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해볼생각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 전화를 했을때 이력서를 보내달라길래 메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매니저로 즉 정직원으로 일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으시는겁니다.
제가 복학할때까지 한4개월동안만 할 것 같은데 상관없느냐 하고 여쭈었더니 상관없다고
대신에 서울에서 교육을 2주동안받아야하는데 어떻겠냐, 했으면 좋겠다, 사기꾼아니고 믿을만하다, 이게 경험도되고 알바보다는 돈도 더 많다 이러셨습니다.
그 구인광고에도 매니저 (120 ~130만원) 이라고 적혀있길래 아 돈을 더 많이 받겠구나 정말 그런가보다 싶어서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서울로 올라가서
일주일동안은 본사교육장에서 이론교육(9시부터6시)을받고
일주일은 본사근처 직영점에서 실습을 받았습니다.
제가 실습을 받는도중에 제가 장염에 걸려서 하루 빠지고 그다음날에 두세시간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4월5일날부터 정리를해서 일하기로 했는데 제가 그날 저녁6시부터9시까지일을했고 그다음날 7일은 9시부터9시
8일도 9시부터9시
9일은 11시부터 9시
10일은 9시부터 9시
11일은 10시부터 9시
그리고 12일은 쉬는날이라 쉬고 13일날엔 10시부터 1시반까지일하다가 병원가서 링거를맞고오느라 4시에 왔습니다 네시부터 여섯시까지 일하고나니 갑자기 사장님이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5일이랑 13일일한거 1일로 치고 그 사장님이 어떻게 계산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32만원을 주셨습니다. 계산해보니 시간당 4100원으로 계산해주셨더군요.
제가 처음부터 거기베스킨라빈스업주와 정확한 돈얘기를하지않았습니다. 교육비나 밥값이나 쉬는날이나 월급날이나 월급액수에 대해서 정확히요. 그래서제가 10일에 용기를내서 물어봤습니다.
모든것에 대해서 그런데 교육비가 무슨교육비냐고 말씀하시더군요 내가 교육받으려고150만원이나 냈는데 저한테 무슨 교육비를주냐면서요 저 그 2주동안 시간보내면서 그럼 왜 진작에 얘기해주시지않으셨냐고 하니까 자기는 전화할때 하셨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안했다고 하니까 그랬나? 이러시는겁니다.
그리고 밥값은 없다고 자비라고 그러셔서 전그냥 거기서 예하고넘어갔습니다. 어차피 점심겸저녁 시간주셔서 하루에 5000원밖에 안나가니까 그러려니하고 그건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12시간씩일하고 120만원 받는줄알았으면 저 이일 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알바시급이 4000원인데 알바보다 100원 더 받자고
그 2주 낭비하면서 일하진 않았을겁니다.
물론 정확히 얘기 듣지도 않고 무작정 120만원이란 돈에 이끌려서 교육받고 하루에 12시간씩일한
제불찰도 있습니다. 그얘기를 집에가서 부모님께했더니 엄마께서 12일날 전화를 하신모양입니다.
그러더니 그 13일날 오픈일다하고 병원갔다오고나서도 두시간일한다음에 절부르시더니
그만두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리고 어제 베스킨라빈스본사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이미 그 업주랑 말을하고나서 저한테 전화를한거였습니다.
그러면서 그업주도 손해라고 교육시켰는데 제가 아파서 그만두게 한거라고 그렇게 말씀을하신겁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건지 그 베스킨본사에서도 업주랑말을 맞췄는지 아니면 그 업주오빠라는분이 베스킨라빈스 본사팀장으로 계셔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그교육비에대해서는 그 업주가 돈을낸거라고 저는 그 자격을보고 교육을시킨거라면서 말이안되는소릴 하면서 자기들은 해줄게없다고 그 업주가 더 손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밥값부분에대해서는 그업주와 고용자 사이에서의 일이라며 상관없다는듯이 말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무슨 제평가가 안좋았다느니 그런말씀을하셔서 무슨평가라고 하니까 말을안하시는겁니다. 그직영점에서 실습받을때 평가를 말하는건지.... 정말 그렇게 업주와 베스킨본사가 먼저말을맞추고 이렇게 전화를해서 그렇게 업주편을 들면서 제가 보상받을길은 없다고 앞이 캄캄한 말들만 하는겁니다.
도와주세요 악덕베스킨라빈스업주덕에 첫사회경험을 쓴맛으로 되돌려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2살의 휴학생입니다.
3월 중순경 구인광고를보고 지방베스킨라빈스가 새로 개점을 한다길래
알바를 해볼생각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 전화를 했을때 이력서를 보내달라길래 메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매니저로 즉 정직원으로 일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으시는겁니다.
제가 복학할때까지 한4개월동안만 할 것 같은데 상관없느냐 하고 여쭈었더니 상관없다고
대신에 서울에서 교육을 2주동안받아야하는데 어떻겠냐, 했으면 좋겠다, 사기꾼아니고 믿을만하다, 이게 경험도되고 알바보다는 돈도 더 많다 이러셨습니다.
그 구인광고에도 매니저 (120 ~130만원) 이라고 적혀있길래 아 돈을 더 많이 받겠구나 정말 그런가보다 싶어서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서울로 올라가서
일주일동안은 본사교육장에서 이론교육(9시부터6시)을받고
일주일은 본사근처 직영점에서 실습을 받았습니다.
제가 실습을 받는도중에 제가 장염에 걸려서 하루 빠지고 그다음날에 두세시간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4월5일날부터 정리를해서 일하기로 했는데 제가 그날 저녁6시부터9시까지일을했고 그다음날 7일은 9시부터9시
8일도 9시부터9시
9일은 11시부터 9시
10일은 9시부터 9시
11일은 10시부터 9시
그리고 12일은 쉬는날이라 쉬고 13일날엔 10시부터 1시반까지일하다가 병원가서 링거를맞고오느라 4시에 왔습니다 네시부터 여섯시까지 일하고나니 갑자기 사장님이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5일이랑 13일일한거 1일로 치고 그 사장님이 어떻게 계산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32만원을 주셨습니다. 계산해보니 시간당 4100원으로 계산해주셨더군요.
제가 처음부터 거기베스킨라빈스업주와 정확한 돈얘기를하지않았습니다. 교육비나 밥값이나 쉬는날이나 월급날이나 월급액수에 대해서 정확히요. 그래서제가 10일에 용기를내서 물어봤습니다.
모든것에 대해서 그런데 교육비가 무슨교육비냐고 말씀하시더군요 내가 교육받으려고150만원이나 냈는데 저한테 무슨 교육비를주냐면서요 저 그 2주동안 시간보내면서 그럼 왜 진작에 얘기해주시지않으셨냐고 하니까 자기는 전화할때 하셨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안했다고 하니까 그랬나? 이러시는겁니다.
그리고 밥값은 없다고 자비라고 그러셔서 전그냥 거기서 예하고넘어갔습니다. 어차피 점심겸저녁 시간주셔서 하루에 5000원밖에 안나가니까 그러려니하고 그건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12시간씩일하고 120만원 받는줄알았으면 저 이일 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알바시급이 4000원인데 알바보다 100원 더 받자고
그 2주 낭비하면서 일하진 않았을겁니다.
물론 정확히 얘기 듣지도 않고 무작정 120만원이란 돈에 이끌려서 교육받고 하루에 12시간씩일한
제불찰도 있습니다. 그얘기를 집에가서 부모님께했더니 엄마께서 12일날 전화를 하신모양입니다.
그러더니 그 13일날 오픈일다하고 병원갔다오고나서도 두시간일한다음에 절부르시더니
그만두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리고 어제 베스킨라빈스본사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이미 그 업주랑 말을하고나서 저한테 전화를한거였습니다.
그러면서 그업주도 손해라고 교육시켰는데 제가 아파서 그만두게 한거라고 그렇게 말씀을하신겁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건지 그 베스킨본사에서도 업주랑말을 맞췄는지 아니면 그 업주오빠라는분이 베스킨라빈스 본사팀장으로 계셔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그교육비에대해서는 그 업주가 돈을낸거라고 저는 그 자격을보고 교육을시킨거라면서 말이안되는소릴 하면서 자기들은 해줄게없다고 그 업주가 더 손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밥값부분에대해서는 그업주와 고용자 사이에서의 일이라며 상관없다는듯이 말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무슨 제평가가 안좋았다느니 그런말씀을하셔서 무슨평가라고 하니까 말을안하시는겁니다. 그직영점에서 실습받을때 평가를 말하는건지.... 정말 그렇게 업주와 베스킨본사가 먼저말을맞추고 이렇게 전화를해서 그렇게 업주편을 들면서 제가 보상받을길은 없다고 앞이 캄캄한 말들만 하는겁니다.
그리고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말을하니까 그래봤자 소용없을거라며 그러는겁니다.....
저정말 등록금좀 벌어보려구 첫사회에 발을 딛였는데 이렇게 쓴맛을 보았습니다.
저 어디서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나요 정말 보상같은건 바라지도 않지만
그 업주에게 사과라도 받고싶습니다.