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함부로 말 줄이지 맙시다. 무개념有 ★★★★★★★★

구녀 2011.04.14
조회763

안녕하세요~22살....................여성입니다

 

참 오랜만에 톡을 겨냥하여 글을 쓰네요^^;

요즘에 보니까 막 시리즈별로 글 쓰던데 나도 할수있음 ㅋ하 비굴하다 추천해주세여 하 ㅋ

전 예전 판을 많이 해서그런가 ㅠㅠ...힁 몰라 먼말이야 ㅠㅠ

 

여튼..

재미와 또

편의상~ 다이어리에 써논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재미는 없을수 있지만........이쁘게 바주세혀 힝힝 뿌힝뿌힝

 

 

이건 전에 있었던 일인데.

형모랑 나랑 수진언니랑

여튼 말 줄여말하기를 즐겨했다.

 

여기서 형모→친오빠 , 수진언니 → 형모여자친구

 

 

예를들어 치킨맥주 → 치맥 , 홈플러스 → 홈플

짱나는 스타일이다 → 짱탈~    저새끼 →저끼  ㅋ아.. 이건아니구나

 

 

 

뭐 이런식 엄마도 즐겨하고 앞에서도 많이하고 정말 시도때도없이 줄임말을 사용하곤 했는데,

내가 하는 방식은 올바른 단어배열을 한 뒤 그다음에 한번 더

줄이는 방식이었음.

예를들어.... 

ex)너 짱나는 스타일이다~   짱탈 너 짱탈이유 

          올바른 단어 배열               줄임말

 

 

 

근데 어느날 ,

음악을 전공하는 나는 여느때와 같게 레슨중이었는데 어떤 분의 발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아...정말 그분은 발성이 타고났고 탄탄하다! "

 

"맞아맞아 발타발타 정말 대단한거같아 그 사람한테 배울 점이 많아 "

 

"발성되게좋아 부러움 저분은 발성기계야"

 

 

 

"맞아 맞아 ㅋ 발성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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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기 발 기 라고 소리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분간 말이 없었다 선생님과 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일이 있고나서 정말 난 또라이 인가 ㅋ정말 줄이는것도 한계가 있찌

버릇이 너무 들었나 싶어 난 말 줄이기를 자제하겠노라 다짐했지만

 

 

 

 

그 일이 있고 난 후 ㅋ

일 끝나고 그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와  놀던중이었는데,

내가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았던 상태 였슴니다

풀어주겠다고 계속 애교피다가 안풀리니까 지도 승질나서 그러다가 여튼 어쩌다 잘 풀림

 

 

"야 난 성격이 어떤거같애~?"

 

"몰라"

 

"좀 잘좀 생각좀 해봐" 

 

"ㅋ 야 난 착한여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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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녀 착녀라구 !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집에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