 녀석들> <새벽의 황당한 저주> 재미지게 본 사람이라면 단 1초도 망설이지 말고 티켓팅 하면 로또에 당첨된 듯한 환~한(?) 느낌이 든다 ㅋㅋㅋ 사이먼 & 닉 의 초절정 코믹 연기는 UV 신드롬 걍 저리가라~ 이고.! 이들을 새끼 손가락으로 줬다 폈다하는 '폴' 의 캐릭터는 여태까지 봐온 외계인 고정관념을 단번에 깨주었다 .... 일찐 포쓰의 줄담배는 물론! 그 어떤 나쁜 남자 보다 여자에 대해 잘 알고!벌렁 까져서는 변태발언 쩔고! 욕은 걍 입에 달고 있음........... 이게 진정 외계인이란 말인가.. 이정도로 캐막장 캐릭터지만 정말 볼수록 빠져드는 난 몽미?! ♥♥♥ 사이먼 & 닉과 함께 떠나며 로드무비 느낌도 나는 이 영화는상상치 못한 곳에서 치고 들어오는 레알 웃긴 에피소드들에 뿜고 또 뿜고..! 당황스럽게 웃긴 이 영화 정말 한마디로 기.똥.차.게.기.가.막.혀. 현재 러브러브 뿅뿅 꽁냥꽁냥 하고 있지만좀 더 달달해지고 싶다면? <위험한 상견례> 2010년 떠오르는 미친 존재감 송새벽 그리고 외모와 사뭇 다른 핵주먹 이시영 입만 벌려도 웃긴 김수미 아줌마 백윤식, 박철민 등등 배우조차 굉장히 빠방하다- 초호화 캐스팅(?) 으로 인해 현재 스코어 1위를 달리고 있어 보러 갔는데, 이시영 ♥ 송새벽 결혼을 위해 달리고 또 달리지만 범상치 않은 가족들의 반대로 난관에 봉착! 난관을 해쳐가는데서 여기저기서 치고 빠지는 깨알 같은 에피소드들 정말 웃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옛 추억에 잠겨 현재 사랑에 흔들리고 있다면.? <라스트 나잇> 보랏빛 향기가 나는 듯한 야릇한 포스터 비쥬얼 부터 끌렸다- 약간 찐-하고 짜릿한 로맨틱한 영화일줄 알았지만 오히려 진지함 그리고 현실적인 내용! 부부의 마이클 & 조안나 그들에겐 각각 치명적인 매력의 직장 동료 가슴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옛 남친이 있다... 결국 가슴 속에 다른 사람을 담아두고 있지만 '사고' 는 치지 않는 조안나 맘은 없지만 유혹에 빠져서 '사고'를 친 마이클 낫 베드 엔딩은 아니지만 남자와 여자의 마인드 차이를 새삼 느낄 수 있는 공감대 80% 영화 였다- 그동안 참 찢어지게 가난해서 찢어질 기세의 안습 극장가 였는데 .. ㅠㅠ봄*과 함께 씐나게 재미있는 영화들의 등장에 나도 덩달아 씐나 ♪ 무엇보다 살랑살랑 봄바람 나기 좋은 이 시점에서 아무 생각 없이 캐 웃긴 <황당한 외계인 : 폴> 적극 추천 하고 싶다 ㅋㅋㅋㅋ 폴! 지구에서 접선접선 해서 벚꽃 구경 가자!!! ㅋㅋㅋㅋ “투나잇 봄맞이용 무비 데이트 어때용 -?”
봄에 딱! 맞는 레알강추 영화 베스트 TH리
벚꽃 구경은 잠시 긋-바이
각양각색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한 봄맞이 데이트 무비 4
답답한 이 도시를 벗어나 ㅠㅠ
남친과 안드로메다로 롸잇나우 떠나고 싶다면.? <황당한 외계인 : 폴>
요즘 다들 폴폴 하던데~
'폴' 이라는 캐릭터가 얼마나 기가막히길래
안되겠다 싶어 봐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거운 녀석들> <새벽의 황당한 저주> 재미지게 본 사람이라면
단 1초도 망설이지 말고 티켓팅 하면 로또에 당첨된 듯한 환~한(?) 느낌이 든다 ㅋㅋㅋ
사이먼 & 닉 의 초절정 코믹 연기는 UV 신드롬 걍 저리가라~ 이고.!
이들을 새끼 손가락으로 줬다 폈다하는 '폴' 의 캐릭터는
여태까지 봐온 외계인 고정관념을 단번에 깨주었다 ....
일찐 포쓰의 줄담배는 물론!
그 어떤 나쁜 남자 보다 여자에 대해 잘 알고!
벌렁 까져서는 변태발언 쩔고!
욕은 걍 입에 달고 있음...........
이게 진정 외계인이란 말인가..
이정도로 캐막장 캐릭터지만 정말 볼수록 빠져드는 난 몽미?! ♥♥♥
사이먼 & 닉과 함께 떠나며 로드무비 느낌도 나는 이 영화는
상상치 못한 곳에서 치고 들어오는 레알 웃긴 에피소드들에 뿜고 또 뿜고..!
당황스럽게 웃긴 이 영화 정말 한마디로 기.똥.차.게.기.가.막.혀.
현재 러브러브 뿅뿅 꽁냥꽁냥 하고 있지만
좀 더 달달해지고 싶다면? <위험한 상견례>
2010년 떠오르는 미친 존재감 송새벽
그리고 외모와 사뭇 다른 핵주먹 이시영
입만 벌려도 웃긴 김수미 아줌마
백윤식, 박철민 등등 배우조차 굉장히 빠방하다-
초호화 캐스팅(?) 으로 인해
현재 스코어 1위를 달리고 있어 보러 갔는데,
이시영 ♥ 송새벽 결혼을 위해 달리고 또 달리지만
범상치 않은 가족들의 반대로 난관에 봉착!
난관을 해쳐가는데서 여기저기서 치고 빠지는
깨알 같은 에피소드들 정말 웃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옛 추억에 잠겨
현재 사랑에 흔들리고 있다면.? <라스트 나잇>
보랏빛 향기가 나는 듯한 야릇한 포스터 비쥬얼 부터 끌렸다-
약간 찐-하고 짜릿한 로맨틱한 영화일줄 알았지만
오히려 진지함 그리고 현실적인 내용!
부부의 마이클 & 조안나
그들에겐 각각
치명적인 매력의 직장 동료
가슴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옛 남친이 있다...
결국 가슴 속에 다른 사람을 담아두고 있지만 '사고' 는 치지 않는 조안나
맘은 없지만 유혹에 빠져서 '사고'를 친 마이클
낫 베드 엔딩은 아니지만 남자와 여자의 마인드 차이를
새삼 느낄 수 있는 공감대 80% 영화 였다-
그동안 참 찢어지게 가난해서 찢어질 기세의 안습 극장가 였는데 .. ㅠㅠ
봄*과 함께 씐나게
재미있는 영화들의 등장에 나도 덩달아 씐나 ♪
무엇보다 살랑살랑 봄바람 나기 좋은 이 시점에서
아무 생각 없이 캐 웃긴 <황당한 외계인 : 폴> 적극 추천 하고 싶다 ㅋㅋㅋㅋ
폴! 지구에서 접선접선 해서 벚꽃 구경 가자!!! ㅋㅋㅋㅋ
“투나잇 봄맞이용 무비 데이트 어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